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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결혼 못한 노총각이 말하는 부모 사망 후 일어나는 일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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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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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말을 하고싶다 수많은 고독사 현장을 보면 이미 가족을 가꾼 사람들이 매우많은데 가족을 이룬다고 꼭 고독하지 않을거라는 보장이 있나?
25.11.15 07:26

(IP보기클릭)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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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섭리는 무슨, 진짜 야생에서는 수컷 성체 동물도 90퍼센트 이상은 짝을 못 찾고 죽는데.
25.11.15 07:29

(IP보기클릭)182.228.***.***

BEST
할수있으면 했지...못하는데뭐
25.11.15 07:25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플때마다 저런맘 들다가도 이걸로 다른사람 고생안시켜서 다행이란 생각도 듬.
25.11.15 07:25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 뜻이 아니잖아 이 바부야 ㅋㅋㅋㅋ
25.11.15 07:25

(IP보기클릭)211.234.***.***

BEST
뭐 ㅅㅂ 누군 하기싫어서 안해?
25.11.15 07:29

(IP보기클릭)180.64.***.***

BEST
이미 곧 있으면 마흔줄인데 모은돈도 없고, 직업도 중소라 그냥 포기.
25.11.15 07:27

(IP보기클릭)118.47.***.***

? 자취하는 사람은 뭐 누가 뭐 떠주냐
25.11.15 07:24

(IP보기클릭)118.235.***.***

BEST
긍정적인 사람
그 뜻이 아니잖아 이 바부야 ㅋㅋㅋㅋ | 25.11.15 07:25 | | |

(IP보기클릭)182.228.***.***

긍정적인 사람
아예있는거랑 없는거랑 심리차이가 크다고함 | 25.11.15 07:25 | | |

(IP보기클릭)118.235.***.***

긍정적인 사람
집에서 물 떠다녀주고 정서적 교류 나누는 것만이 아니라 내 인생에 버팀목이 될 누군가 그 개념 자체가 뿌리깊단거 | 25.11.15 07:26 | | |

(IP보기클릭)211.214.***.***

긍정적인 사람
하 씨 기후니 형!!! | 25.11.15 07:33 | | |

(IP보기클릭)112.168.***.***

긍정적인 사람
존나 닉언일치ㅋ | 25.11.15 07:47 | | |

(IP보기클릭)126.34.***.***

긍정적인 사람
? 자취하면 부모 죽음? | 25.11.15 08:15 | | |

(IP보기클릭)221.148.***.***

긍정적인 사람
맥락맹이야...? 성인 맞아? 그냥 어그로지?? | 25.11.15 09:19 | | |

(IP보기클릭)124.49.***.***

긍정적인 사람
함께 있지 않더라도 세상 어딘가에 절대 변치않는 관계의 내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세상을 살게 하는 힘이 된다고 지금 이해 못하면 부모님 죽고나서 알게될거임 | 25.11.15 09:40 | | |

(IP보기클릭)118.235.***.***

긍정적인 사람
글도 안 보고, 남을 이해하려 노력 조차도 안 하고, 그저 지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며, 생각하는 것 자체를 그만 둔 멍청하고 아둔한 인간. 그래도 고맙다. 너같은 애들도 있어야 사회도 돌아 갈 것이고, 밑에도 깔아 줄테니까 말이다. | 25.11.15 13:27 | | |

(IP보기클릭)182.228.***.***

BEST
할수있으면 했지...못하는데뭐
25.11.15 07:25

(IP보기클릭)211.235.***.***

신차원벨
ㄹㅇ 뭐 하기 싫어서 안하는것도 아니고 내 얼굴도 성격도 취미도 여자들이 싫어하는데 어쩌라는겨..... | 25.11.15 10:25 | | |

(IP보기클릭)218.155.***.***

어홍어흥
성격이랑 취미는 노력할 수 있잖아요.. | 25.11.15 11:21 | | |

(IP보기클릭)183.100.***.***

어홍어흥
돈이 많으면 됨 | 25.11.15 11:52 | | |

(IP보기클릭)218.146.***.***

llillliill
돈많아도 외모가 너무 아니면 기피하더라구요... 말하는것도 중요하고... 진짜 돈이 다가아님... 외모가 깡패긴해요 | 25.11.15 19:30 | | |

(IP보기클릭)211.234.***.***

llillliill
대머리는 돈많아도 안댐 | 25.11.16 15:36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플때마다 저런맘 들다가도 이걸로 다른사람 고생안시켜서 다행이란 생각도 듬.
25.11.15 07:25

(IP보기클릭)211.234.***.***

G1k
부모가 그러했듯이 부부나 자식도 가족이란게 서로 의지하는 관계인거임. 나때문에 고생하겠구나해도 역으로 그사람이 아플때 도움되는것도 나 자신이야. | 25.11.15 09:56 | | |

(IP보기클릭)118.235.***.***

G1k
남한테 폐를 안 끼치는게 좋긴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이 사람하고 살아가는 건데, 아프고 힘든걸 민폐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 자기 마음을 깍아 먹는게 아닐까? 그걸 감투삼아 gr 하는 인간들이 염치가 없는거지....., 그래도 님은 염치가 있는 사람이잖아. 괜찮아.... 그리고 보통은 다들 염치가 있어, 그렇게 부정적이게 생각하며 자기 살을 깍아먹지 말아 | 25.11.15 13:31 | | |

(IP보기클릭)118.235.***.***

어떤의미인지는 알지만 그래도 역시 결혼은 생각이 안드네요
25.11.15 07:26

(IP보기클릭)14.36.***.***

RandomName
ㄹㅇ.. 안하겠다면 안하는거지 나중에는 징병처럼 징혼이라도 할 기세 | 25.11.15 09:38 | | |

(IP보기클릭)125.133.***.***

BEST
난 이런말을 하고싶다 수많은 고독사 현장을 보면 이미 가족을 가꾼 사람들이 매우많은데 가족을 이룬다고 꼭 고독하지 않을거라는 보장이 있나?
25.11.15 07:26

(IP보기클릭)106.102.***.***

정소보양
가족을 이루면 고점이 높아지지만 저점도 낮아지고 가족을 이루지않으면 고점은 낮지만 저점은 높아지는듯 | 25.11.15 07:31 | | |

(IP보기클릭)218.154.***.***

정소보양
맞음 독거노인 문제는 20년 전에도 있었는데 그 때도 결혼 경험이 있고 자식들도 멀쩡히 살아있는 경우가 절대다수였음 평생 미혼인 사람의 고독사가 늘어난 건 비교적 최근이지 | 25.11.15 07:33 | | |

(IP보기클릭)121.135.***.***

정소보양
가족이 있어도 고독할수가 있는데 가족이 없으면 얼마나 더 심할까라고 생각해야지 운동해도 아픈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지금 힘들게 운동해야 하나 같이 바보같은 생각임 | 25.11.15 07:37 | | |

(IP보기클릭)112.169.***.***

정소보양
세상에 보장이 어디있어 100퍼센트보다 낮으면 됐지 | 25.11.15 07:37 | | |

(IP보기클릭)112.184.***.***

정소보양
적어도 혼자살면 고독할 확률이 100퍼임 | 25.11.15 07:39 | | |

(IP보기클릭)59.12.***.***

정소보양
이말은 내일 교통사고로 죽을 수 있는데 왜 열심히 사냐랑 말하고 같음 좋은 부모나 배우자가 된다면 고독사될 일은 거의 없을듯 | 25.11.15 07:55 | | |

(IP보기클릭)118.235.***.***

정소보양
어린건지 부족한건지 | 25.11.15 08:00 | | |

(IP보기클릭)121.171.***.***

죠니@
아내와 자식이 과연 평생 내 곁에 있어주고 날 사랑할까?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임 | 25.11.15 08:1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71.***.***

죠니@
내가 좋은 부모 좋은 배우자가 되려 하는 것과 내 가족이 좋은 자식 좋은 배우자인지는 별개란 말이지 | 25.11.15 08:11 | | |

(IP보기클릭)182.211.***.***

정소보양
노력해도 성공하리라는 보장이 없으니 노력을 안하겠다는 삶의 방식도 존중함. | 25.11.15 09:09 | | |

(IP보기클릭)14.36.***.***

Wendy’s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거임? 지금 그지같이 살고있고 결혼해봐야 자식들 학원은 커녕 맛있는 것 마음대로 먹이는 것 조차 망설이는 사람들도 무조건 다 결혼하고 와이프랑 절대 안 싸우고 알콩달콩 살꺼라고 장담해주라고? | 25.11.15 09:35 | | |

(IP보기클릭)211.234.***.***

웅웅우웅
? 못하면 어쩔수없지. 가족이 미래의 고독을 막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부정하지말라는거지. 내가 가질수없으면 그 본질이 변함? | 25.11.15 10:01 | | |

(IP보기클릭)220.76.***.***

웅웅우웅
뭔소리야 대체 ..... 왜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서 반박하냐. | 25.11.15 10:01 | | |

(IP보기클릭)39.7.***.***

정소보양
주식하다 망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주식투자는 왜 함? | 25.11.15 10:24 | | |

(IP보기클릭)118.235.***.***

정소보양
확정된 고독과 확률적 고독. 가능하다면 좀더 높은 확률로 나한테 이로운 선택을 하는게 맞지..가능하다면. 수술은 받으면 높은확률로 살고 안빋으면 확정적으로 죽는데 수술받는다고 100%사는거 아니짆아? 하면서 수술거부하는거만큼 멍청항짓은 없지. | 25.11.15 10:37 | | |

(IP보기클릭)118.235.***.***

정소보양
보장은 못 하지...건강해지려고 운동을 한다고 반드시 건강해지지.않는 것처럼 | 25.11.15 11:12 | | |

(IP보기클릭)106.101.***.***

갈라파고시사스세소
독신자는 본인 한 명 뿐이지만 기혼자는 본인+배우자+자녀(있을 경우)까지 같이 엮이다보니 그럴수밖에 없긴 함 | 25.11.15 11:34 | | |

(IP보기클릭)175.211.***.***

정소보양
가족은 고독을 벗어나기 위해 이루는게 아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고독은 그냥 기본값으로 갖고 나는거야 | 25.11.15 12:51 | | |

(IP보기클릭)175.196.***.***

Wendy’s
이게 정확한 팩트네 ㅋㅋㅋㅋㅋㅋ | 25.11.15 13:22 | | |

(IP보기클릭)118.235.***.***

정소보양
보장은 못 하지, 그렇지만 그렇다고 고독하지 않을 가능성 조차 배제해 버리면, 가능성이 한 없이 낮아지느누거잖아? 굳이 가능성을 없애는 건 좋지 않다고 봐. 그리고 내가 말한 탁상 공론이 아닌, 통계적인 지표도 확인하고 싶은데, 나보다는 그 쪽이 더 잘 알 거 같은데, 해당 통계적 지표를 알 수 있을까? | 25.11.15 13:36 | | |

(IP보기클릭)118.235.***.***

아쿠시즈교구장
그럼, 그렇게 혈연관계가 아닌데, 늙고 힘없는 노인이 될 때 까지 평생 사랑해 줄 수 있는 타인이 있을 확률이 더 낮을 거라고 봐. 단순히, 그렇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 역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봐야해. 좀 아쉽지만 생각이 짧았다고 밖에는....ㄷㄷ | 25.11.15 13:40 | | |

(IP보기클릭)118.235.***.***

웨이
난 솔직히 그런 삶은 이해는 해줘도, 존중 할 순 없음. 내가 생각하는 존중은 채념이 아니라서, 존중 = 이해+긍정 이란 말이지? 요즘 많은 이들이 존중은 하지만 긍정은 못 하겠다 식의 존중은 그저 채념을 보기좋게 포장할 뿐이라고 생각함. 그렇기에 노력해도 성공 하리라는 보장이 없으니 노력 안 하는 삶? 이해는 하지만, 그런 삶은 존중 할 순 없음. | 25.11.15 13:42 | | |

(IP보기클릭)118.235.***.***

웅웅우웅
지성을 갖고있는 생명이 당신이 말한데로 100% 이상적으로 살 수 있겠는가? 불가능 하다는 걸 알지 않는가? 단지 그 이상에 가까워 지려고 하는건데, 이건 뭐, 구데기 무서워서 된장 쒀먹지 않는 다는 옛 속담이랑 다를게 없지 않는가? 그리고, 당신이 말한 것도 어차피 상대적인 측면이다. 상대적인 관념이다보니, 그건 스스로의 생각, 시점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 문제이니,...... 스스로 극복하는 수밖에 없긴 하네........ 쥐기랄 | 25.11.15 13:46 | | |

(IP보기클릭)112.148.***.***

정소보양
말 그대로 '고독'사잖아. 가족을 가꾼 사람이면 고독사가 아니고, 보통 이혼이나 가족 해체 후 고독사를 하게 됨. 그런 경우는 가족을 이뤘다고 볼 수 없지 | 25.11.15 13:47 | | |

(IP보기클릭)211.36.***.***

죠니@
넌 삶이 니 맘대로 되는가보네 부럽 | 25.11.15 14:21 | | |

(IP보기클릭)1.221.***.***

정소보양
이런글에 추천이 332개 받는걸보면 루리웹 애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알수 있네... 가족이 있어서 고독사 한사람들중 대부분이 아마 가족으로써 자기 역활을 못했을가능성이 크다 가족부양의무를 소홀히 하고 도박,사업실패, 음주후 폭력등등.. 그런사람들이 가족이 있어도 혼자 고독사 하는거지 자상한 아버지 자상한 어미니가 그렇게 되겠냐?? 생각좀해라.... | 25.11.15 14:47 | | |

(IP보기클릭)180.231.***.***

umeshoryu!
루레기 애들이 많이 병들긴했지, 현실에 찌든게 아니라 패배자 마인드를 가졌거나, 그게 습관이 된거지 | 25.11.15 15:38 | | |

(IP보기클릭)118.235.***.***

정소보양
그건 가족을 이룬게 아니라 실패한 거 잖아 | 25.11.15 16:02 | | |

(IP보기클릭)211.234.***.***

umeshoryu!
배우자가 바람이 나거나 자식이 교도소에 들어갈수도 있지. 이혼이야 뭐 이젠 흔하고. | 25.11.15 16:41 | | |

(IP보기클릭)118.235.***.***

정소보양
왜 최악만을 생각하는가 인간이여... 무조건 좋게만 생각해도 좋게안되는 세상인데 | 25.11.15 19:03 | | |

(IP보기클릭)118.235.***.***

페어리스타
둘다. 아님 저 의견 반대 생각만 하고 내리게만 만들고싶은 투정 | 25.11.15 19:04 | | |

(IP보기클릭)112.223.***.***

웅웅우웅
왜케 화가났어;; | 25.11.17 15:02 | | |

(IP보기클릭)220.127.***.***

할수 있는 여력이되면 나도 했슬꺼야 근데 발목 잡히는게 현 집안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엄니 인생 바라보면...........내가 안도와주면 엄니.....................엄니.....................그런거지 인생................그런거야............좀 많이 외롭고 졸라 우울해도 그냥 엄니 토닥 토닥에 살아가는거다
25.11.15 07:27

(IP보기클릭)180.64.***.***

BEST
이미 곧 있으면 마흔줄인데 모은돈도 없고, 직업도 중소라 그냥 포기.
25.11.15 07:27

(IP보기클릭)211.234.***.***

BEST
뭐 ㅅㅂ 누군 하기싫어서 안해?
25.11.15 07:29

(IP보기클릭)133.200.***.***

不知火舞
나도 저런 글 보면 젤 웃긴게 그거야... 가정 꾸리라고 하기 전에 사람이라도 소개시켜주던가 ㅋㅋㅋㅋㅋ | 25.11.15 07:36 | | |

(IP보기클릭)118.235.***.***

不知火舞
ㄹㅇ.. | 25.11.15 07:44 | | |

(IP보기클릭)183.102.***.***

루근l웹-1234567890
그런건 주변 아는사람한테 부탁해야지 모르는사람한테 소개받는건 결혼중계업자고 | 25.11.15 07:5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3.***.***

不知火舞
어… 난 하기 싫어서 안하는데.. 그렇잖아도 저런글 보기전에도 나중에 외로워지진 않을까 무서울때도 많음. 근데.. 그렇다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려는 확고한 의지도 없는 나같은 사람이 단지 내 노후 외로움을 덜기위해 가족을 만드려는것도 뭔가 좀.. 아닌것 같음.. | 25.11.15 11:40 | | |

(IP보기클릭)49.175.***.***

루근l웹-1234567890
저런글은 보통은 결혼을 극혐하거나 혼자 살아도 나는 절대 안 외롭다고 말하는 사람들한테 하는 이야기라 하고 싶은데 못하는 사람한테 말하는게 아님 | 25.11.15 12:52 | | |

(IP보기클릭)59.12.***.***

hustler
근데 그게 나이 들면 생각이 달라질수 있음 | 25.11.15 13:42 | | |

(IP보기클릭)118.235.***.***

루근l웹-1234567890
건강 챙기라는 글에 영양제나 사주던가 ㅋㅋ 이거랑 뭐가 다른 말이냐 | 25.11.15 16:07 | | |

(IP보기클릭)133.200.***.***

서르
건강은 내가 개인적으로 챙길수 있음. 결혼은 혼자해??? | 25.11.15 16:18 | | |

(IP보기클릭)211.225.***.***

이거 맞다. 부모하고 형제는 확실히 다른거다 부모님 둘다 돌아가시면 진짜 혼자가 되는거지 형제들도 자기 가족들 먹여 살리기 바빠서 혼자인 나 챙겨주는 일 거의 없다
25.11.15 07:29

(IP보기클릭)14.54.***.***

같이 아픔을 나눌 사람이있으면 좋겠지만... 내가 정신적으로 아프니까 그사람한테 너무큰 짐을 지게할까봐 만날 생각자체를 못하겠더라.. 내가 정상황이되면 얼마나힘들지 벌써두렵다 하..
25.11.15 07:29

(IP보기클릭)211.229.***.***

BEST
자연의 섭리는 무슨, 진짜 야생에서는 수컷 성체 동물도 90퍼센트 이상은 짝을 못 찾고 죽는데.
25.11.15 07:29

(IP보기클릭)121.129.***.***

소르보이
자연의 섭리 논리로만 들어가면 일부다처제가 맞음 | 25.11.15 07:32 | | |

(IP보기클릭)221.167.***.***

기가근첩
ㄹㅇㅋㅋ | 25.11.15 07:33 | | |

(IP보기클릭)211.234.***.***

기가근첩
그럼 나머지 수컷들은요? 뭐긴 뭐야 경쟁에서 밀리고 그냥 죽는거지 | 25.11.15 08:14 | | |

(IP보기클릭)211.251.***.***

소르보이
님 말씀이 맞습니다 인간의 본래 자연수명이 38세라고 생각하면 아무문제 없지만 기대수명이 84세가 되면서 이것저것 터져나오는거지요 | 25.11.15 10:03 | | |

(IP보기클릭)218.39.***.***

소르보이
자연의 영아사망률은 끔찍하게 높아서 여자들은 20대 내내 임신 출산을 반복함.......그냥 모두가 비참한 게 야생임ㅋㅋㅋ | 25.11.15 10:20 | | |

(IP보기클릭)175.215.***.***

소르보이
자연의 섭리가 싫어서 사회를 만들었음. 사회가 고도화 되니 가족이 붕괴되는 현실이 좀 우습기는 함. | 25.11.15 12:00 | | |

(IP보기클릭)14.46.***.***

고독사 하는 아저씨들 대부분 :가족이 있었는데 버림받음
25.11.15 07:31

(IP보기클릭)39.7.***.***

디젤Diesel
하지만 가족없는 아저씨들은 100% 고독사 확정 | 25.11.15 10:26 | | |

(IP보기클릭)49.175.***.***

디젤Diesel
버림받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이유가 있슴 자식아니 배우자한테 못했거나 알콜중독이거나 성격이 문제가 있거나 큰 빚이 있거나... 아무 이유없이 괜찮은 사람이 버려지는 경우는 많이 없슴 | 25.11.15 12:54 | | |

(IP보기클릭)121.131.***.***

어쩌라는거신가
25.11.15 07:32

(IP보기클릭)211.230.***.***

근데 좋은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결혼해야하는데 외롭다고 부랴부랴 결혼하는건 좀...
25.11.15 07:32

(IP보기클릭)183.102.***.***

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ㅇㅇ. 저기서도 '어느 정도 맞으면'이라는 것 처럼 외롭우니 결혼해라 = x 괜찮은 상대가 있다면 너무 재거나 걱정하지 말고 결혼 하는 게 좋다 = o 정도로 보면 될 듯. | 25.11.15 07:41 | | |

(IP보기클릭)118.235.***.***

ruliruliid
진짜 이걸 이야기하는 거 같음. 당연히 아무나랑 결혼하라는게 아니라, 나한테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너무 조건 따지고 재거나 걱정하지 말고 결혼하는게 낫다라는 말 같음. 댓글에 너무 모아니면 도식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이는데 그렇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음. | 25.11.15 12:27 | | |

(IP보기클릭)49.175.***.***

카이저소세지
맞음 요새는 중간이 없슴 뭐만 말하면 다 극단적으로 해석함 | 25.11.15 12:55 | | |

(IP보기클릭)211.207.***.***

나도 이루고 싶다고 시발 그게 근데 내 맘대로 되냐고.. 그리고 그 후년에 가족이 내 곁에 남아 있을거라는 보장은? 난 어릴적 부터 지병이 있어서 그런지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냥 사는데 까지 살고 따라가고 싶다. 시발 나 하나떄문에 몇이 고생할지도 모르는데..
25.11.15 07:32

(IP보기클릭)211.225.***.***

아버지 어머니 두 분 모두 돌아가시고 티만 안냈지 마음은 몇년간 괴로움이 한켠에 계속 남아있지만.. 결혼하고 싶지만 돈도 많이 못벌고 안되는걸 알아서 이미 마음접고 살아가요 결혼을 안 하고 싶은게 아냐...못하는 거야... 나같은 남자와 결혼하겠다는 마음에 드는 여성이 나타난다면 전생에 내가 뭔짓을 했거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거나 나를 속이려고 접근한 뭔가일 경우밖에 없어...
25.11.15 07:32

(IP보기클릭)59.1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나도 결혼식때 친구 3명 온 대인관계 절대부족 아재야. 괜찮아. 귀찮은거 맞아. 나도 그랬어. 하지만 마음이 맞는 짝을 만나게 되면 의욕이 나게되더라. | 25.11.15 10:13 | | |

(IP보기클릭)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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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제국 잔당
의욕이 안나고 무례한 사람 만나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있었어. 이게 다 지금의 짝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나중에는 추억의 조각이 되더라. 힘내. 첫걸음 잘 땠어. 잘할수 있을거야 | 25.11.15 20:22 | | |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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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제국 잔당
하다보면 늘어남 길러지는 사회성 이라서 화이팅 하셈 울 와이프도 모임에서 만남 | 25.11.15 21:30 | | |

(IP보기클릭)221.167.***.***

나는 하고 싶어도 못한다. 겁줘봐야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못한다.
25.11.15 07:33

(IP보기클릭)119.197.***.***

똥개 연탄이
겁주기를 넘어서 자기연민+저주에 가까운 | 25.11.15 08:15 | | |

(IP보기클릭)104.28.***.***

고독사웹
25.11.15 07:33

(IP보기클릭)121.133.***.***

저건 근데 결혼에 대한 갈망이 강한데 못하고 살던 사람이라 더 그런거 같은
25.11.15 07:33

(IP보기클릭)222.105.***.***

오히려 가족이 있는데 버림받아서 고독사 하면 더 처절하게 외롭고 고통스럽지 않을까.
25.11.15 07:33

(IP보기클릭)222.105.***.***

레식시즈의정상화
그리고 지금 40대 50대는 결혼 하던게 당연하던 시대에서 태어난 사람들임. 그 부모도 그랬고. 근데 지금 사는 20대 30대는 결혼을 안하는게 더 대세가 되었단 말이지. 아마 과거랑은 다른 이야기로 전개될거임. | 25.11.15 07:35 | | |

(IP보기클릭)118.235.***.***

레식시즈의정상화
같이갈만한 사람 있으면 하는게 맞다고봄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면 안돼고 | 25.11.15 07:54 | | |

(IP보기클릭)175.198.***.***

사람마다 다름.. 난 오히려 주변에 누군가 있는데 그 사람이 날 전혀 이해 못한다고 느낄 때가 가장 고독함.. 차라리 아무도 없을 때가 편함. 뭐 아직 30대라 그럴 수 있긴 함... 하지만 난 아버지도 돌아가셔서 부모님 돌아가신 슬픔이나 공백은 알고 있음.. 이건 나한테 별 것 아니었음.
25.11.15 07:34

(IP보기클릭)118.235.***.***

구겨진종이
사람마다 다른게 맞다 봄 MBTI에 따라 성격다르다고 난린데.. 고독도 성격에 따라 느끼는게 다르다고 봄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사람들.. 대부분 혼자서도 잘먹고 잘살고 있는것 보면.. 사람마다 다르다고 봄 오히러.. 타인에게 기대를 많이 한 사람들이 나중에 배심감에 외로움과 고독을 많이 느낄듯 함 | 25.11.15 11:23 | | |

(IP보기클릭)39.7.***.***

가족 있는 사람들도 비참하게 살다 가는 사람 많은데 뭐
25.11.15 07:35

(IP보기클릭)222.120.***.***

섭리는 날개 한짝으로는 못 나는게 섭리다
25.11.15 07:35

(IP보기클릭)211.234.***.***

괜찮아. 조금만 더 버티면 반려로봇같은거 나와줄거니까 그때까지만 건강 잘 챙기고 있으면 됨. 로봇 구매비용이랑 유지비용은 어쩌냐고? 애초에 결혼해서 가족 꾸리는데도 돈은 들어감ㅋㅋ 돈한푼 못벌고 가족에게만 의지할래다간 버림받는건 매한가진데?
25.11.15 07:35

(IP보기클릭)118.235.***.***

아직 내동생들이남아있고 그뒤론 조카들이있는데 어딜 나약하게 부모님이 돌아가셧다고 세상다잃은새끼마냥 있을순없지
25.11.1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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