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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컴 딜리버런스, 디렉터가 영화 제작에 집중
조회수 3145 | 루리웹 |
입력 2026.02.25 (0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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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발매 후 1천만 장 이상, 지난 해 출시된 2편도 올해 2월 기준 500만 장을 돌파한 '킹덤 컴: 딜리버런스'가 영화로 제작된다.
게임 IP의 영상화가 빈번한 요즘 시대에 킹덤 컴: 딜리버런스가 영화화된다는 것은 그리 놀랄 만한 일이 아닐 것이다. 사실 우리를 놀라게 하는 대목은 다른 지점에 있다.
개발사인 워호스 스튜디오의 공동 설립자이자 '킹덤 컴: 딜리버런스 I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바브라(Daniel Vavra)가 게임을 떠나 영화 제작에 집중하기로 한 것.
워호스 스튜디오의 CEO 마틴 프리발트스키(Martin Frývaldský)에 따르면 그가 오래 전부터 새로운 도전을 원했다고 하며, '더 이상 사무실에서 매일 볼 수는 없어도 넓은 의미에서 여전히 워호스의 일원'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참고로 영화는 현재 대본 초안이 나온 상태이고, 수년 내에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IP의 영상화가 빈번한 요즘 시대에 킹덤 컴: 딜리버런스가 영화화된다는 것은 그리 놀랄 만한 일이 아닐 것이다. 사실 우리를 놀라게 하는 대목은 다른 지점에 있다.
개발사인 워호스 스튜디오의 공동 설립자이자 '킹덤 컴: 딜리버런스 I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바브라(Daniel Vavra)가 게임을 떠나 영화 제작에 집중하기로 한 것.
True. Gaming world is finally saved from my controversies! :) pic.twitter.com/CKTJtThcAl
— Daniel Vávra ⚔ (@DanielVavra) February 24, 2026
워호스 스튜디오의 CEO 마틴 프리발트스키(Martin Frývaldský)에 따르면 그가 오래 전부터 새로운 도전을 원했다고 하며, '더 이상 사무실에서 매일 볼 수는 없어도 넓은 의미에서 여전히 워호스의 일원'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참고로 영화는 현재 대본 초안이 나온 상태이고, 수년 내에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