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리쏭 센트 오브 오리엔탈 750ml 디퓨저
리뷰로 찾아 뵙게 된 아수라장 입니다.
향덕후 인만큼 나그참파 인센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다가
이번에 에리쏭 디퓨저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현대백화점 에리쏭 매장에서 센트 오브 오리엔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노란빛이 감도는 액상과 함께
연꽃과 사찰 그리고 불상을 조합한
독특한 라벨 디자인에 가장 먼저 이목을 집중 시킵니다.
에리쏭 디퓨저의 와인병 디자인으로
실제 와인병의 묵직한 무게감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노란빛이 감도는 액상과 함께
연꽃과 사찰 그리고 불상을 조합한
독특한 라벨 디자인에 가장 먼저 이목을 집중 시킵니다.
750ml의 대용량 디퓨저로 선택하였으며
에리쏭 디퓨저의 최대 장점인
최소한의 인공향성분 사용으로
자극적인 부분이 덜 하다는 메리트를 지니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드렸듯이 병 내부에 750ml 의 각인과 함께
디퓨저 보관 시의 압력을 통한 폭발의 최소화를 위해
병 하단이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대형 디퓨저인 만큼 디퓨저 스틱도 80CM에 육박하며
두께도 기존 디퓨저 스틱에 2배의 둘레를 이루고 있습니다.
에리쏭 대형 디퓨저 스틱은 총 4개가 지급 되며
제 경우 디폴드로 2개만 사용하였습니다.
저의 작업 책상에 배치하였으며
디퓨저 스틱을 넣은 후 30분 이 후
깊고 은은한 향이 방을 채우는 것을 체감 하였습니다.
평소 깨끗하고 넓고 시원한 작업 공간을 선호 하는 만큼
에리쏭 센트 오브 오리엔탈 750ml 디퓨저로
약 6개월 정도는 기분 좋은 향으로
원만한 작업 환경을 이룰 수 있을 듯 합니다.
저의 작업 책상에 배치하였으며
디퓨저 스틱을 넣은 후 30분 이 후
깊고 은은한 향이 방을 채우는 것을 체감 하였습니다.
평소 깨끗하고 넓고 시원한 작업 공간을 선호 하는 만큼
에리쏭 센트 오브 오리엔탈 750ml 디퓨저로
약 6개월 정도는 기분 좋은 향으로
원만한 작업 환경을 이룰 수 있을 듯 합니다.
<1> 에리쏭 디퓨저는 와인병 디자인으로 구성
<2> 향은 개인적으로 나그참파 인센스를 좋아하기에
슈퍼히트가 연상되는 센트 오브 오리엔탈로 선택
<3> 현대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
<4> 750ml 대용량으로 5월 프로모션 혜택으로 6만원에 구매
<5> 최소의 인공향료 적용으로 인위적인 느낌 보다
자연스러운 고급 분위기의 향이 인상적인 편
<6> 750ml 와인병 디퓨저 + 디퓨저 스틱 2개 기준
▶ 약 5~6개월 동안 디퓨저 기능 유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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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다소 조금 비싼 가격대의 디퓨저가 될 수 있겠으나
에리쏭 특유의 향과 품질로
집 및 사무실 인테리어 꾸미기에 관심이 있는 유저분들
잡냄새를 조금이라도 확실히 없애고 싶은 유저분들
에게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입문용 추천 향으로
▶ 무화과를 베이스로 한 센트 오브 휘기에
▶ 생화 정원을 연상하게 하는 센트 오브 가든
이 2가지를 언급드리고 싶으며
향 자체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나뉘는 만큼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 시향을 통해 선택하시는 것을 권장 드리며,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비슷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기에
가급적 오프라인 쪽을 권장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