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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중2아들땜에 눈물나고 잠 안온다는 엄마.jpg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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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 31 | 43251 | 비추력 12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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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BEST
마치 루리웹의 비추와 같아서... 정신병자라고 생각하면 됨
26.01.08 15:00

(IP보기클릭)125.135.***.***

BEST
그냥 부끄러워서 다시 말 안한거같은데 에이 녹음하고 있지 지금 ㅋㅋㅋ 엄마 하지맠ㅋㅋㅋ 이런 느낌 말이야
26.01.08 15:01

(IP보기클릭)119.65.***.***

BEST
왜 이런 따뜻한 글에 반대를 누르는 거지
26.01.08 14:59

(IP보기클릭)39.7.***.***

BEST
저짝이 좀 남의 행복을 저주하는 인간들이 좀 많아
26.01.08 15:03

(IP보기클릭)125.128.***.***

BEST

26.01.08 14:58

(IP보기클릭)12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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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고방식이 너무 삐뚤어졌었네. 바로 잡아줘서 고마와~ㅎㅎ
26.01.08 15:02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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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남자들은 각도가 조금씩 비뚤어져 있대
26.01.08 15:03

(IP보기클릭)125.128.***.***

BEST

26.01.08 14:58

(IP보기클릭)118.235.***.***

모전자전
26.01.08 14:59

(IP보기클릭)119.65.***.***

BEST
왜 이런 따뜻한 글에 반대를 누르는 거지
26.01.08 14:59

(IP보기클릭)223.39.***.***

BEST
악담곰
마치 루리웹의 비추와 같아서... 정신병자라고 생각하면 됨 | 26.01.08 15:00 | | |

(IP보기클릭)39.7.***.***

BEST
악담곰
저짝이 좀 남의 행복을 저주하는 인간들이 좀 많아 | 26.01.08 15:03 | | |

(IP보기클릭)211.234.***.***

악담곰
열폭, 시기, 질투지 뭐 | 26.01.08 17:27 | | |

(IP보기클릭)123.142.***.***

'녹음으로 밖에 증명안되는 진심은 싫어.' 어머니한테는 배우지 못했지만 스스로 터득한 좋은 마음이다...
26.01.08 14:59

(IP보기클릭)1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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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세기
그냥 부끄러워서 다시 말 안한거같은데 에이 녹음하고 있지 지금 ㅋㅋㅋ 엄마 하지맠ㅋㅋㅋ 이런 느낌 말이야 | 26.01.08 15:01 | | |

(IP보기클릭)123.142.***.***

BEST
룻벼
내 사고방식이 너무 삐뚤어졌었네. 바로 잡아줘서 고마와~ㅎㅎ | 26.01.08 15:02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뇌신세기
원래 남자들은 각도가 조금씩 비뚤어져 있대 | 26.01.08 15:03 | | |

(IP보기클릭)39.113.***.***

시바이눜고
내 사고방식은 음란하구나...시발 | 26.01.08 15:18 | | |

(IP보기클릭)223.39.***.***

시바이눜고
그래도 다들 원만히 앞으로 간다지 :) | 26.01.08 17:19 | | |

(IP보기클릭)119.201.***.***

참 된 효자네 지금 와선 부모에게 사랑 한다는 말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26.01.08 14:59

(IP보기클릭)116.46.***.***

좋은 부모아래 좋은 자식이 나는법
26.01.08 15:00

(IP보기클릭)110.14.***.***

인류애 다시 채워지는 중
26.01.08 15:00

(IP보기클릭)35.77.***.***

26.01.08 15:00

(IP보기클릭)118.235.***.***

ㄱㅇㅇ
26.01.08 15:00

(IP보기클릭)59.18.***.***


26.01.08 15:01

(IP보기클릭)172.56.***.***

그리고 다음날 지갑을 열어보는데에 !!!!
26.01.08 15:02

(IP보기클릭)112.147.***.***

질풍노도의 나이에 엄마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아들이라고? 진짜 올곧게 자랐네
26.01.08 15:02

(IP보기클릭)112.171.***.***

이제 아들이 몰래 녹음해놓고 몰래 곁에 두면 가정평화
26.01.08 15:02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187461865
쪽팔려서 삐뚤어질지도 ㅋㅋㅋ | 26.01.08 21:03 | | |

(IP보기클릭)106.101.***.***

귀여워 ㅋㅋ
26.01.08 15:03

(IP보기클릭)175.115.***.***

와 중학생 2학년이...? 그것도 아들이...?
26.01.08 15:03

(IP보기클릭)58.237.***.***

추운 날씨에 온기를 느끼게 만들어주는 글이네
26.01.08 15:03

(IP보기클릭)211.234.***.***

진짜 자아실현이되면 저런 느낌일까 저 행복은 어디서도 얻을수없는것인데
26.01.08 15:29

(IP보기클릭)114.200.***.***

나도 우리아들이 나의 엄마 아빠가 되어줘서 너무 행복하다구 했을때 너무 감동했음.
26.01.08 16:49

(IP보기클릭)106.246.***.***

어릴적에 야한거 보고 싶어서 내 방 못들어오게 할려고 어머니께 저 공부할테니 들어오지 마세요 라고 했다가 어머니가 안하던짓 하는 내말에 감동 받아 과일들고 방문 열어서 ....40넘게 아직도 그 얘기 듣고 사는데, 부모님 떠본 멘트 아님 좋은 감동이라 부럽다 나도 이럴껄 ㅠ.ㅠ
26.01.08 17:34

(IP보기클릭)112.165.***.***

불우했던 시절 별별 일을 겪고 나면 당연한 감정표현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신경질이나 부리는 나만 남았더라. 부모가 정말 사랑을 잘 표현해야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사람이 되는것 같아.
26.01.08 17:38

(IP보기클릭)182.212.***.***

엄마에 대해서 잘 아는 아들이네~~~
26.01.08 18:04

(IP보기클릭)211.48.***.***

26.01.0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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