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74399542 | 1 양궁이 뭔지 모르는게 확실함 (101) | 자폭머신 | 104 | 15005 | 23:49 |
| 74399053 | 2 던파) 기분 개심란하다 진짜 시발..... (71) | JG광합성 | 56 | 11667 | 23:06 |
| 2349697 | 3 붉은사막 PS5판 콘솔 사양 정보 (65) | nokcha | 35 | 16829 | 00:01 |
| 102240 | 핫딜 [네이버페이] 카페 2천원 이상 결제시 500원 적립 (3/9~15) (2) | 아타호-_- | 17 | 8675 | 00:01 |
| 1886223 | 공주! 나와 결혼해 주겠소? (61) | 자연사를권장👻 | 244 | 46514 | 26.03.10 |
| 1886222 | 포켓몬) 삐삐 이 이야기는 처음 알았네 (47) | 미케링 | 76 | 18392 | 26.03.10 |
| 1886221 | 마지막 독도 주민 김신열씨 별세. 독도 상주 주민 0명. (35) | 자가토 | 272 | 38485 | 26.03.10 |
| 1886220 | 고작 출근 15분 늦었는데 화내는 꼰대 상사 (13) | error37 | 52 | 5105 | 26.03.10 |
| 1886219 | "네모난 버거는 너무 인공적으로 보여요" (49) | 명빵 | 178 | 44767 | 26.03.10 |
| 1886218 | 남편이 기독교 아내한테 이혼하자 한 이유.jpg (194) | 김이다 | 349 | 58887 | 26.03.10 |
| 1886217 | 많은 사람들이 잘못 기억하는 파리의 연인 드라마 엔딩.jpg (40) | 행복한강아지 | 93 | 35795 | 26.03.10 |
| 1886216 | 몽골에서 가능한 지키려한다는 관습 (73) | Gunchest attack | 211 | 51076 | 26.03.10 |
| 1886215 | 외부의자 싹다 치우고 있다는 요즘 영화관 (73) | 빅맥 | 162 | 56321 | 26.03.10 |
| 1886214 | 야망가를 본 야빠들 반응. (81) | 정화자 시끼깡. | 192 | 51116 | 26.03.10 |
| 1886213 | 긔여워서 멸종위기종이된 사슴 (26) | Yoci yo | 104 | 31560 | 26.03.10 |
| 1886212 |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jpg (88) | 루랄 | 101 | 48909 | 26.03.10 |
| 1886211 | 다른종족이라 ok라는 페미 (60) | 적출 | 197 | 45893 | 26.03.10 |
| 1886210 | 추파춥스, 뜯기 힘들다는 비판에 "끝판왕" 포장 출시 (67) | AquaStellar | 226 | 50604 | 26.03.10 |
| 1886209 | 닌텐도 게임칩 가챠에서 대박상품.jpg (45) | 하이데마리.W.슈나우퍼 | 155 | 48595 | 26.03.10 |
| 1886208 | 요즘 메이드카페 신메뉴 근황 (36) | 아이나 아이바 | 146 | 44458 | 26.03.10 |
| 1886207 | 건강에 모든걸 올인한 최초의 헤비 메탈 보컬 (21) | Yoci yo | 150 | 27860 | 26.03.10 |
| 1886206 | 미연시 선택지 잘못누른 손님 (28) | 체스천재김녹스 | 153 | 30260 | 26.03.10 |
| 1886205 | 오뚜기 작은 밥 사건 (39) | Ezdragon | 173 | 35118 | 26.03.10 |
| 1886204 | 여친집에서 하룻밤 자고 결혼을 결심했던 이유.jpg (18) | 행복한강아지 | 205 | 39410 | 26.03.10 |
| 1886203 | 한국 표절애니 본 일본인들.jpg (56) | 마시멜로네코 | 141 | 32396 | 26.03.10 |
| 1886202 | 평소 힘을 숨기고있는 만화작가.jpg (26) | 로앙군 | 102 | 27768 | 26.03.10 |
| 1886201 | 어제 일본에서 있었던 믿기지 않은 이야기 (32) | 그게필요하다 | 134 | 28308 | 26.03.10 |
| 1886200 | 자신이 환자인줄 알았던 고대생 (17) | 박코난 | 130 | 26692 | 26.03.10 |
| 1886199 | 천만영화에 숟가락 얹는 천안시 (66) | 루리웹-1062589324 | 181 | 28637 | 26.03.10 |
| 1886198 | AI가 만들어준 뭔가 이상한 중동전쟁.mp4 (32) | 인고 | 60 | 15600 | 26.03.10 |
| 1886197 | ??? : 우리학교 정신병원처럼 생김.jpg (22) | 행복한강아지 | 66 | 16281 | 26.03.10 |
| 1886196 | 짱구) 훈이의 수난.jpg (23) | wizwiz | 55 | 20034 | 26.03.10 |

(IP보기클릭)106.245.***.***
내가 초 2 시절에 베란다 난관에 매달릴 생각을 왜 한건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음
(IP보기클릭)106.2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18.131.***.***
오래만이네 ㅋㅋㅋ
(IP보기클릭)221.150.***.***
초딩은 너무 무거운데, 추락을 이렇게 잡을수 있을까?
(IP보기클릭)223.38.***.***
하 씨 나 어릴때도 저지랄 하는놈들 겁나 많았던거 생각하면 저건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성인가봐
(IP보기클릭)112.169.***.***
저거 보통 애들 힘은 문제없는데 난간대가 그렇게 튼튼하지않아서 떨어짐..
(IP보기클릭)175.127.***.***
저기 창문 아예 자물쇠 달아서 잠궈놓겠다
(IP보기클릭)175.127.***.***
저기 창문 아예 자물쇠 달아서 잠궈놓겠다
(IP보기클릭)121.171.***.***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06.245.***.***
내가 초 2 시절에 베란다 난관에 매달릴 생각을 왜 한건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음
(IP보기클릭)49.166.***.***
나도 벽돌로 기둥세우고 시멘트로 다리 만들어놓은거 짚고 올라간거 이해 못하겠음 | 26.01.22 17:13 | | |
(IP보기클릭)118.235.***.***
나도 | 26.01.22 17:14 | | |
(IP보기클릭)118.235.***.***
ㄹㅇ 나도 어릴적에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랬던 기억이 있네... 낮은 층이라 다행이었지 ㄹㅇ | 26.01.22 17:14 | | |
(IP보기클릭)118.235.***.***
난관을 이겨내고 싶어서 그런건 아닐까요 | 26.01.22 17:27 | | |
(IP보기클릭)118.235.***.***
어릴땨 동네 주택 공사장 흙더미 쌓아놓안데서 뛰어 놀기 하고 그랬는데 주택 3층 높이 ㅋㅋㅋㅋㅋㅋㅋ 흙더미에 착지하면 성공 그냥 맨바닥에ㅜ착지하면 실패(그런데 내가 실패했음ㅋ) | 26.01.22 17:37 | | |
(IP보기클릭)125.131.***.***
90년대보다 80년대는 더헸음 하수도가 없던시절 86아시안 게임 앞두고 84년부터인가 콘크리트 하수관 겁나 묻음. 심지어 그게 강남구였음. 학교끝나고 여기저기 널브러진 하수관에서 기어 들어가 노는게 일상이었는데, 놀던놈이 거기서 잠이 듦. 문제는 빨리빨리가 일상이 되서 애가 하수관 속에 있는채 땅속으로 뭍히고 그 위로 공구리까지 부어버림. 저녁에 개 난리났었고, 여기저기 찾는데 다행이 애가 하수관을 겨 나와서 빠져나옴 다음날 가정통신문에 하수관 속에서 놀지말라고 공지뜸 애가 하수관채 생매장 당하던 시젛 | 26.01.22 18:19 | | |
(IP보기클릭)121.142.***.***
나도 어릴 때 자주 높은데 놀라가서 뛰어내리거나 미끄러져서 몇미터 높이에서 떨아져서 수술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땐 내가 떨어진다는 생각을 못했던 것 같음. 그냥 단순했던거 같기도하고 ㅎㅎㅎㅎㅎ | 26.01.22 18:38 | | |
(IP보기클릭)211.229.***.***
어릴적에 높은 데서 뛰어내리면서 노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그러면 무릎 다친다고 하지말라고 하던데, 그 아저씨 말이 맞았지. | 26.01.22 20:23 | | |
(IP보기클릭)118.235.***.***
아니 뭐라구요...????????????? ???????? 아니:::;: ???? | 26.01.22 21:40 | | |
(IP보기클릭)175.213.***.***
아아... 이건 ‘난간’ 이라는거다. | 26.01.22 23:25 | | |
(IP보기클릭)61.76.***.***
어릴땐 한번씩 제정신 아닐때가 있는거 같음. 나랑 내친구 어린시절 근처 짓고 있는 건물 3층에서 뛰어내려 멋지게 착지하는게 놀이였슴.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만 잘못 햇으면 다리뼈 부러지거나 심하면 척추 골로 가서 평생 장애인 될수도 있는 일 이었는데 말이지.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이해가 안됨ㅎㅎㅎㅎ | 26.01.23 07:37 | | |
(IP보기클릭)125.240.***.***
동네형들이 바람넣어서 남자가 이정돈뛴다고 겁쟁이네 ㅇㅇ이도 여기서 뛰었다고 이지롤해서 나도 3층정도높이에서 뛰고이랬음 | 26.01.23 09:46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106.2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13.198.***.***
차 주인 : ㅅㅂ | 26.01.22 17:15 | | |
(IP보기클릭)39.7.***.***
이애 아들인가 ㅋㅋㅋㅋ | 26.01.22 17:45 | | |
(IP보기클릭)103.121.***.***
아...저아저씨 이제 핑클 콘서트간거 걸려서 엄마에게 혼날듯;;; | 26.01.22 18:36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3.215.***.***
(IP보기클릭)118.131.***.***
오래만이네 ㅋㅋㅋ
(IP보기클릭)222.239.***.***
나도 저런적 있는데 저게 유행 이여는데 강심장 애들만 | 26.01.22 17:33 | | |
(IP보기클릭)121.142.***.***
과거 도파민 놀이 ㅎㅎㅎㅎㅎ | 26.01.22 18:36 | | |
(IP보기클릭)211.234.***.***
나 고딩때 이거 유행했는데 진짜 매달 아파트에서 사망사고 났었다... | 26.01.22 23:37 | | |
(IP보기클릭)125.240.***.***
뉴스에선 못본듯 보여줘야 애들이 안따라하지 | 26.01.23 09:47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3.38.***.***
하 씨 나 어릴때도 저지랄 하는놈들 겁나 많았던거 생각하면 저건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성인가봐
(IP보기클릭)113.198.***.***
유인원이니까... 어떻게 보면 내재된 본능 같은거지 | 26.01.22 17:16 | | |
(IP보기클릭)112.173.***.***
(IP보기클릭)125.180.***.***
(IP보기클릭)112.169.***.***
저거 보통 애들 힘은 문제없는데 난간대가 그렇게 튼튼하지않아서 떨어짐..
(IP보기클릭)220.87.***.***
(IP보기클릭)14.4.***.***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59.7.***.***
(IP보기클릭)1.227.***.***
(IP보기클릭)112.216.***.***
(IP보기클릭)221.150.***.***
초딩은 너무 무거운데, 추락을 이렇게 잡을수 있을까?
(IP보기클릭)220.87.***.***
너무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받으려고 시도하는 사람도 죽을 수 있음. 오히려 떨어지는 애는 충격 흡수되서 살 가능성 올라가고. 그 충격이 받으려는 사람한테 다 가는거임. | 26.01.22 17:39 | | |
(IP보기클릭)118.235.***.***
잡다가 넘어가서 머리통 깨짐 | 26.01.22 18:41 | | |
(IP보기클릭)118.235.***.***
이거 얼굴로 받았으면.... | 26.01.22 22:34 | | |
(IP보기클릭)118.235.***.***
이거 작은 아기 받는 것도 받는 사람이 척추 나갈 각오 하고 받아줘야 됨 | 26.01.23 04:41 | | |
(IP보기클릭)121.142.***.***
엄청 높은데는 아니었나보다 저렇게 서서 받으면 충격 오롯이 다 받아서 받는 사람이 위험해 질 수 있음 | 26.01.23 06:11 | | |
(IP보기클릭)123.141.***.***
(IP보기클릭)121.167.***.***
과거를 추억해보면 인간이란 존내 튼튼하구나 싶음 아니 근데 지금의 나는 대체 왜 | 26.01.22 20:19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75.197.***.***
(IP보기클릭)115.40.***.***
애들끼리 어울리며 자란다지만 그냥 어른들이 맞벌이로 바빠서 그런거였고... 사실상 위험 지대에 그냥 방치된 상태였죠. 운 없는 애들은 죽거나 납치되거나... 90년대까지도 납치가 꽤 많았는데 cctv 늘면서 줄기 시작했죠. | 26.01.22 18:32 | | |
(IP보기클릭)220.118.***.***
(IP보기클릭)220.95.***.***
(IP보기클릭)125.189.***.***
(IP보기클릭)116.122.***.***
(IP보기클릭)27.100.***.***
(IP보기클릭)119.71.***.***
목사 불륜 발각 추락사
(IP보기클릭)121.142.***.***
이거 에어장으로 유명한 짤인데 목사 불륜짤 아님;; 정신이 나간건지 아내를 흉기로 찌르고 혼자 자살쇼 하다 떨어진 이상한 아저씨임... 유명한 대사로 아내를 왜 찔렀냐고 물어보자 '억울해서요...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황폐화 되고 이 모든 것들이...' 했던 아저씨임. | 26.01.22 21:17 | | |
(IP보기클릭)112.163.***.***
실제 에어장은 밤에 떨어졌다던가 | 26.01.22 22:25 | | |
(IP보기클릭)175.199.***.***
인터뷰를 한거 보니 살긴 살았나보네 | 26.01.23 05:38 | | |
(IP보기클릭)61.36.***.***
매달렸을 때 소리친 거였을 걸? 그래도 '에어장'판에 떨어져서 살았음. | 26.01.23 09:33 | | |
(IP보기클릭)61.36.***.***
영상 찾아보니, 매달린 채로 소리친 게 아니라 인터뷰 한 거였네;; 기자는 낭만있게 인터뷰 ㅋㅋ | 26.01.23 09:34 | | |
(IP보기클릭)61.82.***.***
(IP보기클릭)183.101.***.***
(IP보기클릭)14.56.***.***
(IP보기클릭)175.114.***.***
(IP보기클릭)210.113.***.***
(IP보기클릭)118.32.***.***
(IP보기클릭)183.102.***.***
(IP보기클릭)119.193.***.***
(IP보기클릭)139.138.***.***
(IP보기클릭)211.229.***.***
(IP보기클릭)125.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