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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랑 전화교환원 사례랑은 좀 궤가 다른거같은데 반도체 기계가 전화교환원 흉내를 내서 대체된게 아니라 아예 직접 전화번호를 기억해서 사용자가 버튼입력하는 패러다임으로 바뀐거라 AI가 하는짓인 사람을 흉내내는건 이런 패러다임 변화랑은 거리가 먼거같음 고객지원 대체(시도) 사례만봐도 동일한 퍼포먼스가 나오지도 않고 애먼 사용자의 역할과 책임만 늘어남
(IP보기클릭)121.129.***.***
(IP보기클릭)118.235.***.***
지하철도 매표원이란게 있었다 어디요 하면 얼마입니다 하고 표쓱 밀어주는 정말로 의식못하게 어느순간 어 안보이네? 하고 사라졌지
(IP보기클릭)220.65.***.***
의외로 지하철 기관사가 빠르게 사라질지도 지금도 지하철 무인운전 세팅은 어느정도 됐다던데
(IP보기클릭)121.129.***.***
인간 컴퓨터 직업이 전자식 컴퓨터 도구에 거의 대체된게 1970년대는 되야 한다고 하던가? ㅋㅋ
(IP보기클릭)121.157.***.***
지하철무인운전은 기술적인문제가 아니고 만약 사고났을때 누가 책임질껀지 때문에 남아있는거인듯
(IP보기클릭)39.113.***.***
화이트칼라,블루칼라 다 ai와 로봇에 빼앗기면 인간은 뭘 해야하나.. 소일렌트 그린이나 돼야 하나..
(IP보기클릭)220.65.***.***
의외로 지하철 기관사가 빠르게 사라질지도 지금도 지하철 무인운전 세팅은 어느정도 됐다던데
(IP보기클릭)117.111.***.***
신분당선.. | 26.03.14 14:56 | | |
(IP보기클릭)223.62.***.***
그럼 현재 유지하는 이유가 혹시나 누가 선로 뛰어들어서 유지하고 있는건가.... | 26.03.14 14:56 | | |
(IP보기클릭)218.156.***.***
???: 아니 무인으로 하면 인건비도 줄이고 ->그렇게 줄이다가 비상대처/책임질 사람이 한명은 필요함 ->혼자만 있으면 정신적으로 문제된대서 두명씩 배치함 ->다시 두명씩 운전함 ->???: 아니 무인으로 하면 되는데 인건비가 (반복) | 26.03.14 14:57 | | |
(IP보기클릭)121.157.***.***
그리핀도른자
지하철무인운전은 기술적인문제가 아니고 만약 사고났을때 누가 책임질껀지 때문에 남아있는거인듯 | 26.03.14 14:58 | | |
(IP보기클릭)183.99.***.***
레일이 정해져있는 지하철은 정말 금방 바뀌겠지 AI없던 시절에도 자동화가 가능했는데, AI까지 생긴다면야 뭐.... | 26.03.14 14:58 | | |
(IP보기클릭)114.206.***.***
신분당선, 신림선, 우이신설선, 김포골드라인, 의정부 경전철, 에버라인, 인천 2호선, 공항자기부상열차, 부산-김해 경전철, 부산지하철 4호선, 대구 3호선은 지금도 무인운행이래 | 26.03.14 15:10 | | |
(IP보기클릭)210.178.***.***
경전철같이 운행 구간이 짧은 곳은 이미 무인 운행중임. 물론 각 역사마다 트러블 대응을 위한 직원은 대기중이긴 하지. | 26.03.14 15:21 | | |
(IP보기클릭)221.153.***.***
아니야 기관사를 최저임금 비정규직으로 대체한거임 (회사 입장에서) | 26.03.14 16:40 | | |
(IP보기클릭)61.109.***.***
기존에 존재했던 지하철 라인들은 기관사들이 남아있긴 하지만 최근에 운행 시작한 라인들은 무인선들이 많음. 거의 대부분 맞춰져 있는 로직에 의해 실행되고 메인 센터에서 모니터링만 진행하며 혹여 모를 사태에 대비 중일 뿐. 역무원들은 거의 시설관리 행정직인거고... | 26.03.14 17:26 | | |
(IP보기클릭)61.77.***.***
기차가 사람을 물고 달리고 있는걸 제가 똑똑히 봤구만유!!! | 26.03.14 18:58 | | |
(IP보기클릭)14.38.***.***
버스 부터 그러잖음 | 26.03.15 05:04 | | |
(IP보기클릭)121.129.***.***
(IP보기클릭)121.129.***.***
343길티스파크
인간 컴퓨터 직업이 전자식 컴퓨터 도구에 거의 대체된게 1970년대는 되야 한다고 하던가? ㅋㅋ | 26.03.14 14:56 | | |
(IP보기클릭)175.195.***.***
인간이 가볍긴 한데 이게 그 생명유지와 기본적인 생활 보장 시설까지 계산 하면 마냥 가볍지는 않단 말이지 그럼에도 우월한 일 처리 능력과 비상사태 대응이 가능하니깐 | 26.03.14 15:00 | | |
(IP보기클릭)211.36.***.***
그런데 우주공간에 굴러다니는 것 중 인간만큼 튼튼하고 가볍고 고성능은 아직까지 없음 | 26.03.14 15:00 | | |
(IP보기클릭)117.111.***.***
저 말이 너온 이유가 과거 신경세포의 동작한 모방한 얕은 신경망 모델은 아주 뛰어난 패턴 분류기로써 인간을 대체할 인공지능이라 칭송 받았지만 xor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는 치명적 단점이 있었고 이게 글에서말한 비선형 패턴인식임. 그로 인해 각광 받던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식으며 인공지능의 겨울이라는 시기왔고 이후 컴퓨터의 성능이 어느정도 증가 했을때 깊은 신경망(딥러닝)이 나왔고 나는 그 첫 논문을 보고 이거 실용화 하려면 이지스함정도의 cpu 어레이가 있어야겠네, 시도는 좋았네. 라고 까불었고 gpu의 눈부신 발전으로 신경망 이후 발전형 모델들이 인류사를 바꿀 인공지능까지 될줄은 몰랐음.. | 26.03.15 13:18 | | |
(IP보기클릭)117.111.***.***
지금은 비선형문제도 잘 풀지만 본체는 여전히 사람 보다는 무겁지 | 26.03.15 13:19 | | |
(IP보기클릭)106.101.***.***
AI랑 전화교환원 사례랑은 좀 궤가 다른거같은데 반도체 기계가 전화교환원 흉내를 내서 대체된게 아니라 아예 직접 전화번호를 기억해서 사용자가 버튼입력하는 패러다임으로 바뀐거라 AI가 하는짓인 사람을 흉내내는건 이런 패러다임 변화랑은 거리가 먼거같음 고객지원 대체(시도) 사례만봐도 동일한 퍼포먼스가 나오지도 않고 애먼 사용자의 역할과 책임만 늘어남
(IP보기클릭)211.235.***.***
기술의 발전으로 기존 직업이 없어진다는 개념으로보면 같지 | 26.03.14 15:01 | | |
(IP보기클릭)221.153.***.***
그니까 그게 전자제어에 의해서 가능해진거야 전화번호에 따라 다른 전선으로 다이내믹하게 연결을 변경해주는 채신 기술인거임 | 26.03.14 15:25 | | |
(IP보기클릭)221.153.***.***
그 전에는? 전선과 전화선은 하드웨어였음 딱 고정되어 있는거임 그니까 모든 집 전화는 교환국으로 연결되는거 교환원이 그걸 받아서 "물리적으로" 다른 라인에 연결해줬던거임 | 26.03.14 15:26 | | |
(IP보기클릭)125.185.***.***
애초 본문은 기술발전이 맞지만, 패러다임을 바꾼 쪽으로 기술이 발전되서 된거지, 단순기술발전 문제는 아니긴 하지. 근데 ai도 비슷하다는게 문제임.. 게다가 ai는 스스로 패러다임을 바꿀 가능성도 있다는게 더 문제지.. | 26.03.14 17:22 | | |
(IP보기클릭)175.193.***.***
대부분의 사람은 Ai보다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습니다. | 26.03.14 17:56 | | |
(IP보기클릭)121.154.***.***
내가 보기엔 받아들이는 관념의 차이일 뿐이지 근본적으로 같은 맥락이라고 느껴짐. 단지 지금 그 과도기에 있기때문에 두려움과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거지. 나중에 지나고나면 지금 저걸 보는 것 처럼 느낄걸. | 26.03.14 18:20 | | |
(IP보기클릭)39.113.***.***
화이트칼라,블루칼라 다 ai와 로봇에 빼앗기면 인간은 뭘 해야하나.. 소일렌트 그린이나 돼야 하나..
(IP보기클릭)1.239.***.***
화이트칼라도 블루칼라도 그레이칼라도 안된다면 그린칼라가 되는구나 | 26.03.14 15: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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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릭스 들어가서 원하는 스토리 넣고 즐기기 | 26.03.14 15:11 | | |
(IP보기클릭)106.101.***.***
진심으로 매춘을 합법화 해야하지 않을까? ㅋㅋㅋ | 26.03.14 19:40 | | |
(IP보기클릭)14.43.***.***
ㅅㅅ 로봇은 폼입니까 휴먼? | 26.03.15 09:24 | | |
(IP보기클릭)118.235.***.***
지하철도 매표원이란게 있었다 어디요 하면 얼마입니다 하고 표쓱 밀어주는 정말로 의식못하게 어느순간 어 안보이네? 하고 사라졌지
(IP보기클릭)115.138.***.***
터미널 매표원은 아직 있던가? | 26.03.14 15:04 | | |
(IP보기클릭)14.43.***.***
지하철은 없는데 기차는 아직 있음.. 보면 이건 절대 없어질리가 없더라 | 26.03.15 09:24 | | |
(IP보기클릭)125.178.***.***
교환원 눈나 호출기
(IP보기클릭)125.176.***.***
(IP보기클릭)124.54.***.***
고용은 없지만 소비는 필요하다는 게 딜레마지 | 26.03.14 19:47 | | |
(IP보기클릭)220.85.***.***
(IP보기클릭)117.111.***.***
몇개 없어지는 정도면 ai 폭망한거임 ㅋㅋ 얘들은 대부분의 직업을 대체할 기세로 돈을 쏟아붇는 중이라 그만큼 성과가 안나오면 감당못함 | 26.03.14 15:07 | | |
(IP보기클릭)1.237.***.***
AI 시대의 문제는 일자리 대체를 인간이 아닌 기계가 대신한다는거임 마차를 끌던 사람이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았지만 AI 시대는 인간을 필요로 하지 않음 | 26.03.14 15:25 | | |
(IP보기클릭)12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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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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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인간이 이미 효율로써는 기계에 지고있는 분야인 음악 스포츠 예술쪽은 ai로 대체 시점이 늦을꺼라고봄 이런 류는 인간이 하는걸 보고싶은거지 로봇이 빨리달리고 로봇이 노래잘부르는것처럼 어떤 로봇이 더 효율적인가를 보고싶은게 아니라서 | 26.03.14 22:05 | | |
(IP보기클릭)210.111.***.***
나도 그 부분에 희망과 기대를 걸고 있긴함 뚝딱 결과물 보다 인간의 정성과 신념이 담긴 노력의 결과물에 대해 존중해주는 가치를 사람들이 더 좋아하고 감동하기 때문에 예술이 된다고 생각함 다만 ai로 대체되는 직업군들이 많으면 일자리가 없고 소득이 없어진 사람들이 안그래도 안찾는 전통공연을 찾을리 없을테니 당장 지금 나에게 닥쳐오는 일은 아니지만 후대에 염려되긴함 어차피 지금도 ai가 아니더라도 공연수입으로 먹고살긴 힘든건 마찬가지지만ㅎㅎ 전통예술 종사직도 대를 이을사람이 점점 없어져서 미래엔 박물관 같은데서 공연하는 휴머노이드가 그 자릴 대체 하게 될거 같음(이건 저출산이 원인이기도) | 26.03.14 22: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