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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장모님표 구호물자들 (스압) [48]






댓글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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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만두가 다시 바뀐다면 장모님도 아마...
20.05.17 21:21
(1334758)

220.122.***.***

BEST
음갤러.... 이거나... 프락지!가 있는 거겠죠? ㅋ
20.05.18 19:13
BEST
따님한테 굉장히 잘하시거나 용돈을 두둑히 넣어주시나보네요ㅋ 구호물품 퀄리티가 아주 남다른것이 기가 맥히네요ㅋ
20.05.21 14:03
(972023)

112.217.***.***

BEST
그리고 그는 확찐자가 됬다.
20.05.21 17:17
(1223800)

120.142.***.***

BEST
으아 부럽습니다!!
20.05.17 21:47
BEST
만두가 다시 바뀐다면 장모님도 아마...
20.05.17 21:21
(1334758)

220.122.***.***

BEST
꿈과음악사이
음갤러.... 이거나... 프락지!가 있는 거겠죠? ㅋ | 20.05.18 19:13 | | |
꿈과음악사이
ㅋㅋㅋㅋㅋㅋ 재밌겠당. | 20.05.21 14:36 | | |
(2357239)

125.176.***.***

ㅋㅋㅋ 재밌네요. 잘 보고갑니다. 진짜 정성 가아아아아득!! 담긴 제대로된 럭셔리 밥상이네요.장난아니네요
20.05.17 21:31
(1334758)

220.122.***.***

LuLLaBy.
정성가득 음식들로 버티고 지냅니다 ㅎㅎ | 20.05.18 19:14 | | |
(1223800)

120.142.***.***

BEST
으아 부럽습니다!!
20.05.17 21:47
(1334758)

220.122.***.***

Awing
감사합니다 ㅎㅎ | 20.05.18 19:15 | | |
(1882410)

107.220.***.***

장모님치팅키를 쓰시다니 ㅎㅎ 아 부럽네요ㅎ
20.05.17 21:58
(1334758)

220.122.***.***

MadMaxx
제가 쓴건 아닌데 혜택을 제가 받네요 ㅎㅎ | 20.05.18 19:15 | | |
(659638)

125.188.***.***

결혼이 부러운 게시물이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
20.05.17 23:04
(1334758)

220.122.***.***

르카즈
결혼은 좋은겁니다 ㅋㅋ | 20.05.18 19:15 | | |
허헛 그래도 장모님의 따님 음식을 맛있다고 드셔야죠
20.05.18 02:38
(1334758)

220.122.***.***

루리웹-9999999.999
그러고 싶은데 장모님의 따님께서 요리를 전혀 못하시더라구요;;;; | 20.05.18 19:16 | | |
(4889223)

108.5.***.***

혹시 댁의 빙장님께서 군인이십니까?
20.05.18 03:58
(1334758)

220.122.***.***

Crack08
그랬다면 지금쯤 저는 살아남지 못했을지도요;;; ㅋ | 20.05.18 19:16 | | |
부럽네요. ㅠㅠ 울 장모님은 유통기한 지난 미역이나 당면등 수년지나 처치가 곤란한 것들로 가득 보내주시는데 ㅠㅠ
20.05.18 08:08
(1334758)

220.122.***.***

오렌지레몬애플
에이~ 일부러 그러시겠습니까! 다 좋은것들이라 생각하고보내주시는 겁니다! ㅎㅎ | 20.05.18 19:17 | | |
(929910)

114.200.***.***

부럽네요 정말 행복이 느껴집니다!ㅋㅋ
20.05.18 08:51
(1334758)

220.122.***.***

Oblivion- Dust
진짜 행복은 사전에 있더라구요.... ㅋㅋ | 20.05.18 19:17 | | |
(3272382)

106.102.***.***

구호물품은 사랑입니다!!ㅎ 저는 갈치가 좋네요~~ 말씀은 안하셔도 사위도 먹었으면 하셨을겁니다!ㅋ
20.05.18 08:59
(1334758)

220.122.***.***

핫신
섭섭한 마음이 가슴 한켠... ㅋㅋ 농담입니다 ㅎㅎ 맛나게 잘 먹었어요 ㅎㅎ | 20.05.18 19:19 | | |
보기 좋아요 ^^
20.05.18 11:39
(1334758)

220.122.***.***

행복한소녀♡하와와상
감사합니다~ | 20.05.18 19:19 | | |
BEST
따님한테 굉장히 잘하시거나 용돈을 두둑히 넣어주시나보네요ㅋ 구호물품 퀄리티가 아주 남다른것이 기가 맥히네요ㅋ
20.05.21 14:03
(3093294)

211.189.***.***

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장모님의 책임감 넘치는 AS에 감동.. ㅋㅋㅋㅋㅋㅋㅋ
20.05.21 14:22
장모님 따님한테 무슨짓을... 아들이 생기시다니... 가족끼리 그러는시는거 아닙니다!!!
20.05.21 14:34
부럽네요. 전 장모님이 안계셔서...; 근데 중간에 있는 라면위에있는 송이, 마요네즈인줄 알았어요.ㅎㅎ
20.05.21 15:44
(972023)

112.217.***.***

BEST
그리고 그는 확찐자가 됬다.
20.05.21 17:17
와........사랑과 정이 넘치는 가족~!
20.05.21 17:27
(434229)

121.168.***.***

워우 장모님이 전라도분이신가요? 구호물자들 맛깔나겠네요
20.05.21 18:14
(2651698)

59.7.***.***

우왕 장모님께 얼마나 잘하시면 저리 챙겨주시는지 부럽네요
20.05.21 18:24
(1258710)

58.236.***.***

와이프에게 아들취급받으면 됩니다.
20.05.21 21:05
(1114111)

180.150.***.***

할머니 보고싶당
20.05.21 21:06
으악 갈치!! 정말 부러운 밥상이예요! 살이 두툼한 갈치는 보통5만원 선 하더라고용 저희어머니가 생선, 고기에 돈을 아끼지않으시는데..저 두툼한 갈치 몸통한번 먹어보고싶어요ㅠㅠㅠ 엄마...나도 몸통 먹을줄 알아요. 흑흑
20.05.21 21:30
내자 되시는 분이 요리는 못하실지언정 디켄딩은 잘 하시는 듯..
20.05.21 22:22
우리집도.. 아버지 밥보다 제 밥에 갈치 많이 올려주시더라구요. 항상 감사합니다..
20.05.21 23:17
(1729567)

122.37.***.***

장모님의 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5.21 23:38
(213511)

175.119.***.***

ㅋㅋ 저는 처가집이 지하철로 5정거장? 얼마 안멀어서 자주 가서 밥 얻어먹고 옵니다~
20.05.22 00:45
와.... 와인에 송이 먹어보고 싶군요.. .소주에 담궈서 마셔도 좋던데
20.05.22 00:56
(520694)

14.42.***.***

와...자연산 송이버섯!!내가 버섯종류 먹기 시작한 게 송이버섯 때문이었는데..
20.05.22 01:13
(5364592)

211.52.***.***

ㅇㅇㅆ~ 잠이 안와 루리웹보다 간장게장보고 급 배고파지내요~~~~^^
20.05.22 03:09
(4796847)

112.221.***.***

라면에 자연산 송이라니! 엄청난 사치군요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05.22 08:47
하...부럽다...우리 장모님은...읍읍...
20.05.22 08:59
(4841)

112.162.***.***

장가 정말 잘 가셨네요...부럽습니다~
20.05.22 09:56
(109038)

96.22.***.***

그 손주에게 마음이 빼앗긴 부모님 부분 완전 공감합니다 저는 퀘벡에 살게 된지 4년이 다 되어가는데 와이프가 퀘벡사람입니다 작년 8월에 둘 사이에서 딸이 태어난뒤로 저희 부모님이...... 특히 아버지께서는 저 보고 싶다고 한번도 전화 먼저 하신적 없던 분이 요즘은 시간 맞춰 전화 직접 하십니다 ;;;;
20.05.22 10:38
우와 진짜 부럽습니다..
20.05.22 10:52
호눌룰루할머니
와씨...내 말이.... | 20.05.22 11:02 | | |
할머니가 손주 생각해셔 챙겨준 갈치! 아빠는 남은것만ㅠㅠ
20.05.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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