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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애플 M5 Max 맥북 프로 긱벤치 노출, 모든 점수 기록 경신 [46]
Landskne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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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일수 : 7201일 LV.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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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06 (09:59:15)
IP : (IP보기클릭)211.234.***.***
2026.03.06 (09:59:15)
마지막 수정 시간: 26.03.06 09:59

(IP보기클릭)211.234.***.***
참고 - M1 Pro: SC 2380 (+79%), MC 12300 (+138%) - M2 Pro: SC 2650 (+61%), MC 14450 (+103%) - M2 Max: SC 2750 (+55%), MC 14740 (+99%) - M3 Pro: SC 3100 (+38%), MC 15250 (+92%) - M3 Max: SC 3130 (+36%), MC 21000 (+39%) - M4 Pro: SC 3860 (+11%), MC 22450 (+30%) - M4 Max: SC 3900 (+9%), MC 25700 (+14%)
(IP보기클릭)118.235.***.***
m1 나올 때도 이랬는데 긱벤치 쓸모 없다 시네벤치 결과도 나왔는데 시네벤치도 쓸모 없다 벤치테스트 나오는거마다 x86과는 조건이 다르다면서 m1 벤치는 전부 틀렸다 잘못 되었다고 부정 헀는데 현실은 m1은 업계전설 찍고 아직도 현역
(IP보기클릭)124.55.***.***
맥을 뛰어넘는건 맥밖에 없는건가..
(IP보기클릭)118.235.***.***
역으로 궁금해지는게 그럼 arm 모바일 칩셋에 맞는 벤치 프로그램은 도대체 뭔지 알고 싶음 arm 모바일 칩셋이 x86 보다 단 1이리도 잘나오는 벤치 테스트가 있으면 안된다가 솔직한 속마음 아님? 벤치테스트에서 x86 보다 1이라도 좋은 값이 나오면 그 벤치는 잘못된 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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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너무 튀어서 발열과 유지력 전성비 괜찮은건지 궁금하네요. 발열 유지력 전성비 다 잡았다면 진짜 역작인데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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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너무 튀어서 발열과 유지력 전성비 괜찮은건지 궁금하네요. 발열 유지력 전성비 다 잡았다면 진짜 역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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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용 노트북 아닌 이상 노트북은 arm으로 가는게 맞는 듯 | 26.03.06 10: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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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능력을 인코딩용으로밖에 쓸일이 없다는게 | 26.03.06 11: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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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뛰어넘는건 맥밖에 없는건가..
(IP보기클릭)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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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벤치는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작동 방식으로 코드가 작성 되어져 있습니다. 모든 플랫폼에서 동일한 알고리즘으로 테스트 하며 충분히 의미가 있어요. | 26.03.06 12:26 | | |
(IP보기클릭)121.165.***.***
그건 어디까지나 스마트폰 기준 사용처에서 생각해볼법한 정도의 로드 스케줄이라 저런 고성능 고부하 작업환경 위주에서 쓰이는 프로세서 보기에는 많이 구립니다. 아예 안맞는 수준이에요 | 26.03.06 12: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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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844903261
m1 나올 때도 이랬는데 긱벤치 쓸모 없다 시네벤치 결과도 나왔는데 시네벤치도 쓸모 없다 벤치테스트 나오는거마다 x86과는 조건이 다르다면서 m1 벤치는 전부 틀렸다 잘못 되었다고 부정 헀는데 현실은 m1은 업계전설 찍고 아직도 현역 | 26.03.06 1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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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c
역으로 궁금해지는게 그럼 arm 모바일 칩셋에 맞는 벤치 프로그램은 도대체 뭔지 알고 싶음 arm 모바일 칩셋이 x86 보다 단 1이리도 잘나오는 벤치 테스트가 있으면 안된다가 솔직한 속마음 아님? 벤치테스트에서 x86 보다 1이라도 좋은 값이 나오면 그 벤치는 잘못된 벤치고 | 26.03.06 13:35 | | |
(IP보기클릭)121.165.***.***
이게 분야를 좀 나눠서 볼 필요가 있다고 보는편입니다. 웹서핑이나 문서작업같은거는 라이트한 로드에선 긱벤치가 꽤나 유용한편이긴 한데 비디오 편집이나 렌더링같은 헤비한 로드 상황에서는 아예 안맞는편이거든요. 실제로 하드웨어 인코더 말고 소프트웨어 인코더 사용해보면 긱벤치랑 괴리가 상당히 큽니다. 예를들어 av1 인코딩 같은 경우에 m4 max가 긱벤치에서는 9950x를 크게 이기는 편인데 정작 av1 인코딩 돌려보면 거의 30%이상 9950x가 빨라요. 시네벤치 2026같은 경우에도 m4 max가 8천점 좀 안되는데 9950x가 9천점을 그냥 넘습니다. 긱벤치는 제작자가 말했듯이 스마트폰 실사용에 가까운 스케줄링으로 벤치마크를 한다고 하는데 까보면 진짜 깔짝깔짝 로드하고 마는 수준이라 사실상 스피드테스트에 가깝거든요. 그래서 안맞는다는겁니다. | 26.03.06 13:42 | | |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 뭘로 해야지 신뢰할 결과인데요 긱벤치 아니다 시네벤치 아니다 외일드스트레스도 아니다 시중 벤치 프로그램 전부 믿을 수 없다 잘못 됐다인데 직접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26.03.06 13:56 | | |
(IP보기클릭)121.165.***.***
그보다는 "통합으로 측정하는 툴 따윈 존재하지도 만드는것도 불가능하다"라고 보는게 맞다는겁니다. 각 프로그램이나 각 작업별 프로그램 측정은 전문 사이트들에서 잘 해주니까 그쪽을 보자는 편이에요. 괜히 게임성능도 벤치마크 툴 말고 실게임 수치 보자는쪽으로 옮겨간게 아니거든요 | 26.03.06 14:06 | | |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 m칩이 뻥벤치고 실측이 쓰레긴가요 벤치가 뻥벤치고 실측에서 성능이 인텔 모바일 n칩 수준으로 나오는 쓰레기였으면 m1 때 진작에 폐기치고 다시 인텔북으로 돌아왔죠. arm칩이 무조건 좋다는게 아니라 x86급 범용성이 크게 떨어져도 절대적 성능에서는 실사용으로 쓰기에 문제 없고 x86과 비교해서 절대적으로 열세인 것도 아닌데 걍 이 정도로 올라 왔구나 그 정도로만 느끼면 됐지 벤치 결과가 전부 잘못 되었다고 부정할 까닭이 있나요? | 26.03.06 14:35 | | |
(IP보기클릭)121.165.***.***
m칩이 뻥벤치고 실측이 쓰레기라고 하는건 님 댓글에서만 나오는 내용인거고 긱벤치 점수정도까진 아니다 라는게 제 말인데요..? 긱벤치 점수만 보고 x86을 넘었다! 라고 보기는 어렵다 정도죠. 긱벤치는 신뢰도가 낮은편이니 활용하고자 하는 분야 벤치마크 따로 찾아서 개별적으로 판단하라라는 말이 어떻게 그렇게 둔갑이 될까요? | 26.03.06 14:53 | | |
(IP보기클릭)115.23.***.***
아직도 m1맥스 16인치 64gb가 현역임 | 26.03.06 14:53 | | |
(IP보기클릭)118.235.***.***
그래서 신뢰도가 있는 벤치 프로그램이 뭔데요 긱벤치 아니다 시네벤치도 아니다 와일드스트레스 테스트도 아니다 3d mark 테스트도 아니다 다 아니다 실측 봐야 한다 실측 보고 유저들이 만족해서 유저들 수요 덕분에 m5 까지 왔는데 이것도 아니다 전부 아니라는데 뭐 어떻게 하라는건지 | 26.03.06 15:00 | | |
(IP보기클릭)121.165.***.***
"활용하고자 하는 분야 벤치마크 따로 찾아서 개별적으로 판단하라" 댓글은 보고 댓글 쓰시는건지 모르겠네요. m4 max만 하더라도 긱벤치는 9950x나 285k 성능을 넘는데 실제로는 안그래서 arm이 저전력으로 데스크톱 x86에 성능적으로 많이 따라오긴 했지만 여전히 arm이라는 한계가 있다라는 평가였었는데요. 거기서 더 벗어나지도 않고 딱 그대로의 평가대로 말하는건데 뭐가 불만이신지 모르겠습니다 | 26.03.06 15:03 | | |
(IP보기클릭)118.235.***.***
활용하고자 하는 분야의 벤치마크 보고서 사람들이 샀으니까는 로컬 ai 돌린다고 품절 아닌가요? | 26.03.06 15:17 | | |
(IP보기클릭)121.165.***.***
그랬으면 9950x랑 m4 max를 둘다 쓰고 있는 입장에서 그런 생각을 안하고 있겠죠? 아까도 이야기 드렸지만 통합적으로 성능을 측정하는 툴 따윈 존재하지도 만들 수도 없습니다. 개별 프로그램 실측치가 중요하고 그 개별 프로그램 실측치들이 대부분이 긱벤치는 실제와 맞지 않는다로 방향이 모여있는데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괜히 게임에서도 삼디막은 같은 제품군 같은 세대내에서만 활용가능하고 실게임은 따로 봐야한다는 말이 지배적인게 아닙니다. 도대체 무슨 말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매달리시는건지 모르겠네요. 긱벤치가 유용하다고 주장하려는거에요? | 26.03.06 15:37 | | |
(IP보기클릭)220.85.***.***
긱벤치 무용론을 애플 깔 때만 들고나오는 사람들이랑 똑같은 소리를 하니까 댓글로 쓸데없는 말싸움이 많아지는거임 | 26.03.06 16:33 | | |
(IP보기클릭)121.165.***.***
실제로 만져보면 그런걸 어떠케유 | 26.03.06 17:04 | | |
(IP보기클릭)172.225.***.***
접근법 자체가 틀렸습니다. 개별 프로그램의 최적화 수준이 천차만별이라 딱 정형화된 워크로드를 여러 플랫폼에 구동할 수 있는 긱벤치나 시네벤치같은 크로스플랫폼 벤치마크들이 존재하는겁니다. | 26.03.06 18:17 | | |
(IP보기클릭)1.237.***.***
문제는 긱벤치는 측정방식 자체가 제대로 된 성능을 보기에는 로드 스케줄이 너무 터무니없이 되어있어서 벤치마크 툴로도 보기 힘들죠 | 26.03.06 18:45 | | |
(IP보기클릭)172.225.***.***
시네벤치에서도 긱벤치와 완벽하게 비례하지만 않을 뿐이지 애플실리콘 계열은 늘 싱글스레드 점수에서 크게 앞서가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긱벤치 무용론 주장하던 PC커뮤니티에서 전통적으로 밀던 게 시네벤치였는데... | 26.03.06 18:51 | | |
(IP보기클릭)1.237.***.***
싱글스레드도 중요한 지표고 멀티스레드도 중요한 지표죠. 지금 따지는건 긱벤치의 측정방식이 프로세서의 최대성능을 측정하는데 옳은 방식인가 하는거라서요. 특히 멀티코어의 최대성능 같은 경우에는 긱벤치같은 깔짝깔짝 몇초단위 스케줄링으로 돌아가는 라이트한 로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돌아가는 헤비한 로드가 대부분이거든요. 괜히 스피드테스트 수준의 측정 방식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전문적인 분야에서의 워크로드에서는 그런식의 작동은 없어요. 그래서 괴리가 크다고 하는겁니다. | 26.03.06 18:53 | | |
(IP보기클릭)172.225.***.***
결국 방향성의 차이일 뿐이지 긱벤치든 시네벤치든 다 유효한 벤치마크입니다. 되려 단순 렌더링만 10~20분씩 돌려서 깡성능만 보는 시네벤치보단, 고급명령어를 활용하는 워크로드도 포함하는 긱벤치가 최신 프로세서들의 포텐셜을 더 잘 보여주는 벤치마크라고도 볼 수 있죠. | 26.03.06 19:04 | | |
(IP보기클릭)118.32.***.***
그래서 실측에서 벤치 점수와는 다른 뻥벤치 증거가 발견 되었냐고요. m1이 나왔을 때 실작업 속도에서 인텔 맥북 보다 성능이 더 나온다는걸 입증 했고 님 말대로 실제 작업 속도가 인텔 맥 보다 더 잘 나왔으니까는 인텔 맥 유저들이 대거 이동했고 그래서 m5까지 온거 아니에요? 님 말 자체가 모순인데요. 벤치 자체를 믿어서는 안된다 실측을 봐야 한다 벤치와 실제 작업속도 괴리가 별로 없으니까는 여기까지 온건데 도대체 그러면 신뢰할 값을 어떻게 도출해야 하나요. 그리 불만이면 님이 벤치프로그램을 새로 만들죠? 그거 말고는 답이 없는데요 | 26.03.06 19:05 | | |
(IP보기클릭)1.237.***.***
그런거치고는 긱벤치가 avx같은 x86의 최신 명령어셋을 사용하는 워크로드와 상극으로 괴리가 큽니다. 마찬가지로 neon같은 arm 최신 명령어 사용하는 워크로드랑도 괴리가 크구요. 긱벤치는 그냥 스피드테스트 수준의 벤치마클 접근해야지 제대로 된 프로세서 성능 보기엔 너무나도 괴리가 커요. 게다가 저런 하이엔드급 프로세서들이 활용되는 분야들은 거의 전부가 지속부하를 가정하는데 긱벤치가 그걸 제대로 체크할만한 내용은 안됩니다. 딱 스마트폰 수준에서나 쓸만한 벤치마크를 데스크톱까지 가져와서 생기는 괴리라 분야가 다른것도 맞는데 그 다름이 너무 달라서 문제가 되는거죠. | 26.03.06 19:07 | | |
(IP보기클릭)121.165.***.***
https://www.phoronix.com/review/apple-m4-intel-amd-linux 벤치마크, 특히 긱벤치와는 실제 프로그램 측정치들이 괴리가 너무 크니까 하는 말 아닙니까. 이건 이미 십수년간 검증이 되어온거고 긱벤치6버전이 되면서 그 괴리가 너무 커져서 긱벤치6 자체에 대한 신뢰성이 없다고 말이 안나온것도 아닌데요. 다시한번 말씀드리는거지만 긱벤치는 스마트폰 수준에서의 스피트테스트 수준의 벤치마크지 저런 워크로드 측정으로는 꽝입니다. 긱벤치6 측정 방식을 보시기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 26.03.06 19:14 | | |
(IP보기클릭)14.42.***.***
결국 방향성이 다르다는 소리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렌더링'이라는 딱 하나의 워크로드만을 처리하는 시네벤치만으로 평가가 가능한가요? 일상적인 용도에선 순간적인 반응성도 중요한 변수이고, 일부 고급명령어에 의존적인 연산들은 차라리 긱벤치로 측정되는 값을 참고할만하지 시네벤치 정도론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실사용시와 괴리가 있다' 라고 주장을 하시면서 되려 딱 한두가지의 워크로드만을 장기적으로 처리할 뿐인 시네벤치를 띄우면서 긱벤치를 평가절하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요. | 26.03.06 19:15 | | |
(IP보기클릭)121.165.***.***
최소한 시네벤치는 헤비한 로드 상황에서의 장기 성능을 보는데는 괴리가 없습니다. 그건 이론의 여지가 없이 이미 검증이 되어온거에요. 특히 시네벤치의 경우 현업 작업프로그램의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쓰는거라 말 그대로 현업에서의 실제 성능을 보는거라 긱벤치와 아예 출발 지점부터 다릅니다. 물론 성능 측정의 여러 분야가 있는것도 동의 하지만 거의 모든 분야에서의 괴리가 확실하게 관측되는 벤치마크는 신뢰도가 있다고 하기는어렵죠. 게다가 고급명령어를 이야기 하시는데 정작 최신 명령어셋 활용시 괴리는 더 커집니다. 참고할 가치조차 없다는 말이에요. 스마트폰에서나 쓸법한 로드 스케줄을 가지고 뭘 보겠다는건지 모르겠네요 | 26.03.06 19:19 | | |
(IP보기클릭)14.42.***.***
긱벤치는 매 버전업을 하면서 다른 데스크탑 계통 벤치마크와의 간극을 좁혀왔습니다. 되려 점점 더 데스크톱 친화적으로 워크로드가 헤비해지고 있죠. 차라리 긱벤치에서만 점수가 잘 나오고, 나머지 벤치마크에서 점수가 낮다면 모르겠는데, A12Z부터 시작해서 M1,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애플실리콘이 데스크탑으로도 넘어오면서 자연스럽게 맥에서 쓰이던 다른 벤치마크툴들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긱벤치 점수와 완벽하게 비례는 하지 못할지언정 대부분 경쟁 프로세서 대비 소비전력 대비 큰 우위를 점해왔습니다. 결국 긱벤치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이 맞으려면 다른 벤치마크에선 점수가 확연하게 낮게 나와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거든요. 당장 본문의 M5 Max가 맥 프로도 아니고 맥북 프로에서 돌아가는 물건입니다. | 26.03.06 19:31 | | |
(IP보기클릭)121.165.***.***
오히려 반대입니다. 긱벤치 6이 되면서 실사용을 반영한답시고 로드 스케줄을 거의 스피드 테스트수준으로 깔짝깔짝 로드하고 테스트하게 바뀌면서부터 실제 프로그램들과 완전히 동떨어진 측정방식이 되어서 괴리가 이전보다 훨씬 커졌습니다. 전성비가 구리다는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 절대성능이 긱벤치대로 안나온다 그말이죠. 저도 m4 max 맥북프로 가지고 있고 데스크톱으로 9950x 가지고 있지만 긱벤치만큼 괴리가 큰거 처음 봤을정도로 아예 실제 성능이 다릅니다. 위에 다른분께도 링크 올려드린거지만 긱벤치 대비 확실하게 m4칩이 성능 괴리가 너무 크게납니다. 긱벤치가, 특히 6버전 나오고나서 아예 참고조차 못하는 벤치마크라고 말 나오는게 아닙니다 | 26.03.06 19:34 | | |
(IP보기클릭)14.42.***.***
되려 긱벤치6로 가면서 시스템 구성마다 튀는 변수들을 최대한 쳐내고 측정할 수 있게 변경되고, 워크로드도 더 비대해지고, 무엇보다도 멀티스레드 성능 측정 방식이 개별 코어에 작업을 할당해주던 기존 방식에서 동일한 작업을 여러 코어가 유기적으로 처리하는 구조로 가서 단순 다중코어빨로 점수 뻥튀기하는 가능성을 차단해서 실제 사용패턴 측면에선 차라리 5보단 6가 더 신뢰성이 높습니다. 특히 코어 구조 자체가 비대해져서 데스크톱과 스마트폰이 같은 코어를 공유하게 된 지금 시대에서는요. 좀 이상한게, 그럼 똑같은 작업을 10분 20분 연속적으로 돌리는 시네벤치는 실사용시의 성능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벤치마크인가요? 오히려 일반적인 사용패턴에선 그 "깔짝깔짝"하며 나오는 순간성능이 유의미하게 작용할텐데요. 결국 방향성의 차이입니다. 이미 전통적인 PC커뮤니티에서 밀던 시네벤치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한 이상, 긱벤치의 애플실리콘(혹은 범arm프로세서)편향성 주장은 별다른 효용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되려 개별 프로그램을 통핸 측정치는 2차적인 참고수단이지, 각 프로그램별 최적화 편차가 전부 중구난방이라 1차적인 참고지표로 삼기가 힘들죠. 블렌더도 arm맥 초기엔 실제 하드웨어 성능 대비 렌더링 시간이 너무 차이가 났었고요. 그래서 결국 묻고 싶은 건 그겁니다. "그럼 참고할만한 벤치마크가 무엇이냐?" | 26.03.06 19:55 | | |
(IP보기클릭)118.235.***.***
긱벤치6 로드 걸리는거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깔작 로드걸고 깔짝 로드걸고 하면서 진짜 항목당 측정 자체를 몇초 안합니다. 도대체 어떤 작업 프로그램이 이런식의 워크로드로 작동합니까? 대부분의 작업 프로그램들은 어떤방식으로던 최종결과물을 뽑기위해 장시간의 고부하 워크로드를 돌리는게 거의 100%입니다. 영상이던 3d던 프로그래밍이던 머신러닝이던 다 그렇습니다. 도대체 어떤 작업 프로그램이 긱벤치마냥 깔짝 워크로드로 돌아갑니까? 그런 깔짝깔짝 로드는 작업프로그램보다는 되랴 웹서핑같은 엄청나게 라이트한 로드거나 앱로딩같은 부분에서나 의미있지 작업쪽으로는 아예 그런식으로 작동하는게 없습니다. 괜히 스피드테스트 수준의 벤치마크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단편적으로 두가지 정도 사례를 드리자면 m4 max가 9950x대비 긱벤치는 20%정도 높은데 프리미어프로 소프트웨어 인코딩에서 9950x가 약 30%정도 빠르고 언리얼 동일프로젝트 쉐이더 컴파일만 하더라도 9950x가 50%가까히 빠릅니다. 얼마나 괴리가 큰지 아시겠나요? | 26.03.06 19:55 | | |
(IP보기클릭)14.42.***.***
그러니까 묻는 겁니다. 대체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장시간의 고부하 워크로드"를 돌리느냐 이거예요. 게다가 지금 제시하신 프로그램 사례만 보더라도 단순 편차가 20%나 납니다. 하드웨어는 같은데 어떤 프로그램은 30% 차이가 나고, 어떤 프로그램은 50% 차이가 난다는 게 무슨 의미겠어요. 개별 프로그램의 편차 자체도 큰 변수라는 겁니다. 그럴 바에 용도에 따라 긱벤치나 시네벤치 등 여러 벤치마크를 포괄적으로 활용하는 게 맞다는 소리입니다. 어느 하나만 취사선택하는 것보다. 애시당초 벤치마크는 안투투처럼 하드웨어 id만 변경했다고 아예 점수 자체를 다르게 뽑아내는 스캠 수준이 아니고서야 정형화된 워크로드를 처리합니다. 해당 하드웨어들의 이론상 구현 가능한 최대 포텐셜을 보여주죠. 개별 프로그램들의 최적화는 천차만별이니 어느 하나를 기준으로 삼고 볼 수는 없는 것이고요. 긱벤치가 무조건 옳다 그르다를 말하는 게 아니라, 긱벤치를 평가절하하며 근거로 대시는 것들이 되려 "그럼 시네벤치는 실사용을 완벽하게 대변하는가?" 같은 모순을 낳는 것밖에 안되니까 하는 말이예요. | 26.03.06 20:04 | | |
(IP보기클릭)118.235.***.***
반대로 물어봅시다. 저정도 급의 pc를 구매하는데 작업용도를 왜 고려하지 않아냐하나요? m4 max에 국한되지 않더라도 m칩의 max칮은 말 그대로 작업자들 위주로 사는 라인업인데 당연히 그런 작업 워크로드를 기준으로 삼아서 이야기 해야지 어떤기준으로 이야기해야합니까? 시네벤치는 적어도 그러한 장시간 고부하 워크로드에 상당히 근접하는데 긱벤치는 아예 맞는게 없습니다. 시작점도 다를뿐더러 그 측정방식의 현실성마저 긱벤치는 형편없는데 왜 이걸 신뢰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지맘 저는 통합적으로 측정하는 벤치마크는 존재하지도 만들수도 없다 말해왔습니다. 어떤 분야에서는 또 시네벤치와 괴리게 있겠죠. 하지만 적어도 시네벤치는 렌더링 분야 하마만큼은 현업 프로그램의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쓰니 현업 성능을 볼 수 있지만 긱벤치는요?아무런 신뢰도가 없습니다. 최소치가 없다는 말이에요 | 26.03.06 20:06 | | |
(IP보기클릭)14.42.***.***
그렇다면 긱벤치에서만 점수가 높게 나오고, 다른 벤치마크에선 점수가 형편없이 낮게 나와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라고 말하는 겁니다. 애시당초 긱벤치 측정값 자체가 완전히 허수라고 단언할 근거 자체가 없다는 소리예요. | 26.03.06 20:14 | | |
(IP보기클릭)14.42.***.***
결국 요점은 측정방식의 차이점에서 나오는 결과물일 뿐이지, 긱벤치든 시네벤치든 서로 교차 참고할만한 가치는 있다는 소리인데 어떻게 '아무런' 신뢰도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긱벤치6부턴 특히나 기계적으로 개별 코어에 작업을 할당해주는 방식에서 벗어난지라 특히 단순 코어만 많이 때려박아서 멀티코어 점수 향상을 꾀하는 방식이 쉽게 먹히지 않죠. 그래서 더더욱 시네벤치의 측정방식과 1대 1로 비교할 수가 없으니 함께 교차검증을 해야하는 것이고요. | 26.03.06 20: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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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실제로 긱벤치에서만 점수가 높고 다른 벤치마크에서는 그 성능이 역전되는 현상이 한두개가 아니라 거의 모두 그렇습니다. 당장 현업 프로그램의 파이프라인을 그대로 쓰는 시네벤치만 하더라도 9950x가 m4 max에 지는 긱벤치와 반대로 9950x가 크게 이기는 모습이고, av1벤치마크나 sepc만해도 긱벤치와는 달리 9950x가 크게 이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히려 긱벤치는 그 점수가 나오는 근거자체가 전무파고 그냥 스마트폰쪽에서 좀 오래 그런 측정 툴 만든 곳이라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현업툴 기반이기라도 한가요? 아니면 어디 표준를 만드는곳에서 만드나요? 그 어떤것도 아닌데 긱벤치의 측정방식이나 그 측정방식 위에서 나온 점수가 그 어떤 신뢰성을 가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아무런 공신력이 없는게 실제 작업 프로그램이나 벤치마크툴과의 괴리도 상당합니다. 도대체 긱벤치의 측정이 어떤 신뢰를 기반하는지 그 대답이 없는이상 신뢰할 수 있는 점수나 측정 방식이 아닙니다. | 26.03.06 20: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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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얘기했듯, 결국 긱벤치6와 시네벤치의 구조적 차이점에서 나오는 점수편차입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시네벤치는 기본적으로 렌더링 프로그램인 시네마4D를 기반으로 합니다. 즉, 렌더링 작업 특성상 멀티코어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기가 용이하죠. 각 코어별로 작업을 할당해주는 구조이니까요. 그래서 싱글스레드 성능 자체는 열세하지만, 물리적인 코어수에서 유리한 라이젠 최상위 라인업들이 크게 앞서는 게 맞습니다. 동세대에 나온 애플실리콘 맥스 라인업들과 비교하면요. 그런데 긱벤치의 경우에는 6부터는 각각의 코어에 기계적으로 작업을 할당해주는 방식이 아닌, 같은 작업을 여러 코어가 나눠서 동시에 처리하는 모델로 구동됩니다. 여기에서부터 라이젠 계통이 유달리 점수가 스레드 수 대비 깎여들어가는 이유가 나옵니다. 칩렛 구조에서 나오는 비효율성이 긱벤치6의 멀티스레드 성능 측정방식과 상극이기 때문이죠. 게다가 애플실리콘은 통합메모리 구조 덕에 더욱 어드밴티지를 받는 것도 클테고요. 그리고 긱벤치6의 점수의 근거가 전무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긱벤치의 각 항목 평가를 위한 라이브러리들은 독자적으로 개발해서 쓴 게 아니라 공개된 라이브러리들을 바탕으로 워크로드들을 편성합니다. 점수 측정 기준도 공개를 해놨고요. 애시당초 진짜 일개 개인이 적당히 대충 만든 벤치마크면 지금까지 쓰이지도 않았습니다. 그 이후에 긱벤치 점수를 참고할 지 말 지는 개인의 판단에 달린 것이지만요. 그래서 긱벤치나 시네벤치 어느 하나만 믿기보다는 고루 참고하는 게 맞다고 한겁니다. 애시당초 작동 방식이 다르고, 각자 점수측정의 근거가 있으니까요. | 26.03.06 21: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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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말은 공개된 라이브러리를 쓴다고 하는데 정작 그 라이브로리들이 현업 프로그램들에서 쓰이는 라이브러리들은 딱히 아닙니다. 그렇다고 어디 표준화된 라이브러리를 쓰는갓도 아니구요. 게다가 긱벤치측에선 말은 그렇게 설명하지만 그 워크로드 자체가 긱벤치측이 말하는 그런 내용을 반영 못하고 그냘 깔짝 수준의 로드만 해서 스피드테스트 수준의 로드밖에 안걸립니다. 말하는것과도 괴리가 있고 현업 프로그램들의 워크로드랑도 엄청난 괴리가 있어서 실제 프로그램들과의 괴리가 체크가 된 상황입니다. 그렁 상황에서 최소치가 보장이 되어있지않은 긱벤치는 그 측정방식과 점수의 공신력이 아예 전무하니 신뢰성이 없다고밖에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 26.03.07 00: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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