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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와이프가 없어서 슬픈 유부남.jpg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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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78.***.***

BEST
??? : 여보, 이 글 뭐야
26.03.13 14:16

(IP보기클릭)11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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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가 이렇게 날 그리워 할 줄 몰라서 지금 가고 있어♡
26.03.13 14:16

(IP보기클릭)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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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3 14:24

(IP보기클릭)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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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와이프랑 애들 어디가면 한두시간은 즐거운데 좀 지나면 심심하고 외롭더라...
26.03.13 14:2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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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부인분께서 감시 중이시라면 아무짤이나 올려 주세요
26.03.13 14:29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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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의 굳은살
26.03.13 14:30

(IP보기클릭)17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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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친정보다 좋은가부다
26.03.13 14:21

(IP보기클릭)21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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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보, 이 글 뭐야
26.03.13 14:16

(IP보기클릭)11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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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가 이렇게 날 그리워 할 줄 몰라서 지금 가고 있어♡
26.03.13 14:16

(IP보기클릭)175.212.***.***

축배
26.03.13 14:18

(IP보기클릭)211.234.***.***

맛있어서..또는 기뻐서 우는거 아니지? 내가 없어서 슬퍼서 우는거 맞지?
26.03.13 14:19

(IP보기클릭)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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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와이프랑 애들 어디가면 한두시간은 즐거운데 좀 지나면 심심하고 외롭더라...
26.03.13 14:2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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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3
혹시 부인분께서 감시 중이시라면 아무짤이나 올려 주세요 | 26.03.13 14:29 | | |

(IP보기클릭)211.234.***.***

bang3
그으으으건 아마 곧 돌아오시기때문일겁니다 | 26.03.13 14:30 | | |

(IP보기클릭)143.44.***.***

bang3
한두시간? 솔직히 그런맘 들기도 하는데 일단 3-4일 지난 이후야. | 26.03.13 15:47 | | |

(IP보기클릭)211.198.***.***

bang3
일단 그 1~2시간이 진짜 천국이지.... | 26.03.13 16:04 | | |

(IP보기클릭)182.218.***.***

......솔직히 개부럽다. 우리 와이프는 그 흔한 친정도 잘 안감 ㅠㅠ
26.03.13 14:20

(IP보기클릭)17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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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3호
남편이 친정보다 좋은가부다 | 26.03.13 14:21 | | |

(IP보기클릭)182.218.***.***

마가레트
..........저도 혼자만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 26.03.13 14:31 | | |

(IP보기클릭)112.171.***.***

ㅜㅜ -> ㅋㅋ으로 치환하면 술술 읽힌다
26.03.13 14:21

(IP보기클릭)61.84.***.***

BEST

26.03.13 14:24

(IP보기클릭)122.0.***.***

아닌밤중에 확실한밤
......들고있는 책은 성경책이 아니다 | 26.03.13 15:45 | | |

(IP보기클릭)118.235.***.***

글쓴이- (리뷰)제가 시킨 연어초밥 대신 고등어 초밥이 왔네요 생선도 상했고 밥도 언제 한건지 모르게 푸석푸석 하고 이거참.. 맛있네요 대박나세요
26.03.13 14:24

(IP보기클릭)211.196.***.***

손가락에 뭔 가루가 저리 묻었어
26.03.13 14:25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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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
유부남의 굳은살 | 26.03.13 14:30 | | |

(IP보기클릭)14.46.***.***

플랭
갈라진거.. | 26.03.13 14:31 | | |

(IP보기클릭)211.213.***.***

플랭
손에 각질이 있네 기름진거좀 먹어야 되겠네 | 26.03.13 15:28 | | |

(IP보기클릭)112.222.***.***

플랭
건조해면 나도 손가락 끝 저렇게댐..... 핸드크림 하루종일 쳐발쳐발해도 해결 안댐 ㅠㅠㅠㅠ 나이먹으니 점점 심해짐 | 26.03.13 15:33 | | |

(IP보기클릭)220.95.***.***

플랭
장갑오랜시간 끼는일하면 저리됨. | 26.03.13 15:33 | | |

(IP보기클릭)122.215.***.***

길잃은어린곰
몇살쯤부터 그런가요 ㅠㅠ | 26.03.13 16:22 | | |

(IP보기클릭)211.36.***.***

으흐흑 여보가 없는 슬픔을 술로 달래야지ㅠㅠㅋ큐ㅠㅠㅠㅠㅠㅜㅜㅋㅋ큐ㅠㅠㅠㅠ
26.03.13 14:31

(IP보기클릭)223.38.***.***

GFALCON
당신 혹시 여자요? 말투가... | 26.03.13 15:36 | | |

(IP보기클릭)211.177.***.***

넘모 슬프겠어 어흐흐흐흐흨ㅋㅋㅋㅋㅋㅋ
26.03.13 14:57

(IP보기클릭)211.235.***.***

고등어봉초밥 넘모 맛잇어보인다
26.03.13 15:21

(IP보기클릭)14.35.***.***

옛 성현께서 말씀하신 바 있죠. 아내가 친정에 가면 "집에서 누워 TV만 봐도 행복하다"라고..
26.03.13 15:30

(IP보기클릭)220.117.***.***

결혼한지 10년 조금 안되는데 이런류의 글보면 무슨 내용인지 알거같고 웃기긴 하는데 크게 공감이 안됨 ㅎㅎ 외벌이라서 집에 들어오면 고생했다고 완전 노터치임 집 들어가면 아들이 와다다 달려와서 한번 안아주고 어머니께 인사드리고 씻고 나오면 밥차려진거 먹고 와이프가 설겆이 할동안 아들이랑 한 30분 정도 둥가둥가 해주고 내방에서 겜이나 영화봄 그러면 와이프가 간식 가져다주고 어느정도 쉬었다 싶거나 아들이 더 놀아줘 공격이 들어오면 한 시간 정도 더 놀아주다가 재우고... 애초에 동거를 할때부터 이렇게 해와서 남들 다 이렇게 사는줄 알았는데 주변 사람들 보면 아니라서 놀랐지... 대신 쉬는날 2일중에 1일째에는 아들 내가 맡고 와이프는 친구들이나 처형들 만나러 보내긴 함. 아니면 다 같이 나가거나. 2일째는 출근전이니 내가 푹 쉼.
26.03.13 15:39

(IP보기클릭)118.131.***.***

Q진
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거지.. 난 올해가 딱 20주년이였는데. 나도 마누라가 거의 노터치임.. 종종 귀찮게는 하는데... 하지만 남자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지. 나도 마누라가 담달에 회사에서 일본간다고 해서 ㅋㅋㅋ 연차 쓸 계획임 ㅋ | 26.03.13 15:52 | | |

(IP보기클릭)14.42.***.***

Q진
난 울 와잎이 술 절대 못 먹게 해서 가끔 외출하시면 혼자서 맥주 한 잔 걸치는데 사실 저 해방감도 하루 이틀 지나면 바로 독거 노인 체험 됨... | 26.03.13 15:58 | | |

(IP보기클릭)211.48.***.***

26.03.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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