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가끔 길을 잃어버려요... 특히 엄청큰성 갈때랑 지하로 내려가는 무슨 용암지대? 잠깐 템 확인하다보면 그렇게 열심히 따라가는대도 다른분들은 제 발밑이나 머리위에 있는대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계속 파밍 하고 계시는대 저만 지도보고 따라가다 .... 다른분들 14랩 되는동안 파밍하나도 못하는 판도 몇번있었습니다. 이런경우 뭔가 표기를 막날려서 제발 저 길몰라요 도와주세요가 나을까요...
2. 해당경우 저만 너무 뒤쳐저있으면 그냥 방을 나가주는게 나은걸까요 (어차피 1인분 글렀으므로 차라리 2인 난이도라도되게끔) : 지금까지는 채팅도 안되고 뭐도 안되니... 그냥 나갔습니다..... 짐짝이 되느니 난이도라도 낮추자는 심산으로.
3. 은둔자로만 플레이중인대 그 보라색 보스 잡는거 계속 도전중인대 5번중 4번은 망하는듯 합니다.... 다른 게시글들보면 다들 고여서 한번도 안죽고 잡는다는 글들도 많던대.... 제가 팀원을 잘못만나는것이 아니라 저때문에 망하고 있는거겠죠? (실제로 보스전중에 그래도 엘든링 해봤다고 계속 눞지는 않지만 남들 죽은만큼은 죽는듯 합니다... 딱히 나만 눕는것도 아닌것 같은대...)
4. 은둔자로 거의 한방컷이거나 한방 빈사입니다. 점점 적응되서 그려려니 하며 안죽고 타겟 잡히거나 조금이라도 낌세이상하면 딜이고 나발이고 폭디하고 빙빙 도망다니는대.... 이거 맞는거죠? 내가 은둔자를 잘 못하나.... 내가 도망가는동안 딜노스가 심각하긴하겠더라구요. 보스가 나 쫓아오니 다른분도 못때리고
5. 쨋든 개미딜을 우겨넣더라도 살아있어서 남들이 나 살릴 스트레스는 주지말자고 생각하며 플레이 중인대 이거 맞는거죠?
점점 적응이 되기 시작하니 더욱 재미있지만... 왜전 보스 5번 트라이중 강화는 1번성공, 일반은 잘해봐야 2~3번 성공...
나때문에 항상 망하는건가 ㅠㅠ 근대 딱히 많이 눕지도 않는대...
아 그리고!! 절대 1번타자로 눕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남들이 아무도 안누우면 집중력빡 올라가서 1번으로 눕지는 말자는 생각...
근대 한명 눕고 나면 이제 슬슬 나도 누워도 되나 하면서 살짝.... 경계노선이 풀리는? ㅋㅋ;
(IP보기클릭)14.32.***.***
(IP보기클릭)218.55.***.***
(IP보기클릭)211.250.***.***
(IP보기클릭)61.76.***.***
(IP보기클릭)121.65.***.***
1. 엘밤통 플레이 타임이 적을 때에는 맵에 관한 정보가 적으므로 당연히 헤맬 수 있습니다. 엘밤통이라는 게임은 상당히 속도감 있게 진행되기 때문에 경험이 적을 때에는 헤맬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건 림벨드 지형 공략 영상(+ 지변 공략 영상) 등을 보고 계속 계속 게임을 하며 익히셔야 할 겁니다. 결국 (플레이) 시간이 약입니다. 다만, 길을 잃었을 경우 현 위치에서 핑을 계속 찍는 행위는 '저 지금 길을 잃었습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의미로 읽히기보단 '여기로 와서 함께 00(예컨대, 필드 보스 도전)해요'라는 의미로 읽힐 위험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엘밤통 데이 1, 데이 2의 전형적인 진행 루트를 숙지하고 있는) 다른 파티원들은 '아니, 저 사람은 지금 이 시간에 왜 자꾸 이상한 데 핑 찍는 거야'라고 생각하며 그 핑을 무시할 겁니다, 아마. 2. 나가지 마세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는데, 적어도 저는 탈주자가 발생했을 때'아, 난이도 낮아졌다. 댕꿀' 이런 생각 1도 한 적 없습니다. 그냥 '근성 없는 뇨속'이라고 욕 했을 뿐. 탈주자가 발생하면 게임 텐션이 확 낮아지고 맥이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쇄 탈주가 발생하기도 하고요. 나가지 마세요. 3. 저도 여기에서 엄청난 고수 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만, 제가 경험하고 있는 공방은 그냥 10번 도전해서 4번 정도 이겨도 다행인 공간입니다. 그 4번 정도의 승리도 운이 꽤 따라 주었을 때 가능했고요. 그리고 저도 엄청 눕게 되는 세션이 있습니다. 사람이다 보니 뭔가 계속 말리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고요. 공방에서 파티가 승리하지 못하는 건 결국 파티원 모두의 힘이 그 보스를 클리어 하기에 부족했기 때문이지 딱 누구 한 명 때문이라고 할 수 없다고 봅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말이죠. 4. 은둔자...원래 HP 적은 캐릭터는 운용 난이도가 꽤 높습니다. 특히 이 게임처럼 회복 수단이 제한적이고 몹의 공격력이 높은 게임은 말이죠. 5. 빈사에 안 빠지는 게 정말 가장 중요한 것 같긴 해요. 저도 파티원 중 누구 한 명이 빈사 상태에 빠지면 집중력이 급 하락하더라고요. '쟤 살려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머리 속에 계속 맴돌아서 말이죠. 록온이 꼬이는 경우도 있고요. 그냥 많이 해 보세요. 그럼 웬만한 건 다 해결이 됩니다.
(IP보기클릭)14.37.***.***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59.17.***.***
(IP보기클릭)222.113.***.***
여기 망자 한명 대령이오~ | 25.08.29 21:21 | |
(IP보기클릭)22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