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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스압주의] 덕질의 끝을 보기 위해 집을 구매했습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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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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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7708)

220.121.***.***

BEST
인천 쪽 입니다. 인서울 하라는 이야기는 많았는데 직장이 인천인지라 어쩔 수 없이 인천에 집을 샀네요.
19.12.10 21:04
화곡동 빌라촌?
19.12.10 21:01
(1177708)

220.121.***.***

BEST
Moonlight Hayday
인천 쪽 입니다. 인서울 하라는 이야기는 많았는데 직장이 인천인지라 어쩔 수 없이 인천에 집을 샀네요. | 19.12.10 21:04 | | |
요즘 30대들이 집을 많이 구입하는군요😃
19.12.11 01:27
(1177708)

220.79.***.***

루리웹-69647076
아마 30대가 그나마 일 좀 해서 모아둔 기본 자금도 있고 대출을 받을 여유가 되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 19.12.11 10:43 | | |
능력 맞게끔 신축이 아니더라도 리모델링 하고 이렇게 보면 하나의 방법인거 같고 좋은거 같습니다 20대 후반에 무주택자인 제가 받을때는 멋지십니다 ㅎㅎ 부모님께서 형편상 지금까지 쭉 전세만 살고 있어서 내집이고 꾸미고 하는게 한편으로는 부럽습니다 ㅎㅎ
19.12.11 02:03
(1177708)

220.79.***.***

하나졸려요
사실 집을 구매할 때만 하더라도 먼저 분가한 동생이 신축 아파트 밖에 답이 없다고 이야기하긴 했지만, 동네가 동네인지라 5억 가까이 되는 아파트를 분양받기는 정말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조금만 욕심을 버리면 얼마든지 괜찮은 집을 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오래되도 잘 지어진 집이면 리모델링만 해도 충분히 좋은 집이 되더라구요. | 19.12.11 10:47 | | |
(1274154)

220.127.***.***

이케아 장식장이 마치 맞춘것처럼 딱 맞아 들어가네요~리모델링도 깔끔하게 잘 하신 듯! 전 싱크대 상판이 흰색이라 좀 불만이였는데 어두운 색은 또 나름대로 고충이 있군요ㅠㅠ
19.12.11 14:08
(1177708)

220.121.***.***

햄스더✨
좀 더 비싼 상판이면 다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 19.12.11 23:30 | | |
냉장고 배치가 우측에 있었으면 좀더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19.12.11 20:14
(1177708)

220.121.***.***

곱배기인생
오래된 집을 리모델링하다보니 전선을 마음대로 뽑을 수가 없어서 냉장고는 그냥 콘센트 있는 쪽에 설치했네요. 근데 정말 주방을 완성한 후에 냉장고를 더 밀어넣고 싱크대 배치를 바꿨으면 어땠을까 하고 후회도 했어요. | 19.12.11 23:31 | | |
(67035)

121.173.***.***

간만에 마이룸 게시판의 정도를 걸어가는 게시글 잘 봤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리모델링 비용은 총 어느정도 들어갔나요?
19.12.12 01:20
(1177708)

220.121.***.***

놜놜놜
거실 확장을 포함해서 3천이 좀 넘었습니다. | 19.12.12 21:52 | | |
공사 전 순간 저희집인줄 알았습니다 ;;; 집 구조가 넘 똑아서 놀랐네요. 30년 전에는 전부 저런 구조로 지었나보군요. 집장만 축하드리고 인테리어 이쁘게~잘하셨네요 저도 반 셀프로 하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19.12.12 09:48
(1177708)

220.121.***.***

후추체리두부
당장 입주도 해야하고 추워지면 리모델링이 힘들다해서 조금 부지런히 했습니다. 대체적으로 친구들 이야기도 어릴 적 살던 빌라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예전엔 대체적으로 다 비슷한 구조였던 것 같습니다. | 19.12.12 21:53 | | |
세대수랑 평면도가 아파트인데 빌라라구요?
19.12.18 01:02
(1177708)

220.79.***.***

적절한상대
오래전에 아파트처럼 지어진 빌라단지입니다. 다른 평수까지 합하면 900세대가 좀 넘어가는 대단지에요. | 19.12.19 10:55 | | |
(3123990)

121.167.***.***

적절한상대
20~30년 정도 전이면 아파트하고 빌라가 차이가 층수밖에 없었을 시절이예요. 요즘처럼 땅있는개인이 올려서 팔아먹는게 아니라 건설업체가 빌라단지조성해서 분양하던 시기거든요. | 19.12.29 21:33 | | |
집 멋지네요! 부럽습니다!
19.12.19 09:43
(1177708)

220.79.***.***

이것이최강류
감사합니다. | 19.12.19 10:56 | | |
혹.....한신?
19.12.23 14:47
(1177708)

220.79.***.***

카우보이비밥
네 거기 맞습니다. | 19.12.27 1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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