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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새로운 협력 발표
2026년 3월 5일 목요일 오후 7시 49분 (태평양 표준시), 조 로시뇰 기자
애플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오늘 호주의 차세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1년간의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호주 내 예술, 디자인, 문화 지원 사업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애플과 오페라 하우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호주 청소년을 위한 인터랙티브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에 집중할 것입니다. 애플은 올해 하반기에 개최될 새로운 국제 어린이 축제의 창립 파트너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페라 하우스의 창의성 센터를 지원하고 기술을 활용하여 오페라 하우스의 프로그램과 경험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오페라 하우스 동쪽 돛에는 호주의 신진 아티스트 10명이 아이패드의 프로크리에이트 앱으로 제작한 작품이 조명으로 비춰질 예정입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투데이 앳 애플(Today at Apple)' 행사를 통해 일반 대중도 작품을 제작하고 제출하여 조명 작품으로 선정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애플의 마케팅 책임자인 그렉 조스위악은 "애플은 50년 동안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사람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비전을 상상하고 디자인하고 세상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도구를 제공해 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및 '창의력의 빛' 프로젝트와의 1년간의 협업은 이러한 애플의 유산을 기념하는 자리이며, 호주 예술가들의 놀라운 재능과 아이패드 및 프로크리에이트의 혁신적인 힘을 한데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