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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C] 김대훤 부사장, 게임의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에 대한 고민

조회수 7352 | 루리웹 | 입력 2021.06.09 (12:10:00)
[기사 본문] 'NDC21' 첫날의 키노트는 넥슨 신규개발본부를 이끌고 있는 김대훤 부사장이 맡았다. 이에 그가 말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게임의 정의 - 전통의 게임을 넘어 새로운 게임을 향해'를 정리해 보았다.



'2021년 NDC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 말한 그는 'NDC 외에도 실생활 속 여러 부분들이 디지털화 되어 언택트 생활권으로 넘어오고 있다. 이처럼 점점 더 빠르게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게임의 정의가 어떻게 바뀌는지와 그 안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주제를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서두를 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게임은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다. 오락실에서 게임기로, 이어 인터넷과 PC방으로 진출한 게임은 이스포츠를 통해 경기의 형태로 즐기는가 하면 이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게임을 즐기게 되었다.



그러나 형태가 변해도 여전히 사람들은 게임이라 부르고 있으며, 스마트폰 시대로 접어들면서 나타난 방치형 게임이 있는가 하면, 운동 기구와 결합된 소프트웨어가 고도화되면서 발전한 게임도 있다.









특히 운동과 게임의 결합은 게임 쪽에서도 방향성이 나타난 바 있는데, 그 결과물은 헬스 기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 즉 각기 다른 영역에서 시작된 콘텐츠가 상호 융합되면서 경계선상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상호 작용과 커뮤니티가 온라인으로 넘어가면서 크게 활성화된 화상회의는 줌, 팀즈 같은 화상채팅 플랫폼의 활성화를 이끌어 냈고, 업무의 영역을 넘어 다 같이 놀거나 회식을 즐기는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마치 과거 퀴즈퀴즈 같은 아바타 채팅 게임을 즐기듯 말이다.









카메라를 활용한 놀이라고 하면 틱톡을 빼놓을 수 없다. 수많은 종류의 챌린지가 만들어지며, 이를 따라해 반응을 얻는 과정이 마치 영상으포 플레이 하는 게임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SNS의 좋아요 기능처럼 피드백에 의존하여 행동을 유도하는 것도 게임식 접근이다. 티맵에서는 운전자의 운전 기록을 토대로 점수와 누적된 액션을 업적화하여 표시해주는데 게임과 같은 동기 부여 방식인 셈이다.





'이처럼 요즘 사람들이 즐기는 취미와 놀이 생활은 게임인지 아닌지 고민하게 만드는 것들이 많지만, 이런 고민 자체가 의미 없는 것일 수도 있다.'고 말한 김 부사장은 '불과 20여년 전만 해도 게임은 특정 그룹의 취미 생활에 가까웠지만, 이제는 누구나 손 안에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의 컴퓨터를 들고 다니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저마다 여가 시간을 즐기고 있기 때문에 게임은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여러 취미 중 하나에 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레고, 인형, 게임을 각각 즐겼지만, 요즘 아이들은 이들이 다 합쳐진 로블록스나 마인크래프트를 즐기고 있다. 디지털 장난감인 동시에 완전한 게임인 이러한 놀이는 산업간 경계를 허물면서 엄청난 시장 규모를 이뤄내고 있다.'며 '디지털 전환과 상호 작용성 강화는 각기 다른 영역에 있던 취미 생활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기존에는 게이머를 놓고 게임끼리 경쟁했다면, 이제는 대중을 놓고 모든 여가 시간의 놀이거리들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이러한 현실에서 게임 업계는 어떤 시도를 하고 있는가를 놓고 '과거에 비해 게임을 즐기는 사람의 폭과 관점이 매우 다양해진 만큼 기존에 게임에 대해 갖고 있던 개념과 기준을 다시 정의해야 할 지도 모른다.'며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변화해야 한다, 게임과 게이머에 대한 인식을 깨뜨려야 한다. AR과 IP의 조합을 통해 게임을 하지 않던 사람들도 게임을 하게 만들었던 포켓몬고, 메이저 개발사가 바라보지 않던 타겟층에게 가장 적합했던 장난감을 적절히 디지털화 하여 새로운 시장을 만든 로블록스처럼 말이다.'라고 주문했다.







'기존에 게임이라 불리는 영역을 잘 하는 것은 물론 중요하다. 우리가 익히 즐기는 방식으로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모든 것의 경계가 없어지는 시점에 우리에게 닥친 또 다른 숙제에 대한 것'이라고 전제한 그는 '이 숙제는 기존 게임의 영역을 넘어 모든 사람이 즐기는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닌텐도 위가 처음 나왔을 때 이상의 혁신이 필요하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게임이라는 것이 가진 장점은 무엇인가 고민해야 할 것이며, 게임의 강점을 찾기 위해 왜 우리가 게임을 좋아하는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며 '상호작용성'을 꼽았다.







상호작용성은 사람의 기본 욕구 충족과 연관되어 있다. 사람은 자신의 행동과 생각을 평가 받고 싶어하는 근본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게임은 각종 상호작용을 통해 이러한 니즈를 가장 잘 풀어주는 취미 생활의 하나이다. 플레이어에 따라 입체적으로 변화하고, 다른 플레이어와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경험하게 해주며, 다양한 기술적 지원을 통해 극대화 되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기술의 발전과 함께 상상만 했던 상호작용을 현실 속으로 들여올 수 있는 미래가 다가오고 있다. AR, VR 기술을 통해 많은 상상이 현실로 시도되고 있으며, 현실처럼 행동을 통해 상호작용할 수 있는 형태의 게임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고대 장수처럼 칼을 휘둘러 자신의 부대에 명령을 내릴 수 있다면? 게임 영상을 시청하다 특정 시점에 설치 과정 없이 버튼 하나만 눌러 해당 장면부터 플레이 할 수 있다면? 정해진 결말이 아니라 AI가 카메라나 마이크를 통해 시청자의 집중도나 반응을 관찰하여 기호에 맞게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인식 관련 기술을 통해 눈, 코, 입의 움직임이 감정 표현이자 또 하나의 컨트롤러가 될 수 있다면? 기술과 기능의 보편화를 통해 더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공유 플랫폼을 제시할 수 있다면? 이처럼 각종 기술의 발달은 영화나 소설에서 상상으로만 등장했던 상호작용을 현실로 만들어주고, 강렬한 몰입과 체험으로 게임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줄 무기가 될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넥슨 신규개발본부도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앞에 나온 이야기 중 어떤 것들은 이미 준비 중으로, 화상 채팅과 단순한 감정 표현을 넘어 이를 통해 사람들끼리 어울려 놀 수 있는 상호작용을 강화한 형태의 고민을 하는 프로젝트인 페이스플레이, 창작자와 소비자의 영역을 허물어 누구나 상상을 현실화할 수 있는 방식의 놀이 방법을 고민하는 MOD가 그 예로, 게임 회사가 가진 강점을 강화하는 다양한 시도를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끝으로 '코로나로 인해 디지털화와 가상현실 시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존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는 변화가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기존과 같은 마인드로는 경쟁할 수 없다.'고 말한 김 부사장은 '디지털 놀이 서비스를 지칭하는 새로운 단어를 우리 모두가 만들어봤으면 한다.'며 '이 자리를 빌어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한번 더 모두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말로 강연을 마쳤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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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1
1


(1358316)

118.235.***.***

BEST
유사 리니지외에는 만들줄도 모르면서 고민하는척은..
21.06.09 12:18
(4971507)

211.168.***.***

BEST
그냥 주주총회 같은 느낌인데 유행하는 단어 하나씩 넣어두고 화성갈끄야 하는 느낌이구만
21.06.09 12:26
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랑 다르잖아 ㅋㅋㅋㅋㅋㅋ 본인들도 아직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메 왜 발표때는 달라 고새 정했음? 진짜 요즘 기업들 말바꾸기 대잔치하냐 앞뒤 딴소리하네. 아니지 경영진이랑 실무개발자랑 서로 딴생각한다는 소리네 ㅋㅋㅋㅋㅋ 와 진짜 가지가지한다.
21.06.09 12:24
(310772)

122.208.***.***

BEST
저렇게 씨부리고 있지만 자기들이 무슨 얘기 하는지도 모르고 결론도 없음
21.06.09 13:45
BEST
얘도 한번 터져야 하는데....시간문제. 인성 소문 자자하던데 에휴...
21.06.09 13:02
(1358316)

118.235.***.***

BEST
유사 리니지외에는 만들줄도 모르면서 고민하는척은..
21.06.09 12:18
BEST
웜즈
저렇게 씨부리고 있지만 자기들이 무슨 얘기 하는지도 모르고 결론도 없음 | 21.06.09 13:45 | | |
클럭워크
ㅋㅋㅋ 이게 정답 있어보이는 소리는 늘어놓는데 알맹이가 없는 ㅋㅋㅋ | 21.06.09 19:34 | | |
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랑 다르잖아 ㅋㅋㅋㅋㅋㅋ 본인들도 아직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메 왜 발표때는 달라 고새 정했음? 진짜 요즘 기업들 말바꾸기 대잔치하냐 앞뒤 딴소리하네. 아니지 경영진이랑 실무개발자랑 서로 딴생각한다는 소리네 ㅋㅋㅋㅋㅋ 와 진짜 가지가지한다.
21.06.09 12:24
뭐 우리나라도 게임이 다양한 장르로 시도될때가 있었지 .... 지금은 아니야 3n은 뽑기에 돈맛을 보고는 비슷한 디자인에 카지노만 찍어내고있음
21.06.09 12:25
(4971507)

211.168.***.***

BEST
그냥 주주총회 같은 느낌인데 유행하는 단어 하나씩 넣어두고 화성갈끄야 하는 느낌이구만
21.06.09 12:26
Wsj선정 지속가능한 기업 1위는 소니입니다
21.06.09 12:37
(4714951)

211.55.***.***

'코로나로 인해 디지털화와 가상현실 시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존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는 변화가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기존과 같은 마인드로는 경쟁할 수 없다.'고 말한 김 부사장은 '디지털 놀이 서비스를 지칭하는 새로운 단어를 우리 모두가 만들어봤으면 한다. - 양심에 털난 소릴 ㅎ
21.06.09 12:39
nBody
뭔 시대가 오건 소비자 등쳐먹는 가챠 시스템 껨이나 만들꺼믄서 ㅋㅋㅋ | 21.06.09 19:34 | | |
루리가 돈 좀 받았나보네 이런 쓰레기 기업의 기사를 올리다니.
21.06.09 12:53
BEST
얘도 한번 터져야 하는데....시간문제. 인성 소문 자자하던데 에휴...
21.06.09 13:02
나도 운동이랑 게임쪽 상호작용하는거 만들려고하는데 그런거 투자받으려면 어디로 가야하남 ㅜㅜ
21.06.09 13:24
그래서 비트코인 사셔서 말아드셨나요?
21.06.09 13:33
(5330049)

61.83.***.***

리니지 BM 좀 그만 카피해라. NC 2군도 아니고.. 쓰레기 같은 회사를 왜 자꾸 따라하냐??
21.06.09 13:56
redi
둘다 쓰레기니까..서로 따라함 | 21.06.09 18:48 | | |
redi
그런데 매출이 되니 포기안하죠.. | 21.06.10 10:21 | | |
게임 업계 지원자들에게 쓰잘데기 없이 취업 문턱 높여놓고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공부 잘하는 사람을 뽑아 확률적으로 돈 많이 버는 게임들만 양상시켜놓고 지들 회사와는 별 관계도 없는 고민을 하고 있네 , 이딴 말은 일기장에다가 적으세요 (실제 면접관에게 게임 회사 동기 부여 말했다가 들은 말)
21.06.09 14:41
(499394)

117.111.***.***

게임과 도박의 경계를 사라지게 하는 것에 대한 고민.
21.06.09 14:45
(4859055)

218.153.***.***

뭐 이런 영양가 1도 없는 개소리가 상단에 있어?
21.06.09 14:55
도박과 게임의 경계를 허물려는 대표 주자중 하나가 풉
21.06.09 15:58
(60680)

211.192.***.***

진짜 너무 순수하게 궁금한게, 얘넨 진짜 할수 있는 능력도 되고 뽑으면 결과물도 잘 나오는데 대체 왜 안하는걸까요. 돈때문이라고 계속 핑계는 대는데 너무 더럽게 벌잖아요. 예전엔 척이라도 했지, 이젠 척도 안하고.
21.06.09 16:41
(3321241)

58.148.***.***

몽환
지금까지 나온게 없으면 그런걸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 21.06.09 18:05 | | |
몽환
투자 100해서 150회수 확률 10% 미만 투자 10해서 100회수 확률 90% 이상 나라도 10 투자하고 놀고 먹을듯.... 게임시장 자체가 이미 대격변급의 신규 창의성과 경험을 제공 못하면 유저들도 반응이 없음 -> 투자 위축 -> 기존 플랫폼 반복 -> 투자 저조 사이클로 돌고 있죠 | 21.06.10 10:18 | | |
(374822)

221.149.***.***

어느순간부터 기조연설을 키노트라고 부르는듯
21.06.09 16:47
(4408044)

223.62.***.***

게이머는 그냥 돈통이잖아 ㅋㅋ 무슨 꼴깝잖은 고찰같은 짓거리를 하고있어
21.06.09 18:14
현상 분석은 끝내주게 잘했음. 홈트, 언택트, 소셜같은 시대의 흐름에 맞는 움직임을 강조하는데 결국 트랜드와 대중적인 것을 따라간다는 이야기와 같음. 이는 양날의 검으로 대중적이고 검증된 전략만을 사용하는 것은 식상하지만, 실패의 리스크를 줄인다는 특징이 있음. 즉, 새로운 것을 고민하기보다 철저하게 검증된 이득만을 좇겠다는 걸로 해석하면 됨. 넥슨의 대표 IP들의 후속작이 줄줄히 망했는데 이걸 본 경영진들은 오히려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는 편이 더 이득이라는 것을 깨달았음. 요새 IT업계의 갑질이나 수직적 문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인데 넥슨이라고 다를 바가 있을까? 이미 지금 가진 낡고 보편적인 방식이 돈이 되는데, 사실상 넥슨에게 혁신과 참신함을 바라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21.06.09 18:32
헤으응❤
현상 분석까지 갈필요 있나, 그냥 요즘 뉴스나 열심히 보면 나오는 흐름 이야기한거지... | 21.06.09 19:35 | | |
영상을 안보고 짤만으로 판단해서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긴한데, 3차산업혁명으로 나타난 게임이 온라인 게임 4차산업혁명으로 나타난게임이 증강현실같이 현실과 상호작용하는 것들을 게임이라고 정의하려는거같고 화두로서는 좋은거같습니다. 다만 본문에서 경쟁을 얘기하는 시점에서 부터 '우리'가 소비자들까지는 포함하지 않는것같아서 아쉽네요. 말꼬리잡기같은 느낌도 있고 넥슨 컴퍼런스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상호작용이 중요한게 과연 게임내에서 뿐일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1.06.09 18:46
돈슨이 이딴 소리 하니까 어이가 없다
21.06.09 18:48
(5099642)

106.101.***.***

유저들한테 하는 소리도 아닌데 뭘ㅋㅋㅋ 개인적으론 변하는게 아니라 신생 게임사들이 떠야한다고 봐
21.06.09 19:21
요즘 엘런 머스크 따라하는게 유행인가... 넥슨은 겜안만들고 엘런 머스크 마냥 코인을 사질 않나, 어디 회사 누구는 엘런 머스크 마냥 sns 에서 입털질 않나... 그래도 적어도 엘런 머스크는 혁신을 가져온 사람 아님? 이건 혁신을 가져오진 못하고 잡질이나 따라한다니깐.
21.06.09 19:36
넥슨이 게임계에 기여할수있는거라곤 지금 하고있는 ndc 정도가 한계임 게임으로 뭘 해낼거라곤 아무도 기대안하고 니네도 할생각이 없구요
21.06.09 19:40
주가관리용 강연인가... 그걸 아는 사람들이 게임을 그따위로 만드냐
21.06.09 19:50
게임 자체를 정말 좋아해서 넥슨 입사한 사람도 있겠지. 근데 그냥 안바뀌는 것 같음. 전체적으로 븅신같음
21.06.09 22:40
도박에 대한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거겠지
21.06.09 23:17
이걸 왜하는건지 이해불가. 그럴듯한 결과물 한번 못 낸 애들이 월클놀이 함.
21.06.09 23:26
(1713)

125.184.***.***

입으로 똥을 싸고 있네
21.06.09 23:29
(114210)

211.193.***.***

분석은 이렇게해서 내놓는건 도박 가챠겜 ㅋㅋㅋㅋ
21.06.09 23:48
국민이 바라보면 한국의 게임은 그냥 도박인데.. 뭔가 재들은 큰 착각을 하는듯..
21.06.09 23:55
미국 Z세대 청소년 중 40%가 매주 포트나이트에 접속해서 여가시간의 25%를 보낸다. 그 아이들에게 게임은 곧SNS. 파티로얄에서 열린 유명 랩퍼의 온라인 콘서트를 1200만명이 시청했다. 게임에 대한 기존 통념을 흔드는 이런 흐름은 단발로 끝나지 않을 것. 게임업계로서는 당연하고 가치있는 고민이다. 나 같은 일개 유저 뿐 아니라 파판14를 성공으로 이끈 '요시다 나오키'PD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음.
21.06.09 23:57
(1790733)

122.133.***.***

뭐 이 업계의 선두주자들인양 주절대고 있는데.. 정작 닌텐도나 락스타같은 선두주자들은 이런 입바른 소리 안하죠 그냥 결과물로만 말할뿐..
21.06.10 00:01
보여주기식 응애~
21.06.10 00:22
영상 끝까지 보면 넥슨판 틱톡이랑 로블록스 만들고 있다고함. 잘 만들지는 의문이지만 새로운 시도는 하고 있는듯..
21.06.10 01:03
(71873)

49.16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니들이 싸지른 똥을 게임이라고 말하는게 쪽팔리지도 않냐.? 니들이 만든게 게임이면 이 세상 게임은 이미 다사라진 때다.!!
21.06.10 01:05
내용이 대학교 과제 발표 이상의 알맹이는 없네. 더욱이 말만 4차산업 떠들지 자기들은 하나도 하는거 없고.
21.06.10 07:14
니들이 만드는건 게임이라고 하지마라
21.06.10 07:18
(506188)

211.202.***.***

결론 : 누군가 돈되는 거 만들면 숟가락 얹을 준비는 끝나 있다.
21.06.10 08:29
개호구들 돈 빨 고민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 포켓몬고에 들이대냐... 포고는 그래도 과금은 진짜 개양심적인데..
21.06.10 08:48
(45401)

175.204.***.***

게임사에서 고민해야될건 게이머가 과연 우리의 게임에 재미를 느낄수 있냐에 대한 고민이 첫째지. 무슨 말 같지도 않는걸 장황하게 늘어놓냐. 부사장이란게 저런 마인드니 게임이 제대로 될수나 있겠냐. 말이 길어진다는건 그냥 실속이 없다는거고 그저 감추기에만 급급하다는거밖에 없다.
21.06.10 09:00
응 럭키 바다이야기~
21.06.10 09:11
게임과 도박의 경계를 허문건 너네하고 NC잖아 씻팔새기들아
21.06.10 09:21
(43945)

121.170.***.***

뭔가 뜬구름 잡는 소리에 알맹이는 전혀 없는 느낌 참고로 이분, 넥슨지티의 서든어택2 개발총괄이었음 http://www.gameinsigh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87
21.06.10 09:43
(340280)

211.215.***.***

新감자
와 이사람은 서든어택 2가 향후 10년을 보는 게임이라고 발언했네 ㅋㅋㅋ 코로나 시국 어쩌고 발언해도 결과물은 서든어택 3 수준이겠네 | 21.06.10 10:27 | | |
新감자
뭐야 역대급으로 망했는데 그 책임자가 지금 부사장이야???? | 21.06.10 16:51 | | |
(4742519)

125.177.***.***

지들이 이지경 이꼬라지 만들어놓고 아닌척 하는거 졸라 역겹네 ㅋㅋㅋㅋ
21.06.10 09:54
왈왈 왈왈
21.06.10 09:56
ㅋㅋㅋㅋ 도박장이 종눼 앞서나가는 기업인척하네 도박장에도 업적은 있긴 있지 vip시스템이라고
21.06.10 09:58
'혁신은 더럽게 비싸고, 게임과 도박의 경계는 무너진지 오래다. 그냥 그러려니하고 과금해라.' 이게 이번 NDC 키노트 인가요? 이런 번지르르한 이야기를 할때가 아니라, 확률 조작, 과도한 BM 부터 사과하고, 어떻게 개선할지를 말할 수 있는게 리더고, 혁신이고, 어렵고, 비싼것이며, 잠재적이 아닌 지금 당장의 유저들이 갖고 있는 넥슨에 대한 안좋은 인식,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넥슨의 최고의 리스크를 줄이는 것입니다. 게임 진화해서 점점 경계가 모호해 지는건 일단 위 숙제부터 하고 이야기 하세요.
21.06.10 10:00
(615805)

112.170.***.***

폭 풍 전 야
21.06.10 10:00
디스커스팅;;;
21.06.10 10:09
저렇게 고민해서 만든 게임이 메이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6.10 10:14
참고로 이 사람이 서든1 베끼다가 서든2 말아먹은 그 사람임. 개소리를 장황하게 늘어놓는데 소질이 있네. 역시 부사장까지 올라갈만 함
21.06.10 10:16
꺼져 ㅄ드라 코인이나 잘 관리해라
21.06.10 10:23
(4276936)

182.210.***.***

댕소리를 장황하게
21.06.10 10:45
ㅋㅋㅋㅋㅋ
21.06.10 10:52
(105880)

121.138.***.***

개소리를 길게도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6.10 11:14
(62305)

220.70.***.***

ㅋㅋㅋㅋㅋㅋ 원래 게임이 있었고 컴퓨터 게임이 나중에 등장한 거지 뭘 경계가 어쩌고 주개전도 지껄이냐 뭐든 게임이 될 수 있는 거 아니냐
21.06.10 11:31
(4956362)

49.172.***.***

경계가 모호해지긴 했음 뽑기때문에 도박판이 되어버렸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6.10 11:31
(216983)

223.38.***.***

ㅈ 까는 소리 하내 ㅋㅋㅋㅋ 빠칭코회사 주제에 게임입에 담는거도 역겨움
21.06.10 12:56
(1430692)

221.150.***.***

매년 거창한 컨퍼런스 등을 개최하지만 정작 게임이라곤 메이플스토리같은것만 만듬. 심지어 바람의 나라 모바일을 대대적으로 광고때리는걸 보면서 대체 얘네들이 추구하는 게임철학이란 게 뭘 말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음. 허울만 멀쩡해 보일 뿐이지.
21.06.11 00:12
(1283266)

223.33.***.***

사내 개발자 대우나 잘해주지 플젝마다 이력서 넣어야 되는 게임회사가 어딨어ㅡㅡ 게임회사면 더 팀웍이 중요할텐데 그래놓고 ndc라고 거창하게 pt쑈나 하고있고 겨드랑이랑 가슴 연동시키는 얘기나 하다가 정작 게임은 말아먹고
21.06.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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