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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놈들은 죄다 병.신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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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차를 빨리 식혀먹는 용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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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컵에 따른 커피를 넓은 컵에 또 따라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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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받침 접시인 소서(Saucer)의 원래 용도는 차를 조금씩 덜어서 식혀 마시는 용도였다. 처음 도자기와 차 문화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넘어갔을 때의 찻잔은 손잡이가 없었던 형태였다. (지금 우리 전통 녹차잔을 생각해 보면 비슷하다) 또한 동양의 차는 뜨거운 물을 한김 식혀낸 뒤 우려내는데 서양의 홍차와 커피는 끓는 물에 바로 내리기 때문에 손잡이가 없어서 찻잔이 뜨거워서 만지기 어려워 컵받침 접시에 따라 식혀 먹게 되었고, 이후 잔에 손잡이가 생겼어도 이 습관은 한동안 이어졌다. 또한 영국의 티타임 문화 중에는 "차를 마실 때 소리내서 홀짝거리며 마셔야 하며 차에 대한 칭찬을 집주인에게 해야 한다."는게 있었기 때문에 뜨거운 차를 홀짝거리며 마시기 위해 컵받침 접시에 따라 마셨다고 한다. 이러한 문화가 홍차를 마시지 않는 프랑스로 넘어가서 커피와 코코아용 받침접시로 사용되었고, 시간이 흘러 접시에 따라마시는 행위가 품위에 어긋난다고 인식이 바뀌어 현재는 커피잔이나 찻잔을 받치는 형식으로 남게 된 것이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dagdha1/222742267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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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서 식혀서 마시는거라거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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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유래를 알아야 이해되는 예법임. 나도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어느 모임에 굉장한 업적을 남긴 명사가 찾아옴. 근데, 예법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지라, 그 명사가 하는 행동을 보고 따라하기로 했는데, 찻잔 밭침대에 우유를 담는거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다들 따라했는데, 그 다음 명사가 행한 일은 그걸 고양이에게 주는 거였음. 근데.... 짤은 본인이 먹고 있네. 이게 뭔 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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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컵에 따른 커피를 넓은 컵에 또 따라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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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마시기 편하게 식혀 먹으려고 생긴 방식이라고 알고 있음. | 24.09.13 15: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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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놈들은 죄다 병.신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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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뜨겁게 먹는게 식도암 걸리 확률이 높데 그러니 너도 왠만하면 식혀서 먹어 | 24.09.13 18: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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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차를 빨리 식혀먹는 용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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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고 그림 보면 ㄹㅇ 뾰족하게 만들어둠 ㅋㅋㅋ | 24.09.13 15: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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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유래를 알아야 이해되는 예법임. 나도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어느 모임에 굉장한 업적을 남긴 명사가 찾아옴. 근데, 예법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지라, 그 명사가 하는 행동을 보고 따라하기로 했는데, 찻잔 밭침대에 우유를 담는거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다들 따라했는데, 그 다음 명사가 행한 일은 그걸 고양이에게 주는 거였음. 근데.... 짤은 본인이 먹고 있네. 이게 뭔 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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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받침 접시인 소서(Saucer)의 원래 용도는 차를 조금씩 덜어서 식혀 마시는 용도였다. 처음 도자기와 차 문화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넘어갔을 때의 찻잔은 손잡이가 없었던 형태였다. (지금 우리 전통 녹차잔을 생각해 보면 비슷하다) 또한 동양의 차는 뜨거운 물을 한김 식혀낸 뒤 우려내는데 서양의 홍차와 커피는 끓는 물에 바로 내리기 때문에 손잡이가 없어서 찻잔이 뜨거워서 만지기 어려워 컵받침 접시에 따라 식혀 먹게 되었고, 이후 잔에 손잡이가 생겼어도 이 습관은 한동안 이어졌다. 또한 영국의 티타임 문화 중에는 "차를 마실 때 소리내서 홀짝거리며 마셔야 하며 차에 대한 칭찬을 집주인에게 해야 한다."는게 있었기 때문에 뜨거운 차를 홀짝거리며 마시기 위해 컵받침 접시에 따라 마셨다고 한다. 이러한 문화가 홍차를 마시지 않는 프랑스로 넘어가서 커피와 코코아용 받침접시로 사용되었고, 시간이 흘러 접시에 따라마시는 행위가 품위에 어긋난다고 인식이 바뀌어 현재는 커피잔이나 찻잔을 받치는 형식으로 남게 된 것이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dagdha1/222742267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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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뭐임? 일본 전통 술잔은 이렇게 생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