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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상가주택 준공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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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7
1


BEST
나빼고 다부자웹...
20.02.02 19:20
(100906)

118.41.***.***

BEST
건물주
20.02.02 19:36
(129919)

220.121.***.***

BEST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20.02.03 11:24
(52003)

125.176.***.***

BEST
역시 뷰를 보다 보니 제주도 같다고 생각했는데 제주도 맞네요. 제주도 사시는 것도 부럽고 건물주이신 것도 부럽습니다...
20.02.02 20:43
BEST
부자빼고 나만웹 크흡
20.02.02 20:06
kn
(18875)

125.142.***.***

거실 사진이 미국 느낌 확 나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2.02 17:50
(95310)

218.149.***.***

kn
감사합니다 ㅎㅎ | 20.02.02 20:10 | | |
미등록파일
이런거 볼때마다 궁금했는데 비용은 얼마정도 들까요?자기가 직접 한다는 가정하에 일본주택 시공방법으로 한국에 이런 집 많이 짓고싶은데 아무래도 팔기 전까지는 자기가 비용을 충당하잔아요 | 20.02.06 11:36 | | |
BEST
나빼고 다부자웹...
20.02.02 19:20
(100906)

118.41.***.***

BEST
건물주
20.02.02 19:36
미티삔다
먼가 비꼬는 느낌 | 20.02.02 21:17 | | |
(129919)

220.121.***.***

BEST
아이린파티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 20.02.03 11:24 | | |
(1581182)

218.146.***.***

아이린파티
질투나는건 사실이니까요 ㅋㅋㅋ | 20.02.05 18:02 | | |
(519923)

183.110.***.***

아이린파티
건물주가 왜 비꼬는거에요.. 건물주가 얼마나 선망의 대상인데... | 20.02.05 18:50 | | |
미티삔다
창조주 보다 높다는 건물주 | 20.02.05 22:27 | | |
아이린파티
창조주 위에 갓물주 있다는게 괜히 생긴 말이 아니에유 ㅋㅋ | 20.02.06 03:19 | | |
주차장 천정 배관이 노출되있는데 올해말고 몇년에한번온다는 추위 때 동파문제는 괜찮나요.
20.02.02 19:38
(95310)

218.149.***.***

와다와다와다
지역이 지역인지라 걱정이 없습니다 ㅎ | 20.02.02 20:10 | | |
와다와다와다
제가 임대해서 살던 서울 다세대 주택도 저런식으로 노출 되어 있었는데 동파된 건 못봤습니다. | 20.02.05 18:37 | | |
믿습니다. 마멘~
네.^^이삼년전 서울 엄청추웠을때고생하니 사진보니 겁이나더군요.요즘은 배관 단열재 성능이 많이 좋아졌나봅니다 | 20.02.05 19:03 | | |
와다와다와다
제가 딱 그때 살았던 다세대 주택이 저런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대신 매입된 상수도관이 문제 생기는 건 봤네요... | 20.02.05 19:06 | | |
(4902137)

211.205.***.***

ㅎㅎㅎ 제주도분이시네요 도민으로서 추천박고 갑니다... 지나가면서 예쁘다라고 느꼈거든여 xx여고 근처 맞지요??ㅎㅎㅎㅎ
20.02.02 19:52
(95310)

218.149.***.***

제주 人
반갑습니다 ^^ | 20.02.02 20:10 | | |
BEST
부자빼고 나만웹 크흡
20.02.02 20:06
역시 나 빼고 부자웹!
20.02.02 20:38
(52003)

125.176.***.***

BEST
역시 뷰를 보다 보니 제주도 같다고 생각했는데 제주도 맞네요. 제주도 사시는 것도 부럽고 건물주이신 것도 부럽습니다...
20.02.02 20:43
(5189223)

223.28.***.***

부자웹 부자웹 하더니.... 레알이었어 ㅡㅡ;;;
20.02.02 20:44
와................부럽다.............하...........................................근데 왜 욕이 나오지 ㅠㅠ
20.02.02 21:04
(106881)

61.101.***.***

창호 없는 발코니는 요즘같은 미세먼지 시대에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제주도라면 괜찮겠네요 ㅎㅎ 이렇게 이쁘게 건물 올리기 쉽지 않은데 노고가 많으셨을것 같은 느낌.
20.02.02 21:06
(217383)

211.228.***.***

Safty Bread
제주도도 미세먼지 육지 못지않아요. | 20.02.03 02:40 | | |
와.. 꿈의 3스택을 그자리에서 바로 올려버리시네요. 아래층들도 빨리 나갈만 하겠네요
20.02.02 21:17
멋지세요 건물 진짜 이쁘고 말씀도 좋게좋게 하시네요
20.02.02 21:17
(4720175)

119.70.***.***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레전드
20.02.02 21:21
(1674911)

118.37.***.***

요즘 추세가 대형티비,프로젝터영향으로 인터폰,스위치들은 디스플레이쪽이 아닌 다른 벽면에 배치하던데 요즘들어 이부분이 눈에많이들어오네요 그리고 테라스 밑층이 혹시 실내공간인가요? 실내공간이면 방수많이 신경쓰세요. 배수구나,방수 까닥 관리잘못하면 밑층은 지옥이될수있기에... 전 갠적으로 집은 채광,단열,방수 이것만 완벽하면 대만족이네요
20.02.02 21:48
(95310)

218.149.***.***

모태예수
그부분도 신경을 안쓴건 아닌데 역시 스위치나 인터폰은 한눈에 들어오는데가 좋더라고요 ^^ 실내공간 맞습니다 ^^ 상층이 조경도 있고해서 설계보다 우수도 더 뽑아놓고 방수는 철저히 해놨지요. 최우선은 말씀주신대로 방수,단열을 놓고 시공하였습니다. | 20.02.02 21:55 | | |
(10332)

175.118.***.***

할머니랑 저랑 각별했는데 암투병하시다 작년에 돌아갓셨는데 저한테 대학교 정문 옆 100평땅을 주시고 "집지어서 남보란듯 잘살았으면 좋겠다" 라는 유언을 남기시고 돌아가셨어요..그래서 저런 상가주택을 돈 모아서 짓는게 제 목표인데 이 글을 보니 반갑네요.. 히 건축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수있을까여? 땅은 100평 정도 있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저도 1층 상가 2층3층 원룸 4층 저희집 이렇게 짓는게 목표인데 참고하고 싶어서요..
20.02.02 23:33
Momentary Life
건축사들이나 상가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많이 물어보고 다니셔야 겠네요 대학교 바로 정문 앞이면 대학교가 학생 수 감소로 망할 학교가 아니라면(서울내 명문 또는 지방 거점대) 원룸보다 상가를 올리고 수익성 빌딩으로 가는게 나을 수도 있구요. 수지타산만 맞으면 그정도 평수면 돈모을게 아니라 저금리때 대출로 그냥 건물 짓고 대출은 상가 월세로 찬찬이 갚아 나가면서 월세타먹는 건물주 가능할듯요 | 20.02.03 15:03 | | |
(18045)

119.197.***.***

Momentary Life
총 평당 비용 400 정도 잡고 계산하시면 대충 시공비 나옵니다. 1층 상가는 제외하셔도 됩니다.(빌라 1층 상가는 매매기준 거의 고대로 먹는다 보면 됨,) 소방때문에 1층 상가짓는거 저는 안하게 되더라구요. 주차공간도 애매해지고.. | 20.02.06 11:25 | | |
Momentary Life
일단 토지 용도와 용적률,건폐율을 확인필요합니다. | 20.02.06 15:49 | | |
나 빼고 부자웹.. ㄷㄷ 건물 디자인이 실용적이고 멋지네요.
20.02.02 23:52
(396195)

211.229.***.***

헐..,..
20.02.03 00:10
천국
20.02.03 00:20
(4936884)

211.36.***.***

제주도 시공업체 어디에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20.02.03 00:33
(1137913)

211.245.***.***

식샤중
저도 궁금 | 20.02.06 09:26 | | |
(2899677)

211.36.***.***

역시 부자웹 저도 딱위와같은구조 건물가지고싶은데 돈은 없어서 구축으로 구입할생각으로 돈모으고있네요 부럽습니다
20.02.03 00:41
제주도니까 평당건축비도 본토대비 높게 책정되겠죠?ㅠㅠ 너무 멋집니다 잘봤습니다
20.02.03 09:17
우와 멋집니다~ 이런집은 건축비가 얼마나 들어갈까요? 은퇴 후 로망 입니다 ㅜㅜ
20.02.03 17:35
좋네요~
20.02.04 12:01
(4850862)

61.85.***.***

분명 같은 제주도사는데..나는..ㅠㅠ
20.02.04 14:37
세상에...저런 건물을 만들고 조경공간을 맞춰놓는 경우는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대부분은 준공허가 나자마자 바로 밀고 주차장화... 신경 많이 쓰셨네요.
20.02.05 16:09
(2634522)

211.196.***.***

ㅎㅎ 베이크아웃할때 조심하세요. 저희집 베이크아웃할때 저층이라 인근 비둘기나 새들이 들어와서 잔뜩 새똥 싸놓고 갔어요 ㅠㅠ
20.02.05 16:14
얼마정도 모으면 저런 집 하나 살 수 있을까요?
20.02.05 16:53
(1302414)

119.75.***.***

나만 집 없어...근근웹 사람들 다 집있는데 나만 없어...
20.02.05 17:39
(77205)

1.248.***.***

총공사비 궁금해 지네요~... 저도 요즘 상가 건물 알아 보고 있는데... 구조가 전부 마음에 안드네요... 지방입니다. ^^
20.02.05 17:47
정말 멋지네요
20.02.05 17:49
우훅! 고급 주택!
20.02.05 17:56
(206756)

222.107.***.***

집좋다...부럽다
20.02.05 18:34
혹시 벽부형 TV다이는 시제품인지 아니면 주문제작인지 여쭐수 있을까요
20.02.05 18:55
(40232)

122.42.***.***

다락 도배할라면 뒤질듯 ㄷㄷ
20.02.05 19:43
핑크뮬리는 외래종에 생태교란종으로 문제가 심각하던데 다른걸 고려하심이 어떨지요.
20.02.05 19:51
쿨쿨쿨쿨쿨.
야생이 아닌데 뭔상관이에요 | 20.02.06 15:16 | | |
지하가 없어서 관리가 그렇게 힘들진 않을 것 같네요 누수라든가 냄새라든가
20.02.05 20:25
(520694)

61.78.***.***

하..부럽다..
20.02.05 20:26
아....아빠!!!
20.02.05 20:29
땅값빼고 저런건물 짓는데는 얼마나 들어가는지 궁금함.
20.02.05 21:13
(8539)

175.206.***.***

고생하셨네요 이짓 한번할때 수명 단축되는 느낌이던데 게다가 제주도면 자재값이 더 비쌀텐데 축하드립니다
20.02.05 21:24
집이 넓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20.02.05 22:10
(2169740)

211.204.***.***

놀러 가구 싶다 ㅍ
20.02.05 22:14
건식화장실 아쉬워하지 마십쇼 살아보니 화장실은 습식이 답입니다. 예로 변기가 막혀서 넘친다 생각 해보시면...기냥 헬게이트 오픈이에요 ㄷㄷ 집 이쁘게 잘 꾸미셨네요 ㅊㅊ
20.02.05 23:03
(85474)

118.37.***.***

거실.천장의 원형 에어컨 이쁘네여!
20.02.05 23:40
누구보다 삼성을 싫어하지만 삼성가고 싶어하고 누구보다 건물주를 싫어하지만 건물주가 되고 싶어하는..
20.02.06 01:31
다운타운.MT
갑툭튀 삼성 무엇??? 삼성家를 싫어하겠지 | 20.02.06 12:23 | | |
땅은 있다고 치고, 건축비만 따지면 얼마정도 드나요? 자재비 인건비 머 이런거 다 합쳐서요. 궁금합니다.
20.02.06 01:33
저도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데 혹시 지역이나 비용부분들 쪽지로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
20.02.06 03:04
(5313540)

119.149.***.***

부럽..
20.02.06 06:56
(1263427)

119.205.***.***

오 1층에 디저트 카페를 열어서 매일 아침 입주민들에게 정신 확~드는 마카롱+에스프레소의 단쓴단쓴 뽕을 제공하고 싶어지네요ㅋㅋㅋㅋ
20.02.06 07:50
(4882709)

61.97.***.***

엄청 예쁜 건물 잘 보고 추천 드렸습니다~^^ 그런데.. 실내에 세탁 시설이 있는 경우는 처음 봐서 신기하네요~ 요즘은 그런 게 유행이려나요? ^^;
20.02.06 08:42
(5051798)

211.187.***.***

이쁘게 잘빼셨내요 아래 상가용도는 직접하실건진 모르겟지만 어떤게 들어오냐에 따라 동네 분위기가 바뀔 수 있겠내요.
20.02.06 09:21
(1771396)

220.90.***.***

축하드립니다. 좋은 집에서 온 가족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
20.02.06 09:43
(201299)

106.245.***.***

부럽네요~ 제 이번 생에는 이런집은 없을듯~
20.02.06 09:52
(499518)

211.249.***.***

아니 이런현실이 있단말인가!!! 너무멋져요!!
20.02.06 10:50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축하드립니다~~~
20.02.06 10:56
(1231256)

49.175.***.***

건축하다보면 참 애로사항이 많아서 이곳저곳 신경쓰다보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완성된 건물을 만날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예쁜집 완성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늘 이루고자 하는 일 이 집처럼 잘 완성되길 바랍니다!
20.02.06 11:45
(3177044)

220.117.***.***

혹시 가격이랑 평수대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쪽지로라도) 저도 빠른 시일은 아니지만 계획하고 있어서 ㅠ
20.02.06 12:17
(1433308)

124.61.***.***

주차장 따봉입니다. 상가주택 살다가 눈, 비 그리고 주차때문에 팔고 아파트로 왔는데요.. 눈 비 안맞고 승,하차 가능에 자리도 많이 빼셨네요.. 그런데 위에 배관에 새들이 앉아서 아래 차에 똥을 쌀수도 있을거 같아요.. 축하드립니다..집 엄청 멋집니다~!!
20.02.06 13:55
(13576)

221.162.***.***

부분 필로티 하시고, 윗쪽으로 면적 더 챙기셨네요.^^ 잘하신 것 같습니다. 창호 없는 발코니쪽 바닥은 물기가 있을때는 미끄러울 수 있으니 코팅을 한 번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나머진 살면서 필요한건 달고, 필요 없는건 빼고, 한 번씩 집 둘러보며 다음에는 여기를... 이러면서 구상하는 재미가 주택의 묘미죠. 저는 기존에 다 지어져 있던 3층 짜리 주택을 구입해서(대출의 노예) 막상 올수리하며 살펴보지 못한 곳이 3년 즈음 지나서 눈에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해서 위시 리스트만 만들어두고 있습니다.ㅎㅎ 자금을 마련해두고 하나씩 조져야죠.ㅎㅎ;;
20.02.06 14:08
멋지 십니다~! 집 이쁘내요~
20.02.06 14:56
(675547)

61.85.***.***

주변 집들이 이도2동 쪽인거 같네
20.02.06 15:08
2층 전구는 애들 뛰어놀다 깰 것 같은데
20.02.06 20:33
나빼고 다 부자웹 진짜네 이말이..ㅎㅎ
20.02.11 10:36
(447950)

59.6.***.***

사장님 리스펙트~ ... 지하실도 있나요?
20.02.13 02:50
집이 되게 예뻐서 똑같은 집을 짓고 살고 싶을 정도네요. 주방이 좀 복잡해 보이는거 제외하면 정말 좋아보입니다.
20.02.1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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