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이사하기가 빡센(?) 달이구나 싶네요.
단독 주택인데 좀 낡았죠. 20년 정도 됐거든요.
1인 가구이고 15~16평형 52제곱미터 정도이고요.
방2개 거실1개, 욕실1개, 발코니 1개짜리죠.
도배, 장판, 욕실, 주방, 조명, 전기컨센트, 문짝까지 싹다 조지고 싶거든요.
견적 예산은 1천정도 생각해요.
하지만.....
3군데 인테리어 업체에서 퇴짜 맞고, 오늘 1군데 더 상담했는데 여기도 어째 퇴짜 맞을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이 드네요. ㅠㅠ
아...인테리어 생각보다 어렵네요. 처음이라 요령이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냥 대충 최소한 만하고 살까 고민 중이네요.
갑자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대사가 떠오르네요.
"Winter is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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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그렇군요. 진짜 다른거 다 포기하고 도배하고 장판만 다시 고치고 살아야 하겠네요. 쩝. | 24.11.15 15: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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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셀프 시공을 알아보기에는 제가 하는 일도 있다보니 만만치가 않네요. 그래서 돈이 좀 더 들더라도 후딱 해치워 버릴 생각이에요 ㅠㅠ 감사합니다. | 24.11.20 2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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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천만원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걸 느끼는 중이에요. 그래서 좀 더 쓰려고 해요. 다행이 몇 몇 업체에서 연락이 와서 어느정도 선에서 해결이 가능할 것 같긴 한데 예산이 많이 늘어서 좀 부담스럽긴 해요. 좀 포기할 건 포기해야 할 것 같아요. | 24.11.20 2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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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았는지는 몰라도 다행스럽게 예산에 맞춰 할 수 있는 업체를 찾아서 진행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24.12.18 2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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