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모든것이다."
주제는 모정인가요..
"네가 이제 혼자서도 서서 살아갈수 있는것을 내게 보여줘"
이렇게 사람 울게만드는 명대사도 없네요
" 너에겐 괴로운 역을 시켰구나.."
"그런얼굴 하지마.."
"너를 만나서 다행이야.."
"이별이다.."
"고마워."
엄마! 가지마 ㅠㅠㅠ
제길 전투시엔 잘만 꺅꺅 대더니 왜 이럴땐 아무말도없는걸까요
종족별로 이벤트시 성우라도 넣어줬으면 얼마나 좋아 =ㅅ=
후우 노슈타 렌 인지 뭔지 하는 여자애는 숲에 남겠다고하고..
셸롯타의 의체였던 고양이도 보이고
크리스탈코어가 사라진 강가에가서 크리스탈을 던지고 엔딩..
지금 문에가서 귀신공주에게 말거니 옆에 쓰러진남자가 자길 여기저기 만졌다고
(남자는 쓰러져있는데 말이지요.. 흠..) 그러더니 선택지 하나 선택해주니까
다시 문열고 탑 재생성... [응?...]
분명 엔딩때 크리스탈의 힘은 사라졌다고 하지 않았...
게다가 탑은 소멸됬....
어라 잠깐?..
다시 강가에 가보니 강에 크리스탈코어가 다시 생겨났다?!?..
서 설마 혹시 그럼!?
하고 두 곳의 숲을 뒤져봤지만 아무도 없었심다
......
그래 알고있었죠 감동 유발에는 이런게 더 좋다고
상실감에서 오는 맛이라나 뭐라나..
그래도.. 그래도 나는.. 링오브페이트처럼
반신화인지 반ㅂㅅ인지 된 여동생이 죽어가는 지 오빠 살리고
갑자기 타임리프해서 과거로 어머니와 아버지가 있는 세계로 가서
함께 살게된다는 내용처럼
또 마을사람들이 모두 되살아나 행복하게 살았다.. 랬음 했다고..
제길제길제길제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우.. 아무튼 이제 노가다랑 기타등등 해야겠네요
그런데
코카?털 이였나 コカ?毛 이거 어떻게 생긴 몹이 주는지원...
누구 아시는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