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데이토나 같은 악명 높은 녀석만 제외하면 그닥 어려운 부분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제로 시리즈 유저로서 한 평가하자면 제로 시리즈가 이것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되네요.
사실, 건볼트가 라이트 유저를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난이도를 적당 수치로 낮추는 게 어느 정도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요. ㅋㅋ
그래도 여지껏 해왔던 게임들 중 가장 재밌다고 생각됩니다.
매우 스피디한 플레잉과 매력적인 설정 및 캐릭터들 등, 굉장히 흥미를 돋구는 요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마넘나는 솔직히 그닥... 무엇보다 캐릭터들이 콜 빼면 죄다 양키 센스가 나는지라 별로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정발판이 여러 가지로 많이 아쉽긴 해도 산 것에 대해서는 전혀 후회가 없습니다.
간혹 심심할 때마다 하는 게 이젠 일상이죠.
2월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하는데 거기서 과연 후속작이 공개될지 나름 기대가 큽니다. ' ㅇ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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