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서 생각나서 정리해 쓴 글입니다.사실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1. 시안모르호 배신설
시안의 소속을 보면 스메라기에서 시작되어 건볼트를 타고 결국엔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중간 과정을 생각하면 메라크가 납치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기서 든 의문은 메라크가 왜 납치를 하였는가. 생각해보면 웜홀 능력자란것 말고는 해커 이외의 특징은 없습니다. 드라마 CD에서 보면 내려온 일은 착실히 처리하지만 그 이외에는 딱히 하지않는...관심있는 일만 하는 그런 전형적인 천재?상입니다. 물론 시덴의 명령으로 조사 후 침입한단 정설도 있습니다. 2부의 메라크에게 패배한 테세오가 건볼트의 세부내용까지 파헤쳤다는 부분에서도 메라크가 찾았을거란 내용도 있고 작중 시안/모르호가 건볼트에게 우호적이란 부분에서도 그럴수도 있지만 2부에서 나오기를 시안과 모르호는 그냥 한 몸을 쓸 뿐 다른 인격체이다...라는 부분도 나옵니다. 그러니까 시안은 건볼트소속, 모르호는 스메라기 소속으로서 시안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2중스파이 노릇...을 한단 이야기도 나올 수 있게 되죠. 미세하지만 증거로 메라크가 알아내었다는 이야기를 베재후에 메라크맵에서의 정보유출이 사실은 모르호의 행동이다-란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기서 후에 모르호의 도주경로?로 추정을 하면 원래 스메라기 소속이지만 1부 이전시점에서 빠져나온 카미조노 가문의 메이드 노와에 의해 미틸에게서 추출 후 샤오우에게 이동...으로 나오게 되는데 작중에 샤오우와 노와 둘다 자세한 정보가 나오지 않습니다. 샤오우가 대륙출신이라고 하였지만 노와가 스메라기출신이고 스메라기가 대기업이라는 사실 하에 충분히 노와,샤오우,모르호 이 세명이 스메라기 소속이다-란 이야기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2.위 이야기에 반박을 하며 노와,샤오우가 스메라기 소속이 아니다.
작중 게이트모노리스는 단순한 스테이지 클리어가 아닌 여러 가지 의미가 존재합니다. 진보스 보스로 나오는 플라스마 레기온의 방패가 게이트 모노리스랑 같다-그리고 샤오우 왈 ‘내가 있던 곳에는 게이트 모노리스같은거 없다- 란 말로 추정을 할 수 있습니다.
위 자료로 볼 때 게이트 모노리스는 스메라기의 기술력으로 볼 수 있고 고로 스메라기는 중국 대륙진출을 못했다-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순되는 부분이 페더라는 곳 자체가 반 스메라기인데 ‘대륙에 스메라기가 없다면 어디에 대항하였다는 거냐’에 대해선 ‘에덴에 대항하였다’로 이어지지만 사실상 실질적 보스는 스메라기에 있었고 기지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에 있으며 G7대부분은 유럽계 출신이니 사실상 아니다 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누구냐 란 부분이 핵심인데 아직 작중 미등장이니 사실상 기다려야 하고 3편등장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3.이번에는 세상에시안 배신설
사실 1편의 능력자는 싹-다 스메라기에서 나온 능력자고 미세하지만 드라마CD에서 나오듯 친분이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시안이 보검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예 모를건 아니다란 말입니다. 1편에서 엘리제 2,3은 1의 클론 비슷한 존재로 4가 있다고 해도 막장 건볼트 세계관 에선 별로 신기한게 아닙니다. 그려구나 하고 말죠. 그러니 완전체 4호가 있고 1,2,3만 죽었다-란 가장하에 보검파괴는 1,2만 죽을때도 나오고 1,2,3다 있을때도 나오니 엘리제가 다 죽었다란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니 시덴이 그렇게 바라던 ‘푸른뇌정’ 이란 능력의 시험이 1편이고 시덴은 사망으로 잊혀진후의 이야기가 2편이다-란 말도 나올수 있고 그러므로 그에대한 자극제인 동정심덩어리 시안이 나왔다-가 이야기므로 위쪽 1과 합쳐 궁극의 스파이설이다-라고 말하는게 제 이론입니다.
뭐 자세한건 슬프게도 마지막 시리즈 3이 나와야 알겠지만.....
여담:애니 언제나옴.2편 한글화 언제나옴.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