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한 몸처럼, 물 위를 떠도니, 누구도 해하지 못하네. 내가 그대 곁에 있다네."
강을 건너 약속했네.
함께 떠나자고,
그러니 두려워 말라고.
우린 하나 되어 떠가네,
넓은 물결 위를.
아무런 해도 없으리라,
내가 그대 곁에 있으니.
그러나 자연은 깊게 속삭이네,
그 비밀들을,
끝내 드러날 깨달음들을.
스치는 아픔과,
찰나의 신음과 함께.
두 친구는 물속으로 가라앉네.
꿈이 덧없이 사라지는 그곳에서.
<출처>
(1)번 출처 속 영상에는 해당 장면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2) https://x.com/AccessTheAnimus/status/1994070009958588568(3) 유비소프트 뮤직 - "이스하크의 자장가" 영상 설명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