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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건볼트 심층 고찰] 루미너스 어벤져 신규 캐릭터, 그 정체에 대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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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107.***.***

새 가면맨은 저 애매모호한 디자인 때문에 정체를 파악하기가 참 어렵죠. 일단 저놈의 커터칼은 대체 왜 들고 있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11.03 23:37

(IP보기클릭)118.44.***.***

D.I.래디언트
커터칼 ㅋㅋㅋㅋ 에서 뿜었네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건볼트 내에서도 보기힘든 꽁꽁 싸맨 디자인이라 참... | 18.11.04 13:41 | |

(IP보기클릭)183.101.***.***

제 생각에는 저 캐릭이 완전 신규 캐릭터가 아니라면 건볼트 아니면 샤오 정도라고 봅니다. 건볼트인 건 너무 뻔하긴 한데 그만큼 가장 자연스럽기도 하죠. 거기다가 현재 일러스트 포지션 상으로도 록맨 x의 느낌이 강하며 아큐라는 엑스 포지션이고 저 친구는 제로 포지션이니 역시 아큐라의 라이벌이자 제로의 정신적 후속인 건볼트가 오는 게 가장 자연스럽기도 하구요. 또한 현재 푸른뇌정이 얘밖에는 없고 샤오가 사이버 디바의 힘을 가져가 버렸으니 건볼트가 언제 세뇌되어도 이상하지 않으며 그렇게 될 경우 충분히 자연스럽게 대립각을 세울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외에 가능성으로 다른 신규 캐릭이나 샤오일 경우엔 저 친구가 푸른뇌정이라기 보다는 아마 저 검 자체가 푸른뇌정의 힘을 가진 검이 아닐까 싶네요. 사이버 디바의 힘도 펜던트로 만드는데 푸른뇌정의 힘이라고 검으로 못 만들 것도 없다고 봅니다. 저 친구가 어떤 친구건 간에 x를 의식한 티가 나는 만큼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 친구가 이번 외전에서 플레이어블 캐릭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친구가 신캐라면 아마 3에서는 제 3번째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18.11.03 23:45

(IP보기클릭)118.44.***.***

Uganda Knuckles
확실히 칼을 사용해 근접전을 하는 캐릭터도 없고... 여러모로 '칼'을 사용한다면 꽤나 재밌는 플레이어블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군요. 다만 제가 GV를 배제한 이유가 아무래도 외전격 작품이다보니 메인스트림에 크게 관여되지 않는 인물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기도 합니다만, 역시 GV라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큽... 신규 플레이어블이라면 혹시 DLC로 파는 상술이 있을거같은...(긁적.) | 18.11.04 13:43 | |

(IP보기클릭)59.11.***.***

저는 완전 신규 캐릭터이다에 한표
18.11.12 01:26

(IP보기클릭)1.238.***.***

Kestrel
찬성 저도 뭔가 프로젝트 건볼트와 연관된 신규케릭터라 한표냅니다 | 18.11.13 1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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