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 인세인 클리어가 지난번 시로쿠로 대결전이었는데
시로쿠로 토먼트 팀을 짜고있는 저를 보고 있네요.
이때까지만 해도 엘리그마를 안쓰고 있었는데요
어떻게 해도 4성 무시노로는 안되어서 피하기로 그냥 깨고 치우자는 마인드로 플레이했습니다.
사실 이거 체유카로 아케이드를 하고 있으니
가만있어도 회피되는 자리에 서는 걸 잘 못해서 3파티 택틱이었습니다.
이거로 쿠로(2페이즈) 130만 아래까지 깎고
민초던지기+자해데미지로 4분동안 깎고
본인 드히나로 설거지 하는 구조였습니다
근데 어떻게 하다보니 1파티가 되어가지고
아케이드를 열심히 하다보니 갑자기 틈이 났다라는 설명밖에 할 방법이 없네요.
폭발을 깨고 나서 탄력장갑을 하는데
이거는 체유카로 아케이드를 못하겠더라고요?
지금까지 엘리그마를 쓴 게 미카 전2/드히나 전2 올리는 데 쓴 게 전부였는데
페스캐에 엘리그마를 써야겠다 싶은 생각에 무시노에 썼습니다.
(이럴거면 폭발은 왜...)
처음에는 4성에서 전1까지 올렸는데 전1 찍고 쓰려니까
공 2개 튕겨내는 건 어떻게 되는데 시로를 처치할 때는 체력이 1/4까지 깎이고
2페이즈 들어가면 호시노가 바로 쿠로 평타에 퇴각을 하더군요
고민하다가 전2까지 찍는 거로...
체력 컷이 대체 얼마길래 전1 99000인데 못살지...? 살아야될거같은데...?
택틱은 일섭 3990 택틱 참고해서 했는데 3988이 나온 거는
아무래도 키사키가 3성이라 모자란 게 아닌가 싶습니다.
토토인을 했지만 아마 침수겠죠...?
폭발을 무시노 택틱으로 재도전을 해보고싶다곤 생각하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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