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큐라만 단독 주인공인
건볼트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익스 시리즈의 첫 작품
하얀 강철 X THE OUT OF GUNVOLT 혹은 Gunvolt Chronicles: Luminous Avenger iX
처음 평행세계 라서 단순히 건볼트 시리즈 1탄과 시간순은 같고
배경만 바뀌고 건볼트와 시안 이라는 존재가 처음부터 없는 걸로 여기고
아큐라도 성격이 바뀐게 강해서 오직 캐릭터만 빌린 줄 알고서
(말그대로 모습과 능력만 빌림)
원작에서 불행하게 살게된 능력자들도 차별이 받는게 아니라서
https://bbs.ruliweb.com/game/85193/read/9430016?page=3
나오기전에는 칠보검과 에덴 세력이 해피 엔딩이 맞지 않나 싶은 뇌피셜을 했는데...
발매 후에는 평행 세계는 맞지만 건볼트 1편의 배드 엔딩(혹은 노말 엔딩)
이후 100년 뒤 세계관이라서
이미 칠보검들은 원작 처럼 최후를 맞이 했고 에덴 쪽은 따로 언급이 없으면
해피 엔딩이 되지 않아나 생각이 들게 되네요
솔직히 말하면 단독적으로 작품으로 보면
오히려 이번 스핀오프 작품이 하나의 작품으로서 잘 완성한 느낌인게
(다만 보스간의 대화가 없는게 아쉽 물론 사람마다 호불호 이지만)
건볼트 1편은 진 최종보스 아시모프 경우 원래 계획대로 나온게 아닌
급조 해서 등장하는 바람에 보스전이나 스토리 전부 아쉽게 느껴지고
(대표적으로 자기 대표 이미지에서 가지고 있는 총을 사용을 안하거나)
건볼트 2편 경우도 건볼트와 아큐라로 스토리가 따로 나뉘어서
그것에 따른 호불호가 크고 후반부 스토리 또한 비판이 적지 않아고
히든 엔딩에 대한 비판도 덤...
이번 익스 작품에서의 아시모프(관리AI 데머플)은
스토리는 여전히 급조 느낌이 나지만...
(복선은 오직 자이언트 로로들 보낼때 목소리 뿐...)
보스전 경우는 1편의 보스전을 제대로 개선된게 보여지고
(원작에서 사용안한 총을 사용하는 등)
2차전도 존재 하는등
제대로 보스전 만큼은 잘 만들어진 느낌이네요
다만 그래도 익전사 6명 전부 사망한 뒤에 후반부 스토리나 스테이지 구성이
좀 아쉬운데...
(특히 좀 더 아시모프에 대해서 복선이나 장면들을 추가 했으면
좀 덜 비판이 받을 텐데..)
익전사 6명 전부 리타이어 이후의 스테이지 볼륨이나 스토리를
좀 더 보여주어서 이번작 흑막에 대한 복선들을 보여 주었다면 좋아지 않아나 싶은 아쉬움
있네요
(블레이드 세뇌 풀린 이후 혼자서 세뇌 되기 진적에 아시모프의 뒷모습으로 추정되는 실루엣을
봤다는 것을 기억하는등)
그리고 이번 스핀오프 작품이 원래 건볼트 시리즈에 할려고 했던 기획이나
설정을 빌려서 새롭게 사용한 느낌인데
대표적으로 블레이드 경우 원작에서는 사용 안한 스메라기 GV를 바탕으로
나온 캐릭터인 느낌이고
(마침 본 모습도 건볼트의 여성버전 느낌)
아시모프를 다시 사용할때는 마치 1편에서 아쉬운 보스전을 다시 제대로 만들어낸 느낌이네요
결말도 그렇게 바라던 나름대로의 해피 엔딩이 나온건 덤...
나름대로 볼륨은 아쉽지만 걱정과 달리 괜찮게 나와서 좋아네요
(다만 후반부 스토리가 좀 아쉽지만..)
그나저나 나중에 설정이나 드라마CD로 아시모프가 계획의 성공 이후의
스토리를 보여주면 좋겠네요
덤으로 그때 에덴의 현황도 보여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