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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간호사 그만둔 친구가 병동 근무로 다시 돌아간 이유.jpg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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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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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직장에서 일하다가 널널한데로 이직하면 오히려 뭘 해야되는지 몰라서 방황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25.09.09 18:09

(IP보기클릭)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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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독일계 파일럿은 2년 채우고 동료들한테 손 흔들면서 프랑스로 떠났다고 프랑스 하숙에서 저녁먹으면서 독일산 와인도 주문하고 그렇게 떠났다고(ㅠㅠ)
25.09.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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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9 18:10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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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해서 죽고싶어졌다
25.09.09 18:11

(IP보기클릭)22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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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을 떠난 고담시민 다시 고담으로 돌아오는 이유 같군.
25.09.0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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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간호사가 그린 비슷한 내용의 만화 본 것 같은데
25.09.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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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직장은 "전쟁" 이다
25.09.09 18:11

(IP보기클릭)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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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직장에서 일하다가 널널한데로 이직하면 오히려 뭘 해야되는지 몰라서 방황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25.09.09 18:09

(IP보기클릭)118.235.***.***

ZERA2461

베트남전 끝나고 대부분 ptsd로 미쳐가도 전쟁터에서 자아를 찾은 사람들은 용병회사를 만들고 메기솔 시리즈 배경되는 로디지아도 찾아갔지 | 25.09.09 18:19 | | |

(IP보기클릭)118.235.***.***

ZERA2461
그래서 첫직장이 중요해 결국에는 비슷한일이나 똑같은일로 회귀함 | 25.09.09 18:28 | | |

(IP보기클릭)125.185.***.***

에휴 니얼굴
미군 특수부대 출신들이 나와서 pmc차리는것도 비슷한 이유. 잘 할 줄 아는건 이거고, 딴거 해보니까 맘에안들어.. 정부에서 미군 소속아닌 용병 구하는 요구까지 하니까, 그럼 내가 하지 하면서 시작했지. | 25.09.10 00:17 | | |

(IP보기클릭)124.49.***.***

ZERA2461
내가 그랫음 10년넘게 빡새게 일햇고 시간이 잘 안나니까 시간만 나면 술먹었거든 그러다 칼퇴에 주말 쉬는 직장으로 옮기니까 시간난다고 맨날 술마심 ㅋㅋㅋㅋ 그렇게 서너달 놀다보니 슬슬 지치고 남는 시간에 뭐할까 고민도 하고 생각도 많아지고 이때 연애하고 결혼함. 만약 이때 거기 안들어갔으면 연애도 결혼도 못했을거같음 ㅋㅋ | 25.09.10 00:18 | | |

(IP보기클릭)118.41.***.***

코스모스창고
돈도 벌고 적성에도 맞고 무엇보다도 일할때 즐겁다! | 25.09.10 00:40 | | |

(IP보기클릭)121.187.***.***

재수니
... 아니 ... 결혼이 방황이라니 ... | 25.09.10 04:58 | | |

(IP보기클릭)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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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독일계 파일럿은 2년 채우고 동료들한테 손 흔들면서 프랑스로 떠났다고 프랑스 하숙에서 저녁먹으면서 독일산 와인도 주문하고 그렇게 떠났다고(ㅠㅠ)
25.09.09 18:10

(IP보기클릭)210.117.***.***

방거니브
하늘 나라로 떠났지... 이상한 양아치들 때문에 | 25.09.09 18:13 | | |

(IP보기클릭)223.38.***.***

파멸한세상
하늘에서는 운이 좋았지만 땅에서는 너무 어설픈... 지금도 그렇지만 저 시절에 현금 뭉치를 잘못 보이면 날치기, 소매치기, 강도가 자석처럼 딸려오던 시절... CCTV 없던 시절 경험했던 사람들은 알꺼야...얼마나 사람 조심해야 하는지... 요즘처럼 핸드폰보면서 걸어가면 바로 털렸다... 서울역은 진짜 아수라장이었지... | 25.09.09 21:00 | | |

(IP보기클릭)118.222.***.***

방거니브
흑흑 독일은 리슬링이지!! ㅠㅠ | 25.09.10 07:49 | | |

(IP보기클릭)140.248.***.***

BEST

25.09.09 18:10

(IP보기클릭)121.131.***.***

밀프러버
이 엔딩 처음 봤을 때 진짜 충격이었는데. 군복무전인데도 저 심경이 단번에 이해가더라 | 25.09.09 18:15 | | |

(IP보기클릭)211.235.***.***

2704480
이거 무슨영화에요? | 25.09.09 18:16 | | |

(IP보기클릭)182.209.***.***

서밤이
허트 로커 | 25.09.09 18:17 | | |

(IP보기클릭)14.32.***.***

서밤이
장난감 조립, 해체하는 영화 | 25.09.09 18:17 | | |

(IP보기클릭)121.165.***.***

서밤이
허트로커. 제레미 레너랑 앤서니 매키 주연에 감독인 캐서린 비글로우는 제임스카메론 전 부인. 그리고 아카데미에서 캐서린 비글로우의 허트로커는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와 맞붙어서 7개 부문에서 6개를 수상하여 '전 부인의 승리'라는 얘기까지 들은 영화. 안봤으면 한번쯤 시간내서 보는거 추천함. | 25.09.09 21:05 | | |

(IP보기클릭)220.118.***.***

밀프러버

허트로커 젋은 제레미 레너가 수많은 시리얼을 보는 장면 명작임... | 25.09.10 02:23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한국 간호사가 그린 비슷한 내용의 만화 본 것 같은데
25.09.09 18:10

(IP보기클릭)218.148.***.***

루리웹-5458886476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9682815 | 25.09.09 18:13 | | |

(IP보기클릭)220.126.***.***

ㅈ토피아랑 동탁짤 보고서 온갖 욕 댓글 쓴다음 또 베글에 올라오면 클릭하는 유게이들 같아요
25.09.09 18:11

(IP보기클릭)222.118.***.***

BEST
고담을 떠난 고담시민 다시 고담으로 돌아오는 이유 같군.
25.09.09 18:11

(IP보기클릭)106.101.***.***

BEST
시시해서 죽고싶어졌다
25.09.09 18:11

(IP보기클릭)106.101.***.***

BEST
갤럭시프라이드치킨
나에게 직장은 "전쟁" 이다 | 25.09.09 18:11 | | |

(IP보기클릭)39.113.***.***

25.09.09 18:11

(IP보기클릭)106.101.***.***

병동근무만이 나를 완성시켜...!
25.09.09 18:12

(IP보기클릭)118.235.***.***

룬디어
소독약과 피냄새만이 나를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 25.09.09 18:20 | | |

(IP보기클릭)119.192.***.***

하고싶은거만 하면 재미없음 하기 싫은것도 종종 해줘야 하고싶은게 더 재밌어짐 근데 출근하기 싫음
25.09.09 18:12

(IP보기클릭)14.55.***.***

도파민이 안터지니까 다시 간건가?
25.09.09 18:16

(IP보기클릭)119.195.***.***

보통 이런건 돈 때문임. 병동근무는 교대라서 돈 많이 주는데 일근으로 오면 급여 차이가 엄청남. 병원 뿐만 아니라 교대 직종에서 자주 보이는 현상임
25.09.09 18:1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8.144.***.***

그 일본 젊은 앨리트 공무원생각나네 잔업 150시간 하다가 죽겠다싶어서 잔업100시간하는곳으로가니 100시간정상 아닌데도 시간생기니 우울증걸려서 ㅁㅇ섭취한사람 빡센곳일하다가 널널한곳 가면 뭐해야될지몰라서 우울해지고그런사람들있던데 그런류였나보네;;
25.09.09 18:22

(IP보기클릭)61.102.***.***

seraphim✧
우리는 그걸 일 중독자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리고 걔네도 놀줄 몰라서 그렇지, 몇번 데꾸다니면서 노는법 가르쳐주면 이후엔 잘 놀음. (가끔 적성에 안맞는거 가르쳐줘서 더 힘들어 하는애 있음..) | 25.09.09 21:40 | | |

(IP보기클릭)121.187.***.***

seraphim✧
... 그건 ptsd 같은데 ... | 25.09.10 05:00 | | |

(IP보기클릭)1.233.***.***

말은 그렇게 하지만 힘든 환자 케어하는게 적성인거임
25.09.09 18:25

(IP보기클릭)112.186.***.***

25.09.09 18:26

(IP보기클릭)221.150.***.***

적성이 문제지
25.09.09 18:27

(IP보기클릭)113.160.***.***

난 첫직장에서 미친듯이 달려서 병나서 지금의 일본기업의 공무원같은 생활도 좋아......
25.09.09 18:30

(IP보기클릭)223.38.***.***

찌머큰추종자
개인 체질이 있으니까... 나도 처음직장에 개같은 블랙에 고강도라서 번아웃와서 몇년 고생하고 이제는 그냥 널널한 직업으로 다니는중... | 25.09.09 21:03 | | |

(IP보기클릭)113.160.***.***

0079
너도? 물론 지금도 그때 아침 7시출근 밤11시 퇴근하면서 2인분의 일을 혼자서 하던시절이 참 웃겼지 ㅋㅋㅋ 이러지만 돌아갈 생각도 없고 근처도 가고싶지않음....그떄 너무 많은걸 잃었어.... | 25.09.10 09:47 | | |

(IP보기클릭)106.101.***.***

고담 시민 ㄷㄷ
25.09.09 18:30

(IP보기클릭)175.196.***.***

'당신은 집에 갈 수 없습니다.'
25.09.09 18:31

(IP보기클릭)59.15.***.***

정신없이 바쁘니깐 시간 잘가는 효과 때문에 일반 회사는 시간 잘 안가서 괴로워서 다시 돌아 갔을 수도 있지
25.09.09 20:39

(IP보기클릭)59.12.***.***

아드레라린이 터지나 보다
25.09.09 21:00

(IP보기클릭)180.229.***.***

시간은 잘 가긴 하겠다 ㅋㅋ
25.09.09 21:42

(IP보기클릭)27.35.***.***

에리어88 이면 80년대 명작인디
25.09.09 23:08

(IP보기클릭)59.4.***.***

그 생활에 중독되어 버린것이야
25.09.09 23:09

(IP보기클릭)216.181.***.***

25.09.10 00:36

(IP보기클릭)121.64.***.***

완전 반대구나 나랑. 2년정도 푹쉰 적이 있었는데 진심으로 주욱 더 쉬고 싶었던
25.09.10 01:02

(IP보기클릭)115.40.***.***

일반 기업 사무직이란게 대체로 대단한 숙련도가 필요한게 아니다보니 이 일 저 일 떠넘기는 경우가 많고 주 임무가 뭔지 헷갈리 때도 많음. 일터에 따라... 처음엔 퇴사자 대신 들어가면 잘해줌. 서서히 일을 더 얹히지. 자기 입지가 불안하단 말임. 간호사 일 몇 년 할 정도면 잔뼈가 굵어졌을건데 거기서는 나름 전문인력으로 인정 받고 잡일까지는 하지 않음. 그리고 커리어 유지도 본인 뜻에 따라 유지할 수 있음. 어중간한 기업 사무직은 언제든 대체될 수 있는 자리임. 그래서 아무때나 때가 되면 일 떠넘기기 내 주요 업무 외 잡무 시키기(이게 주가 됨...)를 거절할 수 없는 어중간한 위치에 놓이게 됨. 들어간 곳이 진짜 웰빙 되고 미래 보장 되는 곳이었으면 안 나갔을거임.
25.09.10 02:22

(IP보기클릭)182.31.***.***

나도 응급실이 좋음 경환만 오는날도 잼있고 중환만 오는날도 잼있고 몇일전에는 제대로 피 터트렸는데 그거 나름대로 맛이 있고 그래
25.09.10 06:04

(IP보기클릭)211.235.***.***

아 출근하기싫다
25.09.1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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