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하면 주인공이 집에서 나옵니다.
그러면 마을소녀A(?!)가 "이 잠꾸러기" 하면서
16살 생일을 축하하며, '성인식'을 치룰 준비가 되었으니
숲으로 가서 쉐를로타를 만나고 오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해도 비슷한 맥락.
북쪽의 포탈을 타고 숲으로 이동해서
괴생물체의 '전투설명을 듣겠냐'는 질문에 대답하면
여하에 따라 튜토리얼이 나오거나 그냥 진행.
중간중간에 있는 표지판은 기본적으로는 조작법 및
퍼즐 기믹이 수록되어있으나, 간혹 퀘스트가 기록되어있는 경우도 있으니
빼먹지 말고 읽어볼 것을 추천.
여하튼 처음 맵인만큼 어려울 것 하나도 없고
보스도 만만하니 대충 약점인 머리를 중점적으로 노려주면 간단히 클리어.
보스를 처리하고 열린 문 안으로 들어가면
쉐를로타와의 이벤트가 발생.
쉐를로타 : 네 실력은 잘 봤어. 뭐... 이긴 건 이긴 거니까 인정해야겠지.
자, 선물로 이 크리스탈을 줄게. 눈앞에 저런 커다란 크리스탈이
있으니 별 감흥은 없겠지만 이것밖에 생각나는게 없어서 말이야.
나쁘게 생각하진 마. 성인이 된 걸 축하해.
대충 이런 내용.
성인식을 끝내고 마을로 돌아오면 에릴짱이 주인공을 반갑게 맞아주는데
그 뒤로 쉐를로타가 나타나 "아직도 여기서 이러고 있냐" 라며 얼른 돌아가자
말하는데 에릴쨩이 갑자기 쓰러집니다.
쉐를로타와 고렙마인(?!)의 판정은 '크리스탈병'
고렙마인이 '그럴리가. 지금의 에릴이 병에 걸린다는건 말도안돼' 이라며
복선을 깔지만, 지금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 고렙마인의 제자(?)인 여마인이 약을 구하러 가자고 말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우린 이 마을을 나갈 수 없다." 라며 거부.
이후 고렙마인과 대화중인 쉐를로타에게 말을 걸면
쉐를로타와 고렙마인은 마을을 나갈수 있는 자가 주인공, 쉐를로타, 여마인 밖에
없다는 정보를 슬쩍 흘리지만 왜인지는 역시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고렙마인이 "쉐를로타 너는 에릴을 간병해야하니까, 주인공을 보내자"
라는 풍의 이야기를 하자 쉐를로타가 팔불출처럼 주인공을 걱정하면서
"절대로 안돼!!!" 거리다가, 주인공이 듣고 있었음을 깨닫고는
"방금 전 말은 아냐! 난 널 제대로 신뢰하고 있으니까 말야!" 라며 당황.
어쨌든 자신이 밖으로 나갈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니 주인공은 마을 밖으로.
그리고 모험의 중심지 '고고학의 수도' = 都 였던가 아무튼 도시로 갈 수 있습니다.
대충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맵 상단의 도서관에 굉장한 할배가 있으니 가서 물어보라고.
말을 걸어보면 할배는 크리스탈병이 무엇인지 알고있었고
크리스탈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으니 크리스탈병이 있을리가 없지 않냐고 하지만
주인공이 가진 크리스탈을 보더니 욕정어린 돼지가 될....뻔 했다가
이성을 되찾고는 치료약의 제조법을 알고있으니 재료를 구해오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대로 마을 밖으로 나가면 갈 수 있는 곳은 마을과 도시 둘 뿐입니다.
도서관 분수대? 앞의 두 npc에게 말을 걸면 용수로(하수도?) 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이제 마을 밖으로 나가서 용수로를 클리어하면 재료를 줍니다.
보스 약점은 등짝의 붉은 보석. 하지만 처음엔 배리어가 쳐져있으므로 적당히
마법을 써서 배리어를 해제하고 때리면 적절.
도시의 북동쪽 맵의 북동쪽 끝에서는 용병을 모집할 수 있으니 만들것.
초반엔 상관 없지만 후반엔 4명이 아니면 작동하지 않는 기믹도 다수 존재.
용수로의 색깔 구체는 각 색깔 마법으로 공격하면 사라지고
그것이 사라져야 문이 열리는 기믹이므로 알아둘 것.
본인은 군인이고
슬슬 근무시간이므로 이상.
그러면 마을소녀A(?!)가 "이 잠꾸러기" 하면서
16살 생일을 축하하며, '성인식'을 치룰 준비가 되었으니
숲으로 가서 쉐를로타를 만나고 오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해도 비슷한 맥락.
북쪽의 포탈을 타고 숲으로 이동해서
괴생물체의 '전투설명을 듣겠냐'는 질문에 대답하면
여하에 따라 튜토리얼이 나오거나 그냥 진행.
중간중간에 있는 표지판은 기본적으로는 조작법 및
퍼즐 기믹이 수록되어있으나, 간혹 퀘스트가 기록되어있는 경우도 있으니
빼먹지 말고 읽어볼 것을 추천.
여하튼 처음 맵인만큼 어려울 것 하나도 없고
보스도 만만하니 대충 약점인 머리를 중점적으로 노려주면 간단히 클리어.
보스를 처리하고 열린 문 안으로 들어가면
쉐를로타와의 이벤트가 발생.
쉐를로타 : 네 실력은 잘 봤어. 뭐... 이긴 건 이긴 거니까 인정해야겠지.
자, 선물로 이 크리스탈을 줄게. 눈앞에 저런 커다란 크리스탈이
있으니 별 감흥은 없겠지만 이것밖에 생각나는게 없어서 말이야.
나쁘게 생각하진 마. 성인이 된 걸 축하해.
대충 이런 내용.
성인식을 끝내고 마을로 돌아오면 에릴짱이 주인공을 반갑게 맞아주는데
그 뒤로 쉐를로타가 나타나 "아직도 여기서 이러고 있냐" 라며 얼른 돌아가자
말하는데 에릴쨩이 갑자기 쓰러집니다.
쉐를로타와 고렙마인(?!)의 판정은 '크리스탈병'
고렙마인이 '그럴리가. 지금의 에릴이 병에 걸린다는건 말도안돼' 이라며
복선을 깔지만, 지금 신경쓸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 고렙마인의 제자(?)인 여마인이 약을 구하러 가자고 말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우린 이 마을을 나갈 수 없다." 라며 거부.
이후 고렙마인과 대화중인 쉐를로타에게 말을 걸면
쉐를로타와 고렙마인은 마을을 나갈수 있는 자가 주인공, 쉐를로타, 여마인 밖에
없다는 정보를 슬쩍 흘리지만 왜인지는 역시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고렙마인이 "쉐를로타 너는 에릴을 간병해야하니까, 주인공을 보내자"
라는 풍의 이야기를 하자 쉐를로타가 팔불출처럼 주인공을 걱정하면서
"절대로 안돼!!!" 거리다가, 주인공이 듣고 있었음을 깨닫고는
"방금 전 말은 아냐! 난 널 제대로 신뢰하고 있으니까 말야!" 라며 당황.
어쨌든 자신이 밖으로 나갈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니 주인공은 마을 밖으로.
그리고 모험의 중심지 '고고학의 수도' = 都 였던가 아무튼 도시로 갈 수 있습니다.
대충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맵 상단의 도서관에 굉장한 할배가 있으니 가서 물어보라고.
말을 걸어보면 할배는 크리스탈병이 무엇인지 알고있었고
크리스탈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으니 크리스탈병이 있을리가 없지 않냐고 하지만
주인공이 가진 크리스탈을 보더니 욕정어린 돼지가 될....뻔 했다가
이성을 되찾고는 치료약의 제조법을 알고있으니 재료를 구해오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대로 마을 밖으로 나가면 갈 수 있는 곳은 마을과 도시 둘 뿐입니다.
도서관 분수대? 앞의 두 npc에게 말을 걸면 용수로(하수도?) 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이제 마을 밖으로 나가서 용수로를 클리어하면 재료를 줍니다.
보스 약점은 등짝의 붉은 보석. 하지만 처음엔 배리어가 쳐져있으므로 적당히
마법을 써서 배리어를 해제하고 때리면 적절.
도시의 북동쪽 맵의 북동쪽 끝에서는 용병을 모집할 수 있으니 만들것.
초반엔 상관 없지만 후반엔 4명이 아니면 작동하지 않는 기믹도 다수 존재.
용수로의 색깔 구체는 각 색깔 마법으로 공격하면 사라지고
그것이 사라져야 문이 열리는 기믹이므로 알아둘 것.
본인은 군인이고
슬슬 근무시간이므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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