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여행] [스압] 일본 최북단. 두 섬 이야기 [63]






댓글 | 63
1


(2627978)

211.109.***.***

BEST
잘 읽었습니다. 리시리, 레분섬은 아직 못가봤지만 나머지는 다 가본 지역들이라서 다시 보니 그립네요. ㅠ 두 섬은 언젠가 트레킹 여행으로 찾아가보고 싶었는데 사진 보니 멋지군요. 왓카나이부터 삿포로까지 이어진 오래 달리면 지루한 오로론 라인을 따라 숙박 한번만 하고 300 Km 이상을 달리다니 대단하시네요. 마코마나이 타키노레이엔에 있는 것은 모아이상이 아니라 33체 모아이 지장보살이라고 이름 지어졌더군요. 자기네들이 그렇다니까 그 외에 비너스상이나 미니어쳐 금각사가 있어도 문제 없나봅니다..; 그래도 부처상을 마주쳤을 때의 웅장한 느낌은 정말 대단했었어요. 그리고 일본의 섬이 유인도만 계산하면 적은 편이지만 섬같지 않은 무인도까지 모조리 포함하면 6,852개(본토 5곳과 자기땅이라고 주장하는 타국 섬 포함)라고 나오네요. 홋카이도같은 경우는 출입금지인 야생마 천국의 무인도, 유루리 섬(ユルリ島)도 있죠. 또한 해당화는 하나나스가 아니라 하마나스입니다.
20.09.13 00:11
(513217)

125.180.***.***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16년 결혼 직전에 총각으로서의 마지막 자유여행으로 택했던 홋카이도 바이크여행....그 중 들렀던 곳이 왓카나이였는데 그때 들렀던 우니동 식당이 나와서 반갑네요^^ 저는 작성자님과 반대로 돌았습니다. 왓카나이까지 북상을 하는 식이었지요, 홋카이도를 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았습니다. 저는 자유여행할 때 아무 정보를 가지고 가지 않기 때문에 현지에서 만나는 인연들에서 재미를 느끼는 편인데, 북상하는 오로론 라인에서 만났던 BMW아저씨 3인방과 함께 4명이서 라이딩하는 게 어찌나 즐거웠던지~ 와카나이 거의 이르러서 소야곶 근처 구릉지대를 아저씨들이 여기 명소라면서 쭉 보여주는데 진짜 세상에 그런 풍경은 영원히 잊을 수가 없네요. 왓카나이 돌면서 이것저것 구경한 후 우니동식당(사진에 나온 그곳) 에서 든든히 먹고 시레토코를 향해 동남진하면서 헤어졌습니다. 언젠가 꼭 다시 가고 싶네요 홋카이도...^^
20.09.29 21:42
(1273242)

58.226.***.***

BEST
싸지만 비싼...
20.09.20 14:01
(2627978)

211.109.***.***

BEST
잘 읽었습니다. 리시리, 레분섬은 아직 못가봤지만 나머지는 다 가본 지역들이라서 다시 보니 그립네요. ㅠ 두 섬은 언젠가 트레킹 여행으로 찾아가보고 싶었는데 사진 보니 멋지군요. 왓카나이부터 삿포로까지 이어진 오래 달리면 지루한 오로론 라인을 따라 숙박 한번만 하고 300 Km 이상을 달리다니 대단하시네요. 마코마나이 타키노레이엔에 있는 것은 모아이상이 아니라 33체 모아이 지장보살이라고 이름 지어졌더군요. 자기네들이 그렇다니까 그 외에 비너스상이나 미니어쳐 금각사가 있어도 문제 없나봅니다..; 그래도 부처상을 마주쳤을 때의 웅장한 느낌은 정말 대단했었어요. 그리고 일본의 섬이 유인도만 계산하면 적은 편이지만 섬같지 않은 무인도까지 모조리 포함하면 6,852개(본토 5곳과 자기땅이라고 주장하는 타국 섬 포함)라고 나오네요. 홋카이도같은 경우는 출입금지인 야생마 천국의 무인도, 유루리 섬(ユルリ島)도 있죠. 또한 해당화는 하나나스가 아니라 하마나스입니다.
20.09.13 00:11
(2871128)

175.118.***.***

Jeker
악 하마나스 ㅋㅋㅋ 하나나스는 좀 파인애플스럽네요 그러고보니 ㅋㅋㅋ 저랑 같은 곳을 가신 분을 보니까 너무 반갑네요 ㅜㅜ 정보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 20.09.13 19:01 | | |
Jeker
본토 5곳은 어떤게 있나요? | 20.09.30 14:23 | | |
(3932084)

1.227.***.***

Jeker
jeker님 여행기보는낙이있었는데 이시국에 여러모로아쉽네요 댓글이라도 반갑습니다 | 20.09.30 14:41 | | |
(2627978)

116.39.***.***

WDDZF6EB
개인 블로그에서는 오래전에 다녀왔던 여행기를 아직도 올리고 있습니다. 한일 관계가 잘 풀려서 언젠가 다시 글을 쓸 수 있기를 기대할 따름입니다. | 20.09.30 20:59 | | |
(5401073)

27.119.***.***

가까운 곳인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등대 사진 진짜 아름다워요 :)
20.09.13 17:59
(2871128)

175.118.***.***

lightroong
시국만 안정되면 꼭 가시는걸 추천할게요!!! | 20.09.13 19:01 | | |
(1273242)

58.226.***.***

BEST
싸지만 비싼...
20.09.20 14:01
(5209269)

121.147.***.***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아름답네요. 저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습니다.
20.09.29 10:13
(4712395)

221.143.***.***

한류 수족관이 그 한류가 아니군요 ㅋㅋㅋ 홋카이도에서도 국뽕을 찾는줄 알았더니 ㅋㅋ
20.09.29 16:17
홋카이도 좋죠.. 다시 가고싶네요
20.09.29 16:18
배경이 좋아서 윈도우 바탕화면으로 쓰고 싶어지는 사진도 있네요 잘봤습니다..
20.09.29 16:40
시간없어서 왓카나이만 1시간찍고 돌아왔는데 진짜 쌍욕나올정도로 춥드만요.
20.09.29 18:01
(2871128)

175.118.***.***

흐아앙갱장해여어
네 여름에도 전혀 덥지 않고 조금만 날이 꺾이면 엄청 춥습니다... 긴팔만 입고 다녔어요 ㅜㅜ | 20.10.01 00:40 | | |
소야미사키까지만 가봤는데 더 위가 있었군요! 아... 가 볼 수 있을련지...
20.09.29 18:40
(2871128)

175.118.***.***

주접고양이
사실 위는 아니고 옆이지만 왓카나이에서 한발 더 가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ㅎㅎ | 20.10.01 00:40 | | |
(64586)

118.103.***.***

작년에 레분도에 다녀왔습니다. 겐챠리라고 불리는 50cc이하의 오토바이를 빌려서 섬을 돌았는데.. 참 좋았습니다. 바람에 드론을 날려먹었지만.. ^^;;;
20.09.29 18:40
(2871128)

175.118.***.***

Redenomination-
딱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 좋을 곳 같더라구요... 바람이 정말 많이 붑니다 ㅜㅜ | 20.10.01 00:40 | | |
(707076)

117.123.***.***

살다보니 와드라는걸 다 박아봅니다.
20.09.29 20:37
(2640)

110.46.***.***

저도 10년전에 왓카나이 가봤었는데 그때 생각나네요 ㅎㅎ. 후쿠오카에서 가고시마까지 내려갔다가 왓카나이까지 자전거로 일주한다고 정말 고생고생했었고 홋카이도 상륙해서는 감기들어서 고열에 골골하면서 소야미사키 도착했을땐 감동으로 뭉클했었고 T.T
20.09.29 20:59
(1250791)

104.175.***.***

와 구름 걸린 산 풍경 정말 좋네요. 저런 거 목격하면 가슴이 매우 웅장해질 듯. 고화질 사진이 시급합니다...
20.09.29 21:22
(513217)

125.180.***.***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16년 결혼 직전에 총각으로서의 마지막 자유여행으로 택했던 홋카이도 바이크여행....그 중 들렀던 곳이 왓카나이였는데 그때 들렀던 우니동 식당이 나와서 반갑네요^^ 저는 작성자님과 반대로 돌았습니다. 왓카나이까지 북상을 하는 식이었지요, 홋카이도를 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았습니다. 저는 자유여행할 때 아무 정보를 가지고 가지 않기 때문에 현지에서 만나는 인연들에서 재미를 느끼는 편인데, 북상하는 오로론 라인에서 만났던 BMW아저씨 3인방과 함께 4명이서 라이딩하는 게 어찌나 즐거웠던지~ 와카나이 거의 이르러서 소야곶 근처 구릉지대를 아저씨들이 여기 명소라면서 쭉 보여주는데 진짜 세상에 그런 풍경은 영원히 잊을 수가 없네요. 왓카나이 돌면서 이것저것 구경한 후 우니동식당(사진에 나온 그곳) 에서 든든히 먹고 시레토코를 향해 동남진하면서 헤어졌습니다. 언젠가 꼭 다시 가고 싶네요 홋카이도...^^
20.09.29 21:42
(2871128)

175.118.***.***

TLGD
홋카이도 바이크 여행은 정말 로망이죠... 멋진 여행 하고 오셨군요 ㅜㅜ | 20.10.01 00:41 | | |
(513217)

125.180.***.***

SubString
그게 마지막 일본 바이크여행이 될 줄은....ㅠㅠ | 20.10.01 00:43 | | |
(165762)

117.123.***.***

와 간만에 멍때리고 봄. 풍경 사진도 우니 사진도 정말 멋지네요.
20.09.29 22:50
(5120673)

58.122.***.***

물범하고 펭귄이 같은 수족관 안에 있네요..? 물범 주식이 펭귄인데
20.09.29 23:32
(1338428)

14.47.***.***

섬 풍경이 워낙 좋아서 처음부터 정독했습니다. 홋카이도 바다가 저렇게 파랗군요. 북쪽 차가운 바다는 다 검을 줄 알았습니다. 여러모로 인상적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20.09.29 23:45
최남단은 가보고 최북은 안가봤는데 저런곳이었군요. 진짜 너무 이쁘고 모든것이 장관이네요. 진짜 코로나 끝나면 꼭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20.09.30 00:16
와 풍경이 정말 좋네요...
20.09.30 00:30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무서운 한류 물고기...
20.09.30 00:41
(5418758)

125.181.***.***

대리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드네요 ㅎㅎ 일본만의 그 특유한 감성이 있는데 저는 그게 좋더라구요 코로나가 진정된 후 얼른 여행을 가보고 싶네요
20.09.30 02:42
정말 멋집니다
20.09.30 02:56
(5253100)

182.230.***.***

유튜브 하시면 좋겠네요. 영상으로도 보고 싶어요. 자막 없이 영상하고 잔잔하게 나레이션만 넣어주시면 최고 일 것 같네요.
20.09.30 04:00
멋지다!!!
20.09.30 07:12
(5094294)

124.53.***.***

좋아요만 누를수 있는 게시물은 어떻게 올리는 건가요?
20.09.30 07:53
(187646)

153.242.***.***

왓카나이 그립네요, 소싯적 러브히나 성지순례한다고 찍고 왔던
20.09.30 09:01
(713709)

211.215.***.***

우니동 먹고싶네요 ^^
20.09.30 09:43
(4723228)

222.239.***.***

홋카이도에서 딱 왓카나이랑 시레토코만 안가봤는데 엄청 이쁘네요... 구름 좋아하는데 기회되면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20.09.30 10:04
(2871128)

175.118.***.***

샛별나기
시레토코도 왓카나이와는 다르지만 엄청난 대자연의 매력이 숨쉬는 곳이죠... 나중에 기회되면 꼭 가보세요! | 20.10.01 00:59 | | |
(6615)

183.97.***.***

잘 읽었습니다 사진과 글만으로도 여행 다녀온 기분이 나네요
20.09.30 10:05
바훈우니(말똥성게)는 국내에서는 앙장구락 불리며 국내에서도 어렵지 않게 구할수 있습니다. 가서 먹는 그 느낌은 안나겟지만 국내산도 맛있어요
20.09.30 11:16
(2871128)

175.118.***.***

타미네시아
세상에 국내산이라도 사실 저같은 맛알못에게는 맛의 차이는 없겠죠 꼭 찾아서 먹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1 00:58 | | |
wrx
(270867)

124.50.***.***

와아 너무나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홋카이도는 언제 한 번 가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아예 갈 수가 없어서 너무 아쉬웠는데, 마치 대리여행을 한듯한 기분이 들 정도의 정성스럽고 재미있는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30 11:52
(4711045)

14.47.***.***

정말 잘 읽었습니다. 수원분이라 더 반갑네요. 좋은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ㅠㅠ
20.09.30 12:00
(16179)

121.160.***.***

북방영토 4개 섬이요? 그건 러시아 섬이잖아요? ㅋㅋㅋㅋㅋ 본토는 둘째치고 홋카이도는 정말 한번 일주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ㅠㅠ 저도 우니는 별로 안 좋아했는데 삿포로에서 우니 한번 먹어보고는 그 동안 먹었떤 우니는 전부 쓰레기구나 싶었습니다... 사진으로나마 여행해 봅니다
20.09.30 13:40
(4969404)

222.235.***.***

시원한 사진보니까 스트레스가 확풀리네요 잘보고갑니다.
20.09.30 15:38
풍경 사진이 정말 아름답네요 스크롤 내리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20.09.30 20:25
(222639)

183.96.***.***

저도 이 두 섬 갔다왔네요. 반갑습매.
20.09.30 21:01
(622598)

112.152.***.***

와 사진 넋을잃고 봤습니다. 너무 삿포로만 가봤는데 홋카이도 다 돌고 싶어지네요.. 빨리 여행이 풀리기만을 기원합니다.
20.09.30 22:54
(5189573)

210.179.***.***

와.. 정말 일본인가? 엄청나네...
20.09.30 23:10
(70812)

112.161.***.***

홋카이도는 제 아내의 고향이라 이렇게 우연히 접하게 되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사진과 글 잘 봤습니다
20.10.01 00:1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저도 작년에 리시리를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뭔가 반가운 풍경들이 군데군데 보이네요+ㅁ+ 아직도 히메누마에서 봤던 은하수가 생각납니다.
20.10.01 01:01
(2871128)

175.118.***.***

플레이아드
가볍게 여행 갔다가 밤하늘 보고 너무 원통했었네요 조금만 더 좋은 카메라 들고 갔으면 은하수도 볼 수 있었을텐데 폰카만 들고 가서... 정말 밤하늘이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 20.10.01 01:21 | | |
인구 삼사천짜리 섬에 터널을ㄷㄷㄷ
20.10.01 01:15
예전에 어머니와 함께 홋카이도 갈 기회가 있었는데 그만 놓쳐 버리고.. 세월이 갈수록 미쳐 돌아가는 일본정부의 추잡한 작태와 방사능 문제 그리고 코로나 크리 까지.. 솔직히 본토 쪽은 별 흥미 없고 오키나와와 홋카이도는 꼭 가보고 싶었지만 현 상황에선 정말이지 기약이 없어 보입니다.
20.10.01 02:10
(1761)

182.225.***.***

잘보고갑니다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
20.10.01 05:05
(260744)

123.213.***.***

왓카나이 좋죠 미묘하게 번역물에서는 와츠카나이로 오역되는 경우가 많은 지역이지만(웃음)
20.10.01 09:0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148152108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어그로 ㅅㄱ 불매운동 싫어서 일부러 분탕질 쳐서 이미지 깎아내리려는 패턴 꾸준하네 ㅋㅋ | 20.10.01 10:58 | | |
일본여행 갔다고하면 민족투사들 몰려와서 거품몰텐데 생각보다 별말 없어서 신기..
20.10.01 15:02
(133624)

175.116.***.***

루리웹-3148152108
요즘은 그러면 게임 얘기로 역관광 당하는 경우 많아서 찌질하게 비추만 남김 ㅋㅋㅋ | 20.10.01 16:04 | | |
루리웹-3148152108
본인이 그런 댓글 남겨서 불판 지폈으면서 양심 도꼬? | 20.10.01 16:05 | | |
루리웹-3148152108
불매운동 이미지 깎아내린다고 근첩질 고생한다 이기야 | 20.10.01 16:06 | | |
사진들 진짜 너무 예쁘네요... 섬 자체도 뭔가 평온해 보이고요. 쪽지 드렸는데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0.04 21:54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2995272 기타 여러 갤러리 중복 게시물 금지. (3) 루리 73 111806 2011.09.12
30574399 문화/여행 달랑세뇨 97 2020.10.20
30574398 풍경/자연 T PMS 1 171 2020.10.20
30574397 문화/여행 달랑세뇨 209 2020.10.19
30574396 문화/여행 Y10k 1 1376 2020.10.11
30574395 풍경/자연 asubuhi 2 1139 2020.10.10
30574394 풍경/자연 파밀리온 1227 2020.10.09
30574393 문화/여행 난 내꺼 1 1520 2020.10.07
30574392 기타 기술이 8 4600 2020.10.06
30574391 문화/여행 슈크림 4 4914 2020.10.06
30574390 문화/여행 난 내꺼 1 2046 2020.10.04
30574389 풍경/자연 F32 16 16197 2020.10.04
30574388 문화/여행 웨스톤로쟈 1953 2020.10.03
30574387 풍경/자연 로이정 1 2155 2020.10.02
30574386 생태/동식물 기술이 2 1426 2020.10.02
30574385 문화/여행 난 내꺼 1 1318 2020.10.02
30574384 풍경/자연 시르온 1 1103 2020.10.02
30574383 문화/여행 가즈아~ ㅅㅅㅅ 1326 2020.09.30
30574382 생태/동식물 조용히 하세요! 2 1068 2020.09.30
30574381 풍경/자연 마광진 1 1430 2020.09.28
30574380 풍경/자연 최강인간 2 1445 2020.09.28
30574379 문화/여행 시미즈 아카네 5 2108 2020.09.28
30574378 풍경/자연 怪獸王 1141 2020.09.26
30574377 인물/패션 ★이눅희★ 3 2557 2020.09.26
30574376 문화/여행 웨스톤로쟈 1472 2020.09.26
30574375 풍경/자연 기술이 1526 2020.09.24
30574374 풍경/자연 쇼핑리스트 1507 2020.09.24
30574373 기타 ★허클베리 101 110829 2020.09.24
30574372 풍경/자연 怪獸王 1571 2020.09.23

글쓰기 9717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