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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리운 치즈 타르트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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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눈이 아퍼...ㅠㅠ
14.03.0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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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얘기하면 5의 폐지된(망한) 시스템은 연무 시스템이지 구르기는 아니에요.^^ 6부터 사라진 것은 맞지만, 이걸 보고 망한 시스템으로 치부하는 건 너무 섣부른 판단이 아닌가 싶은게 젤다 무쌍이라던지, 아슬란 무쌍 등을 보면 구르기가 아직도 사용되고 있거든요. 특히 젤다 무쌍의 경우 점프버튼이 구르기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본가는 아니지만, 실패한 시스템은 아니기에 아직도 사용되고 있다는 증거이고 무엇보다 구르기나 구르기가 아니더라도 회피'만'을 위한 시스템은 요즘 액션의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그래서 전 현재 7은 최소한 그러한 부분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은 불완전한 게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 코에이의 게임들은 항상 시스템이 돌고 돕니다. 없어졌다가 다시 생기기도 합니다. 7만 해도 기실 신 시스템은 거의 없습니다. 죄다 기존에 있던 특징을 마이너하게 재포 장해서 다시 내 놓은 경우가 태반입니다. 떄문에 시리즈가 계속된다면 언젠가 본가쪽에 다시 구르기가 도입될 수도 있겠죠. 뭐, 딱히 구르기가 아니어도 명확한 회피시스템의 추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배리어블 어택은 원래의 용도라면 회피를 위한 시스템은 분명 아니었는데 7부터 배리어블 어택에 무적시간을 도입하면서 공ㆍ회일체형이라는 형태를 띄우고 있고 이 부분중 가장 병맛인 것은 무기별로 배리어블 어택의 무적 시간과 후경직 시간이 별개라는 점이죠. 위에서 얘기한 무적시간을 증가시키고 후경직을 줄여달란 얘긴 제가 전달을 살짝 잘못한 것 같은데 정확히 제가 말하고자 했던 내용은 '후경직을 줄여달라'입니다. 이게 방원을 달아도 절대 못피하는 타이밍이 발생합니다.
16.01.30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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