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전 글인 불친절~(이하생략)2 에서 틀린 부분이 있으므로 수정합니다.
얼음산, 불산을 클리어한 뒤에 마을에 돌아가면
동영상이 나오고, 쉐를로타가 쓰러지는 것은 맞습니다.
단지 여기서 마인소녀에게 말을 걸고 유적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사건의 원흉이라 생각되는 악당할배를 찾아가야 합니다.
도서관이죠.
도서관에는 책받침대에 갈색책을 끼워넣어 문을 여는 기믹,
하얀 책을 끼워넣어 Holy 마법을 발동시키는 기믹.
(우선순위상 타겟링, 주인공 순으로 추적)
검은 책을 끼워넣어.... 뭘 하는지 모르겠는 기믹 등이 새로 나옵니다.
어찌되었든 보스는 악당할배.
이제와서 하는 소리지만 라케익스라는 이름이더군요.
자코는 무시해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만,
반짝반짝 거리다가 자폭하기 때문에 그 전에 죽이거나,
아니면 자폭을 유도해서 라케익스에게 데미지를 줘도 ok
하지만 자코를 죽이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라케익스가 다시 소환하기 때문에
전 그냥 라케익스만 즉결처분했습니다.
다양한 마법을 구사하지만 그리 빠르지도 않고
범위도 안 넓으니 대충 마법만 회피하면서 때리면 됩니다. 약점은 잘 모르겠음.
어찌되었든 라케익스를 쳐죽이고 나면
부활하는 라케익스를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의 힘 덕분에 불사라고.
주인공이 가지고있던 크리스탈도 라케익스의 힘에 이끌려 흡수됩니다만,
무슨 일인지 거부 반응을 일으켜 라케익스 자신이 끄집어내어 던져버립니다.
라케익스는 주인공이 다시 한번 자신의 눈 앞에 나타날시
자신이 이루려 하는 일의 방해요인으로 간주하고 배제하겠다면서 사라집니다.
마인소녀가 유적의 위치를 알려주는건 이 뒤.
-----------------------------------------------------------------
어쨌든 유적에서 크리스탈을 찾는 장치를 얻었으면
다시 용수로, 얼음산, 불산을 클리어하여 크리스탈코어의 파편을 모읍니다.
크리스탈 코어를 하나 모을때마다 에릴과 대화하여 스토리 진행이 이루어지지만
세개를 한꺼번에 가져가서 세번 대화해도 됩니다.
첫째 동영상 : 쉐를로타가 주인공의 성인식을 준비할 때의 기억입니다.
마을 주민인 리르티족 여자와 인간 남캐가 거력을 자랑하며
숲 보스를 옮기는 모습입니다. 자신만만하게 준비했지만
리르티족 여자가 주인공이 자신들과는 달리 상처를 입을 수 있음을
넌지시 이야기하자 조금 당황하고, 그들이 마을로 돌아가자
보스의 머리에 발길질을 시작합니다. 조금 약화시키려는 것일까..?
이 영상이 끝나면 마을청년A와 마을소녀A가 돌아와있습니다.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다녀왔다고 이상한 표정으로 말해주는 청년A
별로 믿음직스럽진 않습니다.
둘째 동영상 : 주인공이 크리스탈병에 걸렸을 때의 기억입니다. 쉐를로타가
고생고생하여 가져온 약으로 결국 주인공은 무사히 살아납니다.
이 영상이 끝나면 마을 왼쪽 구석 천막에 있던 사람들이 돌아옵니다.
대화 내용은 기억이 안납니다. (머엉....)
셋째 동영상 : 쉐를로타가 주인공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장면입니다. 마을청년A가 (어?)
이렇게 쬐끄맣구나... 라고 말하자 소녀A(어?)가 "너도 그랬잖아"
라며 핀잔을 주고 지금과 같은 모습인 에릴이 쉐를로타를 재촉하여
주인공의 이름을 짓게 만듭니다.
ㄴ에릴은 이 기억의 영상이 끝나자, 자신들의 시간이 멈춰있다고 말합니다.
정상적으로 나이를 먹는것은 주인공과 마인소녀뿐이라고.
쉐를로타도 멈춰진 시간 속을 살고있다고.
이 영상이 끝나면 마을에 고렙마인이 돌아와 있습니다. 마인소녀가 걱정했다고,
어딜 갔었냐고 소리를 지르자 시끄럽다고, 아무데도 다녀오지 않았다고 답합니다.
시치미떼지 말라며 계속 소리지르는 마인소녀에게 이상한 노래를 들려주는 고렙마인
마인소녀가 혼자 남아서 부른 노래입니다.
엄청 부끄러워져서 입을 다무는 마인소녀.
다시 말을 걸면 마인소녀가
입싼 주인공씨 입싼 주인공씨 라며 계속 원망하지만
고렙마인이 "주인공이 말해준 거 아님. 계속 듣고있었음."
하고 오해를 풀자 당황.
아무튼 에릴에게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자신이 줄 수 있는 도움은 이것뿐이라며
도서관의 열쇠를 줍니다. 자신이 원래 마법사가 되기 전에는 그쪽 계열을 희망했었다고.
크리스탈과 쉐를로타, 그리고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이 문제의 해답은 네가
직접 생각해서 찾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거기에는 각오가 필요하다."
라고만 말해줍니다.
어쨌든 도서관의 열쇠를 받았으니 도서관으로.
가보면 새로운 루트가 열려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보스는 거대책장. 조건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마법공격을 할 때 패다보면 자신의 몸에서
검은색 책을 꺼내서 던집니다. 그것을 맵 상단 받침대에 올리면
마법이 발동되는데 그 마법에 맞으면 거대책장이 스턴상태에 빠집니다.
열심히 두들기면 되겠군요.
크리스탈을 먹었으면 다시 에릴에게로.
네번째 동영상이 나옵니다.
쉐를로타가 숲 속에서 주인공을 주워오는 장면입니다.
자신의 출신성분이 미천함을 깨닫고 오열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만
에릴은 이제 하나만 더 모으면 된다고 말해주는군요.
마지막으로 부활해 온 마을 사람들에게 말을 걸면
묘지의 비밀통로....지도?인지를 줍니다.
묘지에 갑니다.
보스는 없습니다. 짜증나는 자코가 줄줄이 나오므로 줄줄이 격파하면 됩니다.
마지막 크리스탈코어를 모았으니 에릴에게로 갑니다.
크리스탈코어가 완성됩니다. 그런데 어라 이게 왠 일
크리스탈 코어로부터 기묘한 힘이 주인공에게로 흡수되기 시작하더니
크리스탈코어는 사라지고 에릴이 흐릿흐릿하게 변한 모습으로 숲 저편으로 사라집니다.
"쉐를로타가 기다리고 있어!" 라는 말과 함께.
본인은 군인이고
현재 조금 피곤하므로 이만 줄입니다.
얼음산, 불산을 클리어한 뒤에 마을에 돌아가면
동영상이 나오고, 쉐를로타가 쓰러지는 것은 맞습니다.
단지 여기서 마인소녀에게 말을 걸고 유적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사건의 원흉이라 생각되는 악당할배를 찾아가야 합니다.
도서관이죠.
도서관에는 책받침대에 갈색책을 끼워넣어 문을 여는 기믹,
하얀 책을 끼워넣어 Holy 마법을 발동시키는 기믹.
(우선순위상 타겟링, 주인공 순으로 추적)
검은 책을 끼워넣어.... 뭘 하는지 모르겠는 기믹 등이 새로 나옵니다.
어찌되었든 보스는 악당할배.
이제와서 하는 소리지만 라케익스라는 이름이더군요.
자코는 무시해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만,
반짝반짝 거리다가 자폭하기 때문에 그 전에 죽이거나,
아니면 자폭을 유도해서 라케익스에게 데미지를 줘도 ok
하지만 자코를 죽이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라케익스가 다시 소환하기 때문에
전 그냥 라케익스만 즉결처분했습니다.
다양한 마법을 구사하지만 그리 빠르지도 않고
범위도 안 넓으니 대충 마법만 회피하면서 때리면 됩니다. 약점은 잘 모르겠음.
어찌되었든 라케익스를 쳐죽이고 나면
부활하는 라케익스를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의 힘 덕분에 불사라고.
주인공이 가지고있던 크리스탈도 라케익스의 힘에 이끌려 흡수됩니다만,
무슨 일인지 거부 반응을 일으켜 라케익스 자신이 끄집어내어 던져버립니다.
라케익스는 주인공이 다시 한번 자신의 눈 앞에 나타날시
자신이 이루려 하는 일의 방해요인으로 간주하고 배제하겠다면서 사라집니다.
마인소녀가 유적의 위치를 알려주는건 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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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유적에서 크리스탈을 찾는 장치를 얻었으면
다시 용수로, 얼음산, 불산을 클리어하여 크리스탈코어의 파편을 모읍니다.
크리스탈 코어를 하나 모을때마다 에릴과 대화하여 스토리 진행이 이루어지지만
세개를 한꺼번에 가져가서 세번 대화해도 됩니다.
첫째 동영상 : 쉐를로타가 주인공의 성인식을 준비할 때의 기억입니다.
마을 주민인 리르티족 여자와 인간 남캐가 거력을 자랑하며
숲 보스를 옮기는 모습입니다. 자신만만하게 준비했지만
리르티족 여자가 주인공이 자신들과는 달리 상처를 입을 수 있음을
넌지시 이야기하자 조금 당황하고, 그들이 마을로 돌아가자
보스의 머리에 발길질을 시작합니다. 조금 약화시키려는 것일까..?
이 영상이 끝나면 마을청년A와 마을소녀A가 돌아와있습니다.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다녀왔다고 이상한 표정으로 말해주는 청년A
별로 믿음직스럽진 않습니다.
둘째 동영상 : 주인공이 크리스탈병에 걸렸을 때의 기억입니다. 쉐를로타가
고생고생하여 가져온 약으로 결국 주인공은 무사히 살아납니다.
이 영상이 끝나면 마을 왼쪽 구석 천막에 있던 사람들이 돌아옵니다.
대화 내용은 기억이 안납니다. (머엉....)
셋째 동영상 : 쉐를로타가 주인공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장면입니다. 마을청년A가 (어?)
이렇게 쬐끄맣구나... 라고 말하자 소녀A(어?)가 "너도 그랬잖아"
라며 핀잔을 주고 지금과 같은 모습인 에릴이 쉐를로타를 재촉하여
주인공의 이름을 짓게 만듭니다.
ㄴ에릴은 이 기억의 영상이 끝나자, 자신들의 시간이 멈춰있다고 말합니다.
정상적으로 나이를 먹는것은 주인공과 마인소녀뿐이라고.
쉐를로타도 멈춰진 시간 속을 살고있다고.
이 영상이 끝나면 마을에 고렙마인이 돌아와 있습니다. 마인소녀가 걱정했다고,
어딜 갔었냐고 소리를 지르자 시끄럽다고, 아무데도 다녀오지 않았다고 답합니다.
시치미떼지 말라며 계속 소리지르는 마인소녀에게 이상한 노래를 들려주는 고렙마인
마인소녀가 혼자 남아서 부른 노래입니다.
엄청 부끄러워져서 입을 다무는 마인소녀.
다시 말을 걸면 마인소녀가
입싼 주인공씨 입싼 주인공씨 라며 계속 원망하지만
고렙마인이 "주인공이 말해준 거 아님. 계속 듣고있었음."
하고 오해를 풀자 당황.
아무튼 에릴에게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자신이 줄 수 있는 도움은 이것뿐이라며
도서관의 열쇠를 줍니다. 자신이 원래 마법사가 되기 전에는 그쪽 계열을 희망했었다고.
크리스탈과 쉐를로타, 그리고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이 문제의 해답은 네가
직접 생각해서 찾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거기에는 각오가 필요하다."
라고만 말해줍니다.
어쨌든 도서관의 열쇠를 받았으니 도서관으로.
가보면 새로운 루트가 열려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보스는 거대책장. 조건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마법공격을 할 때 패다보면 자신의 몸에서
검은색 책을 꺼내서 던집니다. 그것을 맵 상단 받침대에 올리면
마법이 발동되는데 그 마법에 맞으면 거대책장이 스턴상태에 빠집니다.
열심히 두들기면 되겠군요.
크리스탈을 먹었으면 다시 에릴에게로.
네번째 동영상이 나옵니다.
쉐를로타가 숲 속에서 주인공을 주워오는 장면입니다.
자신의 출신성분이 미천함을 깨닫고 오열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만
에릴은 이제 하나만 더 모으면 된다고 말해주는군요.
마지막으로 부활해 온 마을 사람들에게 말을 걸면
묘지의 비밀통로....지도?인지를 줍니다.
묘지에 갑니다.
보스는 없습니다. 짜증나는 자코가 줄줄이 나오므로 줄줄이 격파하면 됩니다.
마지막 크리스탈코어를 모았으니 에릴에게로 갑니다.
크리스탈코어가 완성됩니다. 그런데 어라 이게 왠 일
크리스탈 코어로부터 기묘한 힘이 주인공에게로 흡수되기 시작하더니
크리스탈코어는 사라지고 에릴이 흐릿흐릿하게 변한 모습으로 숲 저편으로 사라집니다.
"쉐를로타가 기다리고 있어!" 라는 말과 함께.
본인은 군인이고
현재 조금 피곤하므로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