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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편..밤마다 산책간다더니 알고보니 카페 가던거였어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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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51.***.***

BEST
왜 산책이라고 말하고 카페에 갔는지 알 것 같은데
25.07.22 06:06

(IP보기클릭)221.160.***.***

BEST
그냥.. 큰 문제 없는 가족사이라도 사람에 따라서는 정기적으로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 있더라
25.07.22 06:05

(IP보기클릭)172.56.***.***

BEST

저렇게 안나가면 화장실 가는 경우도 많지...
25.07.22 06:11

(IP보기클릭)118.235.***.***

BEST
숨 좀 쉬게 해줘라
25.07.22 06:11

(IP보기클릭)58.233.***.***

BEST
항상 같이 있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자기만의 시간도 꼭 확보하고 싶은 사람도 있지
25.07.22 06:12

(IP보기클릭)220.126.***.***

BEST
산책 하다가 카페 갈수도 있는거 아님?.. 계속 걸어야 산책이 아닌것인데
25.07.22 06:13

(IP보기클릭)111.118.***.***

BEST
조상들이 안방과 사랑방을 구분한 이유.
25.07.22 06:13

(IP보기클릭)221.160.***.***

BEST
그냥.. 큰 문제 없는 가족사이라도 사람에 따라서는 정기적으로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 있더라
25.07.22 06:05

(IP보기클릭)172.56.***.***

BEST 남동생은 날개가있었다

저렇게 안나가면 화장실 가는 경우도 많지... | 25.07.22 06:11 | | |

(IP보기클릭)221.160.***.***

도미튀김
결혼을 못 해서 잘은 모르지만 가장 특유의 책임감 같은거 생각하면 막연하게 저러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25.07.22 06:12 | | |

(IP보기클릭)221.151.***.***

BEST
왜 산책이라고 말하고 카페에 갔는지 알 것 같은데
25.07.22 06:06

(IP보기클릭)221.147.***.***

akea
둘러댈 필요가 없는 사람이면 저렇게 신경쓰지 않지 ㅋㅋ 물어보지도 않고 (아 걍 산책 나온김에 카페왔구나~) 하고 알아서 넘어갔음. | 25.07.22 06:14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숨 좀 쉬게 해줘라
25.07.22 06:11

(IP보기클릭)121.144.***.***

루리웹-1031715675
딱히 숨막히게 하는걸로는 안보이는데? 그냥 허심탄회 하게 대화 한번 하면 끝날 문제로 보임. 그냥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서 그렇다고 하면 말리거나 간섭할 타입도 아닌걸로 보이는데.. 단 저 글이 전부라는 전제하에... | 25.07.22 12:59 | | |

(IP보기클릭)58.233.***.***

BEST
항상 같이 있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자기만의 시간도 꼭 확보하고 싶은 사람도 있지
25.07.22 06:12

(IP보기클릭)112.155.***.***

빨짓안하면 냅도 걍
25.07.22 06:12

(IP보기클릭)211.36.***.***

서러운몽마
???:그래서 뻘짓 하는지 안하는지 감시해보려고 합니다 | 25.07.22 06:13 | | |

(IP보기클릭)112.155.***.***

갈라파고시사스세소
크아아악! | 25.07.22 06:14 | | |

(IP보기클릭)111.118.***.***

BEST
조상들이 안방과 사랑방을 구분한 이유.
25.07.22 06:13

(IP보기클릭)211.246.***.***

안경곰돌이
그래야 첩이나 종년을 부를 수 있지 마누라랑 3p할 수는 없잖아 | 25.07.22 12:09 | | |

(IP보기클릭)218.55.***.***

첫댓글부터가 답나와있네ㅋㅋ
25.07.22 06:13

(IP보기클릭)211.234.***.***

남편한테 물어보려하는거부터 잘못임. 자기자신한테.먼저 물어봐야지
25.07.22 06:13

(IP보기클릭)220.126.***.***

BEST
산책 하다가 카페 갈수도 있는거 아님?.. 계속 걸어야 산책이 아닌것인데
25.07.22 06:13

(IP보기클릭)121.161.***.***

카페...도 산책... 아닌가? 난 걍 산책간다하고 집에서 15분거리 뚜레쥬르 카페에서 30분씩 있다오고 그러기도 했는데
25.07.22 06:14

(IP보기클릭)203.251.***.***

현명한 아내는 맨케이브 라는 개념을 알아서 어지간히 불만이 있어도 맨케이브 까지는 안쫓아 가고 거기서 나왔을때 할 이야기를 한다지
25.07.22 06:15

(IP보기클릭)118.34.***.***

바코드닉네임
이게 왜 비추가 있지 이거 맞는 얘기 아냐? | 25.07.22 06:48 | | |

(IP보기클릭)106.101.***.***

바코드닉네임
비추가 왜이리 많지? 이게 정말 맞는말인데 | 25.07.22 11:14 | | |

(IP보기클릭)112.161.***.***

스텔라토피아
그렇게 현명하지 않은 아내인 분들이 몇분 왔다갔나봄 | 25.07.22 12:00 | | |

(IP보기클릭)58.226.***.***

스텔라토피아
뭔소린지 못알아듣고 비추박은듯 ㅋㅋㅋ | 25.07.22 12:21 | | |

(IP보기클릭)203.251.***.***

스텔라토피아
나한테 개인적으로 불만이 있는 인원들도 있겠지만 저번에 시어머니 관련 글의 내용을 보면 철저하게 며느리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이입해서 말하는 걸 보면 이번에도 본인도 여자거나 남자에게 그런 맞춰줘야 되는 부분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 하지 않는 분들도 계시더라고.. | 25.07.22 15:26 | | |

(IP보기클릭)118.40.***.***

카페 간다고 하면 가는김에 내것도 하면서 괜히 일만 더 많아지겠군
25.07.22 06:16

(IP보기클릭)211.235.***.***

글 자체에, 왜 남편이 둘러대고 혼자만 나가는지 다 써 있네
25.07.22 06:18

(IP보기클릭)211.235.***.***

아니 산책하다 카페 갈수도 있지 오늘은 카페갔다 산책할꺼다 오늘은 산책하다 카페 갈꺼다 오늘은 카페갈꺼다 오늘는 산책만 할꺼다 다 보고해야하나 ?
25.07.22 06:18

(IP보기클릭)116.121.***.***

걱정 많은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25.07.22 06:19

(IP보기클릭)218.147.***.***

댓글들 보니 인류애가 죽지 않았네
25.07.22 06:21

(IP보기클릭)1.227.***.***

뭐 매일갔는지 안갔는지 어떤상황인지 정확하게 나와있진 않으니까 걍 밤공기 맡으면서 설렁설렁 하다가 카페들려서 커피한잔하고 들어가는게 루틴일수도 있고 보통 남자들이 산책 하고온다는건 걍 걷기만 한다는 건 아니기도 하니깐
25.07.22 06:23

(IP보기클릭)211.185.***.***

성인에게는 충분할 정도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함.
25.07.22 06:3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부부일심동체라는 말도 했지만 결국은 다른 사람인지라 혼자 있는 시간도 필요함.
25.07.22 06:40

(IP보기클릭)183.98.***.***

원래 와이프들은 남편이 혼자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 사실을 용납하지 못함
25.07.22 07:39

(IP보기클릭)121.144.***.***

soldier118
그런가요? 우리부부는 같이 뭔가를 하는것도 좋아하지만 각자 좋아하는거 따로 하는것도 서로 간섭 안하는데... 몇년전에 와이프 퇴사하면서 혼자서 제주도 한달살기 한적도 있고, 작년에는 제주도 2박3일 나 혼자서 여행갔다 온적도 있고 해서 남들도 다 그런줄 알았는데, 전부 우리 같지는 않나 보네요... | 25.07.22 13:01 | | |

(IP보기클릭)118.235.***.***

회사에서 힘든일 있는것 아님? 가족들 걱정 할까봐 카페에서 스트레스 푸는건가?
25.07.22 08:18

(IP보기클릭)119.59.***.***

평소에 얼마나 조졌으면
25.07.22 08:33

(IP보기클릭)106.101.***.***

남편이 혼자 카페를 간다는 지극히 일반적인 문장에서 뭐가 저렇게 불만이 많은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25.07.22 09:40

(IP보기클릭)118.43.***.***

설탕이 달달하고 좋긴 하지만 항상 먹을 수 없듯이 가끔씩 겪어야 하는 단짠 개념으로 이해하면 편합니다.
25.07.22 10:16

(IP보기클릭)49.143.***.***

쓸대없는걸로 걱정하는 피곤한 스타일
25.07.22 10:36

(IP보기클릭)182.225.***.***

좀 냅둬라 진짜 글만 읽었는데 피곤하네
25.07.22 10:42

(IP보기클릭)121.176.***.***

난 나 애가 있는 유부남인데 혼자서 휴가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태블릿에 책 몇권 넣어서 홋카이도 조용한 온천 같은데 가서 한 3박4일 아무것도 안 하고 온천-밥-책만 하다가 오고 싶음. 관광 같은것도 필요 없어.
25.07.22 10:43

(IP보기클릭)118.235.***.***

남자 사람에겐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요. 여러가지 의미로...
25.07.22 10:45

(IP보기클릭)220.117.***.***

평소엔 산책다니다가 여름되니 더워서 카페 들어간거일수도 있지.
25.07.22 10:48

(IP보기클릭)121.163.***.***

그렇다고 해도 거짓말은 하면 괜히 더 의심이감 차라리 사실대로 전부 말하는게 좋지
25.07.22 10:57

(IP보기클릭)218.147.***.***

이래서 나이먹고 낚시 취미 가지는 사람이 많음. 낚시는 마누라 따라오는일 거의 없고 혼자서 할 수 있는 취미.
25.07.22 11:02

(IP보기클릭)211.200.***.***

의부증 기질이 보이네.; 그냥 나가면 나가는거지 그걸 또 따라가려고..
25.07.22 11:04

(IP보기클릭)118.235.***.***

까페가 왜 산책이 아닌데….
25.07.22 11:21

(IP보기클릭)211.234.***.***

글만 읽어도 스트레스다 ㅋㅋㅋㅋ
25.07.22 11:32

(IP보기클릭)121.133.***.***

저건 뭐 감성적인 부분이라 타인은 설명해도 이해하기 어려움
25.07.22 11:36

(IP보기클릭)58.226.***.***

보통 남편들은 대부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어 하지 않나? 그게 사실 남편이 뭘해도 아내가 신경쓰지않으면 괜찮은데, 대다수의 아내분들은 남편이 뭔가를 하면 잔소리를 하거든... 거기서 잠깐 벗어나는게 정말 힐링이 많이됨. 나같은경우는 매일 밤에 운동하러 가고(이건 와이프가 강제로 시키는거임) 주말 밤에 스포츠마사지 받으러 가던가, 찜질방가던가 영화보러가던가 하는데 이건 안건들거든. 많은 남편들. 특히 아이가있는경우 여행지도 휴양지를 선호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해. 올 겨울에 동서형님들하고 남자애들만 데리고 동남아 여행가기로 했는데, 전부 하나같이 휴양지를 원함.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싶대 물론 당연히 나도 마찬가지고. 여자들은 이걸 이해 못하더라고.
25.07.22 12:19

(IP보기클릭)106.243.***.***

1500cc의 황제
남자든 여자든 보통 혼자 하는 취미 딱히 없는 사람이 연애 결혼하면 상대방에게 집착 잘하는 것 같음 | 25.07.22 12:38 | | |

(IP보기클릭)126.166.***.***

내가 아는 지인분도 퇴근하는 길에 집 근처 놀이터에 앉아서 잠깐 스위치 좀 가지고 놀다가 들어가시더라. 사람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긴해
25.07.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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