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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35살,, 와이프랑 서울생활 다 접고 산속에 살기 / vol.05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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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23


    ` `
    (5291522)

    220.74.***.***

    BEST
    35살에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 부럽네요
    21.09.05 00:13
    BEST
    진심 부럽기도하고 걱정되기도 하네요. 전 이럴 용기가 없어서..
    21.09.05 00:29
    BEST
    네 생각보다 지방쪽에 정착하려면 할순 있습니다. 서울보다 많이 저렴해요. 대신 뭘 해먹고 살지가 고민이지요..
    21.09.23 14:23
    (4769345)

    221.152.***.***

    BEST
    '외부인' 이라고 지칭하는 부분에서부터 얼마나 텃세가 심할지 가늠이 되는군요. 누가 이사 오면 이사오는 것이지 '외부인' 이라니요 ㅎㅎ... 60년대나 조선시대도 아니고.
    21.09.24 10:31
    BEST
    공기 좋죠 ^^ 벌레도 많구요^^
    21.09.05 19:48
    (5291522)

    220.74.***.***

    BEST
    35살에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 부럽네요
    21.09.05 00:13
    (4243)

    183.104.***.***

    ` `
    제가 37에 벌어놓은 돈+ 은행빚으로 연고도 없는 남해에 와서 집짓고 살고 있으니 불가능하진 않아요 ㅎㅎ 작성자분은 집 지을때 직접 하신 부분도 있으시니까..연고도 있으시고요. | 21.09.23 13:31 | | |
    BEST
    메가엘라
    네 생각보다 지방쪽에 정착하려면 할순 있습니다. 서울보다 많이 저렴해요. 대신 뭘 해먹고 살지가 고민이지요.. | 21.09.23 14:23 | | |
    (4769345)

    221.152.***.***

    ` `
    일단 연고가 있어야함. 안그러면 엄청 시달립니다. | 21.09.24 03:17 | | |
    Limesis
    케바케겠죠 | 21.09.24 05:02 | | |
    Limesis
    요즘엔 워낙 외부인들이 많이 들어 오는 추세라 그렇지 않은 마을도 많습니다.^^ | 21.09.24 08:54 | | |
    (4769345)

    221.152.***.***

    BEST
    양양자연인
    '외부인' 이라고 지칭하는 부분에서부터 얼마나 텃세가 심할지 가늠이 되는군요. 누가 이사 오면 이사오는 것이지 '외부인' 이라니요 ㅎㅎ... 60년대나 조선시대도 아니고. | 21.09.24 10:31 | | |
    Limesis
    아시는분은 최근일은 아니지만 집들어가는 입구에 가구가 쌓여져 있길래 알아봤더니..마을에 돈 내라고;;; | 21.09.24 19:56 | | |
    BEST
    진심 부럽기도하고 걱정되기도 하네요. 전 이럴 용기가 없어서..
    21.09.05 00:29
    디지털우뢰매@
    저도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 21.09.05 19:48 | | |
    필요한 것이 갖추어졌다면 도시에서 벗어난 삶도 괜찮을 거 같고 산속이니 벌레가 많을 테지만 공기 하나는 끝내주겠네요
    21.09.05 19:16
    BEST
    행복이란무엇인가
    공기 좋죠 ^^ 벌레도 많구요^^ | 21.09.05 19:48 | | |
    집도 이쁘고 풍경도 감동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21.09.06 13:17
    죄수번호2362596686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9.07 13:01 | | |
    항상 궁금한게 있었는데 이런 곳에서 택배시키면 집까지 배송해 주나요?
    21.09.10 13:19
    루리웹-5565104134
    우체국은 집까지 오구요. 나머진 밑 마을에 따로 보관소 역할을 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 21.09.12 09:08 | | |
    반려견과 반려묘를 기르다 아파트는 정말 답이없어서 저도 이사를했는데.. 타운하우스라서 생각보다 자유롭지 못해 실망많이했는데..이걸 보니 완전부럽습니다... 저랑 동갑이신데.... 참 능력좋으세요~ 저도10년후에 이런곳으로 이사해야겠습니다 ㅎㅎ 정말 경치좋고 집도 좋고 애기들도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캣타워도 직접 만들어주시다니 따듯한분들같아보여요~ ^^
    21.09.12 12:27
    고양이로세계정복
    안녕하세요!^^ 저도 애완동물은 처음 키워 보는데요..너무 사랑 스러워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09.12 21:54 | | |
    도시를 떠나 자연을 벗삼아 ,.;
    21.09.15 12:09
    스타드림
    나는 자연인이다,.; | 21.09.15 12:09 | | |
    이렇게 살면 쓰레기 처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도 인생목표가 자연속에 전원주택 짓고 사는건데 쓰레기 처리 문제가 항상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21.09.22 02:04
    지옥빵
    겸사겸사 저도 궁금한 게 있어요. 동영상 어디에 나올 건 같지만, 저렇게 첩첩산중에 집을 지으면 전기, 가스, 인터넷 같은 라이프라인은 어떻게 끌어오는거죠? | 21.09.23 12:53 | | |
    (4243)

    183.104.***.***

    Ruliwebber
    집을 지을 수 있는 곳이다 = 전기,인터넷은 무조건 온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전봇대도 세울 수 있고요. 수도는 지하수도 있고 가스는 lpg 있구요. 쓰레기는 제가 사는 곳(경남시골)을 기준으로 수거하는 곳까지(보통은 크게 안멀어요) 차로 옮겨야 하더라구요. 음식물 쓰레기는 집 마당에 시설을 간단히 만들어 파묻거나 하기도 하구요 | 21.09.23 13:34 | | |
    Ruliwebber
    메가엘라님 말씀이 맞아요..산속에 살아사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구요. 방법도 많습니다.^^ | 21.09.23 14:24 | | |
    (1176655)

    121.129.***.***

    산속살기라고 해서 자연인 생각하고 클릭했는데...
    21.09.23 12:10
    찡긋☆
    티비에서 보시던 그런 자연인은 아니죠ㅎㅎㅎ 있을건 다 있어요 | 21.09.23 14:24 | | |
    (64758)

    211.220.***.***

    양양이라 군대에있을때 부산까지 가려면 제일 빠른게 하루에 1번있는 양양~부산 비행편이라서 몇번 지나간적은 있네요 물론 속초에서 공항행 버스타면 양양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수도 없게 그냥 바로 공항으로 들어가버려서 가봤다고 하기도 민망하지만ㅋㅋ
    21.09.23 12:19
    blackalbum
    버스 타시고 그냥 지나갈 만큼 시내가 작아요ㅎㅎ 양양읍 입니다. | 21.09.23 14:25 | | |
    (4862838)

    112.186.***.***

    양양 좋아보이네요
    21.09.23 12:21
    잇카쿠
    네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바다도 가깝고 산도 있구요.^^ | 21.09.23 14:25 | | |
    (10387)

    222.103.***.***

    벌레는 어쩔수 없겠지만 .. 산짐승은 어떤가요?? 뱀, 고라니, 멧돼지 등등
    21.09.23 12:35
    (4243)

    183.104.***.***

    아무개
    보통 시골에서 개 키우는 이유죠. 개짖는 소리나면 안온다고 하더라구요. | 21.09.23 13:35 | | |
    메가엘라
    집에 키우는 강아지들이 터를 잘 지켜준답니다. 가끔 밤마다 짖으면서 산을 뛰어 다니죠^^ | 21.09.23 14:26 | | |
    예전 글 봤을때 와이프분이 추위 많이 타신다고 했던거 같은데 괜찮으신가요? 저도 추운거 질색하는 스탈인데 10월초에 벌써 겨울 이불이라니 ㄷㄷㄷㄷㄷㄷ
    21.09.23 14:15
    블러디 이프리트
    겨울이불덥고 창문 열어 놓고 자요 ㅋㅋㅋ몸은 따듯 공기는 시원~ 아직 난방도 안틀어요^^ | 21.09.23 14:27 | | |
    나도 이런집짓고 살고는싶은데 뱀나올까봐 무서워서 ㅎㅎ;;;
    21.09.23 14:35
    납란원술
    2주전에도 뱀을 한마리 잡았었죠 | 21.09.23 15:53 | | |
    (4918485)

    123.143.***.***

    경치하난 정말 쥑입니다.~~ 곧... 겨울이 다가옵니다. 월동대비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특히 제설작전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여지는 산골처럼 보이네요 ㅎㅎ
    21.09.23 14:51
    lRunal
    작년겨울… 살면서 그런건 처음 겪었었죠.. 올해 겨울 무섭네요. | 21.09.23 15:54 | | |
    저도 이렇게 시골에 살고싶어요 근데 직업때문에 수도권에 일이있어서 ㅠㅠ
    21.09.23 15:05
    잇카쿠
    저희도 일은 서울에서 받아서 합니다. 재택근무 식이죠 | 21.09.23 15:55 | | |
    서울 벗어날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엄청난 축복 받은겁니다.. 부럽네요 ㅎㅎ
    21.09.23 15:10
    로드브리티쉬
    감사합니다^^ | 21.09.23 15:55 | | |
    (74907)

    119.207.***.***

    이런 생활은 다 좋긴 한데 누구 아프기라도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부터 들더군요. 역시 전 도시 생활이 맞는 것 같습니다.
    21.09.23 16:03
    Starless
    여기도 위급하면 응급차는 오긴하는데..도시생활이 그런점에선 많은 혜택이 있지요^^ | 21.09.23 17:07 | | |
    산속이라길래 자연인 기대하고 들어온..
    21.09.23 16:05
    개맛고양이
    티비에서 보는 그런 자연인 아닙니다..있을껀 다 있어요 | 21.09.23 17:07 | | |
    훅흑..부럽다... 잘 사시길!!
    21.09.23 16:07
    버프토템 인접
    감사합니다!^^ | 21.09.23 17:0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233416863
    와이프하고 예전부터 같이 꿈꿨던 생활이었던거 같아요..^^ | 21.09.23 17:09 | | |
    (114210)

    166.104.***.***

    이미 추천한 글입니다. 봐도 봐도 좋네요
    21.09.23 16:41
    rule-des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9.23 17:07 | | |
    궁금한게 집이야 그렇다 쳐도 주변 배수는 어떻게 계획하셨나요? 비가 왔을때 배수가 정말 중요한데 우수 오수 관로도 없을거 같고 산길에 물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21.09.23 17:09
    흑과다의환상
    계획은 토지설계 사무소에서 답사후 설계 해줍니다.. 물길이 있으면 그 물길에 맞게 정화시설도 설치 하구요..이상없이 설계되어야만 건축허가가 떨어 지구요. | 21.09.23 17:12 | | |
    루리웹-0951303356
    아하 역시나 ㅎㅎ 토목쟁이라 그게 젤 궁금했습니다 쉽지는 않았을텐데 대단하십니다 정말 | 21.09.23 17:20 | | |
    흑과다의환상
    지금 공사때로 돌아 간다고 하면 아찔합니다.^^;; | 21.09.23 17:53 | | |
    (5531037)

    221.154.***.***

    평화롭네요!!!
    21.09.23 17:47
    제코콜
    감사합니다!^^ | 21.09.23 17:53 | | |
    멋집니다 ~! 건강관리 잘하셔야 해요~!! 벌이나 뱀 조심하세요~!
    21.09.23 17:54
    루리웹-1681467317
    네 감사합니다! 벌,뱀 조심할께요^^ | 21.09.23 20:15 | | |
    (40232)

    182.209.***.***

    힐링하고 갑니다 ㅎㅎ
    21.09.23 18:45
    꼭지
    감사합니다^^ | 21.09.23 20:16 | | |
    사실 이런 곳 사는게 다른것보다 배달음식, 페스트푸드 못먹는게 가장 불편하죠... 저는 그래서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21.09.23 20:14
    홋홋아짐맛
    사실 전 서울에 있을때 패스트푸드랑 배달음식은 아예 안먹었거든요. 요즘 가장 많이 생각납니다..치킨,피자.. | 21.09.23 20:16 | | |
    루리웹-0951303356
    그 자극적인 맛은 뇌에 각인이 되어서, 그 음식을 먹지 않는 이상 해소되지 않는 갈망, 스트레스가 됩니다. 저 역시 절에서 공부한다고 좀 있어본적이 있어 경험해본적이 있지요. 속세와 떨어져 산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 21.09.23 20:22 | | |
    홋홋아짐맛
    갈망,스트레스 라..여튼 배달시켜 먹고 싶네요ㅜㅠ | 21.09.23 20:45 | | |
    참으로 이쁘네요... 지붕쪽 마감은 징크로 마감한건가요?? 물또이가 아예없네요.... 계절을 걸러 지나면 스타코같은데 드라이비트 마감이 때가 많이 탈것같습니다.
    21.09.23 20:49
    루리웹-2269427340
    스타코플렉스로 하려다가 건축소장님의 추천으로 때가 덜타는 스톤코트로 마무리 했습니다.^^ 지붕은 징크 입니다. 감사합니다. | 21.09.24 08:26 | | |
    루리웹-0951303356
    미장스톤이 때가 덜타기는 하더라구요. 겉에 발수제 뿌리면 어떤마감제던 괜잖기는 합니다. 징크 마감을 물또이를 만들었으면 더 좋을뻔했을것같네요. | 21.09.24 19:48 | | |
    루리웹-2269427340
    궁금한게 있습니다. 물또이?가 뭐죠? 빗물받이 말하는건가요? | 21.09.24 19:49 | | |
    양양자연인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예 맏습니다. 빗물받이요. 있고 없고 차이는 말할것도 없죠.아무래도 단가에서 결국 ... | 21.09.24 19:54 | | |
    루리웹-2269427340
    입구 정면 부 사진 오른쪽만 봐도 분명 물이 타고 흐를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물흐른자국으로 때가 생길거거든요. | 21.09.24 19:56 | | |
    루리웹-2269427340
    빗물 받이는 뒤쪽에 시공되어 있습니다.^^ | 21.09.24 19:56 | | |
    루리웹-2269427340
    아 오른쪽은 안되어 있습니다…ㅠㅜ | 21.09.24 19:57 | | |
    양양자연인
    그래도 부럽고 이쁘고 좋아보입니다. ^^ | 21.09.24 20:28 | | |
    루리웹-226942734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9.25 10:24 | | |
    (5468107)

    211.184.***.***

    이런것도 좋은데 사실 인간은 여기저기 보는게 좋다고봅니다 산이 아무리 좋아도 매일 보면 도심도 가고싶고 그런것이죠 적절한 밸런스가 중요하다 봅니다
    21.09.23 21:19
    RTX3060TI
    의외로 서울 갈일이 많더라구요.. 서울양양고속도로 타면 그리 멀지도 않구요^^ | 21.09.24 08:27 | | |
    자택근무라 지역에 얽매이지않아 수도권을 벗어나 살고 싶은데 지식과 재주가 부족해서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 글과 사진보며 많이 얻고 갑니다.감사합니다. 혹시 참고가 될만한 책이나 자료가 있을까요??
    21.09.23 21:31
    horiknight
    책이나 자료는 참고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사정이 다르니 자료로 참고 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냥 와이프랑 고정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준비 했던거 같아요. | 21.09.24 08:28 | | |
    루리웹-0951303356
    답변 감사드립니다. 건축부터는 힘들것같고 비어있는 빈집을 노린다면 부동산가서 찾아가서 알아보는게 답일까요? | 21.09.24 08:35 | | |
    horiknight
    네 건축을 하시는건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일단 님이 살고 싶은지역을 찾는게 첫번째구요. 그 다음에 그 근방마을 가셔서 부동산 이나 동네 마을회관 가셔서 어르신들하고 이야기 나누시면 대충 답이 나옵니다. 텃새가 너무 심한 동네는 힘들구요. 그리고 보통 시골에서는 부동산에 집을 내놓지 않아요. 마을 이장이나 동네 어르신들끼리 정보 주고 받으며 거래 하시는거 같아요! | 21.09.24 08:45 | | |
    루리웹-0951303356
    앗!!!!상상도 못했던 정보네요.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21.09.24 09:40 | | |
    horiknight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리고 집 보실땐 이왕이면 건축쪽에 잘 아시는분이랑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주택 특성상 집관리를 본인이 해야 하는경우가 많아서오. 하자가 있는 집은 꼭 피하셔야 합니다. | 21.09.24 09:46 | | |
    양양자연인
    생각도 못했던 팁이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21.09.24 09:51 | | |
    (309545)

    125.143.***.***

    제가 이렇게 살고 싶은데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21.09.23 22:06
    클스
    산과 바다를 좋아 하시는 분이라면 동해안쪽에 빈집들이 꽤 있을걸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21.09.24 08:29 | | |
    정착 관련해서 문의 드리고 싶은데 쪽지 보내도 괜찮을까요?
    21.09.23 22:07
    CarboxylicAcid
    넵!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 21.09.24 08:29 | | |
    나도 직장에 얽매이지만않으면 저렇게 사는게 꿈인데 ... 결국은 먹고사는게 문제군요
    21.09.23 22:37
    전신넬름넬름
    일정수준의 소득은 필요 합니다. 여기와서 드는 생각은 돈벌곳은 많아요^^ 일할사람이 없어서 문제죠.. | 21.09.24 08:3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민족열사김재규
    감사합니다. | 21.09.24 08:31 | | |
    직장이 가장 궁금하네요
    21.09.23 23:29
    결제금액
    와이프와 프리랜서로 디자인 작업 하고 있습니다. | 21.09.24 08:31 | | |
    나는자연인이다 라는 프로를 좋아하지만 자연에 산다??? 돈없으면 불가능 돈이있어야 이것도 가능하죠 농사지어서 자급자족한다? 말이 안되죠
    21.09.24 00:11
    깁은고뇌
    반대로 도시보다도 적은 돈으로도 생활이 가능하긴 하지요. 배달음식 안되고 해먹어야 하니 식비도 아껴지는 부분이 있고, 농사를 짓거나 닭을 조금만 길러도 식비가 또 아껴지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 21.09.24 02:26 | | |
    깁은고뇌
    홋홋아짐맛 님의 말이 맞습니다. 고정비만 줄여도 가능 합니다..농사해서 자급자족? 쉽지 않습니다..도시에서 소비하는 습관을 버리시고 시골로 오셔도 살만합니다. | 21.09.24 08:33 | | |
    정말부럽습니다 일본판 리틀포레스트처럼 저도 시골에서조용히 제집에서 사는게 꿈인데 직장만 해결된다면 당장 저도 내려가고싶네요
    21.09.24 04:41
    회색뇌세포
    결국은 회사일에서 벗어나 내가 잘할수 있는 일을 특화시켜 프리랜서나 지방에 회사 알아 보셔야 할것 같아요.. | 21.09.24 08:35 | | |
    지금 하시는 일은 어떤건가요?
    21.09.24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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