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코어 복구하고 크리스탈의 힘을 얻어
평소엔 어쩔수없었던 눈깔달린 가칭 크리스탈큐브를 이동시킬수 있게 되고 난후
새로 추가된 묘지 인지 숲2 인지에 가서 말을 걸면
-크리스탈 코어를 복구시키고 나서 괜찮니 무리하는거 아니니
-너에게서 굉장한 힘이 느껴져.
- 괜찮아. 그 크리스탈코어는 주인공을 위한것인걸 알고있잖아?
어쩌구저쩌구
-아아~ 그건 알고있지만서도 역시 좀..
-정말.. 걱정도 많네 에린 뿐만아니라 주인공에게도 너무 심한걱정이야
-시.. 시끄럽네 괜찬찮아.. 별로..
-후훗.. 당신은 살아있을때부터 변한게없네
뭐.. 적당히 읽고나면
우리는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너도 언젠가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 올 때가 올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살아라
살아 있은니까 즐거울수도 사랑받을수도 슬플수도 행복할수도 있는거다
그러니까 언젠가 생명을 다할때까지 열심히 살아서
아아.. 좋은 인생이었구나 라고 말할수 있을때.. 그때
다시 만나자
라고 하는군요
한마디로 행복하게 살다 죽고서 만나자 인겁니까 =ㅅ=;;
왠지 갑자기 주인공을 죽여버리고 싶어졌어 [-]...
하지만 크리스탈 코어로 현세에 붙들려진 사람들인데
크리스탈이 부서지고 나서 저세상으로 돌아간것은 알겠지만
엔딩보면 주인공의 크리스탈과 자신의 크리스탈코어에게서 받은 힘으로
크리스탈코어가 부활하는것 같습니다만..
왜 그사람들은 돌아오지 않는걸까요.. 흐음...
숲 마을이 굉장히 쓸쓸하잖....
뭐 어찌어찌 생각해보면
크리스탈에 의해 속박되어있는 쉘롯타의 주인공의 대한 집착( 참으로
어머니다운 집착... 내새끼 클때까지 살아있어야지.. 하는 ㄱ-;)
이 주인공이 크리스탈을 부숨으로써 사라지고
쉘롯타가 저승으로 돌아가면서 주인공과 쉘롯타가 걱정되어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현세계에 남아계신분들 또한 걱정이 사라져서 돌아갔다...
이제 너 잘먹고 잘살고 행복하게 살다가
죽으면 다시보자
뭐 이런건가요 ㄱ=..
감동이랄까... 라기보단
진정한 의미의 롤플레잉?...
태어나서 죽을때까지의 주인공을 역할 하는듯한 느낌이랄까..
너무 평범한것 같기도하고 평범하지도 않은것같은 스토리 =ㅅ=
솔직히 애초에 싱글에서부터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성별과 종족을 선택할 수
있었을때부터
쉘롯타 히로인설은 버렸건만..
설마 엄마 일줄은... (그것도 2천년먹은..)
평소엔 어쩔수없었던 눈깔달린 가칭 크리스탈큐브를 이동시킬수 있게 되고 난후
새로 추가된 묘지 인지 숲2 인지에 가서 말을 걸면
-크리스탈 코어를 복구시키고 나서 괜찮니 무리하는거 아니니
-너에게서 굉장한 힘이 느껴져.
- 괜찮아. 그 크리스탈코어는 주인공을 위한것인걸 알고있잖아?
어쩌구저쩌구
-아아~ 그건 알고있지만서도 역시 좀..
-정말.. 걱정도 많네 에린 뿐만아니라 주인공에게도 너무 심한걱정이야
-시.. 시끄럽네 괜찬찮아.. 별로..
-후훗.. 당신은 살아있을때부터 변한게없네
뭐.. 적당히 읽고나면
우리는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너도 언젠가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 올 때가 올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살아라
살아 있은니까 즐거울수도 사랑받을수도 슬플수도 행복할수도 있는거다
그러니까 언젠가 생명을 다할때까지 열심히 살아서
아아.. 좋은 인생이었구나 라고 말할수 있을때.. 그때
다시 만나자
라고 하는군요
한마디로 행복하게 살다 죽고서 만나자 인겁니까 =ㅅ=;;
왠지 갑자기 주인공을 죽여버리고 싶어졌어 [-]...
하지만 크리스탈 코어로 현세에 붙들려진 사람들인데
크리스탈이 부서지고 나서 저세상으로 돌아간것은 알겠지만
엔딩보면 주인공의 크리스탈과 자신의 크리스탈코어에게서 받은 힘으로
크리스탈코어가 부활하는것 같습니다만..
왜 그사람들은 돌아오지 않는걸까요.. 흐음...
숲 마을이 굉장히 쓸쓸하잖....
뭐 어찌어찌 생각해보면
크리스탈에 의해 속박되어있는 쉘롯타의 주인공의 대한 집착( 참으로
어머니다운 집착... 내새끼 클때까지 살아있어야지.. 하는 ㄱ-;)
이 주인공이 크리스탈을 부숨으로써 사라지고
쉘롯타가 저승으로 돌아가면서 주인공과 쉘롯타가 걱정되어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현세계에 남아계신분들 또한 걱정이 사라져서 돌아갔다...
이제 너 잘먹고 잘살고 행복하게 살다가
죽으면 다시보자
뭐 이런건가요 ㄱ=..
감동이랄까... 라기보단
진정한 의미의 롤플레잉?...
태어나서 죽을때까지의 주인공을 역할 하는듯한 느낌이랄까..
너무 평범한것 같기도하고 평범하지도 않은것같은 스토리 =ㅅ=
솔직히 애초에 싱글에서부터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성별과 종족을 선택할 수
있었을때부터
쉘롯타 히로인설은 버렸건만..
설마 엄마 일줄은... (그것도 2천년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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