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밥 먹습니다
이번 주는 '고고다이노와 함께 하는 주말' 입니다.
토요일은 과천에 새로 생겼다는 '고고다이노 키즈카페'를 다녀왔고요.
오늘은 '고고다이노 극장판'을 보러 극장을 다녀왔거든요.
근데 앞으로 웬만하면 고고다이노 극장판은 걸러야겠어요. 만듦새가 인간적으로 너무 성의가 없는 느낌이랄까ㅠ
지난 번 게코도마뱀보단 나았는데 이번에도 방영판으로 준비한 에피소드 짜집기 해서 극장판으로 만든 느낌이 너무 강했어요. 애도 그냥 그래 함.
어쨋든 영화보고 집 근처에 있는 찰리스버거에서 햄버거를 먹었어요.
한 번 가보고 싶었던 버거집이었거든요.
어디가 본점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당에 4개지점, 용인에 1개지점이 있습니다.
찰리스버거 세트(11,900원)
햄버거 재료가 엄청 풍성합니다. 물론 맛도 좋구요.
불거기버거 세트(10,500원) / 치즈버거 단품(5,900원)
불고기버거 맛있었어요. 일반 프랜차이즈처럼 불고기맛 패티가 아니라, 간장제육같은게 패티 대신 들어가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치즈버거야 뭐야 뭐 짜고 헤비한 그런 느낌.
감자튀김은 그냥/크리스피로 종류가 나뉘어서, 하나씩 시켜봤습니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네요.
물론 퀄도 일반 프랜차이즈와는 달랐구요.
맛있고 만족스럽게 잘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무리 좋은 재료와 맛을 보장하는 수제버거라도, 그래봐야 버거인데 객단가 2만원 이상 이런 거는 솔직히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아무리 수제버거라도 객단가 최대 1.5만원 넘으면 안가는데요.
여기는 1인 1만원초반대로 끊을 수 있으면서,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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