집에서 밥 먹습니다
얼마 전에 의정부 '고고다이노 키즈카페'로 눈이 띄여, 뭔가 캐릭터와 콜라보 한 시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아이 어린이집 하원하고 평촌에 있는 '타요키즈카페'를 가봤는데, 여긴 대상 연령대가 더 낮은 곳이네요. 4세 아드님께는 좀 안맞는 느낌.
뭐 어쨋든 두 시간 즐겁게 노시고, 집으로 복귀.
집에 좀 늦게 도착하다보니, 밥 차려먹기 애매해서 할인중인 처갓집양념치킨에 배달 주문했습니다.
가장 기본인 후라이드/양념 반반(23,000원)
배민에서 4,000원 할인 쿠폰 뿌리고 있길래, 실결제금액은 19,000원이었습니다.
여기 후라이드는 진짜 신기할 정도로 반죽이 폭신폭신하단말이죠;;;;
개인적으로 입천장이 아플 정도로 바삭거리는 튀김옷이 취향이긴한데, 염지도 안맵고 아이 먹이기가 좋습니다. 여기 후라이드가.
애들 입맛이 귀신같은게, 어떤 곳은 후라이드만 먹여도 매워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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