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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회식때 막내가 고기를 구워야하는 이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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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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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떄 연습? 첫 직장 다닐때 고기 더럽게 못굽는다고 집게랑 가위 뺏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0.02 16:47

(IP보기클릭)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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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고기 구워본 적이 없다면 경험치 쌓기 위해 해볼만은 함 뭐 진짜 존나 못 구으면 주위에서 알아서 집게 뺏어가니까 부담없이 하라고
24.10.02 16:47

(IP보기클릭)11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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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나도 맨날 집게 빼앗겨서 주문 및 물, 밑반찬 가져오기 담당으로 좌천됨 ㅋㅋㅋㅋ
24.10.02 16:49

(IP보기클릭)17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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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나도 첫직장에서 고기 개못구워서 집게 뻇겼다고함 왜이리 못굽냐고 하니까 집에서는 늘 동생(나)이 구워줘서
24.10.02 16:48

(IP보기클릭)21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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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천재
24.10.02 16:46

(IP보기클릭)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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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기는 사람들 여기 모이네ㅋㅋㅋㅋㅋ
24.10.02 16:51

(IP보기클릭)2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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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팩트지 ㅋㅋㅋㅋ 직장생활 안해본 글 아니냐 ㄹㅇ.. 신입이 고기 굽겠다고 나서서 어설프게 뒤집뒤집 썩둑썩둑 하는 걸 가만히 두고 보면서 놔두는 직장 상사가 과연 있을까..회식용 고기가 아깝게 쓰이는건 참을수 없다.
24.10.02 16:50

(IP보기클릭)218.236.***.***

BEST
오 천재
24.10.02 16:46

(IP보기클릭)118.46.***.***

BEST
회식떄 연습? 첫 직장 다닐때 고기 더럽게 못굽는다고 집게랑 가위 뺏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0.02 16:47

(IP보기클릭)11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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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어르신
ㄹㅇㅋㅋ 나도 맨날 집게 빼앗겨서 주문 및 물, 밑반찬 가져오기 담당으로 좌천됨 ㅋㅋㅋㅋ | 24.10.02 16:49 | | |

(IP보기클릭)125.133.***.***

이웃집어르신
나도 항상 집게랑 가위 뺏김 ㅋㅋㅋㅋ | 24.10.02 16:49 | | |

(IP보기클릭)210.91.***.***

BEST
이웃집어르신
이게 팩트지 ㅋㅋㅋㅋ 직장생활 안해본 글 아니냐 ㄹㅇ.. 신입이 고기 굽겠다고 나서서 어설프게 뒤집뒤집 썩둑썩둑 하는 걸 가만히 두고 보면서 놔두는 직장 상사가 과연 있을까..회식용 고기가 아깝게 쓰이는건 참을수 없다. | 24.10.02 16:50 | | |

(IP보기클릭)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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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어르신
뺏기는 사람들 여기 모이네ㅋㅋㅋㅋㅋ | 24.10.02 16:51 | | |

(IP보기클릭)219.100.***.***

이웃집어르신
진짜 어지간히 몬구웠나보네 ㅋㅋㅋ | 24.10.02 16:51 | | |

(IP보기클릭)106.101.***.***

이웃집어르신
난 그래서 뺏긴 집게를 몰래 잡기위해 연습했고 지금은 회식자리의 요주의인물이 되었다. 다들 술취해서 헤롱헤롱할 때 집게랑 가위 잡으면 눈치 못채던데 아쉽더라 | 24.10.02 16:51 | | |

(IP보기클릭)118.46.***.***

쿠미로미
육즙이 어떻고 굽기는 이래야하고 자를때는 결대로 잘라야 하고 그런거 모르고 그냥 안태우고 적당히 익으면 된다는 주의라 하필이면 직장에 정육점에서 일하던 고기 전문가분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 24.10.02 16:53 | | |

(IP보기클릭)219.100.***.***

이웃집어르신
고기 전문가가 있었으면 ㄹㅇ 집게 잡으면 안되긴 하지 ㅋㅋㅋ 그건 누가 와도 뺏겼겠네 | 24.10.02 16:54 | | |

(IP보기클릭)211.210.***.***

TAKO_EATS
왜 자꾸 노려 ㅋㅋㅋㅋㅋㅋㅋ | 24.10.02 16:59 | | |

(IP보기클릭)121.160.***.***

이웃집어르신
나도 뺏김 그 후로 안구움 ㅇㅇ.. | 24.10.02 17:03 | | |

(IP보기클릭)106.102.***.***

이웃집어르신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ㅜ | 24.10.02 18:32 | | |

(IP보기클릭)115.23.***.***

이웃집어르신
ㅋㅋㅋㅋ 나는 삼겹살 빠삭튀겨파라 ㅋㅋㅋ 고기 맨날 거의 태우기 일보직전까지 가니까 어느순간부터 사람들이 나한테 안맞김 ㅋㅋㅋㅋ | 24.10.02 18:34 | | |

(IP보기클릭)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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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고기 구워본 적이 없다면 경험치 쌓기 위해 해볼만은 함 뭐 진짜 존나 못 구으면 주위에서 알아서 집게 뺏어가니까 부담없이 하라고
24.10.02 16:47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hrinking_violet
알바하러? 아 그럼 더 연습 빡세게 해야지 ㅋㅋ | 24.10.02 16:50 | | |

(IP보기클릭)165.2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hrinking_violet
ㄹㅇ 직원이 구워주는 가게를 가야 편하게 먹음 | 24.10.02 16:51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hrinking_violet
이게 장단점이 구워줄때는 편한데 구워주는동안 대화하기 참 뻘줌함 옆에서 다듣고 있으니 ㅋㅋㅋ | 24.10.02 17:06 | | |

(IP보기클릭)104.2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hrinking_violet
상사 : 이 직장에서 그런 가게를 가려면 적금부터 들어놓으라고. | 24.10.02 19:14 | | |

(IP보기클릭)17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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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나도 첫직장에서 고기 개못구워서 집게 뻇겼다고함 왜이리 못굽냐고 하니까 집에서는 늘 동생(나)이 구워줘서
24.10.02 16:48

(IP보기클릭)27.117.***.***

맨날 뺏김
24.10.02 16:48

(IP보기클릭)114.199.***.***

고기굽는것도 자꾸 해봐야 늘어남
24.10.02 16:48

(IP보기클릭)221.164.***.***

맞말임 그리고 거기 참석자들에게 내 굽기스킬을 마루타용으로 그것도 공짜로 할수 있는 기회가 없음
24.10.02 16:48

(IP보기클릭)58.126.***.***

하지만 그건 막내생각일 뿐이고 현실은 조금만 못 구워도 잘 굽는 사람이 집게 뺏어가고 막내는 반찬이나 주문심부름이나 하고있음ㅋㅋ
24.10.02 16:48

(IP보기클릭)118.32.***.***

가위질을 존나 못해서 고기 찢어버리고 연습할기회 영구압수당함
24.10.02 16:49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절대 가위랑 집계 안주는데 ㅎㅎㅎㅎ
24.10.02 16:49

(IP보기클릭)211.234.***.***

난 내가굽는데. 내가 사장인데 나이가 막내라 ㅅㅂㅋㅋ 근데 고기굽는거조아함ㅋㅋㅋ
24.10.02 16:49

(IP보기클릭)121.181.***.***

더럽게 못 구우면 집게 압수당함
24.10.02 16:50

(IP보기클릭)110.10.***.***

개소리하고 있네
24.10.02 16:50

(IP보기클릭)211.235.***.***

대학원와서 처음 고기먹을때 얼른 집게랑 가위 들었더니 다른 쌤 한분이 "나는 남이 구운 고기를 먹지 않아!!"하면서 가져감...
24.10.02 16:5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3.99.***.***

난 막내한테 안시킴 내가 굽는것보다 상태가 너무 안좋아....
24.10.02 16:50

(IP보기클릭)61.254.***.***

솔직히 고기 굽는거 재밌지 않냐 그리고 구우면 내가 먹고 싶은 굽기로 굽기가능 더 시키기 가능
24.10.02 16:51

(IP보기클릭)121.188.***.***

못 굽더라도 차라리 가위 뺏기는게 낫지 상사 앞에서 가위 잡는 시늉은 해봐야지
24.10.02 16:51

(IP보기클릭)112.169.***.***

말이라도 저렇게 해주는게 어디야
24.10.02 16:52

(IP보기클릭)211.234.***.***

등심 한면 태우니깐 알아서 구워주더라 개꿀 근데 그 딱하다 하는 눈은 보지마용~
24.10.02 16:52

(IP보기클릭)211.234.***.***

흔한 직장상사의 가스라이팅
24.10.02 16:52

(IP보기클릭)123.215.***.***

난 그래서 누구 한명이 고기구워야되는곳은 가기싫어, 내가 하기도싫고 누가하는거 보고있기도 부담스러움. 그냥 각자 음식시켜서 먹고 끝나는게 조아
24.10.02 16:53

(IP보기클릭)106.101.***.***

난 어디서 고기를 먹으러가든 무조건 자기가 구워야 성이 차는 사람이 나오더라 개꿀ㅋㅋㅋ
24.10.02 16:53

(IP보기클릭)211.225.***.***

난 다른 사람한테 집게 안 맡김...
24.10.02 16:53

(IP보기클릭)183.97.***.***

고기는 잘 구웠는데 가위질을 더럽게 못해서 뺏김 8ㅅ8
24.10.02 16:55

(IP보기클릭)220.118.***.***

응, 아무리 막내라도 고기 못 구우면 못 굽게 하니까 걱정 말고 ㅋㅋ 굽기 중요하게 여기는 누군가가 조바심 내다가 바로 뺏는다.
24.10.02 16:55

(IP보기클릭)106.101.***.***

나도 같은 생각이긴한데 조금 다른게 막내때 고기 안구우면 계속 심부름해야됌 무한리필같은데라도 가게돼면 고기도 가져와야돼고 빡침 걍 고기 굽고말지 오히려 숙련돼면 구우면서 잘구워진거 내가 다먹어버림
24.10.02 16:56

(IP보기클릭)223.39.***.***

나 삼겹살 빠싹구워 족이라 집게 매번 뺏김
24.10.02 16:56

(IP보기클릭)223.62.***.***

나도 굽다가 뺏김…은근 사람들이 고기굽는 스킬 부심들에 있더라
24.10.02 16:56

(IP보기클릭)211.198.***.***

회사돈으로 먹는다고 대충 시켜서 굽다 태워먹는 놈들도 종종 있지
24.10.02 16:58

(IP보기클릭)1.242.***.***

걍 막내가 굽는게 나음 윗사람이 구워주면 은근 눈치보이고 좌불안석이야 ㅋㅋㅋㅋㅋ 예전 다니던곳에 야유회가면 사장님이 불판깔고 계속 구웠었는데 계속 받아먹는 입장이고 사장님은 불앞에서 계속 굽고있으니까 불편하더라고 자기가 좋아서 계속 굽는거긴 한데 나는 걍 내가 굽는게 맘편하고 좋더라
24.10.02 17:02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스테이크도 아니고 얇은 고기에 스킬이...읍읍
24.10.02 17:05

(IP보기클릭)222.98.***.***

난 내가 안구우면 안심이 안되서 무조건 내가구움. 새끼손가락 마디처럼 자르는거 보면 숨넘어간다
24.10.02 17:07

(IP보기클릭)210.178.***.***

나도 저럭고 싶었는데 내가 구울려고 하면 다 뺏어감 ㅋㅋㅋㅋㅋㅋ 혹은 남이 구운건 맛이 없다면서 자기가 굽는 애들 있던가 ㅋㅋ
24.10.02 18:16

(IP보기클릭)116.124.***.***

회식때 고기는 그 부서의 제일 높은 사람이 구워주는 거라고 배웠는데...
24.10.02 18:20

(IP보기클릭)123.142.***.***

결혼하고 어디 놀러가면 고기도 못 굽는다고 욕 바가지로 들으니 미리미리 연습해 놓자
24.10.02 18:22

(IP보기클릭)121.159.***.***

애초에 회식에 고기 굽는 집을 가는것부터가 MZ하지 못하네요
24.10.02 18:54

(IP보기클릭)182.208.***.***

이색 고기가 아니라 고무를 만들어 놧네 내놔 쌲
24.10.02 18:59

(IP보기클릭)118.235.***.***

회식때 연습하고 여친한테 맛있게 구워주면 됨
24.10.02 19:35

(IP보기클릭)59.31.***.***

내가 굽다가도 자꾸 가져감 ㅋㅋㅋ그래서 걍 내가 삼ㅋㅋㅋ
24.10.02 20:30

(IP보기클릭)112.185.***.***

나한테 고기 구워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야.
24.10.02 20:41

(IP보기클릭)175.116.***.***

내가 집게를 들면 모두가 뜯어말린다 언제 기술 배우냐
24.10.02 20:47

(IP보기클릭)211.234.***.***

그래서 나는 회식때 막내한테 안시키고 나보다 나이많은 이사님 시킴 나보다 잘구우니까 ㅋㅋㅋ 사실 내가 시킨건 아니고 맛없는 고기먹기 싫다고 손 못대게함...
24.10.02 20:57

(IP보기클릭)180.70.***.***

나는 예전회사에서 억지로 나보고 니가 제일 어리니까 니가 구워라 이러길래 일부러 덜익히고 '이거 다 익었다 식기전에 드세요 ' 이러면서 앞접시에 손수 퍼다줌 당연히 안익었다고 욕처먹고 그 이후론 집게조차 못집게함.
24.10.02 21:40

(IP보기클릭)61.79.***.***

나 고기 잘구움~회식때 배운게 아니고, 내 돈 주고 산 한우를 동생넘이 숯을 만들더라고...
24.10.02 23:57

(IP보기클릭)59.1.***.***

신입한테 누가 고기 굽는걸 맡기냐
24.10.03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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