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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창 감수성높은 어린아이떄부터 청국장 냄새난다고 친구들은물론 선생까지 얼굴찡그리며 싫어하고그랬다면 청국장에 치가 떨린다해도 이해됨
(IP보기클릭)118.235.***.***
저 에피소드가 유게 베스트 가고 댓글로 안 것 지금까지 우리가 먹던 청국장은 저기서 나오는 냄새안나는 균으로 너프된 것이였음
(IP보기클릭)59.21.***.***
솔직히...어쩔 수 없지, 당장 똥만 한번 밟아도 맨날 똥밟은애 소리듣는게 당연한 나잇대일텐데 하물며 그게 독한 냄새다? 어우 말도 못하지...
(IP보기클릭)106.101.***.***
옛날 청국장은 끓이면 아파트 동 전체에 퍼지는 수준이었음 지금 냄새난다는 청국장은 모두 너프된것
(IP보기클릭)118.235.***.***
딸래미 혼삿길까지 막힘 ← 이 지점에서 어머니가 사람이면 억장 안 무너질 수가 없긴해;;
(IP보기클릭)121.187.***.***
요즘은 냄새 없는 청국장 가게가 사람 많더라
(IP보기클릭)125.182.***.***
청국장 좋아하는데 비싸...
(IP보기클릭)211.230.***.***
솔직히 한창 감수성높은 어린아이떄부터 청국장 냄새난다고 친구들은물론 선생까지 얼굴찡그리며 싫어하고그랬다면 청국장에 치가 떨린다해도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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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냄새 없는 청국장 가게가 사람 많더라
(IP보기클릭)59.12.***.***
먹는 사람도 부담이니끼 | 24.09.24 13:39 | | |
(IP보기클릭)121.187.***.***
ㄹㅇ 가끔 생각나서 집에서 먹고싶다가도 냄새 생각해서 못사게 되는 음식인지라... 홍어보다도 더 오래 남는 것 같음 | 24.09.24 13:41 | | |
(IP보기클릭)59.14.***.***
냄새가 예술이긴 해도 막상 떠먹어보면 구수하니 맛은 있으니까 냄새만 해결해주면 수요가 아주 없진 않을거 같긴하지 | 24.09.24 13:41 | | |
(IP보기클릭)118.235.***.***
저 에피소드가 유게 베스트 가고 댓글로 안 것 지금까지 우리가 먹던 청국장은 저기서 나오는 냄새안나는 균으로 너프된 것이였음
(IP보기클릭)211.220.***.***
그게??? | 24.09.24 13:40 | | |
(IP보기클릭)110.35.***.***
그래서 현대사람들이 조선시대 가면 집집마다 쑤는 청국장 메주 냄새때문에 숨도 못쉴거랬나 | 24.09.24 13:41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기력맨
옛날 청국장은 끓이면 아파트 동 전체에 퍼지는 수준이었음 지금 냄새난다는 청국장은 모두 너프된것 | 24.09.24 13:41 | | |
(IP보기클릭)211.204.***.***
무기력맨
진짜임 제대로 띄운 청국장은 말 그대로 똥냄새남 | 24.09.24 13:43 | | |
(IP보기클릭)211.204.***.***
무기력맨
서울에서도 자가로 청국장 하는 가게들이 몇몇 있는데 주위 근처에 가면 진짜 똥냄새 때문에 말도 아니더라 | 24.09.24 13:44 | | |
(IP보기클릭)223.39.***.***
무기력맨
ㅇㅇ 지금은 과학적으로 석박사들의 연구로 만들어 동일한 환경으로 엄청 너프받음 원래 청국장은 냄새 별로 안 심해야 하지만 청국장 발효 단계에서 외부적 미생물들이 들어가면서 이게 집안 에서 하기 때문에 집안에 있던 다양한 미생물이 유입 되면서 냄새가 심하게 변함 | 24.09.24 13:56 | | |
(IP보기클릭)223.33.***.***
그러면 냄새가 약해지면서 맛도 약해졌다는 주장은 근거 없는 소리 아닌가? | 24.09.24 14:17 | | |
(IP보기클릭)1.254.***.***
그것도 그렇다고 완전히 틀인 말은 아닐 수도 있음 해외에서 냄새로 물맛을 다르게 만든는 물통이 있는데 물을 마실 때 냄새도 같이 흡입되는데 냄새 때문에 뇌가 착각해서 맹물을 포도맛 물이라고 맛이 달라지는 상품이 있어서 냄새가 맛에 영향이 없다고도 말하기도 힘듬 | 24.09.24 14:24 | | |
(IP보기클릭)118.235.***.***
냄새가 맛에 영향을 많이 끼치니까. 당장 뭘 먹든 코 막고 먹어봐. | 24.09.24 14:25 | | |
(IP보기클릭)125.182.***.***
청국장 좋아하는데 비싸...
(IP보기클릭)59.21.***.***
솔직히...어쩔 수 없지, 당장 똥만 한번 밟아도 맨날 똥밟은애 소리듣는게 당연한 나잇대일텐데 하물며 그게 독한 냄새다? 어우 말도 못하지...
(IP보기클릭)118.235.***.***
딸래미 혼삿길까지 막힘 ← 이 지점에서 어머니가 사람이면 억장 안 무너질 수가 없긴해;;
(IP보기클릭)106.101.***.***
사실 남친은 그 청국장 냄새가 좋아서 사귀던거였다는게 반전이면 반전 ㅋㅋ | 24.09.24 13:50 | | |
(IP보기클릭)223.39.***.***
근데 헤어졌다는 남친이 청국장 마니아였어서 다시 만난걸로 기억함 | 24.09.24 13:51 | | |
(IP보기클릭)118.235.***.***
그거 볼 땐 그냥 "와 맛잘알인가" 했었는데 | 24.09.24 13:52 | | |
(IP보기클릭)118.235.***.***
이제와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몬가…몬가임…… | 24.09.24 13:52 | | |
(IP보기클릭)2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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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짬통시발ㅋㅋㅋ | 24.09.24 13:42 | | |
(IP보기클릭)183.98.***.***
(IP보기클릭)61.73.***.***
저기 청국장집은 훈훈하게 끝? 이긴 한데 저 에피의 주제가 '사라지며 흔적을 남기는 것들' 이라...ㅇㅇ. | 24.09.24 13: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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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남친이랑 다시 만나니 해피엔딩이긴 하지 ㅋㅋ | 24.09.24 1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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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
저 에피소드 초반에서 쟤 남자친구가 청국장집 가자고 하는데 자기는 청국장 싫다고 하고 심지어 그 청국장집이 자기집이라 죽어도 안 간다고 서로 땡깡부리다가 남자친구는 기어코 청국장집 들어가고 쟤는 내가 싫다면 파스타집 이런데 가야지 하면서 화내다가 헤어진거라 순도 100% 자승자박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 24.09.24 13: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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