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우리 음식이 맛이없다고? 병원이나 가보시지 [54]


profile_image


profile_image (2067553)
158 | 54 | 30523 | 비추력 8834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54
1
 댓글


(IP보기클릭)58.239.***.***

BEST
맛 없다? > 그럴 수 있지 간이 안 됐다? > 님 왜 그럼ㄷㄷ
24.09.15 18:06

(IP보기클릭)58.235.***.***

BEST
주인 : 한국에서 춘장은 거의다 사자표를 씁니다. 거기서 거기란거죠. 그런데 간이 안느껴진다뇨...
24.09.15 18:06

(IP보기클릭)118.44.***.***

BEST
코로나 증상중에 하나가 미각상실이었나 후각상실이었나 ㅇㅅㅇ
24.09.15 18:05

(IP보기클릭)175.204.***.***

BEST
맛이 안느껴질수가..
24.09.15 18:05

(IP보기클릭)121.64.***.***

BEST
진짜 걱정됨
24.09.15 18:04

(IP보기클릭)61.39.***.***

BEST
짜장 간이 엄청 센데 아무맛이 안 났다....?
24.09.15 18:07

(IP보기클릭)220.122.***.***

BEST
근데 진짜 아무맛 안느껴지는 짜장면 있던데..
24.09.15 18:06

(IP보기클릭)121.64.***.***

BEST
진짜 걱정됨
24.09.15 18:04

(IP보기클릭)175.204.***.***

BEST
맛이 안느껴질수가..
24.09.15 18:05

(IP보기클릭)118.44.***.***

BEST
코로나 증상중에 하나가 미각상실이었나 후각상실이었나 ㅇㅅㅇ
24.09.15 18:05

(IP보기클릭)121.181.***.***

parmesan
둘다 | 24.09.15 18:07 | | |

(IP보기클릭)211.59.***.***

parmesan
후각이 날아가면 미각도 같이 영향받아서 비슷함 ㅇㅇ | 24.09.15 18:09 | | |

(IP보기클릭)61.77.***.***

parmesan
나 코로나 걸렸다가 거의 보름간 미각 상실함.. | 24.09.15 18:11 | | |

(IP보기클릭)118.176.***.***

parmesan
최근이 뭘마셔도 쓴맛나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건 모임? 지금은 괜찮음 | 24.09.15 19:35 | | |

(IP보기클릭)27.35.***.***

parmesan
나 코로나 걸린 지 1년 8개월 됐는데 아직 후각 60%밖에 안돌아옴.. 시진핑 시1발놈 | 24.09.16 04:13 | | |

(IP보기클릭)118.17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323606041
담배안피고 당뇨는있음 | 24.09.15 22:29 | | |

(IP보기클릭)125.178.***.***

약을 하거나 코로나 걸렸거나 관심이 고프거나
24.09.15 18:06

(IP보기클릭)58.239.***.***

BEST
맛 없다? > 그럴 수 있지 간이 안 됐다? > 님 왜 그럼ㄷㄷ
24.09.15 18:06

(IP보기클릭)220.122.***.***

BEST
근데 진짜 아무맛 안느껴지는 짜장면 있던데..
24.09.15 18:06

(IP보기클릭)211.44.***.***

복았잡
님도 빨리 병원가셈ㄷㄷㄷㄷ | 24.09.15 18:11 | | |

(IP보기클릭)118.40.***.***

이족보행오망코
물 섞었는지 색도 맹맹하고 맛도 밍밍한 경우 있긴함 | 24.09.15 20:08 | | |

(IP보기클릭)223.38.***.***

복았잡
아주 옛날에 진짜 화교가 조리하는 중식당에서 그런 자장면 먹었는데 색은 똑같은데 약간 짜기만하고 느끼한맛이 났음. 나중에 북경가서 자장면 비슷한걸로 시키니까 똑같은게 나오더라. 현지 오리지널 자장면. 그런데 요즘 그렇게 만들어서 파는집이 있나? 내가 먹은게 30년 전인데? | 24.09.15 22:45 | | |

(IP보기클릭)223.39.***.***

복았잡
싸구려 짜장중엔 전분물 때려넣고 노두유 굴소스 쓰면 그나마 디행인데 카라멜색소 쓰고 딴거도 까먹고 안 넣은 경우엔 그럴 수 있지 ㅋㅋ | 24.09.16 02:42 | | |

(IP보기클릭)220.122.***.***

0079
저는 15-20년전 였네요 | 24.09.16 02:50 | | |

(IP보기클릭)58.235.***.***

BEST
주인 : 한국에서 춘장은 거의다 사자표를 씁니다. 거기서 거기란거죠. 그런데 간이 안느껴진다뇨...
24.09.15 18:06

(IP보기클릭)106.101.***.***

어...... 진짜 맞는 말 같은데????ㄷㄷㄷㄷㄷ
24.09.15 18:07

(IP보기클릭)121.182.***.***

코로나인가
24.09.15 18:07

(IP보기클릭)61.39.***.***

BEST
짜장 간이 엄청 센데 아무맛이 안 났다....?
24.09.15 18:07

(IP보기클릭)175.125.***.***

가끔 춘장에 물끼얹었나 싶은 짜장면이 있긴함
24.09.15 18:07

(IP보기클릭)211.234.***.***

염도 자체는 춘장이 정하지만 그 춘장의 농도는 사장이 전분물로 조절가능함..즉, 같은 춘장을 써도 당연히 간은 다를 수 있다...
24.09.15 18:07

(IP보기클릭)221.160.***.***

牙武露來異
간이 다를 수 있긴 한데, 진짜 물바다를 만든게 아니라 일반적인 조리라면 춘장의 맛이 안느껴질 수가 없음. | 24.09.15 18:10 | | |

(IP보기클릭)14.41.***.***

牙武露來異
색이 투명하지 않고 검은색이었다면 이라고 조건까지 단 거면 사장이 자기가 농도 조절 잘못 했을 수도 있다고 진짜 최대한 자기 실수 가능성도 고려해서 쓴 거지 춘장이 심심한 양념도 아니고 정상적인 짜장면 색이면 간이 눈에띄게 다를 리가.. | 24.09.15 18:19 | | |

(IP보기클릭)223.38.***.***

牙武露來異
춘장이 슴슴해지려면 물바다가되어서 색을잃어야함 | 24.09.15 18:21 | | |

(IP보기클릭)121.140.***.***

매운맛은 통각이니까 느끼는건가
24.09.15 18:07

(IP보기클릭)211.234.***.***

아예 아무런 맛이 안든다고? 그럼 원래부터 무지하게 자극적으로 먹어서 저런건 간도 안됐다고 느끼는 사람이거나 진짜로 미각을 못느끼거나... 아무리 그래도 중국 음식에 간이 하나도 안되있을리는 만무하니까
24.09.15 18:07

(IP보기클릭)119.71.***.***

사실 리뷰쓴 사람은 맛이 심심하다는걸 좀 극단적으로 표현한거겟지만 ㅋㅋㅋㅋ
24.09.15 18:07

(IP보기클릭)118.32.***.***

맛이 없다가 맛이 안느껴진다면 병원 가는게 맞지
24.09.15 18:0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0.***.***

짜장면 간이 안느껴졌다면 진짜 병원 가봐야된다
24.09.15 18:07

(IP보기클릭)118.235.***.***

감기 걸린 후 갑자기 맛이 안느껴지면 코로나 감염을 강력히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24.09.15 18:08

(IP보기클릭)114.199.***.***

맛있는건 별개로 짜장 자극이 쎌텐데 저러면 진짜 병 있는거지
24.09.15 18:08

(IP보기클릭)223.39.***.***

미각을 잃었어!
24.09.15 18:08

(IP보기클릭)211.230.***.***

짜장면 간이 안느껴져서 짬뽕국물을 짜장면에 부어서 먹었을 정도면 진짜 문제가 있다. 춘장은 어차피 기성품인데
24.09.15 18:08

(IP보기클릭)180.67.***.***

중국집들은 설탕을 많이 넣어서 문제지 춘장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아무맛이 안 느껴지는 거면 진짜 병원 가봐야 됨..
24.09.15 18:10

(IP보기클릭)183.97.***.***

후샤.D.뉴에이지
옛날식?인 집들 가보면 라드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입에 더 잘 맞더라 체감상 덜 단게 큰거 같은데 설탕도 적게 쓰는거 아닌가 싶음 짜장 너무 달게 만드는 집이 많아 ㅠㅠ 메인 메뉴 단거 싫은데 | 24.09.15 22:38 | | |

(IP보기클릭)211.51.***.***

우리엄마가 그랬었어. 언제부턴가 계란찜에 아무리 간을 해도 맛이 안 느껴져서 이상하다 싶어서 병원가보니 뇌경색이더라고
24.09.15 18:10

(IP보기클릭)116.120.***.***

짜장면에 간이 안 느껴질 정도로 뭔가를 했다고 가정해도, 그런 중국집에서 짬뽕국물은 간이 느껴지도록 해 놨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이상한데?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
24.09.15 18:10

(IP보기클릭)59.18.***.***

전분물로 농도맞추는거니까 그날 짜장이 더 묽었을수도?
24.09.15 18:11

(IP보기클릭)14.36.***.***

짜장이 너무 묽다, 싱겁다는 그럴 수 있는데 간이 전혀 안됐다? 이건 좀... 좀.. 위험할 수 있음
24.09.15 18:13

(IP보기클릭)220.75.***.***

대부분 간이 안된 음식을 싱겁다 밍밍하다 이런식인데 짜장면인데 간이 안됬다? 진짜 걱정되서 그런거일수도있음
24.09.15 18:18

(IP보기클릭)210.223.***.***

그냥 밍밍하다고 오바해서 쓴 글 아닐까싶다
24.09.15 18:21

(IP보기클릭)59.15.***.***

아니 그런데 짜장면이 맛이 없을수는 있는데 간이 아예 안된것처럼 느낀건 문제가 좀 있을거 같은....
24.09.15 18:24

(IP보기클릭)115.138.***.***

내가 코로나 걸리고 지금 한 3년째 정도 후각이 거의 마비됨 돌아 온다고도 하는데 난 여전함 첨에 음식 섭취때 약하게 나긴함 그런데 먹는중에는 아예 냄새가 안남 음식 냄새가 안나니 먹을때 기쁨이 하나도 없음 갈비를 먹으나 맨밥을 먹으나 입에 들어감 걍 씹는 느낌만 나는 수준 막 코로 킁킁대며 억지로 맡아도 그냥 빈공기 냄새뿐
24.09.15 18:26

(IP보기클릭)223.38.***.***

마리영
그래도 강황이나 팔각같은 조미료로 다시 재활해보는게 중요하다고함. 내가아는 지인도 그렇게 후각 미각 맛이갔는데 꾸준히 강황, 팔각. 식초, 소금, 후추 조금씩 식사때마다 섭취하면서 재활했더니 1년 좀 넘어서 회복했음. 그 사람말로는 혀에 꾸준히 다양한 신호를 자극해서 회복시킨것같다고함. | 24.09.15 22:51 | | |

(IP보기클릭)211.235.***.***

마리영
와 인생 진짜 뭐같겠다 힘내 나도 22년 말에 코로나 걸리고 후각 5일 정도 마비됐다가 풀려났는데 | 24.09.16 02:23 | | |

(IP보기클릭)223.131.***.***

마리영
와 나도 미각 없어졌다가 그래도 한달뒤에 자연스레 돌아왔는데.. | 24.09.16 10:43 | | |

(IP보기클릭)121.140.***.***

이거 진심으로 걱정하는거 아닌가여
24.09.15 18:27

(IP보기클릭)110.14.***.***

뭐 짬뽕국물넣었으면 괜찮았단말은 짠맛은 느낀단거고 그냥 간제대로안된게 맞겠지만 ㅋㅋㅋ
24.09.15 22:23

(IP보기클릭)122.45.***.***

짬뽕이랑 먹었다는 건 맛은 느낀다는 거 아닌가.
24.09.15 22:49

(IP보기클릭)211.224.***.***

가끔 주방에서 실수하는 경우가 있긴함. 나도 자주 가는 곳에서 찌개 포장해 왔는데, 간이 전혀 안돼 있어서 놀란 적이 있음.
24.09.15 23:07

(IP보기클릭)222.99.***.***

요번에 짜장면 시켜먹은게 살다 살다 짠 짜장면와가지고 놀랐는데 간이 안된 짜장이라니 그런건...
24.09.15 23:46

(IP보기클릭)58.238.***.***

코로나 각이네
24.09.16 00:17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74067039 1 엡스타인 명단 때문에 서구권이 작살나네 (76) 주장은내가.증명은네가? 172 25818 19:45
74067899 2 일본 한번 욕하니 단체로 긁혀서 나타난 원종단들 (103) 루리웹-8356808734 179 19505 21:05
74069639 3 인텔 미친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 (83) 퍼펙트 시즈 94 14374 23:54
101672 핫딜 [대형마트] 홈플러스&롯데마트&이마트 이번주 전단행사 (2/12~18) (7) 아타호-_- 19 17656 19:31
1883750 CCTV에 찍힌 종업원 성추행한 손님 (36) 루리웹-1098847581 167 39470 26.02.10
1883749 국내 미 기록종 발견에 흥분하고 다급해진 수산과학원 직원 (41) 레몬닥터 276 50283 26.02.10
1883748 길 가다가 로제타님 봤음 (38) 검은소드임 226 32856 26.02.10
1883747 카멜탈 팔씨름 사건 이제 봤는데 (62) 올때빵빠레 182 30310 26.02.10
1883746 화장빨이라 악플 달려서 맨얼굴 인증한 여자 (81) 새대가르 109 55172 26.02.10
1883745 100년짜리 도박 (61) 340456694 99 41261 26.02.10
1883744 오다노부나가가 군사들에게 밥을 조금만 준 이유 (36) 홍진호이제동 126 31583 26.02.10
1883743 엄청 짜치는 복수물 주인공 유형.jpg (59) 지정생존자 212 33751 26.02.10
1883742 2년에 10억 준다는 덴마크 직업.jpg (54) 새대가르 94 42687 26.02.10
1883741 "원숭이뇌를 먹는 장면은 너무 잔인하니 가짜로 찍자" (57) MaineventMafia 207 43925 26.02.10
1883740 왕따 가해자에 대한 최고의 복수.jpg (79) 새대가르 286 41427 26.02.10
1883739 돈까쓰집이 점점 변해간단게 슬프단 사람 (116) 루리웹-8356808734 200 50064 26.02.10
1883738 어둠의 노진구 근황 (44) 게이 132 46515 26.02.10
1883737 학창시절 자신을 괴롭힌 일진들의 근황을 찾아본 개그맨 ㅋㅋㅋ (27) 과장차장부장와장창 166 34846 26.02.10
1883736 남녀가 생각하는 곰상 (54) 게이 74 38072 26.02.10
1883735 변사체보고 조롱한 경찰 "직위해제" (82) 루리웹-6628864008 215 36984 26.02.10
1883734 "나 절대 못잡죠" 조롱하던 폭파협박범, 줄줄이 잡히자…'놀라운 결과' (48) 루리웹-1355050795 206 39934 26.02.10
1883733 만화 역사상 가장 기괴했던 휴재 중 하나 (54) NGGN 203 36537 26.02.10
1883732 디시 결국 2천억에 팔렸구나 (57) 루리웹-1098847581 116 35101 26.02.10
1883731 서버실 문 잘 잠그고 나왔지? (35) 안면인식 장애 99 25747 26.02.10
1883730 파격적인 어린이 만화 악당의 대사 (28) 8BitDragon 54 17995 26.02.10
1883729 공혁준이 음식 고를때 이용하는 커뮤 (49) 올때빵빠레 141 27253 26.02.10
1883728 e스포츠가 스포츠가 되지 못하게 하는 가로막는벽 (107) 다나의 슬픔 183 30023 26.02.10
1883727 유튜브 의사 말 걸러들어야 하는 이유 (35) GFYS 56 23201 26.02.10
1883726 서양에서도 민심 조지고 있네 용과같이3은 (23) 오오조라스바루 61 21642 26.02.10
1883725 윤택이 '자연인' 찍다가 입양한 강아지 근황 (33) 루리웹-7696264539 118 29110 26.02.10
1883724 전세사기 미수 유튜버 달씨 근황 (56) 루리웹-1098847581 228 44929 26.02.10
1883723 인류 첫 '지능 역행' Z세대…"나는 똑똑한데?" 착각까지 (107) 행복한강아지 104 24425 26.02.10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1 2 3 4 5 6 7 8 9 10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