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마왕의 성에서 잠시 얻고난후 엔딩보고나면 또 사라져버려서-_-;; 다시 볼려고
찾아봐도 없는 그 보고서 입니다.;;
전체적으로 니어 시리즈의 스토리를 완전 까발려 놓은것이니 아직 플레이 중이시거나
엔딩을 보지 않으신분이라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어줍잖은 일본어 실력으로 한것이니 좀더 부드러운 완역이 있다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게슈탈트 계획 보고서 0923
전 보고서에도 썼듯이 백염화증후군의 대처법으로 게슈탈트화(化)는 일단 성공을 보였다.
신체정보의 보관소로써 레플리칸트도 예정대로 억제된 문명 속에서 오리지날의 유전자를 계
승하고 있다.
아직 대처법이 특정되지않은 병원균이 사멸할 때를 대비한 우리들 안드로이드에 의한 감시체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감시자 021 코드네임 『포포루』
게슈탈트 계획 보고서 9182
최근 보이는 [붕괴체]에 대한 대처방법에 대해.
붕괴체는 말할필요도 없이 자아를 붕괴한 게슈탈트지만, 당초 예정과는 달리 점차 증가하
고 있다.
레플리칸트를 습격하는 붕괴체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발본적 대처가 시급하다. 이 발생원
인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게슈탈트가 되는 과정에 무언가 기술적 결함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하다.
이후에도 추적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감시자 022 코드네임 『데보루』
게슈탈트 계획 보고서 10432
케이스 23 [긴급시의 대응협의] 위원회 특별회의 의사록
의제 - 붕괴체의 증가결과관찰. → 승인
의제 - 복귀 스케쥴을 앞당기는 것에 대해. → 승인
보고 - 인류부활 스케쥴에 대한 키코드 [흑의서]의 사용 검토.
보고 - 상기(上記)에 동반한 복호(復 号)시스템 [백의서] 기동준비
보고 - [백의서] 기동을 동반한 ***(주인공 이름이 들어감)유도와 해제 코드의 수집 지시
감시자 021 코드네임 『포포루』
감시자 022 코드네임 『데보루』
게슈탈트 계획 보고서 11242
붕괴체의 증가는 레플리칸트들의 자아 확대와 오리지날 게슈탈트의 불안정성이 원인이었다.
※ 게슈탈트화 종료후에 오리지날의 자아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예측되지 않았다.
오리지날 게슈탈트 혹은 붕괴체라 볼 수 있는 요나의 관계에 대해 빠른 대처를 필요로 한다.
감시자 연락회에서도 동요가 일어나고 있어, 붕괴체 문제에 대한 빠른 대처가 긴급 과제로서 정리되었다.(별지참조)
감시자 021 코드네임 『포포루』
참고용
- 게슈탈트 계획 : 백염화(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아마도 마모노 처럼 변화는 것을 말하는
듯)를 방지하기 위한 인류보존계획
- 레플리칸트 :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만든 복제품. 일종의 그릇.
게임상 인간처럼 다니는 모든것들은 사실 모두 누군가의 레플리칸트.
인간이었던 인류는 마모노의 형태로 생존.
인류는 이 레플리칸트에 자신의 자아를 넣어서 생존하는 계획을 세웠다 그것이 게슈탈트 계획.
결과적으로 레플리칸트(지금 인간처럼 보이는 복제품) + 마모노(원래는 인간이었던 자들)
= 게슈탈트(일종의 신인류)
하지만 레플리칸트도 살아오는 과정에 자아를 가짐으로써 이 자아가 오리지날의 자아와 충돌함으로 인해 붕괴체들이 생겨남.
하여간 쓰고보니 본격 주인공 악당 만들기 게임이군요. 이건 뭐 서로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니 가는 곳마다 참상이.-_-;;......뭐 굳이 안따져도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나고 있죠. 그놈에 소통소통..
찾아봐도 없는 그 보고서 입니다.;;
전체적으로 니어 시리즈의 스토리를 완전 까발려 놓은것이니 아직 플레이 중이시거나
엔딩을 보지 않으신분이라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어줍잖은 일본어 실력으로 한것이니 좀더 부드러운 완역이 있다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게슈탈트 계획 보고서 0923
전 보고서에도 썼듯이 백염화증후군의 대처법으로 게슈탈트화(化)는 일단 성공을 보였다.
신체정보의 보관소로써 레플리칸트도 예정대로 억제된 문명 속에서 오리지날의 유전자를 계
승하고 있다.
아직 대처법이 특정되지않은 병원균이 사멸할 때를 대비한 우리들 안드로이드에 의한 감시체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감시자 021 코드네임 『포포루』
게슈탈트 계획 보고서 9182
최근 보이는 [붕괴체]에 대한 대처방법에 대해.
붕괴체는 말할필요도 없이 자아를 붕괴한 게슈탈트지만, 당초 예정과는 달리 점차 증가하
고 있다.
레플리칸트를 습격하는 붕괴체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발본적 대처가 시급하다. 이 발생원
인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게슈탈트가 되는 과정에 무언가 기술적 결함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타당하다.
이후에도 추적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감시자 022 코드네임 『데보루』
게슈탈트 계획 보고서 10432
케이스 23 [긴급시의 대응협의] 위원회 특별회의 의사록
의제 - 붕괴체의 증가결과관찰. → 승인
의제 - 복귀 스케쥴을 앞당기는 것에 대해. → 승인
보고 - 인류부활 스케쥴에 대한 키코드 [흑의서]의 사용 검토.
보고 - 상기(上記)에 동반한 복호(復 号)시스템 [백의서] 기동준비
보고 - [백의서] 기동을 동반한 ***(주인공 이름이 들어감)유도와 해제 코드의 수집 지시
감시자 021 코드네임 『포포루』
감시자 022 코드네임 『데보루』
게슈탈트 계획 보고서 11242
붕괴체의 증가는 레플리칸트들의 자아 확대와 오리지날 게슈탈트의 불안정성이 원인이었다.
※ 게슈탈트화 종료후에 오리지날의 자아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예측되지 않았다.
오리지날 게슈탈트 혹은 붕괴체라 볼 수 있는 요나의 관계에 대해 빠른 대처를 필요로 한다.
감시자 연락회에서도 동요가 일어나고 있어, 붕괴체 문제에 대한 빠른 대처가 긴급 과제로서 정리되었다.(별지참조)
감시자 021 코드네임 『포포루』
참고용
- 게슈탈트 계획 : 백염화(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아마도 마모노 처럼 변화는 것을 말하는
듯)를 방지하기 위한 인류보존계획
- 레플리칸트 :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만든 복제품. 일종의 그릇.
게임상 인간처럼 다니는 모든것들은 사실 모두 누군가의 레플리칸트.
인간이었던 인류는 마모노의 형태로 생존.
인류는 이 레플리칸트에 자신의 자아를 넣어서 생존하는 계획을 세웠다 그것이 게슈탈트 계획.
결과적으로 레플리칸트(지금 인간처럼 보이는 복제품) + 마모노(원래는 인간이었던 자들)
= 게슈탈트(일종의 신인류)
하지만 레플리칸트도 살아오는 과정에 자아를 가짐으로써 이 자아가 오리지날의 자아와 충돌함으로 인해 붕괴체들이 생겨남.
하여간 쓰고보니 본격 주인공 악당 만들기 게임이군요. 이건 뭐 서로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니 가는 곳마다 참상이.-_-;;......뭐 굳이 안따져도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나고 있죠. 그놈에 소통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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