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7805875
누군가 나에게 올해 최고의 캐릭터를 묻는다면 주저없이 엘리제라 할 것이며,
그 다음이 누구냐고 해도 엘리제,그 다음다음을 물어도 엘리제라 하리라...
네,중증이네요.으아아아 오그라든다!
저도 제가 진지하게 이런 걸 쓰는 일이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아니 상상은 하던가
아무튼 건볼트를 시작하기 전부터 하던 중에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엘리제가 있어서 건볼트는 저에게 더욱 최고의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흔히 치인다고 하던가요,그 표현을 그동안 이해를 못했는데 이젠 이해가 가네요.처음 보자마자 쾅 하고 반한 기분
크리스마스 일러스트도 보자마자 바로 작업 개시해서 30분 가까이 최적의 비율을...뭘 한다는 의식도 없이 자동으로 몸이 움직이는 기분이었습니다(....)
뭐,덕분에 이젠 제 프로필 보기만 해도 행복이 충만해지니 만족하지만요.
내년에 나올 후속작에서 꼭 엘리제의 재등장이 있길 바랍니다아아아아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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