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년마다 1번씩하는
직장인 건강검진의 날
아침을 굶고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키가 작년에 비해 1.3cm정도줄었네요.
HAHAHA 줄라는 몸무게는 안 줄고 키만 줄었습니다.
아침을 굶어서 배가 고프고
적당히 스트레스도 받았으니
오늘은 폭식의 날로 지정해봅니다.
내일부터 다이어트 시작할 겁니다.
날이 더우니
중화냉면으로 열을 식혀봅시다.
적당히 새콤한 게 무더운 여름철에 딱 맞네요.
베이컨 크림소스 파스타
제가 언젠가 해외로 식도락여행을 떠난다면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한 곳이 이탈리아입니다.
포크로 돌돌 말아서 먹는 재미도 있죠.
2개의 면요리를 먹고
이제 햄버거입니다.
역시 폭식의 날엔
고기를 먹어줘야죠.
햄버거맛의 70%는 패티라고 생각합니다.
사족으로 맥날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건 더블쿼터파운드치즈입니다.
아부라소바 위에 함박스테이크
둘 다 아는 맛이지만 주문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이드로 새우튀김, 가라아게, 멘보샤
분명 맛있습니다.
맛있긴한데 파스타, 햄버거를 먹은 뒤였다보니
아부라소바+튀김의 느끼함이 입에서 계속 남아서
제대로 맛을 보질 못했네요.
다음에 다시 가서 제대로 먹어볼 생각입니다.
여기까지가
대략 오늘 6시까지의 먹거리 사진입니다.
아침을 굶었더니
하루종일 먹으면서 보낸 거 같네요.
사실 사진 안 찍고 먹은 것도 있긴한데
말그대로 소소해서 생략했습니다. HAHA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 꾸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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