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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사람들이 '27년 같은 장소' 영상 에 경악한 이유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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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49 | 25056 | 비추력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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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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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는 왠만해선 일 하는데에 큰변화가 없을테고 사람들이 꾸준히 맡길테니까? 뭐 사펑마냥 led 옷감이 유행하지않는이상 롱런하겠지
26.01.16 14:05

(IP보기클릭)1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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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간판만 갈고 아직 살아있는 것 같은데....
26.01.16 14:07

(IP보기클릭)218.48.***.***

BEST
세탁소 오래 운영하는곳들은 진짜 이유가있드라,, 수선이든 세탁이든 너무 잘해주심 이사하고나서 세탁소 여러군대 맡기고했는대 다 마음에 안듬,, ㅠㅠ
26.01.16 14:07

(IP보기클릭)11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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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님 사무실 아니냐
26.01.16 14:04

(IP보기클릭)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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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은 유행이 없거든. 아무리 집에 드럼세탁기가 있고 스타일러스가 있고 해도 세탁소에서 하는 일은 결국 세탁소에서 밖에 못하니...
26.01.16 14:10

(IP보기클릭)21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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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나비 넥타이낀 신사~
26.01.16 14:04

(IP보기클릭)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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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가 아니라 사연 아니냐?
26.01.16 14:09

(IP보기클릭)11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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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님 사무실 아니냐
26.01.16 14:04

(IP보기클릭)21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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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나비 넥타이낀 신사~
26.01.16 14:04

(IP보기클릭)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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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때소
신사가 아니라 사연 아니냐? | 26.01.16 14:09 | | |

(IP보기클릭)121.176.***.***

폴리글랏
ㅇㅇ 1절이 '엘레베이터에 나비 넥타이 낀 사연'/2절이 '바나나 껍질을 밟은 백구두 신사'라서 헷갈린듯 | 26.01.16 14:11 | | |

(IP보기클릭)124.153.***.***

옆에 부동산도 오래된거 같긴한데 간판까지 그때 그거인게 젤 무섭네
26.01.16 14:05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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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는 왠만해선 일 하는데에 큰변화가 없을테고 사람들이 꾸준히 맡길테니까? 뭐 사펑마냥 led 옷감이 유행하지않는이상 롱런하겠지
26.01.16 14:05

(IP보기클릭)1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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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간판만 갈고 아직 살아있는 것 같은데....
26.01.16 14:07

(IP보기클릭)58.236.***.***

칼 리코-잭
간판이 바뀐 건 주인은 바뀌었을 확률 높음 | 26.01.16 14:11 | | |

(IP보기클릭)211.241.***.***

칼 리코-잭
보통 같은 주인이면 왠만해선 안바꾸지 않음? 저거 간판 비용 꽤 비쌀텐데 | 26.01.16 14:20 | | |

(IP보기클릭)14.42.***.***

칼 리코-잭
보통 상권내에선 부동산이 젤 마지막까지 남긴하지 부동산까지 못버티고 나가는거면 거긴 죽은 상권임 | 26.01.16 14:22 | | |

(IP보기클릭)116.127.***.***

자막.
근데 80~90년대 까지는 간판에 걍 부동산, 복덕방 이렇게만 써도 문제가 없었는데, 공인중개사법이 개정되서 간판에 '부동산 중개' 문구와 '개업공인중개사의 성명'을 의무적으로 적어놔야 되는걸로 바뀌면서 간판이 비싸던 자시던 의무적으로 합법적 문구가 들어간 간판으로 무조건 바꿔야만 함..... 첫짤 보면 걍 XX부동산 하고 전화번호만 적혀 있어서 현대 공인중개법에 의하면 무조건 바꿔야 되는 간판이긴 함. | 26.01.16 14:31 | | |

(IP보기클릭)116.127.***.***

루리웹-4997129341
아니면 그냥 옛날 간판자체가 요즘 공인중개법으로 볼때 불법이라 갈 수 밖에 없어서 바꿨을 수도 있음... | 26.01.16 14:34 | | |

(IP보기클릭)112.161.***.***

칼 리코-잭

부동산은 도중에 다른 가게로 바뀜 | 26.01.16 15:55 | | |

(IP보기클릭)112.161.***.***

FrostFire

인테리어 가게도 들어왔었네 | 26.01.16 15:58 | | |

(IP보기클릭)218.48.***.***

BEST
세탁소 오래 운영하는곳들은 진짜 이유가있드라,, 수선이든 세탁이든 너무 잘해주심 이사하고나서 세탁소 여러군대 맡기고했는대 다 마음에 안듬,, ㅠㅠ
26.01.16 14:07

(IP보기클릭)125.137.***.***

오미자만세
진짜 잘하는 세탁소는 수선 맡긴 부분도 깔끔하게 해주시더라 | 26.01.16 14:23 | | |

(IP보기클릭)211.179.***.***

BEST
세탁은 유행이 없거든. 아무리 집에 드럼세탁기가 있고 스타일러스가 있고 해도 세탁소에서 하는 일은 결국 세탁소에서 밖에 못하니...
26.01.16 14:10

(IP보기클릭)103.219.***.***

드라이랑 수선은 이사가는게 아닌이상 안바뀌니까
26.01.16 14:12

(IP보기클릭)106.244.***.***

진짜 세탁 잘하시면 멀리서도 찾아오드라
26.01.16 14:13

(IP보기클릭)222.116.***.***

5살때 살던 곳 바로 앞인데 5살때라서 기억이 안나
26.01.16 14:13

(IP보기클릭)110.12.***.***

파란부분 후곡이 지워진거 보니 간판은 세탁 못하셨나봐
26.01.16 14:15

(IP보기클릭)1.242.***.***

왜요?
어허. 검은띠 색 빠졌다고 새로 맞추는 거 아니다. | 26.01.16 14:16 | | |

(IP보기클릭)110.12.***.***

시현류
?!!! | 26.01.16 14:20 | | |

(IP보기클릭)220.76.***.***

왜요?

강함의 상징일듯 | 26.01.16 14:25 | | |

(IP보기클릭)118.220.***.***

인구 감소로 인해서 망해가는 지방 도시 길에 난 잡초들인 줄;;
26.01.16 14:15

(IP보기클릭)1.242.***.***

특정 분야 기술이 쩔면, 주변 일대 점포가 그 부분 일감 몰아주기도 함.
26.01.16 14:16

(IP보기클릭)121.152.***.***

콤퓨타 세탁이라 이말이야
26.01.16 14:18

(IP보기클릭)222.99.***.***

아파트 상가에 세탁소는 진짜 언터쳐블임... 왠만큼 사고 치지 않는 이상은..
26.01.16 14:19

(IP보기클릭)118.235.***.***

우리동네 거의.30년째 운영중인 곳도 그대로야...근데 사장님이 돌아가시고 사모님만 남으셨어....
26.01.16 14:19

(IP보기클릭)183.101.***.***

드라이크리닝 할아버지 같은게 나온건 아니라서?
26.01.16 14:1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글고보니 우리동네도 10년전에 있던 세탁소가 아직 그대로있네
26.01.16 14:19

(IP보기클릭)118.235.***.***

순풍하면 영규레기밖에 안떠올라 ㅋㅋㅋㅋ
26.01.16 14:20

(IP보기클릭)118.33.***.***

전략적요충지❤
장인어른 : 니가 하는짓 흉내도 못내겠다 ㅋㅋ | 26.01.16 15:16 | | |

(IP보기클릭)183.100.***.***

우리동네도 거의 30년된 세탁소 있음 간판도 그대로고
26.01.16 14:20

(IP보기클릭)118.235.***.***

글고보니 우리동네 세탁소도 나 초등학교 입학하고 이사했을 때부터 있었으니, 25년 넘었네
26.01.16 14:21

(IP보기클릭)211.241.***.***

제 아무리 스타일러가 발달해도 결국 양복 같이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건 세탁소에 맡겨야 맘이 편하더라... 특히 오래보관하게 될것 같은 옷들은 세탁소에서 비닐 씌워둔채로 보관하고...
26.01.16 14:21

(IP보기클릭)223.38.***.***

자막.
비닐에 넣어두면 잘못하면 통풍안되서 곰팡이 생겨. 오래 안입을꺼면 옷장에 넣어두거나. 부직포 재질 커버같은걸로 씌워두던가해. 아부지가 옷 찾아가는 손님한테 꼭 하는말이였음. 비닐 집에가면 벗겨서 보관하시라고 | 26.01.16 14:24 | | |

(IP보기클릭)211.241.***.***

pingpang
이제까지 양복 보관할 일이 생기면 세탁소꺼 그대로 넣어뒀는데... 좋은 지식 얻어갑니다 | 26.01.16 14:59 | | |

(IP보기클릭)175.205.***.***

우리 집주변에도 20년 동안 한자리에서 영업한치킨집있음 ㅋㅋ
26.01.16 14:21

(IP보기클릭)116.127.***.***

멀리까지가보자
이야 그 치킨집은 진짜다 | 26.01.16 14:24 | | |

(IP보기클릭)223.38.***.***

울아부지도 세탁소 같은자리서 98년부터 작년까지 하셨으니까 비슷하네. 거기다 울아부지도 일산에서 하셨는데 ㅋㅋ 세탁소가 20년 전쯤까진 장사잘됐음. 겨울옷 집어 넣는 3~5월에는 20년전쯤엔 달에 7~800 벌정도로 괜찮았는데 크린토피아 같은 공장식 세탁소 생기고, 인구감소로 교복입는 애들 줄고, 직장인들이 정장 안입게 되면서 수입이 많이 줄었지.
26.01.16 14:21

(IP보기클릭)211.36.***.***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거야!"라는 영화 대사가 떠오른다(.feat 황산벌)
26.01.16 14:25

(IP보기클릭)211.234.***.***

우리집 앞 세탁소도 엄청 오래 계속 있더라고
26.01.16 14:26

(IP보기클릭)211.235.***.***

세탁소는 위치만 좋으면 근처 아파트 단지에서 고정고객이 계속있으니깐 그럴듯. 단순히 세탁만 해주는게 아니라 기본적인 수선도 해주면 교복수선같은 주문도 신입생생기는 시즌엔 꾸준히들어올테고
26.01.16 14:28

(IP보기클릭)118.235.***.***

우리동네도 수십년을 장사하다 사라지는곳 있는데 보통 장사가 망해서가 아니라 사장님이 돌아가셨는데 이어서 할 사람이 없어서 그렇더라
26.01.16 14:35

(IP보기클릭)121.66.***.***

분당에서 92년부터 계속 사는중인데 아파트마다 보통 세탁소 1개씩 있는데 아직도 그대로 하시는 분들 많음.
26.01.16 15:32

(IP보기클릭)125.143.***.***

의외로 세탁소는 저런데 많아. 우리 아파트 상가쪽에 있는 세탁소는 아파트 들어설적부터 있었는데 거의 30년째 영업중임.
26.01.16 15:38

(IP보기클릭)211.198.***.***

우리 아파트도 상가에 다른 가게는 다 바뀌었는데 세탁소만 아직도 처음 그대로 있네
26.01.16 16:02

(IP보기클릭)1.254.***.***

우리집 앞 상가의 세탁소도 그대로있음;;집안 세탁물도 아직 거기만 씀......
26.01.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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