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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파트 18층 사는 초딩.jpg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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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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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 2 시절에 베란다 난관에 매달릴 생각을 왜 한건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음
26.01.22 17:10

(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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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22 17:10

(IP보기클릭)118.131.***.***

BEST

오래만이네 ㅋㅋㅋ
26.01.22 17:10

(IP보기클릭)2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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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은 너무 무거운데, 추락을 이렇게 잡을수 있을까?
26.01.22 17:37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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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씨 나 어릴때도 저지랄 하는놈들 겁나 많았던거 생각하면 저건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성인가봐
26.01.22 17:11

(IP보기클릭)1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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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보통 애들 힘은 문제없는데 난간대가 그렇게 튼튼하지않아서 떨어짐..
26.01.22 17:12

(IP보기클릭)175.127.***.***

BEST
저기 창문 아예 자물쇠 달아서 잠궈놓겠다
26.01.22 17:08

(IP보기클릭)175.127.***.***

BEST
저기 창문 아예 자물쇠 달아서 잠궈놓겠다
26.01.22 17:08

(IP보기클릭)121.171.***.***

18층사는 18세끼들이군
26.01.22 17:09

(IP보기클릭)106.101.***.***

ㄷㄷㄷㄷ
26.01.22 17:09

(IP보기클릭)106.245.***.***

BEST
내가 초 2 시절에 베란다 난관에 매달릴 생각을 왜 한건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음
26.01.22 17:10

(IP보기클릭)49.166.***.***

샤오무Mk.2
나도 벽돌로 기둥세우고 시멘트로 다리 만들어놓은거 짚고 올라간거 이해 못하겠음 | 26.01.22 17:13 | | |

(IP보기클릭)118.235.***.***

샤오무Mk.2
나도 | 26.01.22 17:14 | | |

(IP보기클릭)118.235.***.***

샤오무Mk.2
ㄹㅇ 나도 어릴적에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랬던 기억이 있네... 낮은 층이라 다행이었지 ㄹㅇ | 26.01.22 17:14 | | |

(IP보기클릭)118.235.***.***

샤오무Mk.2
난관을 이겨내고 싶어서 그런건 아닐까요 | 26.01.22 17:27 | | |

(IP보기클릭)118.235.***.***

샤오무Mk.2
어릴땨 동네 주택 공사장 흙더미 쌓아놓안데서 뛰어 놀기 하고 그랬는데 주택 3층 높이 ㅋㅋㅋㅋㅋㅋㅋ 흙더미에 착지하면 성공 그냥 맨바닥에ㅜ착지하면 실패(그런데 내가 실패했음ㅋ) | 26.01.22 17:37 | | |

(IP보기클릭)125.131.***.***

샤오무Mk.2
90년대보다 80년대는 더헸음 하수도가 없던시절 86아시안 게임 앞두고 84년부터인가 콘크리트 하수관 겁나 묻음. 심지어 그게 강남구였음. 학교끝나고 여기저기 널브러진 하수관에서 기어 들어가 노는게 일상이었는데, 놀던놈이 거기서 잠이 듦. 문제는 빨리빨리가 일상이 되서 애가 하수관 속에 있는채 땅속으로 뭍히고 그 위로 공구리까지 부어버림. 저녁에 개 난리났었고, 여기저기 찾는데 다행이 애가 하수관을 겨 나와서 빠져나옴 다음날 가정통신문에 하수관 속에서 놀지말라고 공지뜸 애가 하수관채 생매장 당하던 시젛 | 26.01.22 18:19 | | |

(IP보기클릭)121.142.***.***

샤오무Mk.2
나도 어릴 때 자주 높은데 놀라가서 뛰어내리거나 미끄러져서 몇미터 높이에서 떨아져서 수술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땐 내가 떨어진다는 생각을 못했던 것 같음. 그냥 단순했던거 같기도하고 ㅎㅎㅎㅎㅎ | 26.01.22 18:38 | | |

(IP보기클릭)211.229.***.***

루리웹-9419010930
어릴적에 높은 데서 뛰어내리면서 노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그러면 무릎 다친다고 하지말라고 하던데, 그 아저씨 말이 맞았지. | 26.01.22 20:23 | | |

(IP보기클릭)118.235.***.***

BoondockSaints
아니 뭐라구요...????????????? ???????? 아니:::;: ???? | 26.01.22 21:40 | | |

(IP보기클릭)175.213.***.***

샤오무Mk.2
아아... 이건 ‘난간’ 이라는거다. | 26.01.22 23:25 | | |

(IP보기클릭)61.76.***.***

샤오무Mk.2
어릴땐 한번씩 제정신 아닐때가 있는거 같음. 나랑 내친구 어린시절 근처 짓고 있는 건물 3층에서 뛰어내려 멋지게 착지하는게 놀이였슴.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만 잘못 햇으면 다리뼈 부러지거나 심하면 척추 골로 가서 평생 장애인 될수도 있는 일 이었는데 말이지.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이해가 안됨ㅎㅎㅎㅎ | 26.01.23 07:37 | | |

(IP보기클릭)125.240.***.***

■진격!!매국의 굥■
동네형들이 바람넣어서 남자가 이정돈뛴다고 겁쟁이네 ㅇㅇ이도 여기서 뛰었다고 이지롤해서 나도 3층정도높이에서 뛰고이랬음 | 26.01.23 09:46 | | |

(IP보기클릭)223.39.***.***

90년대에서 아직 업데이트를 못했나 보네
26.01.22 17:10

(IP보기클릭)106.253.***.***

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22 17:10

(IP보기클릭)113.198.***.***

MANGOMAN
차 주인 : ㅅㅂ | 26.01.22 17:15 | | |

(IP보기클릭)39.7.***.***

MANGOMAN
이애 아들인가 ㅋㅋㅋㅋ | 26.01.22 17:45 | | |

(IP보기클릭)103.121.***.***

MANGOMAN
아...저아저씨 이제 핑클 콘서트간거 걸려서 엄마에게 혼날듯;;; | 26.01.22 18:36 | | |

(IP보기클릭)118.235.***.***

아니 쟈들 안 무섭나;;;;
26.01.22 17:10

(IP보기클릭)123.215.***.***

애들은 그럴 수 있어...
26.01.22 17:10

(IP보기클릭)118.131.***.***

BEST

오래만이네 ㅋㅋㅋ
26.01.22 17:10

(IP보기클릭)222.239.***.***

손주
나도 저런적 있는데 저게 유행 이여는데 강심장 애들만 | 26.01.22 17:33 | | |

(IP보기클릭)121.142.***.***

손주
과거 도파민 놀이 ㅎㅎㅎㅎㅎ | 26.01.22 18:36 | | |

(IP보기클릭)211.234.***.***

손주
나 고딩때 이거 유행했는데 진짜 매달 아파트에서 사망사고 났었다... | 26.01.22 23:37 | | |

(IP보기클릭)125.240.***.***

적절한상대
뉴스에선 못본듯 보여줘야 애들이 안따라하지 | 26.01.23 09:47 | | |

(IP보기클릭)118.235.***.***

26.01.22 17:11

(IP보기클릭)223.38.***.***

BEST
하 씨 나 어릴때도 저지랄 하는놈들 겁나 많았던거 생각하면 저건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성인가봐
26.01.22 17:1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3.198.***.***

날아오르는미역
유인원이니까... 어떻게 보면 내재된 본능 같은거지 | 26.01.22 17:16 | | |

(IP보기클릭)112.173.***.***

겁이 없을 나이긴 하지
26.01.22 17:11

(IP보기클릭)125.180.***.***

아무리 어려도 보통은 엄두도 못낼텐데 저건..
26.01.22 17:11

(IP보기클릭)112.169.***.***

BEST
저거 보통 애들 힘은 문제없는데 난간대가 그렇게 튼튼하지않아서 떨어짐..
26.01.22 17:12

(IP보기클릭)220.87.***.***

나도 어릴때는 동생이랑 베란다 창틀에 앉아서 놀았음. 아파트 3층이긴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인데 그때는 문 잠겼다고 5층까지 올라가는 아줌마도 직관한 적 있음. 밖에 열쇠 가지고 나간 가족이랑 연락할 방법도 없고 언제올지도 모르니까 베란다 창문 열고 들어가는 일이 종종 있었거든.
26.01.22 17:13

(IP보기클릭)221.167.***.***

낭만은 살아있다
26.01.22 17:14

(IP보기클릭)14.4.***.***

애들 클라이밍 센터라도 보내야 된다;;
26.01.22 17:14

(IP보기클릭)118.235.***.***

저래서 실제로도 많이 떨어짐
26.01.22 17:15

(IP보기클릭)59.7.***.***

베란다 난간 사이로 지나갈수 있다는걸 어릴때 알았지 무서워서 난간은 꼭잡고 있었지만
26.01.22 17:18

(IP보기클릭)1.227.***.***

할수있다! 나라면!(※못함)
26.01.22 17:28

(IP보기클릭)112.216.***.***

아니 근데 뭔가 어릴때는 높은데서 뛰어 내린다고 아파트 2층에서 뛰어 내리고 그랬었음... 3층에서는 1층 현관위 구조물로 뛰어 내리고;;
26.01.22 17:34

(IP보기클릭)221.150.***.***

BEST

초딩은 너무 무거운데, 추락을 이렇게 잡을수 있을까?
26.01.22 17:37

(IP보기클릭)220.87.***.***

니스텔루
너무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받으려고 시도하는 사람도 죽을 수 있음. 오히려 떨어지는 애는 충격 흡수되서 살 가능성 올라가고. 그 충격이 받으려는 사람한테 다 가는거임. | 26.01.22 17:39 | | |

(IP보기클릭)118.235.***.***

니스텔루
잡다가 넘어가서 머리통 깨짐 | 26.01.22 18:41 | | |

(IP보기클릭)118.235.***.***

니스텔루
이거 얼굴로 받았으면.... | 26.01.22 22:34 | | |

(IP보기클릭)118.235.***.***

니스텔루
이거 작은 아기 받는 것도 받는 사람이 척추 나갈 각오 하고 받아줘야 됨 | 26.01.23 04:41 | | |

(IP보기클릭)121.142.***.***

니스텔루
엄청 높은데는 아니었나보다 저렇게 서서 받으면 충격 오롯이 다 받아서 받는 사람이 위험해 질 수 있음 | 26.01.23 06:11 | | |

(IP보기클릭)123.141.***.***

옛날+어릴 때 기억은 멀쩡한 게 없음. 요즘 상식이나 법적으로 따져보면 미친 짓 투성이...
26.01.22 17:37

(IP보기클릭)121.167.***.***

극악인생
과거를 추억해보면 인간이란 존내 튼튼하구나 싶음 아니 근데 지금의 나는 대체 왜 | 26.01.22 20:19 | | |

(IP보기클릭)118.235.***.***

나도 했던 기억이...
26.01.22 17:40

(IP보기클릭)175.197.***.***

나도 지금 생각하면 죽을뻔한 놀이 여럿 했음 그냥 다들 그렇게 놀았지;
26.01.22 18:01

(IP보기클릭)115.40.***.***

게임셋
애들끼리 어울리며 자란다지만 그냥 어른들이 맞벌이로 바빠서 그런거였고... 사실상 위험 지대에 그냥 방치된 상태였죠. 운 없는 애들은 죽거나 납치되거나... 90년대까지도 납치가 꽤 많았는데 cctv 늘면서 줄기 시작했죠. | 26.01.22 18:32 | | |

(IP보기클릭)220.118.***.***

어릴 때 겁이 좀 없긴 하지. 나도 집열쇠 깜빡 한 날은 베란다로 넘어갔었는데 -ㅅ- 고등학생 되고 내 몸이 좀 묵직해졌다 싶은 느낌 드니까 못하겠더라.
26.01.22 18:34

(IP보기클릭)220.95.***.***

남자애들의 특성이라면 특성이지.
26.01.22 18:48

(IP보기클릭)125.189.***.***

어렸을 때 옆집 아저씨가 집 열쇠 잃어버려서 우리집에서 베란다로 넘어간 적 있긴 한데 (베란다에 샤시 같은 거 없던 시절) 그래도 거긴 4층이었음.
26.01.22 19:18

(IP보기클릭)116.122.***.***

바지에 지렸다
26.01.22 19:31

(IP보기클릭)27.100.***.***

몇달전에 수학여행 간 애가 숙소에서 저러다가 사망한 사고가 있음
26.01.22 19:40

(IP보기클릭)119.71.***.***


목사 불륜 발각 추락사
26.01.22 19:56

(IP보기클릭)121.142.***.***

루리웹-3151580476
이거 에어장으로 유명한 짤인데 목사 불륜짤 아님;; 정신이 나간건지 아내를 흉기로 찌르고 혼자 자살쇼 하다 떨어진 이상한 아저씨임... 유명한 대사로 아내를 왜 찔렀냐고 물어보자 '억울해서요...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황폐화 되고 이 모든 것들이...' 했던 아저씨임. | 26.01.22 21:17 | | |

(IP보기클릭)112.163.***.***

mksatan
실제 에어장은 밤에 떨어졌다던가 | 26.01.22 22:2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199.***.***

mksatan
인터뷰를 한거 보니 살긴 살았나보네 | 26.01.23 05:38 | | |

(IP보기클릭)61.36.***.***

GDBR
매달렸을 때 소리친 거였을 걸? 그래도 '에어장'판에 떨어져서 살았음. | 26.01.23 09:33 | | |

(IP보기클릭)61.36.***.***

GDBR
영상 찾아보니, 매달린 채로 소리친 게 아니라 인터뷰 한 거였네;; 기자는 낭만있게 인터뷰 ㅋㅋ | 26.01.23 09:34 | | |

(IP보기클릭)61.82.***.***

애들은 진짜 악력좋다 와....강심장이네
26.01.22 20:34

(IP보기클릭)183.101.***.***

밑에서 누가 야! 했으면 그냥 뒤지는거였네
26.01.22 20:36

(IP보기클릭)14.56.***.***

에이 뭐 저런걸로... 라떼는 말이야....
26.01.22 21:07

(IP보기클릭)175.114.***.***

어릴때 생각나네. 저 정도로 높은데는 아니었지만 우리집은 2층이라 열쇠 없으면 수시로 베란다로 기어 올라갔음. 놀이터 그네에서도 고점에서 점프해서 공중회전해서 착지하기 같은거 많이하고
26.01.22 21:08

(IP보기클릭)210.113.***.***

나도…20년전에 저렇게 넘어다녔어…
26.01.22 22:39

(IP보기클릭)118.32.***.***

생각해보면 어린 나이에..남자들 한정으로 공원에서 놀 때 높은 곳 올라가서 노는 걸 좋아하는 애들도 있었죠..저도 그랬지만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 물론 저 사건들은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ㅎ ㅋ ㅋㅋ
26.01.22 23:15

(IP보기클릭)183.102.***.***

근데 나는 98년도에 7층에서 복도 끝 층이었는데 거길 아는 애가 집에 키를 잃어 버려서 복도 끝 에 메달려 가다가 추락해서 결국 추락사함 아버지가 어둥지둥 해서 학원으로 연락 하던게 기억난다.
26.01.23 00:58

(IP보기클릭)119.193.***.***

초등학교 수련회에서 4층인가 5층 높이에서 건더편 난간으로 넘어 댕기고 그랬는대 지금 생각하면 미친거지; 그것도 낮에가 아니라 밤에 순찰도는 선생님 피해서 간다고 그랬는대
26.01.23 01:19

(IP보기클릭)139.138.***.***

언젠가는 사고나서 뒤질꺼야....
26.01.23 07:25

(IP보기클릭)211.229.***.***

어릴적엔 진짜 동네에서 저런거 많이 봄. 당장 나만해도 어릴때 아파드 옥상 난간 넘어가서 매달리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존나 미쳤나봄. 지금은 고소공포증 존나 심한데.
26.01.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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