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15시간정도에 클리어 가능했습니다.
뭔가 미니게임으로 이루어진 게임틱한 느낌은 지울수없지만..
호쾌하고 기분좋은게임이었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신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어딜가도 왁자지껄한 분위기에 놀거리들이 마련되어있고. 맵도 각각 특색있어서 돌아다니는
재미도 있었구요.
호쾌하고 밝은 일면 슬픈부분도 있었구요 스토리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2회차는 돈과 악세사리등이 계승되는것과
성앞에 크리스탈베아라 모그리가 있어서 전회에즐겼던 이벤트게임들을 즐길수있게되있는데요 전회완달리(? 전회도 가능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에따라 정하는게 생겼습니다. 처음의 그 하늘에서 포를쏴서 새를떨어뜨리는 게임의 경우 <맞추기쉽지만 데미지소> 라던가 <맞추기 어렵지만 데미지 대> 라던가..
알렉산더호가 추락하지않도록 조종하는 게임에선 스피드라던가..
다만 이 선택지가 게임이시작되는정신없는와중에 나와주셔서 선택하기좀 당황스럽거나 생각하기전에 사라진다던가 해버리더군요;ㅎ
오랜만의 기분좋은 엔딩이었습니다.2회차를좀 뛰어봐야겠네요.
혹시 기차왔다갔다하고 풍차있는부분의 철거인 쓰러뜨리신분 계십니까?
등뒤의 태엽을 어떻게 해야하는것같은데..
돌리면 어떨때는 전원이나간거처럼 쓰러지던가도 하더군요; 근데 잘 모르겠다는-_-;;;
밑에분처럼 그 모그리숲의 저주받은 못인가? 그런몬스터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고;;
뭔가 미니게임으로 이루어진 게임틱한 느낌은 지울수없지만..
호쾌하고 기분좋은게임이었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신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어딜가도 왁자지껄한 분위기에 놀거리들이 마련되어있고. 맵도 각각 특색있어서 돌아다니는
재미도 있었구요.
호쾌하고 밝은 일면 슬픈부분도 있었구요 스토리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2회차는 돈과 악세사리등이 계승되는것과
성앞에 크리스탈베아라 모그리가 있어서 전회에즐겼던 이벤트게임들을 즐길수있게되있는데요 전회완달리(? 전회도 가능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에따라 정하는게 생겼습니다. 처음의 그 하늘에서 포를쏴서 새를떨어뜨리는 게임의 경우 <맞추기쉽지만 데미지소> 라던가 <맞추기 어렵지만 데미지 대> 라던가..
알렉산더호가 추락하지않도록 조종하는 게임에선 스피드라던가..
다만 이 선택지가 게임이시작되는정신없는와중에 나와주셔서 선택하기좀 당황스럽거나 생각하기전에 사라진다던가 해버리더군요;ㅎ
오랜만의 기분좋은 엔딩이었습니다.2회차를좀 뛰어봐야겠네요.
혹시 기차왔다갔다하고 풍차있는부분의 철거인 쓰러뜨리신분 계십니까?
등뒤의 태엽을 어떻게 해야하는것같은데..
돌리면 어떨때는 전원이나간거처럼 쓰러지던가도 하더군요; 근데 잘 모르겠다는-_-;;;
밑에분처럼 그 모그리숲의 저주받은 못인가? 그런몬스터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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