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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24살이 왜 정관수술을?
(IP보기클릭)121.135.***.***
....24에 정관수술도 이해가 안가고 이모 엄마랑 같이? 뭔..... 주작아님?
(IP보기클릭)211.36.***.***
근데 스물넷밖에 안 먹었는디 정관수술을 왜 하게 되었을까?
(IP보기클릭)121.135.***.***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안가서 찾아보니까 이런말이 있네 '본문의 엄마랑 이모란게 은어임 호빠 관리해주는 바지 사장을 부르는 호빠 일하는 애들 손님 임신 안시키려고 정관수술 많이함' 흠 그래서 야추팔이(남창) 라고 한건가 그럼 이해가 ... 특수한 경우라서 생소하긴 하네
(IP보기클릭)14.38.***.***
사는데 문제가 있어서 하는 수술인가...?? 24살이 정관수술을 하는데 엄마랑 이모가 같이 오시네
(IP보기클릭)106.245.***.***
정관수술하러 가족이랑 같이갔어?
(IP보기클릭)118.235.***.***
저 나이에 정관을 왜해?
(IP보기클릭)118.235.***.***
24살이 왜 정관수술을?
(IP보기클릭)14.47.***.***
정관 수술 후기는 하나도 안궁금하고 정관수술 하게 된 썰이 더 궁금하다; | 26.02.06 16:53 | | |
(IP보기클릭)211.234.***.***
본인이 야추팔이 라는거 보면 남창 아닐까? | 26.02.06 16:56 | | |
(IP보기클릭)115.23.***.***
원나잇 하고 임신했다는 꽃뱀들 물리치려고? | 26.02.06 16:58 | | |
(IP보기클릭)220.93.***.***
요즘 강남엄마들사이에서는 고딩 아들들 정관수술이 유행임. 하고다니는거까진 못막으니까 누구 임신시켜서 니 인생 꼬이지말라고 ㅋ | 26.02.06 18:01 | | |
(IP보기클릭)106.101.***.***
요새 사고치지말라고 어릴때부터 시키는집이 있다고 들은 | 26.02.06 18:10 | | |
(IP보기클릭)106.245.***.***
정관수술하러 가족이랑 같이갔어?
(IP보기클릭)211.36.***.***
근데 스물넷밖에 안 먹었는디 정관수술을 왜 하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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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는 안나오고 허연물 자체는 나온대 | 26.02.06 16:48 | | |
(IP보기클릭)211.235.***.***
액은나오지 씨가없을뿐 | 26.02.06 16:49 | | |
(IP보기클릭)175.212.***.***
정액 구성중에 정자 함유량은 극소수임... | 26.02.06 16:49 | | |
(IP보기클릭)106.101.***.***
걍 정자만 안나오고 액은 그대로나옴.......그 하얀액은대다수 전립선액이여 | 26.02.06 16:49 | | |
(IP보기클릭)61.254.***.***
정자만 안나옴 다른건 다 나온다 | 26.02.06 16:50 | | |
(IP보기클릭)58.29.***.***
정액에 해당하는 3%가량만 안나오고 나머지는 다 제대로 나옴 | 26.02.06 16:56 | | |
(IP보기클릭)221.146.***.***
생산직에서 서비스직으로 바뀌었다 생각하시면 되용 | 26.02.06 16:56 | | |
(IP보기클릭)118.235.***.***
아 ㅋㅍ | 26.02.06 17:23 | | |
(IP보기클릭)106.101.***.***
자판기 커피나오듯이 몇가지가 섞여서 배출되는건데 정자구멍만 막힌거임 무정자증처럼 배출되는 | 26.02.06 18:12 | | |
(IP보기클릭)14.38.***.***
사는데 문제가 있어서 하는 수술인가...?? 24살이 정관수술을 하는데 엄마랑 이모가 같이 오시네
(IP보기클릭)118.235.***.***
저 나이에 정관을 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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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에 정관수술도 이해가 안가고 이모 엄마랑 같이? 뭔..... 주작아님?
(IP보기클릭)121.135.***.***
coolblue2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안가서 찾아보니까 이런말이 있네 '본문의 엄마랑 이모란게 은어임 호빠 관리해주는 바지 사장을 부르는 호빠 일하는 애들 손님 임신 안시키려고 정관수술 많이함' 흠 그래서 야추팔이(남창) 라고 한건가 그럼 이해가 ... 특수한 경우라서 생소하긴 하네 | 26.02.06 16:59 | | |
(IP보기클릭)222.100.***.***
헐... | 26.02.06 17:13 | | |
(IP보기클릭)125.190.***.***
1. 엄마 (마담, 마마상) 의미: 호스트바를 실질적으로 운영하거나 총괄하는 여성 매니저 또는 업주를 뜻합니다. 역할: 가게의 살림을 도맡고, 손님 관리(영업)와 선수(호스트)들을 관리하는 핵심 인물입니다. 손님들에게는 '마담'이나 '엄마'로 불리며 친근함과 권위를 동시에 보여줍니다. 2. 이모 의미: 호스트바에서 손님을 접대하는 여성 도우미 또는 손님들을 관리하며 웨이팅(대기) 공간에서 선수들을 챙겨주는 여성 직원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할: 선수들이 '콜'(노래방/룸 등 도우미 요청)을 나갈 때 챙겨주거나, 가게 내에서 엄마를 도와 선수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 26.02.06 17:33 | | |
(IP보기클릭)1.240.***.***
고추팔이소년이라는거보니 호빠인듯 애초에 엄마랑이모가 정관수술하는데 따리긴다는것도... | 26.02.06 17:53 | | |
(IP보기클릭)39.122.***.***
| 26.02.06 18:02 | | |
(IP보기클릭)119.192.***.***
남궁형이 그걸 어찌 아시오??? 그... 아니 됬소... | 26.02.06 18:22 | | |
(IP보기클릭)118.235.***.***
이거면 이해 되네.. | 26.02.06 18:37 | | |
(IP보기클릭)9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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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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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 직원이라도 되나 괜히 일하다 누구 임신시킬까봐 묶었나 그러기엔 엄마가 아는것도 웃긴데 | 26.02.06 16: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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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12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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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이 츄라이
(IP보기클릭)125.182.***.***
| 26.02.06 16: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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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9.***.***
(IP보기클릭)193.170.***.***
임플라논은 뭐 괜찮을 거 같은데 정관수술은 복원이 무조건 되는 게 아니라서 리스크가 좀 있지 않나? 정관수술 후 시간 지날수록 복원 성공률도 떨어지고 임신 확률도 낮아진다고 알고 있는데 | 26.02.06 17:19 | | |
(IP보기클릭)58.29.***.***
그건 자연임신 확률이고 그렇게 떨어져봐야 몇번 더 안에싸면 되는 수준이라 걱정말라함 불임처럼 자연임신 확률이 엄청 낮은 사람이라면 정관수술로 인해 유의미하게 떨어지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괜찮대 | 26.02.06 17:21 | | |
(IP보기클릭)193.170.***.***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대한비뇨의학회에 홈페이지에 이렇게 나와있네. 연애하다 결혼하고 임신까지 하려면 5~8년 정도 지나는 경우는 많을 거 같은데, 단순 피임용도 치고는 리스크가 좀 많이 크지 않나?; 그냥 궁금해서. | 26.02.06 17:35 | | |
(IP보기클릭)112.167.***.***
아이들셋 낳고 나는 통증쫄보라서 ... 하긴 해야하는데 어쩌지 하다가 수면마취로 정관수술함.. 진짜 남들은 우려했는데 일단 멀쩡히 잘 살아있고 내 친구도 잘 살아있음.. 이미 햇수로3 년차고.. 그때부터 오늘까지 콘돔따윈 써본적 없음. 아무일 없이 서비스직으로 잘 지내고있음 끗 | 26.02.06 18:50 | | |
(IP보기클릭)58.29.***.***
하다못해 50%로 떨어져도 주기 10번 시행하면 하면 성공률 99.999%임 76%라 하더라도 4~5주기 안에 99%넘고 그냥 평범하게 결혼하고 날짜 맞춰서 ㅅㅅ하면 생김 그리고 복원실패해도 보험처리 되는 시험관이라는 선택지도 있고 오히려 정관수술탓을 하기보단 3~5년동안의 노화로 인한 정자활동성의 저하와 난자의 노화를 먼저 걱정하는게 나음 콘돔이 없이 할때의 만족감과, 콘돔을 사용해도 생길 수 있는 리스크를 감안하면 사람에 따라 충분히 가치있는 수술인거 | 26.02.06 17:42 | | |
(IP보기클릭)193.170.***.***
https://pubmed.ncbi.nlm.nih.gov/1997700/ 찾아보니까 저 임신 확률이라는 건 주기 한번당이 아니고, 정관수술 후 2년 내에 최종적으로 임신에 성공한 비율이라고 나오네. 물론 나이나 여러 변수가 있겠지만, 낮아도 여러 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음. 찾아보니 시험관 수술도 본인부담금 기준으로 최종 수백에서 천만원 정도는 들고, 여성 측에 대한 신체적 부담도 많이 크다고 해서 가볍게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거 같긴 한데..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니 그보다 확실한 피임의 가치가 더 크다고 판단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단순 피임 목적으로는 그냥 경구피임약이나 임플라논 수준으로 만족할 거 같긴 함. 좀더 찾아보니 정관수술을 불가역적인 피임 수단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의료쪽의 가이드라인들도 꽤 나오긴 하네. | 26.02.06 18:03 | | |
(IP보기클릭)58.29.***.***
실제 부담금은 지역과 정도나 방식에 따라 0원까지도 나옴 https://seoul-agi.seoul.go.kr/ifc-csp https://www.gov.kr/mw/AA020InfoCappView.do?CappBizCD=14600000394 난임이 사회문제된게 쉬었음청년보다 더 이전이라 훨씬 예전부터 지원 많이 해주고있었음 그리고 파트너분 있으면 경구피임약 먹여봐 이게 별거 아닌건줄 아는데 먹여보면 알아 본인이 아닌 주변인인데도 불구하고 부작용이 이런거구나 느낄 수 있음 ㅋㅋㅋㅋ | 26.02.06 18:12 | | |
(IP보기클릭)193.170.***.***
https://brunch.co.kr/@c998a45041ef463/142 내가 본 건 이건데, 님이 보여준 링크하고 같은 지원금으로 평균 500~600정도 든다고 나와있어서 그렇게 이야기했음. 거기에 여자측 신체 부담도 꽤 큰편이라는 자료도 보여서 종합적으로 볼 땐 좀 부담이 크지 않나 싶었어. 혹시 기분나빠할까 했는데 의견으로 받아들여줘서 다행임. 지금 여자친구는 만나기 전부터 주기조절 목적으로 경구피임약 먹고 있는데, 딱히 부작용은 없고 오히려 먹기 전보다 안정됐다는 말은 들었어. 서양 쪽은 그냥 먹는 사람도 많다고 해서 사람마다 다르긴 한 거 같음. 전에 찾아봤을 때도 혈전 발생량 조금 늘리는 거 말고는 의학적으로 확인된 부작용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뭔가 새로 나온 게 있나? | 26.02.06 18:25 | | |
(IP보기클릭)58.29.***.***
뭔소리야... 젤 많이팔리는놈인 머시론정만 해도 부작용이 몇십개인데 경구피임약도 호르몬제인데 부작용이 하나밖에 없겠냐고 ㅋㅋㅋㅋㅋ https://www.health.kr/searchDrug/result_drug.asp?drug_cd=A11ABBBBB2499 | 26.02.06 18:36 | | |
(IP보기클릭)1.223.***.***
사람들이 보통 임신확률을 한 번 했을때 임신 확률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님. 피임 확률도 마찬가지. 즉 몇 번 더 한다고 확률이 올라가는게 아니라는 거임. 나 어릴 때만 해도 남자들은 묶었다 풀었다 자유롭다고, 여성이 피임 시술 하는 것보다 남자가 하는편이 더 낫다고 성교육 시간에 배웠는데, 성인되고 나니 말이 달라진걸로 봐서 실제로 시간이 흐르면 복원에 문제가 많이 생기나 봄. 정관 수술 자체는 사실상 영구히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하라고 비뇨기과 의사가 얘기해줬음. 게다가 가뜩이나 결혼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임신 확률을 떨어뜨릴 이유가 없음. 20대 때야 나이 들어서도 운동 많이하고 테토 뿜뿜 하면 정자 활발하겠지 생각하겠지만 그게 그리 간단한게 아님. 그리고 시험관 시술 절대 쉽게 생각할게 못됨. 여성들이 엄청나게 고생한다. 생각보다 확률도 높지않고. 과배란을 유도하기 때문에 몸에도 나쁨. 다둥이 확률이 올라가기도 하고. (일부러 다둥이 낳으려고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즉 시험관을 마치 만병 통치약처럼 생각하거나 비용도 공짜니 개꿀! 이렇게 생각할게 못된다는 거임. | 26.02.06 18:41 | | |
(IP보기클릭)58.236.***.***
모든약이 그렇지만 부작용 없는사람은 괜찮은데 나같은 경우 머시론, 디어미, 야즈까지 죄다 부작용 있어서 경구피임약 못먹음 입덧처럼 속 울렁거리고 못자고 우울한 기분이 계속되드라 널리 알려진건 피임약 먹을때 흡연자는 혈전 더 조심해야하고 정관수술을 했어도 정소 적출이 아니라 관만 끊었기 때문에 여차하면 정관절개, 혹은 주사 꽂아서 정자 추출하면되는데 차병원급 큰데 아니면 남성난임시술은 하기 힘들거임 | 26.02.06 18:46 | | |
(IP보기클릭)58.236.***.***
시험관도 호르몬제 시간맞춰 주사놓고 약먹고 질정넣는거라 힘들기도 하고 부작용으로 살도찌고 우울증도 많이오더라 5년전에 지원금 다 받아서 1회당 100만원정도 들었는데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음 그때도 지원금 다 받아도 병원이랑 개인몸상태따라 100~300만원정도 회당 들었다고 난임카페 후기들있었음 | 26.02.06 18:48 | | |
(IP보기클릭)58.29.***.***
ㅇㅇ 배란유도제 꽂는것도 호르몬제인데다가 갑자기 집짓게 만드는거라 더 힘들다고 하드라 글구 이게 몸이 버티거나, 짬낼시간이 제한적이면 더 잦게, 더 급하게 하고싶은데 그럼 지원 못받은채로 해야한다던 | 26.02.06 18:59 | | |
(IP보기클릭)193.170.***.***
부작용 쪽 보고 쭉 찾아봤는데, 위에서 말했던 정맥혈전 외에 메이저하게 나오는 건 유방암 위험 증가랑 HPV, C형 간염이네. 유방암은 관련 연구 보니 1년 사용 여성 7690명당 1건 추가로 나오는 수준이고, HPV 쪽은 일단 감염된 상태에서 경구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했을 때 약간 증가한다는 역학적 조사고, C형간염은 그냥 다른 약과의 상호작용이고. 일단 전반적으론 HPV 백신 접종이랑 혈전 관련 검진 좀더 신경쓰는 정도로 컨트롤할 수 있는 위험으로 보이긴 함. 그래도 덕분에 한번 쭉 살펴볼 수 있었던 건 감사. | 26.02.06 18:59 | | |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119.196.***.***
꽉 움켜쥐는 느낌은 공통적인듯 | 26.02.06 17:10 | | |
(IP보기클릭)218.154.***.***
내가 추가마취를 2번을 더해서 총 45분짜리 정관수술을 매우 유니크 한놈인데 그 정관을 찾는다고 신경을 건드리면 뻐근한듯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옴 근데 그게 다임 | 26.02.06 19:02 | | |
(IP보기클릭)121.129.***.***
(IP보기클릭)58.29.***.***
그거 악의적인 찌라시임 미성년자의 정관수술 전수조사했는데 0건이었음 서울이고 뭐고 알바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0건이었음 | 26.02.06 17:03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9.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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