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켓투라이드
초심자들에게 영업하기 좋은 링크게임 입니다. 씨리즈가 10개 이상 나왔을 정도로 검증된 게임이죠. 10주년판과 15주년 판은 커다란 맵과 훌륭한 기차 컴포로 훨씬 더 볼거리를 줍니다.
2. 팬데믹 이베리아
팬데믹도 시스템적으로 호감을 갖는 사람들이 많은 검증된 메커니즘으로 변주를 게임들이 굉장히 많아요. 저도 팬데믹 팬 중에 하나인데 이베리아는 기본판에 약간의 변화를 가미했는데 기본판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었는데 위화감 없이 즐겼던것 같습니다.
3. 데드 맨스 드로우
정말 간단한 푸시 유어 럭 카드 게임에 카드마다 특수 능력을 줘서 흥미를 돋게 했습니다. 본판은 2인이었다고 하던데 신판으로 나오면서 4인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어드밴스 카드들은 써본적이 없지만 룰을 한번 봐야 겠네요.
4. 요코하마
만칼라와는 조금 다르지만 일꾼 뿌리기 액션으로 즐기는 포인트 샐러드 게임입니다. 맵의 변화와 목표들로 인해 최단 거리를 찾아내야 하는 퍼즐 같은 느낌이 드네요.
5. 임호텝
가족용 게임들을 많이 만드는 필워커하딩의 2016년 작입니다. 배의 돌을 싣거나 배를 보내거나 해서 점수를 따는 게임인데 인터액션이 매주 강한 느낌이라 파티게임 느낌으로 빵터지는 상황이 잘 나옵니다.
6. 딥 씨 크루
최근에 3인이 스페이스크루를 다 깨고 딥씨크루를 도전중인데 인원에 따른 밸런스가 잘 잡혀 있고 난이도가 높아진 느낌이라 도전 욕구를 불태우고 있네요.
7. 정령섬
협력게임의 가장 취약점인 알파플레이가 힘든 게임이에요. 왜냐면 본인 카드 운영만 해도 어려워서 남의 걸 봐줄 여유가 없더라구요. 고인물이 낀다면 다른 분까지 봐줄수 있긴 하겠지만 그러면 재미가 떨어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