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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안친한 남사친이 아빠 장례식 3일내내 지켜줌.jpg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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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210.113.***.***

BEST
그렇게 오해할 정도로 착한 사람이라는 거지 흔히 착한 남자는 인기 없다 할 때의 그 무늬만 착한 남자가 아닌 진짜 착한 남자
26.01.02 16:47

(IP보기클릭)210.113.***.***

BEST
꼭 흑심을 갖고 잘해준 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
26.01.02 16:46

(IP보기클릭)1.227.***.***

BEST
너무 드라마 남주같은 무브라서 주작센서가 좀 삐용삐용하는데...
26.01.02 16:48

(IP보기클릭)223.39.***.***

BEST
흑심 없이도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럴만도 하지 나도 그때 시험 일주일 전에 본가로 내려와서 며칠 있다 갔고, 딴 애들도 포상휴가 받은거 바로 써서 나와줌. 나중에 진짜 고마웠다 하더라
26.01.02 16:49

(IP보기클릭)211.33.***.***

BEST
저걸 다 해 줘놓고 아무런 의도가 없다면 착한사람이 아냐
26.01.02 16:48

(IP보기클릭)106.101.***.***

BEST
부조를 100을 하면서 저런 대사라고? 이건 사랑이다
26.01.02 16:48

(IP보기클릭)112.166.***.***

BEST
일단 무조건 잡아라
26.01.02 16:46

(IP보기클릭)210.113.***.***

BEST
꼭 흑심을 갖고 잘해준 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
26.01.02 16:46

(IP보기클릭)210.113.***.***

BEST
오카시이네
그렇게 오해할 정도로 착한 사람이라는 거지 흔히 착한 남자는 인기 없다 할 때의 그 무늬만 착한 남자가 아닌 진짜 착한 남자 | 26.01.02 16:47 | | |

(IP보기클릭)211.33.***.***

BEST
오카시이네
저걸 다 해 줘놓고 아무런 의도가 없다면 착한사람이 아냐 | 26.01.02 16:48 | | |

(IP보기클릭)121.140.***.***

오카시이네
착한사람도 부조를 100만원 하진 않음 ㅎ | 26.01.02 16:50 | | |

(IP보기클릭)121.167.***.***

오카시이네
친하면 그나마 모르겟다만 친하지도 않은데 축의 100만 내고 다른 사람 불러 관들어준다고? 주위에 존나 착한 사람들만 있으신갑네 | 26.01.02 16:54 | | |

(IP보기클릭)119.204.***.***

아자자자자자자자
능력되는 사람은 기준이 달러 | 26.01.02 17:01 | | |

(IP보기클릭)211.207.***.***

izuminoa
본인이 겪어봐서 그 힘든걸 알아서 그런 걸지도 모름 젊어서 장례 직접 해본 사람이라면.. 그만큼 여유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 26.01.02 17:06 | | |

(IP보기클릭)210.117.***.***

아자자자자자자자
돈은 자기 능력이라 다르지만 관이야 어려운일이 아니니 주변에 사람없어서 들기 쉽지 않은 사람들 관 들어준적인 좀 있는데 | 26.01.02 17:26 | | |

(IP보기클릭)118.222.***.***

아자자자자자자자
그 내 기억속에 별로 안친했지만 되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친구나 지인들 있는경우가 있음 막상 관심사,타이밍 같은게 안맞아서 못친해졌던 사람들이 난 기억에 남음 근데 그런 사람들이 살다보면 만나게 될 때가 있음 그때 난 최대한 표현함 저게 저 사람의 표현방식이었던거같은데 저때 당시에 능력이 좀 됐던거같음 | 26.01.02 17:45 | | |

(IP보기클릭)125.138.***.***

루리웹-4522639457
만약 남사친이 정말 흑심없이 저렇게 한 거라면... 나도 이 분 말에 동의함. 어쩌면 남사친 본인이 상을 치렀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도움 줄 사람도 없어서 막막하고 힘들었던 그런 경험이 있었을 수도 있음. 그래서 자기 힘들었던 생각이 나서 더 저렇게 한 걸 수도... | 26.01.02 18:35 | | |

(IP보기클릭)125.185.***.***

아자자자자자자자
그닥 안친해서 경사는 안챙겨도 조사는 챙기는 사람들 있긴 함. | 26.01.02 19:37 | | |

(IP보기클릭)211.246.***.***

아자자자자자자자
축?? | 26.01.02 20:07 | | |

(IP보기클릭)61.254.***.***

오카시이네
저렇게 해준거면 솔직히 남사친이 아빠 숨겨진 아들 루트 아니면… | 26.01.03 07:57 | | |

(IP보기클릭)172.226.***.***

오카시이네
흑흑심을 가지고 잘해준것이죠 | 26.01.03 10:38 | | |

(IP보기클릭)112.166.***.***

BEST
일단 무조건 잡아라
26.01.02 16:46

(IP보기클릭)106.101.***.***

BEST
부조를 100을 하면서 저런 대사라고? 이건 사랑이다
26.01.02 16:48

(IP보기클릭)1.227.***.***

BEST
너무 드라마 남주같은 무브라서 주작센서가 좀 삐용삐용하는데...
26.01.02 16:48

(IP보기클릭)211.235.***.***

하루유게1시간미만
인터넷에 써있으면 진짜라고! | 26.01.02 16:50 | | |

(IP보기클릭)61.79.***.***

하루유게1시간미만
저걸로 물건 파는 것도 아니고, 여론 조작을 하는 것도 아니면. 적당히 넘기고 보는 거지. 빅찌찌 짤이나 산타 짤을 보면서 “너무 이상적인 무브라서 주작센서 삐용삐용”하지는 않자너. | 26.01.02 17:12 | | |

(IP보기클릭)122.45.***.***

하루유게1시간미만
걍 여초썰은 99가 주작임 대충 흘러들으면됨 ㅋㅋ | 26.01.02 17:26 | | |

(IP보기클릭)223.38.***.***

하루유게1시간미만
주작이라고 보면 됨. 근데 여기 루리웹에는 sns 발 주작글을 필터링 없이 그냥 믿는 애들이 다반수임. 멍청한 거지. | 26.01.02 23:52 | | |

(IP보기클릭)223.39.***.***

Pale Blue
아니 그냥 유머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 좀 진짜라고 믿으면 큰일나냐 왜케 피곤하게 삼 | 26.01.03 00:41 | | |

(IP보기클릭)223.39.***.***

BEST
흑심 없이도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럴만도 하지 나도 그때 시험 일주일 전에 본가로 내려와서 며칠 있다 갔고, 딴 애들도 포상휴가 받은거 바로 써서 나와줌. 나중에 진짜 고마웠다 하더라
26.01.02 16:49

(IP보기클릭)59.23.***.***

주작 아니다 치고 아주 강렬한 사윗감 어필인데
26.01.02 16:49

(IP보기클릭)61.78.***.***

경조사중에 특히 조사 챙겨준다는건 인간적으로 큰 의미다 꼭 잡아야해
26.01.02 16:49

(IP보기클릭)210.97.***.***

저 정도면 상대한테 의도가 있든 없든 일단 잡아 본인부터 흔들리고 있잖아
26.01.02 16:50

(IP보기클릭)211.235.***.***

여기서 얼굴 얘기하는 눈치없는 사람은 없겠지
26.01.02 16:50

(IP보기클릭)223.38.***.***

이드사태
니얘기야 | 26.01.02 16:53 | | |

(IP보기클릭)118.235.***.***

주작아니고서야, 걍 글쓴애가 눈치가 너무 없는건데. 조건없이 친절한애가 없진않지만, 저건 조건없는 친절을 넘었음.
26.01.02 16:52

(IP보기클릭)211.223.***.***

슬리핑캣
ㄹㅇ | 26.01.02 17:0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0.70.***.***

이걸 안잡으면 후회한다
26.01.02 16:53

(IP보기클릭)220.122.***.***

흑심은 이제 부터 만들면 됩니다.
26.01.02 16:53

(IP보기클릭)112.162.***.***

나도 저래본적 있는데 문제는 그러고 몇년뒤에 그 애랑 사귀었음. 그애가 먼저 고백해서. 세상에는 걍 친절한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관 들어본 것만 20번이 넘어요.
26.01.02 16:54

(IP보기클릭)210.113.***.***

루리웹-3112923799

...사신이잔아 | 26.01.02 16:57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3112923799
데드리프트 몇 치셈? | 26.01.02 16:57 | | |

(IP보기클릭)112.162.***.***

오카시이네
오지라퍼도 아니고 사신이라니! ㅋㅋㅋㅋㅋ | 26.01.02 16:58 | | |

(IP보기클릭)118.235.***.***

커트 핸슨
거기서 데드리프트가 나오면 ㄷㄷㄷ | 26.01.02 17:07 | | |

(IP보기클릭)210.117.***.***

루리웹-3112923799
거 죄수번호 버리고 닉변경 하셈.. 한 열댓번정도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 26.01.02 17:27 | | |

(IP보기클릭)112.162.***.***

파멸한세상
댓글 보고 생각이 들었는데 10번이 확실히 넘은건 맞는데 20번이 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네요. 그런걸 세는 스타일도 아니고 걍 내가 얼굴 안다 - 장례식장에 간다 라서요. | 26.01.02 18:29 | | |

(IP보기클릭)58.226.***.***

루리웹-3112923799
이제 50대 1일차 된 나도 관 20번은 안들어봤다. 10번정도들어봤나? 어쨌든 10번정도 든거면 정말 열심히 다니신거고 겁나 착하신 겁니다. | 26.01.02 19:00 | | |

(IP보기클릭)220.73.***.***

루리웹-3112923799
친구 부친상때의 일입니다. 연락받았을때 가진 차가 없어 급히 택시타고 갔구요. 가서 조문후 몇분 대화 나누고 미안하다고, 지금 택시 기사가 기다리고 있으니 금방 가봐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땐 여기까지 택시 타고 왔단말에 어이없어하는 상주 표정을 이해못했음...) 나중에 집앞에 내릴때 보니 택시비 왕복 20만원 찍혀나왔는데 별 생각 없이 쓴거라 아깝단 생각은 안해봤습니다. 그 이후로 가끔 친구네 집안 농사 도와주러 찾아가면 아 그때 걔! 하고 다들 알아보더라고요... | 26.01.02 20:05 | | |

(IP보기클릭)121.136.***.***

조사 챙겨준 사람에게는 꼭 보답 해라
26.01.02 16:54

(IP보기클릭)14.43.***.***

뭐 도와주는거 까진 그럴수 있는데 100만원 부조면 결혼각이다
26.01.02 16:54

(IP보기클릭)223.38.***.***

가끔 인간으로써 대단한 사람이 내 근처에 있을 때가 있음 나도 저런애 만나본적이 있어서 저게 100%흑심있어서 그런거임 소리는 못하겠음 글구 오히려 저런건 흑심만으로 못하고 ㅋㅋㅋㅋ
26.01.02 16:55

(IP보기클릭)119.204.***.***

루리웹-7066539292
맞음. 다들 기준이 자기 기준이라 이해못야는 선의 악의가 많음 | 26.01.02 17:02 | | |

(IP보기클릭)222.235.***.***

안친한 이라고 말하는건.. 아는 사람 정도 라는거지..
26.01.02 16:55

(IP보기클릭)14.42.***.***

아무것도 모르고 얼탈때 와서 정해주고 도와줬다는거보면 비슷한 일을 겪었어서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던가 하는 연민이 올만한 개인적인 이유들가 있었을수도 있음
26.01.02 16:57

(IP보기클릭)118.235.***.***

나 아는애는 여친아버지 장례식에 피곤하다고 안갔다가 장례끝나고 개같이 까임ㅋㅋ 문제는 왜 헤어졌는지 이유를모름... 이런색기도 여자를 사귄다...
26.01.02 16:58

(IP보기클릭)118.235.***.***

도와주는건 그럴 수 있는데 부조 100만원은 좀 주작티나는데
26.01.02 16:59

(IP보기클릭)125.185.***.***

침묵군
돈은 그 시점 그 사람의 능력 문제라서 일반인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 됨. | 26.01.02 19:39 | | |

(IP보기클릭)118.216.***.***

아니 오히려 정말 아무 감정 없는 경우에 저런걸 더 쉽?게 할 수 있음 저건 일종의 그... 뭐라고해야하나 사회초년생 좀 넘어서 돈 좀 여유생겼을 때 할 수 있는 그 '나를 확인하는' 행위? 표현이 애매한데 '나는 아무 연 없는 사람에게라도 이정도의 호의를 배풀 수 있는 여유와 마음씨가 되는 사람이다' 라는 뽕이 차는 그런거지 이 뽕이 거의 수십년 가기 때문에 백몇십만원? 정도는 사실 쌉가능함. 지금 저 세팅이면 거의 도파민 최대로! 각이잖아; 나라도 저 상황이었으면 바로 똑같이 들어감
26.01.02 16:59

(IP보기클릭)118.216.***.***

거북법순이
위에 댓글에도 있지만 흑심이 있으면 오히려 백만원 못넣는다 넣은걸 돌려받을 각을 재고 있기 떄문에 ... 나르시즘에 빠져서 자뻑 뽕이 막 차오르고 수육 주문하면서 크 그래 이거지 싶어야 백만원? 사람에게 호의를 배푸는 비용으로 싸군! 이라고 외칠 수 있다. 사실 맞는 말이긴 함 저런 상황이 겹쳐서 딱 만들어지지 않는 한 세상 어디 가서 백만원으로 저정도의 '은혜'를 만들겠음?? | 26.01.02 17:01 | | |

(IP보기클릭)223.39.***.***

거북법순이
님과 같이 계산적인 선의도 선의고 돌려받을걸 생각치 않고 하는 선의란것도 있는거고 그냥 그런갑다 싶음 | 26.01.02 17:08 | | |

(IP보기클릭)14.39.***.***

거북법순이
화환이나 부조금 100만원 주는거야 별거 아니게 생각하는 돈 많은 사람은 많지만 그런 사람도 자기 시간은 아까워함. | 26.01.02 22:18 | | |

(IP보기클릭)59.11.***.***

사람의 행동을 오로지 연애관계만 눈돌아가면 외려 싸보여. 간혹 여유가 있는 사람은 주위에 자기 생각보다 더 베풀줄 아는 경우라는게 있다보니까 이럴때 연애로 몰아가면 모욕을 느끼기도 하니까 단면만 보는건 안좋아. 별개로 이야기 자체는 주작같긴함 ㅋㅋ
26.01.02 17:00

(IP보기클릭)180.65.***.***

주작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쓴이는 이성으로서는 관심이 없나보네 이거 ㅋㅋㅋ
26.01.02 17:01

(IP보기클릭)221.158.***.***

이런 남자거르면 평생 결혼못한다고 봐야됨
26.01.02 17:02

(IP보기클릭)14.46.***.***

형 나 게이될거 같아
26.01.02 17:04

(IP보기클릭)219.241.***.***

능력이 있는 착한 남자는 그냥 나쁜남자 중에 걍 상나쁜놈임.
26.01.02 17:06

(IP보기클릭)211.201.***.***

내가 그럴 능력이 되니까..너무 멋지네..
26.01.02 17:0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130.***.***

헤응
26.01.02 17:10

(IP보기클릭)112.175.***.***

원래 그런 사람 일수도 있고, 막상 가서 상황을 보다보니 원래도 착한 사람이었는데 상황을 보고 저렇게까지 했을수도 있고... 막상 저런 상황 겪으니 끝까지 도와주게 되더라...
26.01.02 17:11

(IP보기클릭)106.102.***.***

주작이 아니라고 가정했을때 남자라고 상 치르는 법 잘 아는거 아님 저건 본인도 해본거야 그리고 내 주위에도 오해받을 수 있을정도로 친절해서 여자들이 진짜 오해하고 왜 양다리걸치냐고 개쓰레기 만든 사건을 본 적이 있어서 저런사람 없다곤 못하겠다
26.01.02 17:13

(IP보기클릭)42.82.***.***

조실부모해서 황망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냥 도와준거 일수도... 앞으로 잘 될수도 있지만
26.01.02 17:20

(IP보기클릭)219.248.***.***

내가 여자였으면 저 남자 잡았을듯...저런 사람이면 평생 같이 함께해도..
26.01.02 17:40

(IP보기클릭)175.223.***.***

본인이 경험이 있어 봐서 그냥 못 지나친 것일수도 있습니다. 저런 선인이 있어서 세상이 돌아가지 않을까요. 미래의 일은 뭐 각자 결정하시면 돼고.
26.01.02 17:43

(IP보기클릭)220.118.***.***

대사가 좀 그런데...
26.01.02 17:51

(IP보기클릭)223.39.***.***

센베이
ㅋㅋ 내가 그럴 능력이 되니까는 윗댓처럼 너무 드라마 남주 같으네 | 26.01.02 18:20 | | |

(IP보기클릭)117.111.***.***

저정도면 호감이 아니라 찐 사랑인데
26.01.02 17:52

(IP보기클릭)1.252.***.***

26.01.02 17:53

(IP보기클릭)211.178.***.***

흑심이 없다면 흑심을 가져서라도 잡아라 저런 남자는
26.01.02 17:56

(IP보기클릭)211.46.***.***

가끔 '나의 아저씨' 같은 사람도 존재한다.
26.01.02 18:03

(IP보기클릭)182.214.***.***

저 정도 할라면은 어릴때부터 10년이상 짝사랑 한거면 인정하는데 대화도 몇번 안 한 사이인데 갑자기 저러면 남자가 위험한 놈인거같은데 ㅋㅋㅋ 찐따 망상 주작 100%겠지만은
26.01.02 18:13

(IP보기클릭)117.123.***.***

나 20년 전에 좋아하던 여자 어머니 장례 치를 때 당일날 가고 발인날 운구하고 화장터까지 갔었음. 그 어머니가 나 젊을 적에 진짜 '사위'로 생각하고 너무너무 잘 해주셨었음.. 별다른 사심없이 인간적으로 그래야 겠다고 생각해서 했었음.
26.01.02 18:19

(IP보기클릭)175.197.***.***

남자한테 흑심이 없다? 여자여 연필 부인이 되어라
26.01.02 18:45

(IP보기클릭)222.113.***.***

장례 경험을 해봤는데, 도와주는 사람 없어서 힘들었던 기억 때문에 그럴수도 있음
26.01.02 18:49

(IP보기클릭)221.160.***.***

꼭 사랑이 아니더라도 저런 사람은 은인으로 모셔야한다. 평생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살아라
26.01.02 19:03

(IP보기클릭)218.234.***.***

"사실은 첫눈에 반했었어.." 장담하는데 살면서 저런 남자 다시 만나기 쉽지 않을거다.
26.01.02 19:14

(IP보기클릭)59.17.***.***

별다른 친분도 없는데 조의금을 백이나 하고 3일 내내 있었다고? ㅋ
26.01.02 19:45

(IP보기클릭)49.174.***.***

조의금 100 : 능력 있으면 그럴 수 있음 직원 불러다 같이 운구 : 능력 있으면 그럴 수 있나? 안 친한데, 3일 밤샘 : ...
26.01.02 20:03

(IP보기클릭)58.236.***.***

혹시 뭐 남자 옛날에 어려울때 힘들때 도와주고 잊어버렸나 그거 아니면 사랑하는거인데
26.01.02 21:05

(IP보기클릭)221.146.***.***

반한거 아니면 저럴리가 없는데..
26.01.02 22:44

(IP보기클릭)116.42.***.***

나는 이 남자 생각이 없다? => 그래도 잡아라! 이만한 인간 드뭄! 나는 이 남자 생각이 있다? => 바로 잡아라! 확증 나왔다!
26.01.02 22:51

(IP보기클릭)14.56.***.***

본인이 마음이 없다해도 저 정도면 언니나 동생이 연심 품고 결국 집안 사람이 될 것 같다.
26.01.02 22:59

(IP보기클릭)218.234.***.***

안드류
아아.. 이게 참 아름다운 결말일듯.. 이런걸 원한다고요 ㅠ | 26.01.04 09:12 | | |

(IP보기클릭)124.146.***.***

나도 같이 본지는 오래됐지만 인성이 많이 안좋은 친구라서 별로 만나지는 않았는데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해서 갔었음 근데 며칠후 전화오더니 돈 얼마 넣었냐? 금액이 좀 적은 것 같은데 더 넣어줄 수 있냐고 해서 일단 넣어주고 손절했는데 슈발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 10만원 넣었는데 10만원 더 넣어서 20만원 줌
26.01.02 23:11

(IP보기클릭)123.213.***.***

리코리스 리코일
???? 고맙다도 아니고 더 넣어줄 수 있냐? ㅅㅂ ㅋㅋㅋㅋㅋㅋ | 26.01.03 04:14 | | |

(IP보기클릭)211.232.***.***

능력이 되니까 ㅇㅈㄹ ㅋㅋ
26.01.02 23:27

(IP보기클릭)211.213.***.***

흠. 음식 알아서 시켜준거 보면 남자 부모님 중 먼저 보낸 기억이 있을듯. 여자3명 안쓰런 상황에 인심 쓸때도 있을듯. 근데 여자에게 호감은 있는듯.
26.01.02 23:27

(IP보기클릭)104.28.***.***

‘이지라이프’가 부릅니다! 너말고 니언니~~
26.01.03 00:07

(IP보기클릭)61.81.***.***

알던친구가 부모상 당했는데 근처라면 가보겠지...가봤더니 남자는 없고 여자셋이서 우왕자왕 하고있으면 에휴 하면서 도와줄수도 있지 게다가 화환하나 없으니까 더 맘이 안쓰러웠을듯
26.01.03 00:42

(IP보기클릭)222.234.***.***

부조 100만은 아니었는데 많이 친했던 여자 지인 부고 소식에 갔더니만 홀어머니에 딸만 둘이었는데 한명이 그렇게 된거라 장례식장이 혼돈의 카오스였음 ... 해서 이거저거 거들어주고 그 여자애 친구들도 내가 같이 아는 경우가 많아서 이사람 저사람 맞이하고 .. 발인하는거 도와주고 .. 관 들어주고 .. 화장 마무리까지 봐주고 옴 ... 지금도 기일마다 추모당은 찾아가는데 그집 식구들은 그후로 언니분이랑 통화만 한번하고 본적은 없음 ...
26.01.03 03:02

(IP보기클릭)121.152.***.***

민족중흥
와 사람 새끼들인가... | 26.01.03 15:40 | | |

(IP보기클릭)112.157.***.***

난 결혼식은 돈없어서 못간적 있어도 장례식은 한번도 안빠지고 발인 장지 운구 3일 다 챙겨왔음 지인들도 감사해하지만 그 가족들이 더 고마워 함 근데 아무도 사위 안시켜주넹..
26.01.03 04:11

(IP보기클릭)210.205.***.***


순수한마음은 운구까지일듯... 부조금100은 사랑이다
26.01.03 08:07

(IP보기클릭)119.201.***.***

나도 친구 아버지 장례식장 3일 내내 지킨적 있고 친구 아버지 암진단 받을때 계속 따라다니며 도와준적 있는데.. 꼭 흑심이 없어도 가끔 남자들에게 일어나는 '이건 나만 도와줄 수 있다'라는 스위치가 들어간 상태일 수도 있다고 봄. 그것도 장례식이고 하면 기왕 도와준김에 끝까지 해주는 내 모습이 간지나게 느껴질 때가 있거든.
26.01.03 08:38

(IP보기클릭)218.147.***.***

다른건 안스러워서 도와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부조금 100이면 좀 다르지.
26.01.03 10:23

(IP보기클릭)14.47.***.***

자 이제 사업자금 좀 빌려줘
26.01.03 11:37

(IP보기클릭)220.72.***.***

결혼해요
26.01.03 12:12

(IP보기클릭)123.142.***.***

남사친이 돌아가며 '보람상조' 명함을 내밀었다..
26.01.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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