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을 다 해서 스토리가 궁금해 악평이 많아도 해봤어요.
우선 조나가 왜 바뀐건지 그냥 예전 조나가 더 좋았는데
덩치는 겁나 좋아서 같이 싸워주고 할거 같은데
어려운건 라라가 다하네요. 조나 나중에 여친생기고 ㅋㅋ
스토리는 정말 왜 이렇게 만들었나 싶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라오툼같이 후반부에 비밀의 마을이 나오는것도 비슷하고
트리니티라는 비밀 조직이 원하는 바가 결국 그 마을을 지키기 위한것이었다면
그냥 둬도 될것을...(이건 재가 이해를 잘 못한것수도요 ㅎㅎ 게임하다보면 자막을 못보고 지나칠때도 있어서요)
라라때문에 생긴 재앙인데 말이지요. 사람도 엄청나게 죽고
후반부에 라라 완전 살인자 포스였어요. 저렇게 사람들 죽여놓고 착하고 평화로운 표정을 하다니 ㅋㅋㅋ 사이코인가?
물론 그래픽도 좋고 게임성도 나쁘지 않지만
마지막 내용인데 많이 아쉽네요
오히려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더 맘에 들고 더욱 재미있게 한거 같네요
아 비교대상이 아닌가요? ㅎㅎㅎ
망작이라고 그냥 안하고 넘어가기엔 좀 그래요.
전작들 다 해보셨다면 꼭 플레이 해보셨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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