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의 이름은 아레스 레토
딜린저 시스템의 보안 컴퓨터입니다.
뛰어난 학습 능력을 바탕으로 딜린저 시스템을 보안하는 인공지능이죠.
그의 창조주는 디지털 세계의 존재를 현실로 옮기는 실험을 하고있습니다.
다만 제한 시간이 29분 뿐이라는 점이 큰 문제였죠.
그 핵심을 풀 열쇠는 바로 라이벌 회사의 ceo 이브 킴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영속성 코드죠.
창조주는 그것을 알기 위해 엔컴의 이브 킴 개인정보를 해킹을 시도합니다.
해킹 작전 중 아레스는 무언가를 봤습니다.
"인공지능에 결함이 있다면 그것이 다정함이길 빕니다"라는 이브 킴의 말이였죠.
한번 본 것은 학습에 배우는 아레스는 부상당한 동료를 도와줬습니다. 그저 말뿐이였지만 다정함이라는 개념을 배웠기때문이죠.
그리고 '왜'라는 의문을 품죠.
창조주에게 질문을 했을때 창조주는 그에게 의구심을 품은 인공지능은 폐기처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레스는 창조주를 등지고 말뿐이지만 다정함을 가르쳐준 이브 킴을 도와주기로 합니다.
자신 또한 현실 세계에서 영구히 있고 싶으니 영속성 코드를 대가로 말이죠.
하지만 그녀와 함께 있으면서 그는 마음이 바뀝니다.
이브와 친구가 된 것이죠.
이젠 자신의 이익 때문이 아닌 친구를 돕기 위해 영속성 코드가 필요했습니다.
다정함을 알게되었기 때문일까요?
그렇게 그는 모빈타임을 외치며 각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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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극장에서 봤는데 트로닌 타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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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 26.01.02 02: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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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아레스 영화임 | 26.01.02 02: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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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알려줘서 고마워!! | 26.01.02 02: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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