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브리또에 이어서
2연타로 베스트..!!
너무 감사합니다
겨울이 되고 동면 준비를 하나..살이 쪗습니다
원래 유지했던 무게보다 2kg 나 쪗는데
요즘엔 다시 1일 1식 + @ (반 간식) 으로
원래 유지했던 무게로 돌아오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새벽에 보니 배가고파서 ㅡㅅ ㅜ..
이시간에 나만 고통 받을수 없지 ㅋㅅㅋ
라는 마음으로 한컷 한컷 정성껏
사진편집하고 업로드 했습니다
지금봐도 참 맛깔나 보이네요
엄청 매워 보이지만
그냥 얼큰한 고기짬뽕입니다 ^0^
고기도 많고 야채 건더기가 많아서 속이 편안합니다 !!
원래는 짬뽕밥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밥이 5번이면 면 한번 정도죠
여기 매장은 밥으로 바꾸면 천원
추가되는게 좀 아쉽습니다
면에서 밥만 바꾸는건데
천원을 추가로 받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긴하더라구요
밥으로 변경된다 한들
정말 말그대로 변경만 될뿐
계란하나 추가되는것도 아니고
밥 + 당면 or 밥 + 면이 섞인것도 아니여서
이래저래 가격면에서 아쉽긴합니다
그래서 든 생각이
짬뽕시키고 공기밥 추가하는게 이득이잖아?!
리며 복수의 칼날을 새기며 다시 먹플랜을 짰습니다
같은 매장에서 짬뽕밥
이젠 두번의 실수는 없으리..
다른 중국집의
짜장면입니다 !
짜장면 . 짬뽕 . 볶음밥
등등 오랜시간 여기서만 항상 먹습니다
단무지를 좋아해서
언제나 가득 가득 먹습니다
또다른 중국집의 볶음밥 입니다
ㅎㅎ 계란이 보들 보들 하고
사실 볶음밥인지 짜장밥인지 경계가 에매모호 합니다 ㅋㅋ
같은 매장의 잡채밥입니다
작년말에 소리소문 없이 가격이 올렸지만
그래도 아직은 착한가격이라 애용하고 있습니다
주인 사장님이 약간 까칠하지만
그래도 맛은 좋습니다
회룡역에 있던 중국집
볶음밥인데 다좋았지만 아쉬운게 저..숙주
먹다보니 중식 동남아 퓨전 볶음밥을
먹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이건 어제 먹은 가장 뜨끈뜨끈한 사진
간짜장입니다
중식은 이걸로 끝 - !!
이제는
국물류로 갑니다 !
레츠고 !
회룡에서 유명한 순대국집입니다
특이하게도 맛보기 순대를 조금 주시는데
맛을떠나 저 작은 정이
사람을 너무 기분좋게 하는것 같습니다
동네에서 먹은
순대국집 입니다
양도푸짐하고 아직까지
가격이 착해서 자주가고있습니다
저번주에 먹은 신설동에 위치한
순대국집 입니다
양념이 이미 들어가있는 스타일이였지만
맛있엇습니다 !!
부모님과 먹었던 부대찌개 입니다
셋트메뉴였는데
계란말이 + 돈까스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또 여기가 좋은건
라면사리 + 밥 + 반찬 + 육수까지 무한리필 이라는 점이였습니다
정말 푸짐하게 먹고 나온기억이 납니다
4.19 탑 위에 있는 육개장 집입니다
가끔 매콤칼칼한게 땡길땐 종종 가고있습니다
회룡에 있던 순두부 프차입니다
주방쪽에서 아주머니가 저런걸 어따써먹어 !!!
라면서 소리질렀던 기억이 나네요..
4.19주변에 있는 뼈해장국.감자탕집입니다
특 사이즈입니다
특은 메뉴판에 없어서 따로 사장님께 말씀드려야 해주십니다
저도 옆에 어느 손님이 특 주세요 라는말에
특이 있엇어?! 라며서 (동공지진)
다음방문때 특을 시켯던 기억이 납니다
고터에 친구와 점심으로
먹은 부대찌개 입니다
프차구요 2인셋트로 먹어서 그런지
사리들이 푸짐해서 좋았습니다
라면사리 까지 넣고 보글보글 냠냠냠
보글 보글 끓이는모습을 움짤로..^0^
칼국수도 먹은 기억이납니다
들어간건 별로 없지만 가끔은
심플하고 부들쫄깃한게 땡겨서 먹습니다
바로 뽑은 면발이 좋았고
양은 조금 아쉬웠지만
가격이 착해서 만족 했습니다
시장 국수도 한그릇 먹었네요
곱배기를 안시켜도 양이 푸짐해서 좋았습니다
비린맛 가득했던
고등어 김치찌개? 찜?
이건 그냥 설명없이 pass
성신여대 터줏대감 온달 돈까스입니다
이제는 태블릿 주문으로 변해있더라구요
맛과양은 안변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셀프바도 마음편히
밥 야채 등등 부담없이
가져올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리나라 돈까스 집들은
밥이 새모이만큼 주는걸까
라는걸 타파 시켜주는 매장입니다
이제는 김장시즌일떄
먹었던걸 올려봅니다
지방에 사는 친한 동생이 정성스럽게 김치를 보내줬습니다
미천하고 가난한 저에게 있어서
김치는 금치와도 같죠 ㅡㅅ ㅜ ㅋ
감동이였습니다 맛도 좋았습니다 !!
이모님께 받은 김장김치도 있습니다
김치속 - 겉절이 - 보쌈까지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고기도 맛있고 김치고 맛있고~
막걸리와 함께 먹으면 끝내줬겟지만
술은 잘 하지 않아 안마십니다 ㅋㅋ
또 다른 이모님께 받은 김장철 김치입니다
남대문에 자주 들리는 족발집입니다
언제나 친절하시고 물가가 많이 올랐지만서도
이만한 양과 맛이 없는것 같아 언제나
만족하고 먹습니다 (포장만 가능한 매장입니다)
집에 와서 식은 족발
찜기에 잠깐 넣고
쌈채소는 별도 구매 한뒤 냠냠타임 !
분명 20대때는 혼자
저많은걸 다먹었는데
이제는 4일동안 나눠 먹었네요..ㅋㅋ
부모님과 처음가본 곱창집입니다
맛보기 육회 . 소무국 . 계란찜이
기본서비스로 나와줘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마무리는 역시 코리안
디저트 볶음밥 볶볶
웨이팅이 좀 있엇습니다만 맛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계산할때 식사할때 불편한건 없었는지
맛은 어땟는지 그런 피드백을 물어보시더라구요
멘트 하나였지만 그 배려 한마디가
사람을 참 기분좋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김치준 동생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콰삭킹입니다 정말 맛있더라구요
원래 입맛이 아재입맛이라 새로운
치킨맛에는 약간 거부감이 있는데
BHC 를 좋아하는것도 있엇고
후라이드 에서 더 바삭 하다길래 도전해봤는데
너무 맛났습니다 이것도 3일에 걸쳐서 먹었네요
덜어서 맛있게 냠냠
제 인생에서 빠질수 없는 피자 입니다
피자를 너무 좋아합니다
반반도 좋아하고 그냥
아무피자 다 좋아합니다
진짜 피자는 사랑입니다
브랜드도 고정이 된것 같은데
요즘엔 피자헛만 즐기고 있습니다
회원가입하고 한달에 한번
스파게티 무료 쿠폰도 줘서
꼭 사먹게 되더라구요
피자는 정말 맛있습니다 ㅜㅜ
친구랑 집에서 먹은 핫도그 피자입니다
신상이라고 홍보를 많이 하길래 먹어봤는데
저 엣지부분의 소세지가 뽀득하니 진짜 끝내주더라구요
하지만 피자계의 왕자 페퍼로니 가
가장 좋은것 같긴합니다 ㅋㅋ
고속버스터미널 에서 친구와 먹은 멕시코 식당입니다
가격 . 양이 솔직히 너무 비싸서
계산하고나서 많이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친구랑 이거 먹고
친구는 다시 근무하러 가고
저는..
타코벨 고터점 에서
2차식사 들어갔습니다 ㅋㅋㅋ
타코벨 에서 먹고나서
드는생각이 가격이 심하게 올랐긴해도
역시 타코계의 등용문이라고 생각 들었습니다
마치 부대찌개집 등용문 땅스 처럼 말이죠
땅스보다 못하면 가게 접어라 라는 말처럼
타코벨 보다 맛없고 비싼곳이 허다하니까요
멕시칸 음식 좋아하는 편이고
더 먹고싶은데 자주오지도 못하고
비싸기도 하고 이래저래 이렇게 된거
그냥 집에서 질리도록 해먹어 볼까!?
라는 마음에
스왑 나의 부리또는 업그레이드 진행중
를 진행하기도 한 계기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집에서 해먹은 순으로
레츠 바모스 !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스팸에 흰밥입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죽고나서 제사상에
이것만 올려주면 될것같습니다
2군은 빅맥셋트
3군은 KFC
4군은 피자...아니..
이러다가 무한으로 나올것같네요 ㅋㅋ
동네 고깃집에서
냉삼 한근 + 고추장 불고기 한근 사와서
먼저 고추장 불고기부터 먹었을 땝니다
이때 새로운 조리기구를 구매했기에
하루라도 빨리 쓰고싶은마음에
부랴부랴 삼겹살 구매를 했던기억이납니다
언제 만들어서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는 스팸 김볶입니다
계란이 없어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양으로 밀고 가면됩니다 껄껄껄
그리고 제가 구매했던 물건은
롤펜이라는건데
유튜브에서도 광고많이하고
가만히만 있으면 삼결살이 완성!
이라길래
그냥 그겨려니 하고 넘어갔다가
TV 예능에서도 엄청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고.
개벽 유튜브 보다가 이걸로 삼겹살 굽는영상 PPL 보고
새벽에 충동구매로 홀린듯 사봤습니다만
첫스타트는 대차게 망했네요
실패 요인은 뚜껑을 다 닫고 첨부터 끝까지 조리를 한점
(구워지는 느낌이 아니고 쪄지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리고 한번에 같이
꽈리고추와 .마늘을 넣은점이 저의 패착이였습니다
너무 허여멀건하고 이건 마치
삼겸살이 아니고 삼겹살 찜 식감이였습니다..
그래도 한상 잘 준비해서
아 저 양념장 다이소에서 천원에 파는건데..
저거 완전 요술방망이 급이더라구요
1인가구 시면 꼭 필수로
구매해두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양념들이 양이 많아서
반씩 덜어 먹어도 충분하겟더라구요
완벽한 한쌈은 아니였지만
그렇게 실망할정도의
삼겹살도 아니엿습니다
저에겐 또 기회가 있으니까요 ^0^
설날 지나고 떡만두국도 끓여 먹었습니다
동생이 준 파김치와 함께 !!
역시 맛있습니다 떡과 만두
참 어떻게 그런 조합이
세상에 나왔는지 신기합니다.
그리고 이게 이번주에 먹은
제 2차전 삼겹 대전입니다
고기의 때깔 부터 달라졋습니다
공부를 좀 해본결과
1 ) 뚜껑을 닫고 50-60% 정도
익혀주고 기름을 완전히 버린다
2 ) 뚜껑을 열고 맛소급 . 후추로 간을 해준다
3 ) 뚜껑열고 80% 정도 익힌다
4 ) 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이
보일때즘 통마늘과 꽈리고추를 넣어준다
+@ 통 대파 / 버섯 도 넣어주면 더 맛이 좋을것 같은 예감 !!
완전히 바삭해질때까지 함께 돌돌돌 하면 !!
완성입니다 이번엔 성공입니다 얏호 !!
옛날에 에어프라이어가 신으로 불리던 시절에도
삼겹살 많이 구워 먹었는데
에어프라이어 망 닦고
속 닦고 주변 정리에
사실 좀 힘들긴 했다가
그리고 김볶도 같은 롤펜으로 구웠습니다
<김치 . 밥 . 고기몇점 . 대파 . 깨 . 참기름>
잘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집에 있던
김치가 오래되서 그랬는지
아니면 덜먹다가
너무 많이 먹어서 그랬는진
몰라도 배가 좀 땡겻습니다 껄껄껄
자 이제 마지막 챕터만 남았네요
바로 디저트 류 입니다
마지막까지 가시죠 !!
루리웹에서
글 보자마자 뛰쳐나가
겨우 찾아서 먹은 핫도그 셋트입니다
이건 두번째 사먹은 사진입니다만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입고를 적게해서 그런지
새벽시간 온동네 cu를 누비며
6군데나 돌아다니며 구매한 기억이 나네요
그 고생의 댓가의 맛은 최고였습니다
정말 맛있더라구요
글 올려주신분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선물로 받은 티라미수 입니다
요즘 케이그값 겁나서 못사겟던데
참 맛나게 먹은기억이 납니다
이디아 커피를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매장 분위기가 좋아 종종 가는곳입니다
컴포즈에서 20분이나 걸리는
헬메뉴..(이거시키면 바로 진상 레벨업)
아아 + 와플입니다
와플을 워낙 좋아해서
와플 대학 도 자주가는데
요즘엔 매장들이 없엇져서
대신 컴포즈를 애용합니다
커피먹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사온 맘모스빵 입니다
가격도 너무 착해서 자주가고있습니다
이제는 개인 빵집이 없어지는 추세인데
언제나 한자리에서 꿋꿋하게 뚝심있게
판매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더욱 번창하시고 유지가 잘되면 좋겟네요..ㅡㅅ ㅜ
그리고 문제의
젤리 폭탄들 입니다.
이것또한 새벽에 인스타 보다가
할인 행사한다길래..구매를..
와장창 해버렸습니다..
아 물론 다먹는건 아니고 부모님도 나눠드리고
친구도 나눠줄려고 대량으로 구매한겁니다
어느 ㅁㅊㄴ이 저걸 혼자 다먹겟습니까
엣헴...
제 생에 젤리를 5만원 어치 사본건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네요
새벽 충동구매는
진짜 하나님 부처님도 못막는것 같습니다
지름신이 최고야 제일 쌤
그리고 저거 구매하고
또 인스타 알고리즘에 영양제가..떳길래
영양제 + 비타민 + 멀티비타민 + 루테인 등등
부모님 선물용 지인 선물용
그것도 저것도 사다보니 어느센가
24만원 어치를 구매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
두고두고 먹을 예정이라
몇개월치 미리사고 나눠 먹는편이니까
라는 위로를 하게되었습니다
젤리 받고 바로 하나 오픈해서
구미 캔디 보니까 완전 소인국 사이즈 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다이어트 하는 저로써는
딱 한봉지 먹고 끝날 양이라
오히려 럭키하더라구요
(과연 하나만..일지는 미지수)
쪼꼬미 햄버거도
하나 먹어봤는데
역시 색소놀이 입니다 ㅋㅋ
이것으로 저의 먹사진은 끝이 났네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들르겟습니다
언제나 맛나고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시길 기원하겟습니다




























































(IP보기클릭)123.109.***.***
따라다니지 마시고 함께 다니시죠 환영입니다 ~ 먹 친구 먹 동료가 생긴다는건 좋은 일이니까요 !! 저집에 일반 짬뽕도 양과 맛이 상당합니다 저는 해산물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언제나 고기짬뽕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광산사거리 스타짬뽕) 이라는 곳입니다 참고가 되셧길 바랍니다 ^^
(IP보기클릭)121.167.***.***
잼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조리기구 보다보면 이걸 왜 누가 하다가 제손에 달려 있으면 한번 써보면서 맘에들기도 그러다가 잊혀지고 그런거죠 요리에는 관심이 많아 갖고싶은 브랜드하고 눈만 높아지니 군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구요 냄비라던지 칼이라던지 또 막상 사면 많이 쓸까 라는 상각도 들어요 ㅋㅋ
(IP보기클릭)121.167.***.***
맛나게 편집한 보람이 있네요 잼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IP보기클릭)211.246.***.***
이렇게드시고 2키로면 선방하셨네요!
(IP보기클릭)17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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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다니지 마시고 함께 다니시죠 환영입니다 ~ 먹 친구 먹 동료가 생긴다는건 좋은 일이니까요 !! 저집에 일반 짬뽕도 양과 맛이 상당합니다 저는 해산물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언제나 고기짬뽕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광산사거리 스타짬뽕) 이라는 곳입니다 참고가 되셧길 바랍니다 ^^ | 26.01.08 05:36 | |
(IP보기클릭)175.198.***.***
혹시 음주도 좀 좋아하신다면 읍읍... 아무튼 정보 감사합니다. | 26.01.13 18:02 | |
(IP보기클릭)211.246.***.***
이렇게드시고 2키로면 선방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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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오랜시간동안 사진을 모아둔거라.. 대략 한달정도 만에 2kg가 찐거라 심각한 상황입니다요 ㅋㅋ | 26.01.08 15: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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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젤리 귀신이 요기있다 ! 맛있는 젤리 추천좀 해주세요 ~ | 26.01.08 15: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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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조리기구 보다보면 이걸 왜 누가 하다가 제손에 달려 있으면 한번 써보면서 맘에들기도 그러다가 잊혀지고 그런거죠 요리에는 관심이 많아 갖고싶은 브랜드하고 눈만 높아지니 군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구요 냄비라던지 칼이라던지 또 막상 사면 많이 쓸까 라는 상각도 들어요 ㅋㅋ | 26.01.08 15: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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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의 웬즈데이
맛나게 편집한 보람이 있네요 잼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1.08 15: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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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비싼 음식도 매력이 있지만 역시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 26.01.08 1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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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로니...스팸 그 둘은 이미 제 DNA 어딘가의 한부분이 된것 같습니다 ㅋㅋㅋ | 26.01.08 1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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