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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게임 하는 남편 잡지마라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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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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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노는꼴이 꼴뵈기 싫어 시비건다는 느낌이던데.
26.03.07 20:35

(IP보기클릭)1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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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드라마보는건 노는게 아니고..?
26.03.07 20:36

(IP보기클릭)1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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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못하는게 아니라 피곤해서 못하는거긴 하지만
26.03.07 20:35

(IP보기클릭)22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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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이들면 게임을 지쳐서 못하는거지. 남편을 집안에 잡아두어서 일 시키고 싶으면 게임 잡게 해야함. '여보! 청소는 하고 게임하자!!!'
26.03.07 20:39

(IP보기클릭)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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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될 수 있다 평생의 은인 단돈 8만원에!
26.03.07 20:34

(IP보기클릭)2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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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만 없으면 내가 바라는 완벽한 집이 될거라는 여자 앞에 설득은 안 통하지
26.03.07 20:36

(IP보기클릭)175.112.***.***

BEST

저러면 남편이랑 타르코프를 해야되는거 아니냐 아내 입장에선 공짜로 비싼템 줏어주고 교전도 해주는 최고의 스캐브가 생기는건데
26.03.07 20:35

(IP보기클릭)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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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될 수 있다 평생의 은인 단돈 8만원에!
26.03.07 20:34

(IP보기클릭)118.235.***.***

BEST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노는꼴이 꼴뵈기 싫어 시비건다는 느낌이던데.
26.03.07 20:35

(IP보기클릭)175.195.***.***

BEST
루리웹-2294817146
지 드라마보는건 노는게 아니고..? | 26.03.07 20:36 | | |

(IP보기클릭)220.82.***.***

종이빨대싫어
어허 그건 가사일하고 체력보충을위한 휴식이라고 ㅋㅋㅋㅋ | 26.03.07 20:39 | | |

(IP보기클릭)118.235.***.***

종이빨대싫어
어허 여가 생활 | 26.03.07 20:40 | | |

(IP보기클릭)211.197.***.***

루리웹-2294817146
ㅇㅇ 맞음 배우자 취미가 어쩌구는 걍 수업듣기 좇같다고 쉬는시간에 만만한 애 허벅지에 니킥날리는 같은반 싸가지 없는 애랑 다를바가 없음 낚시하고 오토바이하고 술먹는거만 빼면 | 26.03.07 20:41 | | |

(IP보기클릭)175.223.***.***

루리웹-2294817146
그거 애들한테도 적용하더라 애 쉬는거 꼴보기 싫어서 닥달하고 공부하고 책읽으라고 | 26.03.07 20:49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294817146
이게 맞다... 내 맘대로 통제하며 주도권 쥐려고 하는 개같은 짓거리라고 생각함. | 26.03.07 20:51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2294817146
쉬는거 자체를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용납못하는 사람들이 있음 사람이 강철이라 24시간 노동할수 있다 생각하는거지 | 26.03.07 20:52 | | |

(IP보기클릭)211.36.***.***

종이빨대싫어
바른말을 하면 아가리가 찢어진다는 | 26.03.07 20:59 | | |

(IP보기클릭)115.126.***.***

루리웹-2294817146
남편,혹은 자기 부인이 쉬는 꼴을 못보는 부부가 있긴있더라고...나는 이렇게 힘들게 일하고왔는데 하면서 | 26.03.07 21:40 | | |

(IP보기클릭)211.186.***.***

루리웹-2294817146
ㅇㅇ 그게 제일 문제 하루종일 일하고 온 남편 티비 앞에 앉아서 겜하는게 존나 꼴뵈기 싫다고 지랄하는거 | 26.03.07 22:17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294817146
노는 꼴 보기 싫은 것도 있고 그중 몇은 사실 게임 하는 남편을 찌질 하게 보는 경우도 있지 내 아는 친구도 남친 사귈 때 남친이 친구들이랑 모며 겜 하는 게 (정확힌 애들이나 하는 게임을 어른이 하는 게) 보기 싫다고 차라리 밖에서 술 마시라 바가지 긁다가 막상 결혼 한 사람이 알콜중독자에 술 자주 먹으러가고 가면 연락이 아예 끊겨서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 | 26.03.07 23:22 | | |

(IP보기클릭)121.139.***.***

세피아라이트
그럼 본인도 쉬지말고 워커홀릭 해야지. 왜 결혼한건데 | 26.03.08 00:56 | | |

(IP보기클릭)58.29.***.***

E캔두잇
진짜 무서운 찐은 자기까지 같이 쉬지않고 혹사시키고 가족에게도 강요해서 가족 모두의 건강과 멘탈을 ㅆㅊ내는 경우야 아주 끔찍한 경우고 실제로도 봤고 | 26.03.08 00:58 | | |

(IP보기클릭)125.138.***.***

세피아라이트
내 전여친이... 하루 4시간 정도만 자고 남는 시간 내내 일하고 자기계발하고.. 조금이라도 시간을 허투루 낭비하는 걸 싫어했음... 동거하는 동안 내가 자는 꼴을 보는 걸 너무 싫어해서 막 때려서 깨우고 그랬는데 진짜 미치는 줄 ㅋㅋㅋ 잠 때문에 대판 싸우고... 마찬가지로 게임하는 거 시간 낭비라며 못하게 하고.. 근데 헤어지고서 30대 넘으니까 이제 내가 이해 간다면서 옛날에 미안했다는 얘길 함. 30대 되니까 하루 7시간은 잠을 자야해서 내가 왜 그리 자꾸 잠을 자고 그랬는지 이해된다고... 진작에 이해 좀 하시지.. | 26.03.08 01:47 | | |

(IP보기클릭)1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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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못하는게 아니라 피곤해서 못하는거긴 하지만
26.03.07 20:35

(IP보기클릭)175.112.***.***

BEST

저러면 남편이랑 타르코프를 해야되는거 아니냐 아내 입장에선 공짜로 비싼템 줏어주고 교전도 해주는 최고의 스캐브가 생기는건데
26.03.07 20:35

(IP보기클릭)116.46.***.***

CV-3 Saratoga
그러다가 아내 입에서 걸걸한 티키타 욕이 나오는걸 볼수도 있어 | 26.03.07 20:38 | | |

(IP보기클릭)221.167.***.***

CV-3 Saratoga
아내:니키타 이 X벌놈아!!! 서버 관리좀 해라!!! | 26.03.07 20:39 | | |

(IP보기클릭)118.235.***.***

CV-3 Saratoga
햄스터 서버가 죽었다아아아아!!! 니키타아아아아아아!!!!!! | 26.03.07 20:42 | | |

(IP보기클릭)27.117.***.***

BEST
저것만 없으면 내가 바라는 완벽한 집이 될거라는 여자 앞에 설득은 안 통하지
26.03.07 20:36

(IP보기클릭)211.226.***.***

루리웹-224898349
그러다가 남편이 없어질거 같은데 | 26.03.07 20:48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24898349

| 26.03.08 00:01 | | |

(IP보기클릭)221.167.***.***

BEST
어차피 나이들면 게임을 지쳐서 못하는거지. 남편을 집안에 잡아두어서 일 시키고 싶으면 게임 잡게 해야함. '여보! 청소는 하고 게임하자!!!'
26.03.07 20:39

(IP보기클릭)61.79.***.***

존나 배려해주는 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남편 돈이 내돈내돈하는거보면 말하는 애도 글러쳐먹었음
26.03.07 20:40

(IP보기클릭)61.79.***.***

곰돌이테디베어
얘도 근본적으로는 "내가 남편을 제어"하는 방식을 대하는 듯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애라는 티가 팍팍 | 26.03.07 20:41 | | |

(IP보기클릭)175.117.***.***

곰돌이테디베어
그렇게까지 해야 알아쳐듣는 눈높이 교육에 가까운거라 생각하면 이상할 건 없지? | 26.03.07 20:43 | | |

(IP보기클릭)119.202.***.***

곰돌이테디베어
최악보단 그래도 최선의 느낌이라.. 솔찍히 게임하는것조차도 꼴배기싫고 게임기류 사는것도 ㅈ같아하는 와이프 보단 괜찮다고 생각함.. | 26.03.07 20:46 | | |

(IP보기클릭)61.79.***.***

비비안사랑단
그쯤되면 그냥 결혼을 잘못한게아닐까 | 26.03.07 20:4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202.***.***

곰돌이테디베어
이미 강을 건너버린이상 어쩔수없음 그래도 저게 낫긴하다는거임 | 26.03.07 20:47 | | |

(IP보기클릭)125.185.***.***

곰돌이테디베어
공동 소유관점에서 딱히 틀린 말도 아닌데 뭘또 이래 말꼬리 잡고 늘어짐?? | 26.03.07 23:29 | | |

(IP보기클릭)61.79.***.***

코스모스창고
ㅈㄹㄴ | 26.03.07 23:40 | | |

(IP보기클릭)125.185.***.***

곰돌이테디베어
지랄 노는... 그렇게 세상을 삐둟어지게 볼거면 도대체 세상 왜사냐?? | 26.03.07 23:42 | | |

(IP보기클릭)61.79.***.***

코스모스창고
내돈은 내돈이고 마누라 돈은 마누라 돈이지 | 26.03.07 23:48 | | |

(IP보기클릭)210.123.***.***

밖으로 도는 취미보다 싸게먹히기도하고
26.03.07 20:40

(IP보기클릭)61.98.***.***

입장봐꿔서 마누라도 남편한테 통제 받아봐 친구랑 인터넷으로 남편 엄청 씹을 거잖음
26.03.07 20:40

(IP보기클릭)121.169.***.***


26.03.07 20:41

(IP보기클릭)59.14.***.***

사이가도(彩画堂)
남편 출근했을때 보스노가다해서 상위룬이라도 얻어서 퇴근하면 짠 하고 줘바라 좋아 죽지 ㅋ | 26.03.07 20:50 | | |

(IP보기클릭)104.28.***.***

뭐 게임정도면 꽤 건전한 취미기는해 운동한다고 자전거사도 게임기보다 더들고 집안에두면 꽤 자리차지하지
26.03.07 20:41

(IP보기클릭)222.118.***.***

취미 때문에 이혼한 주변 부부를 봤는데, 그 취미를 반대하는 사람 쪽에서 납득할 만한 이유가 없이, '그냥 그거 하는 게 싫은데 나한테 맞춰 줄 순 없냐'라고 말했다더라. 이혼 못 한다고 끝까지 물고 늘어졌는데, 수집품 몇천만원 정도를 임의로 파손하거나 처분한 게 주효해서 이혼 했다더라.
26.03.07 20:42

(IP보기클릭)182.229.***.***

박봉출
대개 반대하는 쪽에서 '취미 같은 사소한 것 때문에 이혼까지 해야 하냐'고 항변해도 오히려 그런 '사소한 것까지' 못 하게 해서 못살겠다고 이혼하는 경우가.... | 26.03.07 20:50 | | |

(IP보기클릭)175.207.***.***

박봉출
몇천만원어치를 임의 파손이라니 ㅁㅊㄴ이네 | 26.03.07 23:19 | | |

(IP보기클릭)77.111.***.***

게임이 저렴한 취미 취급 받는데 저렇게 계속 쪼으면 마음맞는 지인이나 친구 있으면 방 하나 얻어서 게임 방 만들어버릴지도 모름 ㅋㅋㅋ 혼자서 하긴 두렵지만 둘, 셋이 모이면 뭐 ㅋㅋㅋ 그러면 쉬는 날조차 집에 있는 시간이 줄어들겠지
26.03.07 20:44

(IP보기클릭)211.235.***.***

이번에 플스프로랑 헤드셋 세트로 선물받았는데... 쉴때마다 게임하라고 계속 쪼아댄다 헤드셋 안하고 게임하면 뭐라해서 마느님이랑 따님 주무실때만 한다고 설득하고
26.03.07 21:00

(IP보기클릭)118.235.***.***

yongmasan
모처럼 선물준거 활용해줘야 사준 보람이 있지 | 26.03.07 21:09 | | |

(IP보기클릭)175.201.***.***

진짜 게임은 폐인 아니면 냅두면 알아서 체력 후달려서 안하게 되있더라. 친형 게임 10시간씩 하고 그러더니 직장 다니니까 게임할 에너지가 없다고 한방에 접음
26.03.07 21:08

(IP보기클릭)39.126.***.***

사람의 욕구는 금지할수록 더 튀어오른다.
26.03.07 21:42

(IP보기클릭)61.253.***.***

원래 인간이란게 스스로 당해봐야 알게되는거지 ㅎ
26.03.07 21:52

(IP보기클릭)175.197.***.***


취미 막고 멋대로 처분하고 그러면 남는 건 파멸 뿐이다 왜 꼭 존중해주거나 합의점을 찾으려고 안 하고 자기한테 맞추라고 하는 걸까...
26.03.07 22:02

(IP보기클릭)59.14.***.***

BAYONETTA
이건 헤어지려고 뒤로 돈모으고 있는 각이네 | 26.03.07 22:54 | | |

(IP보기클릭)211.234.***.***

남의자유를 자기가 하게해준다 하는거부터 마치 큰거 베푸는듯이 말하네
26.03.07 22:47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상대가 하고싶은거 하게 냅두면(과한게 아니라면) 자기만족이 채워지면 가정으로 돌아오게 되어있음. 그걸 단 한번도 겪어보지 못하고 살아오면 '저샊이는 왜 내가 하는말을 안듣지? 싸가지없네?' 가 나오게됨. 사람은 조종하는게 아니고 맞춰가는건데 세상에는 그런 간단한것 하나 모르는 사람이 많아
26.03.07 22:52

(IP보기클릭)114.204.***.***

맞벌이 하면서 집안 일 하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닌데 베푸는 듯 이 말을 하는 건 아니겠지
26.03.07 23:09

(IP보기클릭)14.33.***.***

게임하는 남편분들 함부로 허락없이 잡으면 파산나는거임
26.03.07 23:09

(IP보기클릭)1.228.***.***

한국 여자 특(주변 지인 및 회사동료 와이프들) 그냥 남자들 게임 취미 하는걸 싫어함 특정 이유 없음. 자기에게 맞춰 살길 바람.
26.03.07 23:23

(IP보기클릭)211.234.***.***

내 와이프는 게임을하면 그냥 하는갑다하고 터치를 안해서 저런상황이 상상이 안감
26.03.08 00:02

(IP보기클릭)118.235.***.***

게임만큼 싸게먹히는 취미도 얼마없음 (가챠제외)
26.03.08 00:22

(IP보기클릭)211.248.***.***

저 정도 까지 하는 사람은 정신병자 부류지. '내 돈을 감히 이런 쓸모 없는 일에 쓰는 걸 용납할 수 없다' 이런 마인드임.
26.03.08 01:05

(IP보기클릭)220.76.***.***

여기도 여론이 많이 변했지. 이런 글 진짜 예전부터 주기적으로 쿨 돌았는데, 7~8년전만해도, 내무부장관이니 똥무부장관이니 하면서 게임 하면서 눈치보고, 마치 어릴 때 엄마 외출 할 때 겜 하듯이, 와이프 외출하거나, 조공(?) 바치거나, 자야지 겨우 겜 할 수 있는, 남편의 취미에 하나도 존중이나 배려심 없는 표독스럽고 이해심 없는 와이프를 지딴엔 자랑이라고 하는 놈들 천지였었음. 그나마 여기가 게임 사이트라 그 때도 그걸로 많이 다투었는데. 지금은 뭐 이견 없네. 하긴, 나이를 먹다보니 보는건데 그렇게 살던 사람들도 결혼 몇년 지나니 다 한번씩 분노 폭팔해서 이제는 대체로 그렇게 살지도 않더라.
26.03.08 01:1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76.***.***

태엽장치 돌고래
진짜로 아직도 생각나는게 갓오브워3 한참 할때만 해도 그런 글 천지였는데. 하고 싶은데, 와이프 눈치보여서 겜도 못한다거나, 몰래 몰래 새벽에 잠 줄이고 한다고 하거나. | 26.03.08 01:21 | | |

(IP보기클릭)211.222.***.***

결혼은 안하는게 좋다..
26.03.08 02:56

(IP보기클릭)210.103.***.***

저렇게 봐줬다가 플스샀는더 스위치 사서 차 히터튼 남편얘기좀
26.03.08 03:21

(IP보기클릭)121.140.***.***

가게에 PS포탈 갖다놓고 마감시간 한가하니.. 돈도 벌고 게임도 함...막상 마감청소하는라 몰입해서는 못함 ㅋㅋ
26.03.08 04:03

(IP보기클릭)140.248.***.***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게 왜 보기 싫은거지?
26.03.08 06:36

(IP보기클릭)58.29.***.***

울마누라도 내가 겜한다고 앉잤다가 1시간도 안되서 졸고 있는게 짠하다고. 불쌍하다 함…
26.03.08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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