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밥 먹습니다
한국인의 소울푸드죠. 뜨끈한 국밥 한그릇 때리러 다녀왔습니다. 판교 아브뉴프랑에 있는 이도곰탕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느 음식이든 김치는 겉절이를 좋아하는데, 제법 익은 김치를 내어주시네요.
다행히 먹기 힘들 정도로 냄새가 강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곰탕(14,000원)
한우곰탕입니다. 국물의 농도가 제법 괜찮았어요. 적당히 가볍고 적당히 무거운 그런 느낌?
와이프는 쌀면곰탕(특, 17,000원)
저도 궁금해서 몇 입 먹어보고, 아이가 국수를 좋아해서 덜어주려고 특으로 주문했습니다.
오 제법 괜찮은데요? 곰탕과 쌀국수도 제법 잘 어울리네요.
"세종대왕의 18대손인 한의사분이 만든 비법으로 3대에 이어지고 있는 곰탕집" 이라고 합니다.
"곰탕 하나 팔려고 해도 이제 세종대왕에 한의사까지 나와야되는구나" 싶기도 했는데요.
근데 '세종대왕의 18대손+한의사"라는 분이 만든 비법만 사용용했다는건지, 그 분이 진또배기 사장님으로 시작한 집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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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상호에 그런 뜻이! | 26.02.04 1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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