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딱히 크게 정보글이라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지브릴의 메탈리카라는 세븐스. 어디서 많이 들어보시지 않으셨으리 생각됩니다
네 바로 메탈리카, 밴드죠.
사실은 이 밴드와 지브릴과의 관계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만
사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에서 나오는 단역 리조토 네로의 스탠드 명도 메탈리카입니다
물론 스탠드명 유래도 동명의 밴드지요.
근데 이 스탠드 능력이 뭐냐하면은...
(일부 혐짤주의!)
바로 체내의 철분을 원하는 형태로 바꾸는 능력입니다.
지브릴의 세븐스 메탈리카는 금속자체를 다루는 능력이라고 적혀있어 조금은 다르지만
실제 인게임내에서 싸울때 핏덩어리가 칼날이 되는 패턴 아이언 메이든 등을 보시면
그렇게까지 별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물론 그게 실제 피인지 아닌지는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나름 인게임내 연출만 봤을때 핏덩어리가 마치 금속처럼 변하는 모습은 매우 유사하다고 볼수있습니다.
리조토 네로의 경우는 면도칼, 바늘, 심지어는 가위로 까지 체내에서 바꾸어 매우 고어한 연출을 보여줍니다.
물론 건볼트는 19세 게임은 아닌만큼 나름 순화된 경우지만, 만약 위에 메탈리카처럼 건볼트 내 철분을 다음과같은 형태로 바꿔버린다면...
뒤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는 그런게 실제로 적용되면 벨붕각
다만 실제 사용자는 거구의 간지 청년이라는 외모와 달리 지브릴은 그에 반해 땅꼬마 여자아이라는 특성은 정반대로
너무 비슷하면 그거대로 문제이니 나름 여러가지로 손댄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리조토도 눈이 흑자위에 적안인데! 물론 우연의 일치입니다. 애초에 칠보검 변신시 흑자위로 변한건 1이나 2나 전통이니까요.
재밌는건 스탠드자체는 정말 보잘것 없고 매우 작은 스탠드로
스탠드의 흉악한 성능과 달리 그 모습은 정말 어처구니 없을정도로 하찮습니다.
다른 스탠드들이 우락부락한 인간형 스탠드같은 외형이랑은 상당히 딴판인 외형.
지브릴 역시 작은 체구에 불만이 많았었는데, 과연 이런 내용까지 반영이 되었을까요?
그건 제작진만의 비밀로 부쳐두겠습니다.
전작엔 이오타가 젝스의 하이볼트, 데이토나가 디어번, 시덴이 카피엑스의 오마쥬같은 느낌이였다면
이번 작엔 다른작품의 설정의 오마쥬란 느낌이 더 강해졌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실제로 가우리도 프리즘 스톤의 모 캐릭터와 비슷하다는 내용도 있었고 인티 제작진의 덕력은 어디까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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